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의 작은 카페 2019.02.08 01:19

오솔길의 작은  카페의 옆에 올 때,

작은 그 카페의 손님들 모습 보여요!

가끔 지나가는 오솔길의 카페는 작지만,

오히려 그 카페 안의 분위기 포근해 보입니다.

적은 수의 손님 있는 카페 늘 따뜻해 보이기에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생각도 합니다.

지나가는 길에서 작은 카페 보는 기쁨 늘 커서,

이 기쁨 잊지 못해 카페 근처에 자주 오죠.

입 열어 대화하는  기쁨 주신 사랑 빛나니,

주님께 다시 미소 지어 드리며 사랑 고백해요!

오솔길의 작은 카페 가까이 오면,

커피의 깊은 향기를 마시게 되어요!

외출하는 날 아침에 카페의 옆에 와도,

빙금 끓인듯한 차의 향기가 기분 좋게 합니다.

기븐 좋게 하는 차의 향기 결코 잊을 수 없기에

외출하는 날엔 항상 그곳을 지나갑니다.

카페 옆을 지나가며 향기 맡는 기쁨도 커서,

어떤 날엔 일부러 카페 근처에 다시 오죠.

차의 향기도 맡게 해주시는 사랑 고우니,

주님께 가슴속의 노래로도 사랑 고백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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