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오는 속담과 일화로 하나님 알기 - 2 2023.11.17 11:13

전해오는 속담 일화 하나님 알기  -  2



스가랴의 뜻은 여호와(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모든 일거 수, 일 투족을 모두 감찰하시고 계시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라.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2 잣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찍힌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쓰러진다.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4 주 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여라.

5 사람들이 그것들을 사다가 잡아도, 벌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을 팔아넘긴 자도 '주님을 찬양하세, 내가 부자가 되었네!' 하고

좋아할 것이다.

그것들을 먹이는 목자들마저도 그것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6 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 주의 말이다. 내가 이 사람들을 이웃 나라와 그 이웃 왕에게

넘겨주겠다. 이웃 나라가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쳐부수어도,

내가 그들을 이웃 나라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7 나는 잡혀 죽을 떼를 돌보았다.

특별히 떼 가운데서도 억압을 당하고 있는

떼를 돌보았다.

나는 지팡이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이라고

이름을 짓고,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나는 양 떼를 돌보기 시작하였다.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 날로 취소되었다.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 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14 그런 다음에 나는 둘째 지팡이 곧 '연합'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꺾어서, 유다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리가 없어지게 하였다.

15 주님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번에는 쓸모없는 목자로 분장하고, 그 구실을 하여라.

16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겠다.

그는 양을 잃어버리고도 안타까워하지 않으며,

길 잃은 양을 찾지도 않으며, 상처받은 양을 고쳐 주지도 않으며,

튼튼한 양을 먹이지 않아서 야위게 하며,

살진 양을 골라서 살을 발라 먹고, 발굽까지 갉아 먹을 것이다.

17 양 떼를 버리는 쓸모없는 목자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팔과 오른 눈을 상하게 할 것이니, 팔은 바싹 마르고,

오른 눈은 아주 멀어 버릴 것이다.“

스가랴 11 : 1 ~ 17- 새번역성경

 

위의 스가랴 11장에 말씀은 이스라엘의 배반과 교회의 배반과 함께 교회를

세상에 알릴 세 목자에 대한 말씀과 마지막 때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으로 쓸모없는 목자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즉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은 연합이라고 말씀하시며, 교회에 대한 말씀은

은총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심을

알 수 있도록 은 삼십 개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즉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받은 은 삼십 개에 대한 말씀으로 확인시켜 주시고

계시며, 그 돈으로 밭을 샀다는 말씀이 더욱더 확신을 갖게 하십니다.

세 목자에 관한 말씀과 함께 한 달 안에 라는 말씀은 곧 삼백년 안에 있을

배반을 말씀하십니다. 이를 알 수 있는 말씀이 에스겔 4장에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없애주실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 이스라엘과

유다 곧 예루살렘의 죄를 하루에 없애실 것이라고 하시면서 날짜를 말씀해

주시면서 에스겔로 하여금 행동으로 알리게 하시면서 하루를 일 년으로 계산

하라고 말씀하심을 기인합니다.

그리고 에스겔로 언약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는 말씀이

말라기의 뜻이 나의사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말라기서의 기록이

있은 지, 정확하게 430년이 지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은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시는

죄의 대속에 제사를 십자가상에서 지셨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의 뜻은 자신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분이라는 뜻이며

그리스도의 뜻은 하늘나라의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기름부음

받은 대제사장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선포는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아들 되시는 참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여자의

몸을 통하여 인자, 곧 사람이 되셔서,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

하셨음을 믿는 것이 됩니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 기름부음을 받으신 분이심을

믿음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믿음의 선포는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 곧 예수님께서

달리신 십자가상에서 자신의 육체적인 소욕을 따르던 삶은 죽고, 성령님을

힘입어서,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삶으로 새 사람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는 것이며,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되어서 자신의 몸이 성전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는 말씀과 같이,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아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죄가 없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으로서는 절대로 스스로 죄의

대가를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이신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사람의 몸을 입히셔야만 하셨고, 아담과 하와의 원죄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여, 성령 하나님과 함께 하기까지에

모든 죄를 대속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후로는 자신의 믿음, 곧 자유의지로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리면서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순종한 죄의 대가를 지불하면서 성화되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생명책에 기록을 따라서 심판을 받고,

상과 벌을 받게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순종의 삶으로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라

삶을 산 사람들은 심판에 이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살아 있는

사람은 현재 입고 있는 몸 위에다가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덧입을 것이며,

이미 영혼의 옷, 곧 몸을 벗은 사람들은 흰 옷, 곧 영원히 썩지 않을 천사와

같은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두가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인데, 이는 사도 바울을 통하여 하신 말씀 중에서

 

35 그러나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나며, 그들은 어떤 몸으로 옵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36 어리석은 사람이여!

그대가 뿌리는 씨는 죽지 않고서는 살아나지 못합니다.

37 그리고 그대가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 그 자체가 아닙니다.

밀이든지 그 밖에 어떤 곡식이든지, 다만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3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그 씨앗에 몸을 주시고,

그 하나, 하나의 씨앗에 각기 고유한 몸을 주십니다.

39 모든 살이 똑같은 살은 아닙니다. 사람의 살도 있고, 짐승의 살도 있고,

새의 살도 있고, 물고기의 살도 있습니다.

40 하늘에 속한 몸도 있고, 땅에 속한 몸도 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몸들의 영광과 땅에 속한 몸들의 영광이 저마다 다릅니다.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들의 영광이 다릅니다.

별마다 영광이 다릅니다.

42 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을 것으로 심는데,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납니다.

43 비천한 것으로 심는데, 영광스러운 것으로 살아납니다.

약한 것으로 심는데, 강한 것으로 살아납니다.

44 자연적인 몸으로 심는데, 신령한 몸으로 살아납니다.

자연적인 몸이 있으면, 신령한 몸도 있습니다.

45 성경에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고 기록한 바와 같이,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시는 이 되셨습니다.

46 그러나 신령한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자연적인 것이 먼저요,

그 다음이 신령한 것입니다.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므로 흙으로 되어 있지만,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습니다.

48 흙으로 빚은 그 사람과 같이, 흙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러하고,

하늘에 속한 그분과 같이,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 그러합니다.

49 흙으로 빚은 그 사람의 형상을 우리가 입은 것과 같이,

우리는 또한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50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피는 하나님 나라를 유산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유산으로 받지 합니다.

51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 잠들 것이 아니라, 변화할 터인데,

52 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에, 눈 깜박할 사이에, 홀연히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나팔소리가 나면, 죽은 사람은 썩어 없어지지 않을 몸으로

살아나고, 우리는 변화할 것입니다.

53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하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합니다.

54 썩을 이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이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 때에, 이렇게 기록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죽음을 삼키고서, 승리를 얻었다."

55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56 죽음의 독침은 , 죄의 권세는 율법입니다.

57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

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 : 35 ~ 58- 새번역성경

 

모든 일을 직접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각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았던

것들을 감안 하셔서, 영원히 썩지 않을 영혼의 몸을 입혀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살 동안에 말씀에 순종하여 사랑하는 삶으로 열매를 맺는

삶을 살라고 명령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믿음을 따라서 받게 될 상이 다 다름에 대하여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

일곱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확실한 언약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성령을 거스르는 일에 대하여는

절대로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 후에도 용서하지 않겠다.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 동안에 잘 모르는 것에 대하여 함부로 욕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항상 겸손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자세로서 생명의 말씀이며, 영혼의

양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님을 의지하여 살피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

언약하여 주신 상을 바라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반드시 하나님 아버지의 결재로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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