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골 골짜기 / 불순종의 장소 - 6 2018.10.08 20:44


아골 골짜기 / 불순종의 장소 - 6


14 "나 주의 말이다. 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유다 가문에 약속한

그 복된 약속을 이루어 줄 그 날이 오고 있다.

15 그 때 그 시각이 되면, 한 의로운 가지를 다윗에게서 돋아나게

할 것이니, 그가 세상에 공평과 정의를 실현할 것이다.

16 그 때가 오면, 유다가 구원을 받을 것이며, 예루살렘이 안전한 거처가

될 것이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주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다' 하는

이름으로 부를 것이다.

17 , 주가 말한다. 이스라엘 민족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18 레위 지파의 제사장 가운데서도, 나에게 번제물을 바치며 곡식제물을

살라 바치고 희생제물을 바칠 사람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20 "나 주가 말한다. 낮에 대한 나의 약정과 밤에 대한 나의 약정을

너희가 깨뜨려서, 낮과 밤이 제시간에 오지 못하게 할 수 있겠느냐?

21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면, 나의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깨지는

일이 없고, 다윗에게도 그의 왕좌에 앉아서 다스릴 자손이 끊어지는 일이

없고, 나를 섬기는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깨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22 셀 수 없이 많은 하늘의 별처럼, 측량할 수 없이 많은 바다의

모래처럼, 내가 나의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 사람들을

불어나게 하겠다."

23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24 "너는 이 백성이 '주님께서는 자신이 택하신 두 족속을 버리셨다'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하였느냐? 그래서 사람들이 내 백성을 멸시하고,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으로 여기고 있다.

25 , 주가 말한다. 나의 주야의 약정이 흔들릴 수 없고,

하늘과 땅의 법칙들이 무너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26 야곱의 자손과 나의 종 다윗의 자손도, 내가 절대로 버리지 않을

것이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통치자들을 다윗의

자손들 가운데서 세우는 나의 일도, 그치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참으로 내가 이 백성을 불쌍히 여겨서,

그들 가운데서 포로가 된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겠다."

예레미야 33 : 14 ~ 26- 새번역성경

 

예레미야의 뜻은 "여호와께서 높여 주신다." 입니다.

예레미야의 이름의 뜻과 같이 예수님께서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초림을 통하여 순종하셨기에, 재림을 통하여 만왕의 왕으로 임하실 때에

이루실 일들에 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들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는 뜻에서 낮과 밤이 그 이치를 따라서

순종하는 것과 같이, 이러한 이치가 바뀌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통하여 언약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면서 살아있는

자에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앞에서는 죽음의 세상조차도 늘 살아있는 상태라는

말씀으로 언제든, 어떠한 상태로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실행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무소부재하심과 창조주 되심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이며, 심판주로서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운행되어지고

있음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만 살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야 영원한 생명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불순종의 시작인 선악과나무 과일을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서 따 먹어,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같은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능력에 대하여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보암직하고, 먹음직스러운 것들을 좇아서 산 다면

그러한 삶에는 하나님의 진노로 있어질 심판에서 예수님께로 피할

2의 출애굽에 참여하지 못하고, 큰 환난을 겪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을 배반하여 얻은 결과물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된 마음의 양심이며,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죽음입니다.

그런데 이 죽음의 권세를 사탄이 갖고 있다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졌음을

모든 사람들은 유의하여 살펴야 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214, 15절 참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초림 하셔서, 공생애의 삶을 시작하실 때에 처음하신 일이

요단강가에서 세례요한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물세례를 받고,

곧 이어 하늘로부터 성령세례를 받으신 후에 성령에 이끌려서 광야에서

완전한 금식을 하셨고,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시면서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으셨고, 마지막으로 세 가지 시험을 받으셨는데, 이 세 가지 시험은

먹는 것과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에 관한 것과 세상 권위와 권세와 명예에

관한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 마태복음 4, 누가복음 4장 참고 )

이러한 시험을 예수님께서도 성경말씀으로 물리치셨으며, 이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셨다는 사실을 주목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영의 호흡인 기도의 줄도 놓지 않으시면서 말씀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셨음에도 그 끝은 죽음이 기다리고 있었고,

엄청난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죽음은 믿음의 사람들을 살리시기 위한

죽음이었으며, 이러한 예수님의 길을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만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과 같이, 죽음의 권세 잡은 사탄을 이기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길은 오직 영의 호흡인 기도와 영의 양식인 성경말씀을 통하여 함께

살고 계신 성령님께서 마음의 양심을 통하여 역사하심을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을 따라, 순종하는 바로 그 때에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가 사탄(마귀, 옛 뱀, )에게 있음은 히브리서 214절을 통하여

확실하게 하시고 계십니다.

불순종의 장소, 악의 근원에 거주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노로

심판하실 때에, 악의 근본 근거지에서 피할 것을 주문하시고 계십니다.

