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접종을 도우며 - 1 2019.02.09 06:57


구제역 접종을 도우며

 


매년 겨울이 되면 축산 농가에서는 가슴을 쓰러 내리는 일이 발생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초긴장 속에서 겨울을 지냅니다.

이러한 일들을 최근 들어서 매년마다 겪으며, 동물병원에 근무하기 전에는

거의 신경 쓰지 않고 지냈던 일이었지만, 근무를 하면서 직접 체험하고

있기에 축산농가에서 얼마나 심한 고통 중에 현실을 감당하고 있는지를

직접 목격하면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비양심적인 사람들로 인하여

생겨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분노가 생겨납니다.

구제역에 대한 심각성을 축산농가가 아니더라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매스컴을

통하여 살아있는 가축들을 한꺼번에 구덩이를 파고, 쓸어 묻는 뉴스를

보아서, 심각성을 알고,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축을 매몰하는데 참여하였던 공무원들이 후에 얼마나 큰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지를

듣고, 보고 하셨을 것입니다.

구제역이라는 소에 발생하는 질병이 사람과 함께 하면서 이렇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에 평소에 구제역에 관한 질병을 예방하기위하여 매달

접종대상을 가려서 접종하고 있습니다.

1년 이상 된 소는 6개월 간격으로 반복하여 접종하고 있으며, 생후 2개월

부터 1차로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송아지는 출하하는 소의 경우에

1 ~ 2개월 간격으로 2 회 정도를 더 접종을 하고 있기에 구제역에 대한

역가는 약 80% ~ 90%이상 가지고 있다고 보아도 될 정도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 만 5년간 함께 구제역 접종을 도우면서 본 바로는

구제역에서 안전한 것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제역 백신이 상당히 독한 약이라서 접종 후에 대부분의 소가

먹이를 먹는 량이 줄고, 때로는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개체에 따라서

몸이 심하게 부으며, 때론 하루 종일 움직이지 못하고 종일 누워있는 경우를

목격하기도 하였습니다.

여기에 때로는 유산과 사산을 하기도하고, 조산을 하기도하며, 여러 가지

경우를 따라서 백신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축산 농가에서는 이러한 손해를 입지 않기 위하여 백신접종을

회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중간에서 일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 공수의 분들과

축산농가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접종을 안 할 수는 없기에 임신 우() 중에 출산이 가까운 소는

출산을 하고 접종을 하여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서류를 관리하여야 하는데, 사실 매달 접종 명단을 받고 있어,

접종을 이월한 명단과 함께 관리를 하려면 많은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야만

제대로 접종관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현실이 때로는 양심을 속이는 일들을 만들어 내고 있어서,

일단 구제역이 발생을 하면 발생하는 규모와 실제 접종 관계를 파악하여

대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확산의 조짐이 보일

경우에는 일제 접종명령을 내려서 최단 시간 안에 태어 난지 1개월 이상 된

송아지부터 전 두수를 접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평소에 부작용이 일어나는 경우보다 더 많은 부작용이 동시에

발생하여 축산 농가들의 원성 또한 높아지고 있지만, 구제역이라는 질병에

심각성을 알고 있기에 그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접종을 거부하지도

못하면서 이에 대한 피해는 축산 농가가 모두 떠안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실정에다가 혹시라도 소고기 값이 오르면, 정치권에서는 선거권을

많이 가지고 있는 도시의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라고 하여 소고기를 수입하는

등에 정책으로 인하여 사실상 축산 농가에서는 사료 값을 제외하면

인권 비를 회수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매년마다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서 사실 상 농가에서

빗을 안지고 사시는 농가가 거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농가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소가 새끼를 낳는데 10개월에 임신 기간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농가가 입고 있는 피해에 심각성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알고, 구제역 접종을 도우며, 갖는 마음의 부담감은 실제로

경험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짐작하기조차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자신의 일이 아닌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고,

심각성에 대하여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사람 사는 세상에서 모든 관계들 중에 계속 생겨나고 있는

상황들이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비롯한 관계들을 통하여 위로받고,

새 힘을 얻으면서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존재가 바로

사람들의 사회생활로 지속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항상 약자들만 피해를 본다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에

상태는 더욱더 크게 격차를 벌여 나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들을 사람들은 절대로 개선시킬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부와 함께 정권과 모든 세상에

언론들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야기에 일부 사람들은 음모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지만, 사람의 본성에 대하여 아신다면 아마도 이야기는 달라진다는

사실을 인정하실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이러한 원칙은 못 배우고, 진실 되게 살려는 순박한 시골

사람들에게도 꼭 같이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사람의 힘으로 개선하려고 하여 생기고 있는 것이

민중운동으로 이러한 일들은 당시에는 거의 실질적인 효과를 얻지 못하지만,

정권이 바뀌고, 세상의 정의에 개념이 바뀌게 되면서 인정을 받지만 또 다른

부와 정권을 잡은 자들의 손에 의하여 세상은 그렇게 변화를 가장하여

부와 권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나아가는 것이 세상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을 배반한 존재에 의한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통치하시면서, 때를 정해놓으시고 그 때까지 돌이킬 것을 바라고 계시며,

순종할 것을 기대하고 계십니다.

이와 관련된 성경말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songbc777/81530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