隨處作主수처작주 2019.02.06 07:56

隨處作主수처작주


■□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세배를 한 후에 어른들이 하는 덕담중에 “수처작주(隨處作主)”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그곳에 주인이 되어라"는 뜻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곳에, 어느 사람과 있던지, 나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나는 예수님을 믿는 세상의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으로 굳건하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기분도 들뜨고,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이지만 그럴수록 신앙의 마음을 놓치지 말고 여러 ✔만남 속에서 사랑과 ✔섬김의 隨處作主가 되는 기쁨과 감사의 명절을 보내자.


🍒데살로니가후서2장13-17절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섬김
https://youtu.be/zuqz8Vp1ooA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sijoel/81521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