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곧 나 라는 사실을, ~ - 2 2022.06.30 13:47

내가 라는 사실을, ~  -  2


내가 곧 나 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라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자와

함께, 성령으로 함께 하시면서 하신 말씀, 성경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었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있었다는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 말씀은 저자의 이름에 뜻에 맞추어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일들에 대하여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어떻게

이루실 것인지에 대하여 아주 상세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모든 일의 시작이 어떻게 시작되어지고 있는지를 알게 하시기 위하여

세례를 의미하는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셔서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고, 하나님의 법을 알려 주신 것이 십계명을 비롯한 율법과 율례와

규례이며, 어떻게 사람이 존재하게 되었으며, 사람은 어떠한 존재인지를 알려

주셔서 모세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신 것이 바로 일명 모세오경이라고 하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며 이스라엘은 이 말씀을

신봉(信奉)하며 토라(율법)로서, 자신들의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암기시키고

믿게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불순종한 결과로 자신들을 구원하시려고 에스겔 4장에서

말씀하심에 순종하셔서, 말라기의 뜻이 나의사자라는 말씀과 같이

말라기서를 기록한 이후로 정확하게 430년이 되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여자의 몸을 통하여 완전한 사람으로 초림 하셨습니다.

성경 말씀 중에서 내가 곧 나 라는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증거에

말씀을 시편에서 더 살펴보면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1 내가 간절히 주님을 기다렸더니, 주님께서 나를

굽어보시고, 나의 울부짖음을 들어 주셨네.

2 주님께서 나를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져 주시고, 진흙탕에서 나를 건져

주셨네. 내가 반석을 딛고 서게 해주시고 내 걸음을 안전하게 해주셨네.

3 주님께서 나의 입에 새 노래를, 우리 하나님께 드릴 찬송을 담아

주셨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네.

4 주님을 신뢰하여 우상들과 거짓 신들을 섬기지 않는 사람은 복되어라.

5 ,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놀라운 일을 많이 하시며,

우리 위한 계획을 많이도 세우셨으니,

아무도 주님 앞에 이것들을 열거할 수 없습니다.

내가 널리 알리고 전파하려 해도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습니다.

6 주님께서는 내 두 를 열어 주셨습니다.

주님은 제사 예물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번제 속죄제 원하지 습니다.

7 그 때에 나는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나에 관하여 기록한 두루마리 책에 따라

내가 지금 왔습니다.

8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님의 법을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9 나는 많은 회중 앞에서, 주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주님께서 아시듯이, 내가 입을 다물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10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의를 나의 가슴 속에 묻어 두지 않았고,

주님의 성실하심 구원을 말합니다.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

그 미쁘심을 많은 회중 앞에서 감추지 않을 것입니다.

11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시니, 주님의 긍휼하심을

나에게서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은 한결같은 사랑과 미쁘심으로, 언제나 나를 지켜 주십시오.

12 이루 다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재앙이 나를 에워쌌고,

나의 죄가 나의 덜미를 잡았습니다. 눈앞이 캄캄합니다.

나의 죄가 내 머리털보다도 더 많기에, 나는 희망을 잃었습니다.

13 주님, 너그럽게 보시고 나를 건져 주십시오.

주님, 빨리 나를 도와주십시오.

14 나의 목숨을 앗아가려는 자들이 모두 다 부끄러워하게 하시고,

수치를 당하게 해주십시오. 내가 재난 받는 것을 기뻐하는 자들이,

모두 뒤로 물러나서, 수모를 당하게 해주십시오.

15 깔깔대며 나를 조소하는 자들이, 오히려 자기들이 받는 수치 때문에,

놀라게 해주십시오.

16 그러나 주님을 찾는 모든 사람은, 주님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구원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사람은 쉬지 않고

이르기를 "주님은 위대하시다" 것입니다.

17 나는 불쌍하고 가난하지만, 주님, 나를 생각하여 주십시오.

주님은 나를 돕는 분이시오,

나를 건져 주는 분이시니, 나의 하나님, 지체하지 말아 주십시오.

시편 40 : 1 ~ 17- 새번역성경

 

만일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사람이 아니셨더라면 아마도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시는 제물이 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몸을 통하여

태어나야 만이 죄를 감당할 수 있는 죄인이 될 수 있기 때문으로 과학적인

말로는 유전자를 받아야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형성되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로서, 모든 동물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혼을 창조하시고, 암컷과

수컷의 몸에 관계를 통하여 삼차원의 시간과 공간의 제한된 이 세상에서

존재할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이치를 따라서 죄를

대속하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자의 몸을 빌려서 세상에 오실 수밖에

없으셨고, 제물이 되시기 위한 조건으로 레위기 12장에 말씀을 따라서 성소를

출입할 수 있는 기한이 찼을 때에 하늘나라의 지성소에 자신의 몸을 제물로

삼아, 하늘나라의 대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기름부음 받으신

대제사장으로서, 하늘나라와 이 세상을 잇는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셨기에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사이에 죄로 막혔던 담이 허물어졌고, 이를 믿고,

