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죄와 공개처형 2024.06.04 17:59

죽을죄와 공개 처형

 

일반적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라는 말씀을 오해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용서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만일에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이전을 살았던

사람들은 모두 지옥, 즉 불 바다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공의롭지 못하심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만일에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대속의 사역이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모두 대속하셨다면, 초림 이후로 세상에는 죽음이 존재하지 않아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이후로도 계속하여

세상에서 죽음의 권세가 존재하고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

모든 죄를 대속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의 십자가를 지라는 명령을 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십자가상에 대속은 과연 무슨 의미일까요?!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하셔서, 인자로서 창세 이후로 모든 인자, 곧 사람을

위하여 죄의 값을 치러주신 것은 썩어지는 육체를 따르던 삶에서 영혼이

깨이는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셔서, 성삼위일체로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되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십시오.

2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모든 사람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아들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려는 것입니다.

3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4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완성하여,

땅에서 아버지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5 아버지,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누리던 그 영광으로,

나를 아버지 앞에서 영광되게 하여 주십시오.

6 나는,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택하셔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그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인데, 아버지께서

그들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7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였으며,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참으로 알았고,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었습니다.

9 나는 그들을 위하여 빕니다. 나는 세상을 위하여 비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을 위하여 빕니다.

그들은 모두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10 나의 것은 모두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모두 나의 것입니다.

나는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습니다.

11 나는 이제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으나, 그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주셔서,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12 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 동안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 가운데서는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

다만, 멸망의 자식만 잃은 것은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13 이제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내가 세상에서 이것을 아뢰는 것은,

내 기쁨이 그들 속에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나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세상은 그들을 미워하였습니다. 그것은, 내가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은

것과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5 내가 아버지께 비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 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한 자에게서 그들을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과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17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과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으로 보냈습니다.

19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하여 나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그들도 진리로 거룩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20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서만 비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21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22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24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게 하여 주시고, 창세전부터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내게 주신 내 영광을, 그들도 보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25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하였으나, 나는 아버지를

알았으며, 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26 나는 이미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알리겠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게 하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 : 1 ~ 26-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죄를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하여, 죄를 짓는 것을 본 두, 세 사람이

먼저 돌로 치고, 모든 이스라엘이 함께 돌로 쳐서 죽이는 공개처형을

명령하신 것은 다시는 이스라엘 중에 죽을, 죄를 짓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 하셔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하려고 하셨지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는 로마서 3장에 말씀과 같이, 사람 스스로는

거룩할 수 없기 때문에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처녀의 몸을

빌리셔서,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신 후, 인자가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는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한 것으로 믿음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 옛 사람, 곧 썩어지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던 삶에서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삶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셔서,

성삼위일체로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출애굽을 시키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에

모든 생명체들을 전멸시켜서,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던 것도, 가나안 땅의

죄악을 인한 것으로 이스라엘이 본받지 못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불 순종할 것을 모두 아셔서, 모세로 하여금 불 순종하여 모든

민족들 가운데로 흩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후손들에게 주시는 경고,

즉 교훈을 주셔서,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에는 절대로 불 순종하지

않게 하시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는 일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 이스라엘 자손이, 전멸시켜서 주님께 바쳐야 할 물건을 잘못 다루었다.

유다 지파에서,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전멸시켜서 주님께 바쳐야 할 물건을 가져갔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셨다.

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베델 동쪽 벳아웬 곁에 있는 아이 성으로

사람들을 보내면서, 그들에게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고 지시하니,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 성을 정탐하였다.

3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돌아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모든 백성을 다 올라가게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천 명이나

삼천 명만 올라가도 아이 성을 칠 수 있습니다.

모든 백성이 그 성을 치느라고 다 수고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의 수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4 백성 가운데서 약 삼천 명이 그리로 올라갔다.

그러나 그들은 도리어 아이 성 사람에게 패하여 도망쳐 왔다.

5 아이 성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을 서른여섯 명쯤 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추격하여 비탈길에서 그들을 쳤으므로,

백성의 간담이 서늘해졌다.

6 여호수아는 슬퍼하면서 옷을 찢고, 주님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저녁때까지 있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도 그를 따라 슬픔에

젖어, 머리에 먼지를 뒤집어썼다.

7 여호수아가 아뢰었다.

"주 하나님, 우리 백성을 요단 강 서쪽으로 잘 건너게 하시고는,

왜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기어 멸망시키려 하십니까? 차라리

우리가 요단 강 동쪽에서 그대로 살았더라면 좋을 뻔, 하였습니다.

8 주님, 이스라엘이 원수 앞에서 패하여 되돌아왔으니,

이제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9 가나안 사람 그 땅에 사는 모든 주민이 이 소식을 듣고

우리를 에워싸고, 이 땅에서 우리의 이름을 없애 버릴 터인데,

주님께서는 주님의 위대한 명성을 어떻게 지키시겠습니까?"

10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일어 나거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려 있느냐?

11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다. 나와 맺은 언약, 지키라고 명령한 그 언약을

그들이 어겼고, 전멸시켜서 , 주에게 바쳐야 할 물건을 도둑질하여

가져, 갔으며, 또한 거짓말을 하면서 그 물건을 자기들의 재산으로

만들었다.

