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은 예루살렘으로부터 - 3 2017.09.29 06:55



심판은 예루살렘으로부터 - 3



단 하나님의 시간 개념과 사람들에 시간 개념의 차이로

인하여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실행하시는 것을 잘 모를 뿐인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밤의 한 순간과도 같습니다.

시편 90 : 4- 새번역성경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베드로후서 3 : 8-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신 분으로

하나님 앞에서는 죽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기록하면서 살아계신 자에 하나님으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사람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하나님에 대하여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주 우리의 하나님이 숨기시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뜻이 담긴 율법을 밝히 나타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손은 길이길이

이 율법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신명기 2929- 새번역성경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를 살고 있는 많은 분들이 인간적인

학문과 지식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약한 것이고, 현실과 관계가

없는 것처럼 생각되고, 그렇게 알고 믿음과 삶을 분리시키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역사하심을 못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 또한 꼭 같았습니다.

그래서 믿음생활이 힘들었고, 마음에 분노가 있었습니다.

이 분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데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50 너의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백성에게로 돌아간

것 같이, 너도, 네가 오른 이 산에서 죽어서

조상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51 이는, 네가 신 광야에 있는 가데스의 므리바 샘에서

물이 터질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데서

믿음 없는 행동을 하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52 너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저 땅을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신명기 32 : 50 ~ 52- 새번역성경

 

 

믿음이란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하신다. 라는 전제가

동반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모세 같은 대 선지자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꾸짖고 계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해서 너무 가볍게 보아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엄위하신 분이시며, 공의를 실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모든 나라가 법을 만들게 하셨고,

모든 통치자들에게 권위를 주셔서, 공의를 세우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통치자들도 사람이라서, 그리고

하나님을 몰라서 온갖 비리와 공의를 깨뜨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바로 잡으시기 위하여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이 있는 것입니다.

초림을 통하여 제대로 된 공의를 선포하셨고,

실천으로 모든 인류에게 보여주셨으며,

하나님의 사랑에 계획을 모두 말씀으로 선포하시고,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재림을 통하여 심판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에게 직접 가르치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아버지의 권세를 힘입으셔서, 모든 만물이

예수님께 복종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천년에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아버지의 심판을 통하여

인간세상을 하나님아버지께 받치고, 예수님 자신도

하나님아버지 앞에 굴복하실 것입니다.

 

 

 

24 그 때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

25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두실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셔야 합니다.

26 맨 마지막으로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27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굴복시키셨다"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굴복시켰다고 말할 때에는,

모든 것을 그에게 굴복시키신 분은 그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 것이 명백합니다.

28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 굴복 당할 그 때에는,

아들까지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굴복시키신

분에게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29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고린도전서 15 : 24 ~ 29- 새번역성경

 

 

 

이러한 이유로 그 누구도 변명치 못할 것입니다.

이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말씀하셨고,

예수님께서 초림 하셔서, 모든 것들을 밝히 밝혀 놓으셨기

때문에 이 복음에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을 자신들에 자유로 선택을 하여

더 이상 변명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처럼 이 세상은 하늘나라에 축소판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하늘에 모형을 본 따 만들어진

것 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면서 어떻게 영원한

삶에 대하여 소망을 둘 수 있겠습니까?

현재는 깨어날 때입니다.

깨어난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자신의

삶에 반영하는 것이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인 것입니다.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songbc777/79743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