예수님이 잡히실 때, 벌거벗은 젊은이 - 2 2021.04.08 17:17

예수님이 잡히실 때, 벌거벗은 젊은이  -  2



14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15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재자이십니다.

그는 첫 번째 언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에서 사람들을

구속하시기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로

하여금 약속된 영원한 유업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16 유언의 효력을 논의하는 경우에는, 유언한 사람이 죽었다는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17 유언이라는 것은 유언한 사람이 죽어야만 효력을 냅니다. 유언한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유언은 아무런 효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18 이러므로 첫 번째 언약도 , 없이 세운 것은 아닙니다.

19 모세가 율법을 따라 모든 계명을 백성에게 말한 뒤에,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송아지 피와 염소 피를 취하여 언약 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고서,

20 "이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 입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21 같은 방식으로 그는 장막제사 의식에 쓰이는

모든 기구에도 피를 뿌렸습니다.

22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 깨끗해집니다. 그리고

피를 흘림이 없이는, 죄를 사함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물 이런 여러 의식으로

깨끗해져야 할 필요가 있지만, 하늘에 있는 것들은 이보다 나은

희생 제물로 깨끗해져야 합니다.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성소의 모형에 지나지 않는,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바로 하늘 성소 그 자체 들어가셨습니다.

이제 그는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25 대제사장은 해마다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26 그리스도께서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셔야 하였다면, 그는 창세 이래로

여러 번 고난을 받아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기를 희생 제물로 드려서 죄를

없이하시기 위하여 시대의 종말에 단 한 번 나타나셨습니다.

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자기 몸을 제물로 바치셨고,

두 번째로는 죄와는 상관없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히브리서 9 : 1 ~ 28- 새번역성경

 

구약의 제단을 낮게 하라고 하신 이유가 바로 맨살을 드러내지 않게 하신

것으로 죄와 관계된 것은 보기조차 싫어 하셔서 거짓을 생각나게 하는

누룩도 제사를 드릴 때에 제단 위에 놓지 말라고 하셨고, 먹지도 말라고

하셨던 것은 부풀게 하여 겉으로 보면 알차 보이지만, 속이 비어있어

거짓을 생각나게 하 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즉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무교병으로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 중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은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전하시고 계십니다.

이제 세상의 종말이 시작되어 어느덧 약 3/4정도가 진행되어지고 있지만,

이러한 사실을 느끼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있으니,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보실 때에 얼마나 안타까우실까요?!

현재 전 세계적인 유행병이 벌써 일 년을 지났지만 아직까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음을 완전히 체감하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고 계신다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니, ...

그리고 세상의 풍조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한참 벗어나서 하나님보다 더 좋아

하면서 우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들로 가득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약 50년 전까지만 해도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에 대하여 상당히

반감을 가졌지만, 현재에는 당연한 일이 되었고, 이보다 더 심한 일이 인터넷,

유튜브 등 많은 매체를 통하여 일상화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들과 예수님께서 대속의 제사로 향하는 길에 젊은 사람이 벌거벗은

몸으로 동행한 일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영혼이 깨어 있지 않으면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할

것이지만, 깨어 있으면 신부의 옷을 입고, 기름 준비한 신부로서 신랑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3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 때에, 아기를 밴 여인에게

해산의 진통이 오는 것과 같이,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4 그러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여러분에게 도둑과 같이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이나 어둠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지 말고,

깨어 있으며, 정신을 차립시다.

데살로니가전서 5 : 2 ~ 6-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한 제단을 만들 때에 인위적으로

조각하지 않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자연석으로 쌓으라고 하신 것은

인본주의를 따르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24 나에게 제물을 바치려거든, 너희는 흙으로 제단을 쌓고,

그 위에다 번제물화목제물로 너희의 를 바쳐라.

너희가 나의 이름을 기억하고 예배하도록 내가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 내가 가서 너희에게 복을 주겠다.

25 너희가 나에게 제물 바칠 제단을 돌로 쌓고자 할 때에는

다듬은 돌을 써서는 안 된다. 너희가 돌에 정을 대면,

그 돌이 부정을 타게 된다.

26 너희는 제단에 층계를 놓아서는 안 된다.

