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은 왜 일어나는가? - 2 2017.11.17 08:21




지진은 왜 일어나는가?  -  2




마태는 세리였고, 예수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였던 사람으로,

예수님을 사모하여 뽕나무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보려했던 분으로

삭게오 라고 불리기도 했던 분입니다.

(마태복음 9, 누가복음 19장 참고)

마가는 베드로사도의 통역관이었으며

누가는 의사이었으며, 바울과 함께 전도여행을 하면서

사도행전도 기록하신 분이었습니다.

즉 이 세 사람의 직업과 삶을 하나님께서는 존중하셔서, 같은 내용을

조금은 다르게 표현하는 것에 대하여 허락하셨습니다.

이렇게 성경을 보는 관점을 축자영감설이라고 합니다.

즉 성경은 성령님에 의하여 쓰여 진 것을 확실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와 반대되는 입장이 성서(성경) 비평 학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자신 안에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님을

통하든, 또는 자신의 자유의지로 자신이 알고 있는 인간적인 지식을

통하여 성경말씀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설 때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것입니다.

성령님을 생각할 때에 마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보게 된 말씀은

축자영감설이었습니다. (잠언 30 : 5 ~ 6, 요한일서 2 : 27,

요한계시록 22 : 18, 19, 고린도전서 2 : 9~ ,

에베소서 1, 베드로후서 1, 3, 신명기 4, 12, .. 참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방법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는

방법과 같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두괄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전체적으로 말씀하시는데, 그 중심에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염두에 두고 계시며, 기록하시는 분의

시대에 계획을 말씀하시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반드시

함께 말씀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셨습니다.

위에 마태복음 24장 말씀을 자세하게 살펴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에 성전은 바빌론에게 멸망당하면서 완전히

소멸되었던 성전을 70년 포로생활 뒤에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당시 페르시아 고레스 왕에게 명하셔서 포로를 귀환하게 하시면서

동시에 성전 건축을 명하셨던 그 제2성전을 로마의 헤롯황제를

통하여 약 45년 동안에 걸쳐서 증축하게 하셨던 그 성전입니다.

그 위엄 있게 서 있는 성전이 훼파되는데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고

완전히 소멸될 것을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을 당시에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아마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온갖 기적들을 지켜보았던

제자들은 믿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전 맞은편 산(올리브 산)에 있을 때에 말씀하신

말씀들이 성취 될 때를 여쭈며 재림 시에 있을 일들에 관하여

여쭈었던 것입니다.

제자들이 궁금하여 여쭈었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훼파되는

때를 이야기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일어날

일들에 관하여 상세하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왜 일까요? 이 물음에 답은 예루살렘 성전에 있으며, 이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 성까지

연결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 말씀 중에 16절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기 전에는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을 향하여

하시는 말씀으로 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었던 것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신하였다는 생각이 저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마음에 문을 열어 주셔서 보게 되었을 때에는 16절 말씀이

새롭고 확실하게 보여 졌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할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말씀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15절에서 다니엘이 예언한바 가증한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여라.

 

위에 말씀은 곧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환난이 닥칠 것에 대하여

예루살렘 성전에 있을 일들에 관하여 함께 이야기 하실 수밖에

없는 불가분의 관계를 말씀하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 말씀의 첫 번째 성취는 AD 70년경에 로마군에 의하여 이루어

졌으며, 성전에 있던 모든 귀금속은 탈취당하여 로마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을 짓는데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일들을 허용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하나님을 배반한 것에 대한 벌로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있을 것에 대하여 이미 레위기 26, 신명기 32

등 많은 예언자/선지자들을 통하여 이미 수없이 경고하셨음에도

듣지 않고 회개하지 않아서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이제 16절 말씀이 성취되는 것에 대하여 알려면 다니엘서를 통하여

알 수 있다고 말씀하신 내용으로 성전 제일 높은 곳에 우상이

세워질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성령 세례를 받으시고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시고, 마지막 날 세 가지 시험 중에 성전 꼭대기에

세워 뛰어내리라고 주문하였던 내용과 함께 생각할 내용으로

보입니다. 이 때가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믿음을 시험

하실 때이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시험한 내용은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려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시켜서 죽지 않게 하실 것이다.

이 말에 예수님께서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셨습니다.

