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가는 길 2019.02.06 06:10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

 바빌론에서 칠십 년이 다 채워지면,

 내가 너희 앞에 나타나서 약속한 대로

 너희를 돌보고 너희를 고향으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내가 할 일을 안다.

 그 일을 계획한 이가 바로 나다.

 나는 너희를 돌보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

 너희를 포기하려는 계획이 아니라,

 너희가 꿈꾸는 내일을 주려는 계획이다."

 (예레미야29장10,11절)

오래 전에 나는 고향을 떠나왔다.

먼 기억 속에서 흐릿했던 나의 고향.

잠시 머무는 이 곳은 내 고향이 아니다.

나의 영원한 고향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나의 고향가는 길이 되어주시는 예수님.

내가 하나님께 받은 가장 큰 축복이다.

이 세상을 떠나서 돌아가야 할 시간에,

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고향가는 길을 향해 달려갈 수 있게 하심은.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떠나서는 그 누구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정말로 나를 안다면,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나 다름없다.

  너희는 그분을 뵙기까지 했다!'"(요한복음14장6,7절)

주님!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고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인생.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없습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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