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인도하심 2023.11.20 18:50

성령의 인도하심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중심으로 정경이 구약과 신약으로 나뉜 것은 죄와

관련한 것으로 구약의 말씀을 통하여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주셨으며, 죄를

사람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통하여 이미

이사야 714절에 말씀하심과 같이, 처녀의 몸을 통하여 완전한 사람이

되셨으며, 여자의 몸을 빌려서 세상의 사람이 되셨기 때문에 정결하게 되는

기간에 대한 레위기 12장에 말씀에 순종하셔서, 하늘나라의 대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 지성소에서 자신의 몸을 제물삼아서

하늘나라와 이 세상을 화해시켜주시는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셨습니다. 이는

죄 가운데 죽음의 권세에 잡혀 있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것으로, 죄로 인하여 율법 가운데 잡히지 않게 하시기 위한 조치로서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새 계명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구약은 율법으로 죄를 드러내어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밝히 드러내시는 일

이었다면, 신약은 그 죄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서

구원하여 주시는 사랑의 법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과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사시면서 더 이상 죄 가운데 살지 않도록 도우시고 계십니다.

법의 보호를 받기 위하여 법 위에 도덕, 곧 율법 위에 사랑의 법으로 살아야

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 하나님으로 모든 일 중에 직접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 대속의 사역을 눈앞에 놓고, 제자들

앞에서 성령께서 오시면 어떠한 일들을 하실 것인지?! 에 대하여 자세하게

말씀하셨고, 사도 요한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 하신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18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19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22 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물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23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

24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한다. 너희가 듣고

있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25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나는 이 말을 너희에게 말하였다.

26 그러나 보혜사,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27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28 너희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온다고 한 내 말을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 아버지는 나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이다.

29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30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말을 많이 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통치자가

가까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를 어떻게 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

31 다만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내게 분부하신

그대로 내가 행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려는 것이다.

일어나 거라. 여기에서 떠나자.“

요한복음 14 : 1 ~ 31-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은 사람의 지식과 학문으로

도저히 이해하거나, 깨닫거나, 실천할 수 없는 살아서 운동력이 있는 말씀

이심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할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반석 위에

믿음을 가지고, 삶 가운데서 실천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십니다.

이렇게 성령께서 모든 일 가운데 역사하심을 믿는 것을 축자영감설이라 하며,

성경 말씀 중에서도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축자영감설로서 말씀을 살피고,

겸손하게 어린아이와 같이 믿고, 그대로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알 수 있는 말씀은 황금률이라고 말씀하시는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이다.“

마태복음 712- 새번역성경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알려 주심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순종하신

본을 따라서 살게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깨우셔서, 동물과 같이 감정을 따르는 삶을 살지

않도록 중보의 기도와 함께 이미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성경 말씀

안에서 감동, 감화하여 주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이러한 성령의 인도하심에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을 쳐서 복종해야만

비로소 성령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믿음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에 비록 눈에 보이는 육안으로 보면

손해를 보는 것 같고, 비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순종할 때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와 기쁨이 생겨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순종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상으로 보답하여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참고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셔서, 사도 요한에게 기록하게

하신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의 일곱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살펴보시면 넉넉히

이해할 수 있으며, 순종할 마음을 갖게 되실 것으로 이해됩니다.

위의 요한복음 14장에 기록하여 하시는 말씀 중, 성령님께서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서 확실하게 드러내어 역사하실 때는 예수님의 재림 때부터가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굳이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님께 더 이상 묻지

않을 것이라고 하시는데, 이는 성령 하나님을 인하여 모든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될 것이라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23 그 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주실 것이다.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25 "지금까지는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였으나,

다시는 내가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말해 줄 때가 올 것이다.

26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27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고,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28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세상에 왔다.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간다.“

요한복음 16 : 23 ~ 28- 새번역성경

 

성령님과 동행하여 삶을 살았던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확정 받게 될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렇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에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을 거스르는 일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 라고 선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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