그것을 밟고 올라설 때에, 너희의 알몸이 드러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20 : 24 ~ 26-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실 때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하나님의 생각이나

마음과 상관하지 않고, 그 어떠한 존재가 자신들 마음대로 하나님의 것을

바꾸려고 할 때로 이러한 일은 하나님이 모든 생명의 근원되심을 인정하지

않는 일을 인한 것인데, 이러한 일을 알 수 있는 일이 사람이 마음대로

사람을 인위적으로 다스리기 위하여 인구조사를 했을 때에 목숨 값을

지불하라고 하신 일과 깊은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성경의 기록으로는

이러한 일이 두 번에 걸쳐서 있었고 그 한번은 모세가 인구조사를 했을 때에

목숨 값으로 성전 세를 반 세겔씩 거두게 하셨습니다.

이에 대하여 출애굽기 30장에 기록하셨고, 또 한 번은 다윗이 인구조사를

했을 때에 세 가지 재앙 중에서 다윗의 선택으로 3일 동안 전염병으로

이스라엘을 치셨고, 7만 명을 죽이신 후에 멈추신 장소는 오르난(아라우나)

타작마당으로 아브라함과 이삭의 믿음을 시험하신 장소 모리아 산이며,

다윗이 제단을 쌓은 곳으로 후에 솔로몬에 의하여 처음으로 성전이 지어진

곳이며, 불순종으로 바벨론의 70년 포로생활에서 귀향하여 세운 스룹바벨

성전에 세워진 장소로 계속되는 불순종으로, 로마의 속국이 되었을 때에

헤롯 왕이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약 46년 동안에 걸쳐서 증축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시에 세워져 있던 성전이 서 있었던 장소입니다.

그리고 이 성전은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그대로 AD 70년에 로마의 황제

티투스에 의하여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고, 자신들의 자식까지 잡아먹으며

저항하다가 성경 말씀과 같이 약 1/3만 겨우 살아서 전 세계로 흩어져서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 세계 2차 대전 때에 히틀러에 의하여 약 600만 명이

학살 된 후에 전 세계인에게 긍휼의 마음을 주셔서 시오니즘으로 UN 결의

33표 찬성으로 1948514일 독립국가로 세상에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하지만 다음날부터 아랍의 연합군과 전쟁을 하였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승리를 하였으며, 이후 1967년에 6일 전쟁으로 현재와 같이 예루살렘의 일부

지역까지 점령하면서 완전한 독립국가로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경 말씀 그대로 자신들의 역사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증거

하면서도 아직까지 자신들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있기에 말씀에서는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에 용서를 구하는 영”,

회개하는 영을 주실 때, 예수님을 보면서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스가랴의

뜻이 여호와(하나님)께 기억된 자라는 의미와 같이 스가랴 12장에서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현 세상은 과학이라는 학문으로 하나님께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때입니다.

 

4 당신들이 요단강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한 대로,

이 돌들을 에발 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르십시오.

5 또 거기에서 당신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제단을 만들되,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않은 자연석으로 제단을 만드십시오.

6 당신들은 다듬지 않은 자연석으로 당신들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그 위에 번제물을 올려

당신들의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7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에서 먹으며,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십시오.

8 당신들은 이 돌들 위에 이 모든 율법의 말씀을 분명하게 기록하십시오."

9 모세와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하였다.

"이스라엘 자손 여러분, 우리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오늘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10 그러므로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순종하고,

오늘 우리가 당신들에게 명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십시오."

11 그 때에 모세가 백성에게 명령하였다.

12 "당신들이 요단강을 건넌 뒤에, 백성에게 축복을 선포하려고

그리심 산에 설 지파들은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 지파입니다.

13 그리고 저주를 선포하려고 에발 산에 설 지파들은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 지파입니다.

신명기 27 : 4 ~ 13- 새번역성경

 

예수님의 별명 중에 바위, , 새 싹, 어린양, 목자 등으로 말씀하시는 것과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가 함께 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이 그 기준이 되시고

계심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하나님은 공의에 하나님이시기에 법과 질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사용하셔서 진리와 불의를 가르시고 심판하십니다.

비록 사람의 생각과 지식과 지혜로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더라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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