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라면.... 2023.01.30 06:27
나는 진짜 섬기는 자인가 (JCU 토요예배 설교)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내가 말하되 정결한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결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천사는 곁에 섰더라.

(스가랴3장4,5절)



조롱하는 의미로 홍포를 입혔다가

다시 벗기고는 죄수의 옷을 입혔다.

그리고 머리에는 가시관을 씌웠다.

내가 입어야 할 옷을 예수님이 입으시고

내가 써야 할 가시관을 대신 쓰신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고난을 받으셨다.

나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려고.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이사야53장7절)



주님!

조금만 억울해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예수님에게 비쳐봅니다.

깨끗한 물에 비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며

참을 수 없을 것 같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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