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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도 2013.12.12 14:25

42 나는 오늘 우물가에서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뜻이라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 나의생각대로 원하는 것을 잘되게 하여 주세요 라고 기도 하였으나 이제는 아브라함의
종의 기도와 같이 주의뜻이라면 내가 하고자 하는일이 잘되게 하여 주세요 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여쭈지 않고 나의 생각으로만 구하고 원하였던 어리석은 믿음에 대하여 용서해 주세요

앞으로 주의 뜻이 아니면 행하지 않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주님의 뜻이 항상 같이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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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말고 기도하라 2013.12.12 14:17


 

오늘도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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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발에 향유를 붓다 2013.12.12 12:56

예수의 발에 향유를 붓다

1.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러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묵상

1. 주님은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성전에 가시기 전에 그곳에서 잡혀 죽음을 당할 것이라고 라고 말슴을 하셨는데도 12 사도들을 그말을 이해하고 듣지 못했으나 마리아는 주님의 돌아가심을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2. 주님은 마리아의 마음을 알아 보고 칭찬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지껏 자기를 위하여 요구한 것이 한 번도 없었으나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그런데도 사도들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만드시고 내가 하고싶은 데로 하라고 했을까요?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데로 하면 정말 기뻐하십니다

마리아 처럼 예수님이 너희를 위하여 모든 죄를 짊어지고 돌아가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뜻을 알고 예수님을 위하여 향유를 붓고 머리로 닦아내는 사랑을 드린 것입니다

그러나 12 사도들은 예수님이 이스라엘 성전에 입성하면 왕이 될것인데 누가 더 예수님 우편에 설것인가 눈치를 보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듣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혹 부귀 영화를 누리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예수님의 생각이 무엇이었던것인가 를 생각 해보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가 해야할 일을 그렇게 많이 알려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세상의 우상을 섬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성경이 우리를 양육하고 훈계하고 채찍질하는 교훈서인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속에서 하나님을 생각을 깨닫고 하나님을 기쁘게 함을 개을리 하지 않게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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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2013.12.12 12:54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되고 마귀의 종이 된것을 예수님을 인간으로 보내서 십자가로 하나되어 주안에서 형제 자매되고 그가운데 막힌담을 헐어. 사랑과 화평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십자가안에 우리를 두어 우리를 가듭나 새롭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오늘 하루를 주관하셔서 후회 없는 은혜받는 하루되게 하시고 오실 주님 기쁨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천국은내안에 있습니다

천국은 능력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능력은 음부의권세가 익지 못하는 능력 이 능력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이땅에서 이능력을나타내며 살아야 합니다

 

 

천국은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안에 팔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주신 팔복을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안에. 있는 천국 누리며 확장시킬 책임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능력을 나타내고 행복을 다른사람과 나누어야 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 해야합니다

 

 

하나님 은. 부모의 말에 순종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를 어기면 아들을 성소에 데리고가 재판을 받게하고 돌러 쳐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정말 무서운 말이 신명기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봐도 부모가 자식을 죽였다고 하는 곳은 없답니다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란 명령에관한 어느누구도 순종에대해 자유로워진자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그어느 누구도 자식을 이유로 죽이길 원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그러나 순종에 대해 징 로운 분이 있습니다 우리주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사 독생자예수를 보내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을 보이면서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신 것 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아버지 이제 다 이루었노라고 순종하면서..... 그리고 부활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버여준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믿음으로

내 안에 들어오면 사망에서 생명을얻어 영생 하리라고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함께하면 성령님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게합니다

 

 

나를 조금만 무시하고 나를 왕따 시켜도 속이상하고 아퍼옵니다 내몸이 조금 힘들어도 괴롭습니다 그러나 우리주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채찍질당하고 조롱당해도 나무에 메달려 그들을을 불쌍히 여기시며 이제 다이루었노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주님과 함께 함으로 속상함 고통도 모두 은혜와 감사로 돌려 내일이 항상 형통합니다 주님 오늘도 나와 함께하소서. 아멘

 

 

