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현존하심 - 1 2022.12.07 17:30

하나님 현존하심  -  1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밀라노칙령을 선언하고, 종교의 자유와 함께

온 세상은 이집트의 태양력을 사용하면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는데, 이러한

일과 함께 로마의 속국으로 이스라엘이 있을 때에, 성경 말씀을 통하여 말씀

하셨던 예수(자신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분)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께서 세상에 말씀과 같이 여자의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하셔서 사람의

몸을 입으셨습니다.

 

1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 왕 아하스 나라를 다스릴 때에,

시리아 왕 르신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와 함께 예루살렘을

치려고 올라왔지만, 도성을 정복할 수 없었다.

2 시리아 군대가 에브라임에 주둔하고 있다는 말이 다윗 왕실에 전해지자,

왕의 마음 백성의 마음 마치 거센 바람 앞에서 요동하는 수풀처럼

흔들렸다.

3 그 때에 주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너의 아들

스알야숩(남은 자가 돌아오리라.)을 데리고 가서, 아하스를 만나거라.

그가 '세탁자의 밭'으로 가는 길, 윗못 물 빼는 길 끝에 서 있을 것이다.

4 그를 만나서, 그에게, 정신을 바짝 차리고, 침착하게 행동하라고 일러라.

시리아의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크게 분노한다 하여도, 타다가

만 두 부지깽이에서 나오는 연기에 지나지 않으니,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말라고 일러라.

5 시리아 군대가 아하스에게 맞서, 에브라임 백성과 그들의 왕 르말리야의

아들과 함께 악한 계략을 꾸미면서

6 '올라가 유다를 쳐서 겁을 주고, 우리들에게 유리하도록 유다를 흩어지게

하며, 그 곳에다가 다브엘의 아들을 왕으로 세워 놓자'고 한다.

7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계략은 성공하지 못한다. 절대로 그렇게 되지 못한다.

8 시리아의 머리는 다마스쿠스이며,

다마스쿠스의 머리는 르신이기 때문이다.

에브라임은 육십오 년 안에 망하고, 뿔뿔이 흩어져서,

다시는 한 민족이 되지 못할 것이다.

9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이고, 사마리아의 머리는 고작해야

르말리야의 아들이다. 너희가 믿음 안에 굳게 서지 못한다면,

너희는 절대로 굳게 서지 못한다!"

10 주님께서 아하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11 "너는 주 너의 하나님에게 징조를 보여 달라고 부탁하여라.

저 깊은 곳 스올에 있는 것이든, 저 위 높은 곳에 있는 것이든,

무엇이든지 보여 달라고 하여라."

12 아하스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저는 징조를 구하지도 않고, 주님을 시험하지도 않겠습니다."

13 그 때에 이사야가 말하였다. "다윗 왕실 들으십시오.

다윗 왕실은 백성의 인내를 시험한 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이제 하나님의 인내까지 시험해야 하겠습니까?

14 그러므로 주님께서 친히 다윗 왕실에 한 징조를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가 그의 이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15 그 아이가 잘못된 것을 거절하고 옳은 것을 선택할 나이가 될 때에,

그 아이는 버터와 꿀을 먹을 것입니다.

16 그러나 그 아이가 잘못된 것을 거절하고 옳은 것을

선택할 나이가 되기 전에, 임금님께서 미워하시는

저 두 왕의 땅이 황무지가 될 것입니다.

17 에브라임과 유다가 갈라진 때로부터 이제까지, 이 백성이 겪어 본 적이

없는 재난을, 주님께서는 임금님과 임금님의 백성과 임금님의 아버지

집안에 내리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앗시리아의 왕을 끌어들이실 것입니다.

이사야 7 : 1 ~ 17-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약 700년 전에 이미 이사야의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초림 하실 일에

대하여, 이사야의 아들에 이름 스알야숩의 뜻이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 라는

의미와 함께 이스라엘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고, 은혜로 구원을 베푸실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사야서가 기록될 당시 즉 아하스가

유다의 왕으로 다스릴 당시에 일들과 함께 말씀하셨고, 이스라엘이 이후 65

안에 앗시리아를 통하여 멸망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일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대한 말씀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한된 상황 속에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말씀을 이해하기 어렵고, 오히려 오해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위의 이사야 714절 말씀에서 한 징조를 보여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은혜에 전체적인 일들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를 통하여 속국으로서, 당시에

나라의 모습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었던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에 있을

일에 대하여 위의 이사야 7장에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기 쉽지만,

분명한 것은 순종할 때와 불순종할 때에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신 말씀과

함께 이스라엘, 곧 에브라임과 남 유다, 곧 예루살렘의 죄를 없애주시겠다고

에스겔서 4장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말라기의 뜻이 나의 사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말라기서를 기록하게 하신 후, 정확하게 430년이 지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대속하게 하시겠다는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1 "너 사람아, 너는 이제 흙벽돌을 한 장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새겨라.

