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똑같은 자리 2022.12.03 05:07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다니엘6장28절)

세상의 자리는 높낮이가 있다.

높은 자리는 올려다 보고

낮은 자리는 내려다 본다.

그러나 다 똑같은 자리이다.

나를 그 자리에 있게 하신 주인되신

하나님을 향해 있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4장10절)

주님!

제게 있는 것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제게 주신 것도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만이 드러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인생

그런 인생으로 잘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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