회개하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함께 사시면서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성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이며,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다스리는 존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우뢰의 아들이라고 불리던 사도 요한을 사랑의 사도로

변화시키셨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 사역을 눈앞에 놓고 제자들에게 알려

주시면서 말씀하신 요한복음 16장에서 성령의 사역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17장 말씀에서는 성삼위일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대속의 의미는 말이 아닌, 삶이며 현실이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공의로

세상을 운영하시고, 재판하시려면 말씀하신 모든 말씀을 스스로 지키셔야만

하셨기에 하나님이시며, 독생자 아들에게 사람의 육신을 입히셔야 하셨고,

마음이 찢어지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은혜를 위하여, 말씀하신 모든 성경 말씀을 따라서 그대로 실행하셨고,

실행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부모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진노의 불 심판에 들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는 하나님이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 놓으셨고,

겸손하셨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심에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실 수

있으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한 믿음의 사람들 또한 예수님께서

겸손히 순종하셔서, 죽으신 죽음에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스스로 사울이었을 때에 자신의 자아(自我)를 매일, 매 순간마다

내려놓았기에 함께 살고 계셨던 성령 하나님의 감동, 감화하심을 따라서

순종하였고,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과 로마로 향하였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한 후에 자신을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이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살아있는 자에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이후로는 죽음의 권세를 잡은 자, 즉 사탄을

심판하셨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죽어서 무덤 속에 있던 믿음의

사람들이 살아났던 것입니다. ( 마태복음 2751절 이하 참조 )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 곧 불로 심판하시면서

말씀을 따라서 언약하신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만왕의 왕이

되셔서 천년의 통치를 하시며, 모든 만물을 순종하게 하실 때에 행하실

일들을 본보기로 보여 주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23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24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내가 압니다."

25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26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요한복음 11 : 23 ~ 27- 새번역성경

 

구원을 받는다. 라는 것은 육체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며, 사람들의 영혼이 육체의 옷을 벗는 것을 사람들은 죽었다. 라고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함께 살아있다. 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즉 하늘나라의 제단 안에서 흰옷을 받아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심판하실 날,

곧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9 그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또 그들이 말한 증언 때문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 보았습니다.

10 그들은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거룩하시고 참되신 지배자님,

우리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지배자님께서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시어 우리가 흘린 피의 원한을 풀어 주시겠습니까?"

11 그리고 그들은 흰 두루마기 한 벌씩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과 같은 동료 종들 그들의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그들과 같이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람의 수가 차기까지,

아직도 쉬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요한계시록 6 : 9 ~ 11- 새번역성경

 

위의 말씀은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조건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며,

나라가 서기 위하여 주권”, “영토”, “국민3대 요소가 모두 갖추어져야만

비로소 나라가 설 수 있음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대속하시면서 순종의 본을 보이셨던 것입니다.

즉 성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존재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서

백성이며, 자녀이고, 제사장이 되어서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시작하여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놓고, 너희의 의()가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

하셨고, 성령의 법으로 사랑하면서 자신을 헌신하는 사람을 향하여 바보

라고 하는 사람은 자신의 목에 연자 맷돌을 매달아서 바다에 빠져 죽으라고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가 율법학자들 바리새파 사람들의 보다

낫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520-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은 철저하게 믿음의 사람들과 동행하시면서 이루시고

계시는데, 모든 사람들의 삶 가운데서 늘 현재 진행형으로 이루십니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전지전능(全知全能), 무소부재(無所不在),

시공초월(時空超越), 모든 존재들의 시작(始作)과 끝이 되시지만,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없으시며, 권능(權能)을 가지시고, 스스로 계신 분이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육신의 둘째 동생 야고보는 이스라엘의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에게 쓴 서신서 야고보서에서 믿음은 행함으로 완전하게

된다.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에 대하여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음에 사무치도록 그리워하신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람 스스로 죄를 없앨 수 없는 존재임을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시는 순리를 말씀

하시는 것으로 구원이 물과 피와 성령을 통하여 이루어짐을 말씀하십니다.

곧 물은 세례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으로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하였을 때에 물로서 심판하셨음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서 더 나아가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죄 가운데 죽는 것을

받아들이지만, 죄의 문제를 하나님이신 예수(자신의 백성들을 인도하실 분)

그리스도(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기름부음 받은 분)

사람의 몸을 입으셨고, 때가 이르렀을 때에 십자가상에서 자신의 몸을

제물삼아서, 하늘나라의 지성소에서 자신의 죄를 대속하셨음을 믿는 것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서 구원에 길이 열렸음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믿음의 고백, 곧 십자가상에서 자신의 옛 사람, 곧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삶에서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살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여 사는 삼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이 성령으로 구원이 완성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하셨다. 라는 의미는 철저하게 동행하시고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성경 말씀을 기록한 저자가 이야기 하고 있는 것과

같이 기록하게 하셨지만, 내가 곧 나 라는 사실을 잘 알고 믿음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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