2 그 다음에 그 성읍에 포위망을 쳐라. 그 성읍을 공격하는 높은 사다리를

세우고, 흙 언덕을 쌓고, 진을 치고, 성벽을 부수는 무기를 성 둘레에

설치하여라.

3 너는 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그 성읍 사이에 철벽을 세워라.

그 도성을 포위하고 지켜보아라. 네가 그 도성을 포위하고 있거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 주는 징조.

4 너는 왼쪽으로 누워서,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 네 몸에 지고 있거라.

옆으로 누워 있는 날 수만큼, 너는 그들의 죄악을 떠맡아라.

5 나는 그들이 범죄 한 햇수대로 네 날 수를 정하였다.

그러니 네가 삼백구십 일 동안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

떠맡아야 할 것이다.

6 이 기간을 다 채운 다음에는, 네가 다시 오른쪽으로 누워서,

유다 족속의 죄악을 사십 일 동안 떠맡고 있거라.

나는 너에게 일 년하루씩 계산하여 주었다.

7 너는 이제 예루살렘의 포위망을 응시하면서,

네팔을 걷어붙이고, 그 성읍을 심판하는 예언을 하여라.

8 내가 너를 줄로 묶어서, 네가 갇혀 있는 기한이 다 찰 때까지,

네가 몸을 이쪽, 저쪽으로 돌려 눕지 못하도록 하겠다.

9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준비하여 한 그릇에 담고,

그것으로 빵을 만들어 네가 옆으로 누워 있는 삼백구십 일 동안

내내 먹어라.

10 너는 음식을 하루에 이십 세겔씩 달아서, 시간을 정해 놓고 먹어라.

11 물도 되어서 하루에 육분의 일 힌씩, 시간을 정해 놓고 따라 마셔라.

12 너는 그것을 보리빵처럼 구워서 먹되, 그들이 보는 앞에서,

인분으로 불을 피워서 빵을 구워라."

1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다른 민족들 속으로

내쫓으면, 그들이 거기에서 이와 같이 더러운 빵을 먹을 것이다."

14 그래서 내가 아뢰었다. "주 하나님, 저는 이제까지 저 자신을 더럽힌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저절로 죽거나 물려 죽은 짐승의

고기를 먹은 적이 없고, 부정한 고기를 제 입에 넣은 적도 없습니다."

15 그러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좋다! 그렇다면, 인분 대신에

쇠똥을 쓰도록 허락해 준다. 너는 쇠똥으로 불을 피워 빵을 구워라."

16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예루살렘에서 사람들이

의지하는 빵을 끊어 버리겠다. 그들이 빵을 달아서 걱정에 싸인 채

먹고, 물을 되어서 벌벌 떨며 마실 것이다.

17 그들은 빵과 물이 부족하여 누구나 절망에 빠질 것이며,

마침내 자기들의 죄악 속에서 말라 죽을 것이다.“

에스겔 4 : 1 ~ 17- 새번역성경

 

위의 에스겔 4장에 말씀은 에스겔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에스겔의 죄를

대속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하시는 말씀에 순종

하시고 계시는 말씀입니다. 물론 에스겔은 말씀과 같이 그대로 행동하였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징조를 실천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죄를 대속하진

못하였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 중에서 그 때가 되면 내가 곧 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즉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씀을 기록한 저자의 죄까지 대속하시고 계신, 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사람이 되신 예수님께서

저자와 성령으로 동행하시고 계심을 보여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은 내가 곧 나라는 말씀에 대하여 분명히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다.

24 그래서 나는, 너희가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내가 ' 임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25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은 누구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26 그리고 내가 너희 대하여 말하고 심판할 것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며,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 대로 세상에 말하는 것이다."

27 그들은 예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줄을 깨닫지 하였다.

28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인자가 높이 들려 올려 질 에야,

'내가 ' 라는 것과, 내가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하지 아니하고 아버지께서 나에게 가르쳐 주신 대로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9 나를 보내신 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

그분은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셨다.

그것은, 내가 언제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 기 때문이다."

30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31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32 그리고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복음 8 : 23 ~ 32- 새번역성경

 

18 나는 너희 모두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택한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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