12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원수를 대적할 수 없었고, 원수 앞에서 패하여

물러섰다. 그들이 자청하여 저주를 불러들여서, 그들 스스로가

전멸시켜야 할 물건이 되었기 때문이다.

너희들 가운데에서 전멸시켜 , 주에게 바쳐야 할 물건을 없애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겠다.

13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하게 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스스로 성결하게 하여,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 전멸시켜서 주님께 바쳐야 할 물건이 있다.

그것을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기 전에는,

너희의 원수를 너희가 대적할 수 없다.

14 너희는 아침에 지파별로 나오너라. 주님께서 주사위로 뽑으신 지파는

가문별로 가까이 나오고, 주님께서 주사위로 뽑으신 가문은 집안별로

가까이 나오고, 또한 주님께서 주사위로 뽑으신 집안은 장정별로

가까이 나오너라.

15 전멸시켜서 주님께 바쳐야 할 물건을 가져 간 사람이 주사위로 뽑히면,

그에게 딸린 모든 것과 함께 그를 불에 태우겠다. 그가 주님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에서 수치스러운 일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16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스라엘 백성을 그 지파별로 나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다.

17 유다 지파를 가문별로 나오게 하였더니 세라의 가문이 뽑혔고,

세라의 가문에서 장정들을 나오게 하였더니 삽디가 뽑혔다.

18 삽디의 집안의 장정들을 차례대로 나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에서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다.

19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아,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에게 사실대로

고백하여라. 네가 무엇을 하였는지 숨기지 말고 나에게 말하여라."

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였다.

"제가 진실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제가 저지른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1 제가, 전리품 가운데에서, 시날에서 만든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이 나가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이 나서 가졌습니다. 보십시오, 그 물건들을 저의 장막 안 땅 속에

감추어 두었는데, 은을 맨 밑에 두었습니다."

22 여호수아가 사람들을 그리로 보냈다. 그들이 장막으로 달려가 보니,

물건이 그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고, 은이 그 밑에 있었다.

23 그들은 그것을 그 장막 가운데서 파내어, 여호수아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있는 데로 가져 와서, 주님 앞에 펼쳐 놓았다.

24 여호수아는, 세라의 아들 아간과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그 아들들과

딸들과 소들과 나귀들과 양들과 장막과 그에게 딸린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갔으며, 온 이스라엘 백성도 그와 함께 갔다.

25 여호수아가 말하였다.

"너는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느냐?

오늘 주님께서 너를 괴롭히실 것이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 백성이

그를 돌로 쳐서 죽이고, 남은 가족과 재산도 모두 돌로 치고 불살랐다.

26 그들은 그 위에 큰 돌무더기를 쌓았는데, 그것이 오늘까지 있다.

이렇게 하고 나서야 주님께서 맹렬한 진노를 거두셨다.

그래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도 아골 골짜기라고 부른다.

여호수아 7 : 1 ~ 26- 새번역성경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언약하셨던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 이스라엘에게

언약의 땅을 주실 때에, 광야 40년간 할례를 행하지 않았던 세대들에게 다시

언약을 되새겨 주시면서, 길갈에서 돌칼로서 할례를 행하라고 하신 후에,

가장 먼저 주신 여리고 성을 주실 때에, 엿 세 동안은 매일 한 바퀴씩 말씀에

순종하여 돌게 하셨고, 일곱째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고, 나팔소리에 맞추어

소리를 지르라고 하셨을 때에, 순종한 결과 여리고 성은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전멸시켜서 하나님께 희생 제물로 드리라고 분명하게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위의 여호수아 7장에 말씀과 같이 아간이 불 순종하여 탐나는 것을

자신의 장막 안에 감추었기 때문에 아이 성을 점령하려 할 때에, 오히려 큰

패배를 당하였고 후에,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나무라지 않으시고,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패배를 주시는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주시고, 제비를 뽑아서

불 순종한 아간을 이스라엘 앞에 세운 후에, 공개처형을 시키게 하십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불 순종하여 죽은 아간을 비롯하여, 그의 모든 가족과

생명들을 돌로 쳐서 죽인 후, 돌 더미를 만들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진노를

푸셨고, 아이 성을 점령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별명이 모퉁이 돌, 바위가 되시는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에 이를 수 있음을 보여

주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죄는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죽음에 이르는 길임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사형 제도를 없애고

있지만,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자신들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공개처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공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민주주의

보다도 더 부패한 것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향해

하신 말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오직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 때에, 진정한 공의는 세워질

것이며, 죽을 생명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육신의 할례를 통하여 언약을 잊지 않게

하셨지만, 믿음의 조상에 자손들은 언약을 잃어버린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자가 되셔야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할례를

마음의 할례, 곧 성령 세례를 주셨고, 사람으로서 할 수 없었던 일을 이룰 수

있도록 임마누엘 하시고 계십니다.

공개처형을 시키는 십계명, 율법을 주셔서, 죄를 드러내셨고, 이로서 구원에

이를 사람이 하나도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셨던,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이를 믿는 사람들에게

성령 하나님을 보내 주셔서, 함께 살고 계시는 것은 모든 영혼이 영원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자유의지로서 선택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영혼이 깨어야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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