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기까지...... 2021.04.07 06:24



너희 중에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리라.(출애굽기3015,16)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던

아리마대 사람 요셉을 통해서

지난 날의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을 전하지 못한.

그냥 사람들 속에 잘 섞이기를 바랬는지도.

그런 숨겨진 내 안의 예수님을 드러내기까지

주저하는 나를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 주셨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 가니라."

 (요한복음1938)

 

 

주님!

더 많이 드렸다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더 적게 드렸다고 자책하지 않게 하옵소서.

어린 저를 붙들고 자라기까지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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