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에서.... 2022.12.06 04:41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 앞에 간구하는 것은

우리의 공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함이니이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다니엘9장18,19절)

단 한 사람이라도 괜찮다.

성전을 가득 채우지 않아도 괜찮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이기에.

사람의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이 되시기에.

사람의 공로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의가 되시기에.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요한계시록21장22,23절)

주님!

사도 요한이 본 성전을 보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세워진 성전.

오직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채워진 성전.

그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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