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늘빛 2019.02.10 01:09

새로운 하늘빛 보게 될 때면, 

하늘 아래 바깥 풍경도 보여요!

한낮에 밖에 나와 길을 걸으면,

어린 나뭇가지의 싹도 고와 보입니다.

입춘 지난 후엔 봄 더 기더려지기에

길 걸으며 하늘과 땅의 풍경 자주 봅니다.

하늘빛 더 고와지는 봄 기다리는 기분 좋아서,

그 기분 그대로 노래 또 부르죠.

해마다 봄 다시 오게 하신 사랑 깊으니,

주님께 마음에 간직한 노래로 사랑 고백해요!


새로운 하늘빛 보게 될 때면,

햇빛 밝은 아침도 행복해져요!

아침에 창문밖의 빛을 바라보면,

새롭게 오는 봄 다가옴을 또 느낍니다.

해마다 봄을 맞이해도 늘 새롭기에

하늘빛을 자주 바라보며 행복해합니다.

아직 봄 더 기다려야 해도 기대하는 기쁨 커서,

이 기쁨 새로 쓰는 글에 올리죠.

봄의 고운 풍경도 가꾸신 사랑 높으니,

주님께 가슴에 새겨둔 사랑 고백의 시 드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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