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시간 2022.12.08 05:04
수리수리집수리 > 서울시 용산구 소월길 > 주택 리뉴얼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몰락하여

무리 중에서 연단을 받아 정결하게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아직 정한 기한이 남았음이라.

(다니엘11장35절)

마무리를 잘하고 싶다.

끝맺음을 잘하고 싶다.

흐트러진 방이었어도

깨끗하게 치워 놓고 싶다.

그런 방의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눈이 부시게 밝은 빛으로 가득해져서

충만함만이 남겨지는 시간을 살고 싶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5장3,4절)

주님!

하나님의 자녀답게 빚어가시는 시간.

그 시간이 힘들고 이해되지 않았지만

영광의 소망을 이루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기르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남은 시간도 온전히 맡겨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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