이 불순종의 근원은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나무 열매로부터 시작되어

가인의 불순종의 제사로 이어지고 있고, 이어서 하나님의 아들들에

불순종으로 이어져서 사람의 딸들을 자신들의 눈에 좋은 대로 취하여

자녀를 낳았고, 그들을 네피림 족으로 불렀으며, 당대에 유명한

장사들이었음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죄가 역겨우신 하나님께서 물 심판으로 세상을 심판하셨고,

이후에 같은 언어를 쓰며, 다시금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탑을 쌓았을 때에,

즉 바벨탑 사건으로 세상을 나누시면서 동시에 언어를 혼란케 하셔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살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 때는 노아의 후손 중에 벨렉 때이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수를 따라서

오대양 칠대주로 세상을 나누셨던 것입니다. ( 창세기 10 : 25절 참고 )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하실 수 있는 말씀으로 성경말씀

또한 성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직접 당시의 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기에

이렇게 말씀하심이 가능하였던 것입니다.

즉 말씀이 기록 되어질 당시에 상황이나, 생활했던 환경 등을 함께 생각하여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시에 생활환경이나,

상황은 도저히 현재까지 기록물들을 보전할 수 있는 여건이 전무하였던

상태이었음에도 현재에까지 말씀이 보전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가능하였던 것입니다.

이 때에는 아직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이 존재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들을 실행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심을

따라서 실행하시고, 실행하시기 전에 모든 것들을 알리시고 하시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가능한 것이며,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사시면서

하나님아버지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고, 보존하게 하셨기에 가능했던

하나님의 현존하심의 흔적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무소부재하심과 창조주 되심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하나님 앞에서 몇 십 년도 못사는 존재로서 알고 있는 지식을 동원해

하나님께서 말씀해놓으신 성경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들에게

좋은 대로 받아들이는 그 자체가 불순종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3 때가 이르면, 사람들이 건전한 교훈을 받으려 하지 않고,

귀를 즐겁게 하는 말을 들으려고 자기네 욕심에 맞추어

스승을 모아들일 것입니다.

4 그들은 진리를 듣지 않고, 꾸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5 그러나 그대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려서 고난을 참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그대의 직무를 완수하십시오.

디모데후서 4 : 3 ~ 5- 새번역성경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이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가 올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강한 경고의 글입니다.

디모데전서, 후서는 모든 분들이 아시는 것과 같이 사도 바울이 자신의

양 아들이며, 당시에 목회자이었던, 디모데에게 목회에 관하여 조언을

하고 있는 목회 서신서 이기도합니다.

이 말씀은 바울에 의하여 쓰여 진 글이지만,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쓴 글로 하나님께서 미래에 있을 일들 중에,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 것인지에 대하여 예견해놓으신 글입니다.

이 말씀을 살피면서 다시금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성경말씀을

살피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아야 할 때입니다.

불순종의 자리에서 순종의 자리로 자신의 삶을 재 정돈하여,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예수님께로 피하는 삶으로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씀은 마음의 양심을 통하여, 진리인 성경말씀이 곧 하나님의

참된 말씀으로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고, 말씀 그대로 받아 들여 순종할

것에 대하여, 성령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소리로 듣고, 순종해야 할 때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 되었기에 즉시 말씀에 순종하는 것만이 사는 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 마음문 밖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성령님께 지금 바로 당신의 마음의 문을 겸손히 열어 드리세요.

또한, 늦기 전에 깨어나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대하여

말씀해놓으신 말씀을 살피며, 가장 가까운 가족부터 진실 되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소망 중에 참아주는 것이며,

온유하게 대하여 끝까지 인내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시작할 때에 상대에게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속에서 일하시는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랑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행위로 자신이 손해 보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상을 받는 삶인 것입니다.

이러한 삶이 바로 하나님아버지께서 내게(예수님께) 오는 것을 허락한 사람들

이기도하며, 짐승 표를 받지 않는 삶인 것입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을 일컬을 때에 짐승과 같다. 라고 표현하고 있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어렵게 이야기 하지 않으시고 계시며,

난해한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을 시험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6 : 66절 참고)

불순종의 골짜기, 아골 골짜기에서 아간에게 속했던 모든 것들을 이스라엘이

돌로 쳐 죽인 것과 같이, 우리의 삶 중에 자신의 자아를 매 순간마다 쳐서

복종하는 길만이 완전한 순종의 길이며, 함께 사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서 사울로 살았던 사울을 다메섹에서 만나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다시 태어난 바울은 자신이 매일 죽는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길은 결코 평탄한 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현재의 사람 사는 인간세상의 공중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싸움을 하지 않고는 영이 깨어날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기 힘든 것입니다.

영이 깨어나려면 영적인 호흡인 기도와 영적인 양식인 성경말씀을

성령님을 힘입어 살피지 않고는 영이 깨어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불순종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더불어 순종을 가르치시고,

온 세상을 만왕의 왕으로서 완전한 순종을 가르치시기 시작할 때부터

천년의 기간 동안에 걸쳐서 완전한 순종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하여 불순종의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는 사탄과 더불어 현재의 바다를 불바다로 만드셔서, 그곳에서

영원한 고통 중에 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생명체들은 아골 골짜기의 불순종의 골짜기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십자가의 순종으로,

자신의 육체적인 모든 소욕을 못 박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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