이 장소에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정복자의 동상이 설 때이고,

이 정복자가 정복하는 약 3년 반이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환난에

때로서 하나님 앞에 믿음을 보여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이 예루살렘 성을 중심으로 있었던 일이며,

또한 있어야 될 일이며, 이 일들을 해결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모든 계획을 모두 알리시면서 일들을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진에 대하여도 꼭 같습니다.

마태복음 24 : 7절 말씀과 더불어 다음의 이사야서를 통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말씀을 보시면 확실하게 이해되실 것입니다.

 

 

 

1 주님께서 땅을 텅 비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땅의 표면을 뒤엎으시며, 그 주민을 흩으실 것이니,

2 이 일이 백성과 제사장에게 똑같이 미칠 것이며,

종과 그 주인에게, 하녀와 그 안주인에게, 사는 자와 파는

자에게,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에게,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에게, 똑같이 미칠 것이다.

3 땅이 완전히 텅 비며, 완전히 황무하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그렇게 된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4 땅이 메마르며 시든다. 세상이 생기가 없고 시든다.

땅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한 자들도 생기가 없다.

5 땅이 사람 때문에 더럽혀진다.

사람이 율법을 어기고 법령을 거슬러서,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6 그러므로 땅은 저주를 받고,

거기에서 사는 사람이 형벌을 받는다.

그러므로 땅의 주민들이 불에 타서,

살아남는 자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7 새 포도주가 마르며, 포도나무가 시든다.

마음에 기쁨이 가득 찼던 사람들이 모두 탄식한다.

8 소구를 치는 흥겨움도 그치고, 기뻐 뛰는 소리도 멎고,

수금 타는 기쁨도 그친다.

9 그들이 다시는 노래하며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고,

독한 술은 그 마시는 자에게 쓰디쓸 것이다.

10 무너진 성읍은 황폐한 그대로 있고, 집들은 모두 닫혀

있으며, 들어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11 거리에서는 포도주를 찾아 아우성 치고,

모든 기쁨은 슬픔으로 바뀌고, 땅에서는 즐거움이 사라진다.

12 성읍은 폐허가 된 채로 버려져 있고,

성문은 파괴되어 조각난다.

13 이 땅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거기에 사는 백성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니, 마치 올리브 나무를 떤 다음과

같고, 포도나무에서 포도를 걷은 뒤에 남은 것을 주울 때와

같을 것이다.

14 살아남은 사람들은 소리를 높이고, 기뻐서 외칠 것이다.

서쪽에서는 사람들이 주님의 크신 위엄을 말하고,

15 동쪽에서는 사람들이 주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

바다의 모든 섬에서는 사람들이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16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

"의로우신 분께 영광을 돌리세!" 하는 찬양을

우리가 들을 것이다.

그러나 갑자기 나는 절망에 사로잡혔다.

이런 변이 있나! 이런 변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나에게 재앙이 닥쳤구나! 약탈자들이 약탈한다.

약탈자들이 마구 약탈한다.

17 땅에 사는 사람들아,

무서운 일과 함정과 올가미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18 무서운 소리를 피하여 달아나는 사람은 함정에 빠지고,

함정 속에서 기어 나온 사람은 올가미에 걸릴 것이다.

하늘의 홍수 문들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흔들린다.

19 땅덩이가 여지없이 부스러지며,

땅이 아주 갈라지고, 땅이 몹시 흔들린다.

20 땅이 술 취한 자처럼 몹시 비틀거린다.

폭풍 속의 오두막처럼 흔들린다.

세상은 자기가 지은 죄의 무게에 짓눌릴 것이니,

쓰러져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21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위로는 하늘의 군대를 벌하시고,

아래로는 땅에 있는 세상의 군왕들을 벌하실 것이다.

22 주님께서 군왕들을 죄수처럼 토굴 속에 모으시고,

오랫동안 감옥에 가두어 두셨다가 처형하실 것이다.

23 만군의 주님께서 왕이 되실 터이니, 달은 볼 낯이 없어

하고, 해는 부끄러워할 것이다.

주님께서 시온 산에 앉으셔서 예루살렘을 다스릴 것이며,

장로들은 그 영광을 볼 것이다.

이사야 24 : 1 ~ 23-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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