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한 마음 2019.02.07 04:40

  



내가 그 흑암 속으로 찾아갈 것이다.

그들의 목에서 멍에를 벗겨 부수고,

그들을 마구에서 풀어 주리라.

그들은 더 이상 이방인의 종으로 부역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을 섬기고,

내가 그들을 위해 세울 다윗 왕을 섬기게 되리라.

(예레미야30장8,9절)



나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다가,

하나님을 찾는 내 마음을 보게 되었다.

정말 하나님만을 원해서가 아니었다.

나의 필요에 의해서 하나님을 찾아갔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내게 다가왔던 사람.

오랫동안 나는 그러한 그녀 때문에 괴로웠다.

하나님도 그렇게 나 때문에 힘들지 않았을까.

이제라도 하나님을 찾는 내 마음이 변하기를.

하나님만 원하는 순결한 신부의 마음으로....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이사야1장12,13절)



주님!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 알고 계셨습니다.

제가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았는지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결한 신부의 마음.

그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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