그가찔림은 우리의 허물때문이요 그가상함은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을 맏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내가내몸으로 너의 삶을 살았다 너의삶은 저주스러운 것이었다 그리고 어떤방향으로 가건 결국은 영원한 멸망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구원을 받았다 너는 자유다 그러므로 이제 너의 몸으로 나의 삶을 살아다오. 이말씀을 하신 븐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는 인류를 섬기다가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셨습니다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육체 가운데 사는것은 나를사랑하사 나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제 우리는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베풀고 섬기며 위로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며 높여주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긍율의 하나님입니다 광야에서도 진상을 차려 먹게하시고 시몬베드로가 그물 던질 때 오른쪽에던지라하여 고기를 잡게하시고떠나는 제자을 보고 뷸러 도기로조반을 들게 히시고 그리고 나를 사랑하느냐 하셨습니다 내가너희를 사랑한는데 어찌 먹이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하님 긍률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 사랑받고 감사하며 사랑으로 축복받읍시다

주님 닮으려고 발버둥치고 주님 말씀 대로 살려고 발버둥 쳐도 세상은 우리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니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찾아가렵니다 세상의 부와 세상의 영화 보다 더 귀한 믿음을 주세요
우리의 존재 가치를 믿음 속에서 찾게 해주세요
오늘도 하루를 주님 닮아 가기위해 발버둥 치기를 원합니다

 

 

모세도 하나님뒷모습만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도 나를보는것이 나를 보낸이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부귀도 아이요 영화로운것이아닙니다 예수님이 피흘리며 지고다가는 십자가 그모습이요 우리의 죄를 가두어가고 우리를 거듭나게하는 그모습입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보며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느님은 겉사람보다 속사람을 더 보십니다 속사람 단장을 해서 하나님을 기쁘게하고 축복도 은혜도 많이 받아보세요

속사람은 예수님영접하여 영생(생명)얻고 성령 충만 해야합니다

첫째 크린싱을 해야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고하고. 죄 사함받아야 합니다 회개 한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성령님이 해주니 믿음의 기초화장을 하고 순종의 분을 발라 아름답게 준비 해야합니다 그리고 향수를 뿌려 하나님향할 수 있는 예배를드립니다 신랑을 맏이하는 신부가되어 주님 재림 할 때 를 기다립니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딸♥♥♥♥♥

 

 

하나님 우리를 약하게 만들어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약함 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가 약함으로 온순하고 우리가 약함으로 더약한자를 멸시하지않게 하시므로 감사함니다. 하나님은 강한자가 약한자를 괴롭히고 하나님을 외면하여 이세상의 공의가 무너질때 반드시 그를 벌하여 약한자를 승리케 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지키는 주님이 계십니다 승리하는 하루 되세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말고 오직모세의율법을 네입에서 떨어지게 하지말고 묵상하며 행하라 그리하면 만사가 형통하리라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같이 하십니다. 항상담대하고 강건하게함은 주님이 함께 함입니다 내가 주안에 거합니다 주님이 내안에 거합니다

 

 

악인 하나님을두려워하지않는자. 의인 하나님을 경외하는자이세상에서 융통성 있게 잘 해나가도 그들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기 생각과 지적능력으로 해냅니다 그러나 그속엔 교만과 멸시 자기과시 가 충만합니다 우린 고통스럽고 힘들어도 주님이 동행하고 지켜주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주시지 않을때 우리의 생각이. 잘못되었나 점검해 보세요 힘들고 괴로울 때는 하나님이 위로해주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주일되세요

시편 84:1-2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전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 나이다

 

안드레.  시몬베드로의 동생. 침례 요한의 제자 .
하나님의 양이로다. 라는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의제자가 된 안드레
최초의 제자 최초로 시몬 을 전도한 제자 최초로 펠라인을 전도한 선교자
안드레의 전도방식 가족을 먼저 전도하고 친척을 전도 하고 지인을 전도 하고 오직 내가 메시아를 만났노라고 증언하는 믿음으로 다져진 전도
하나님 안드레 제자를 보면서 내 믿음을 더 다져지길 원합니다 인자는 오직 인간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온전하게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를 믿고 우리도 안드레와 같이 메시아를 보았노라고 증언 하면서 전도할수 있는 믿음을 원합니다
내가 땅에 들리면 모든사람을 이끌겠노라고 하신 예언을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가 증인이 되길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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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기도 2013.12.12 11:18

주님.

나를 평황의 기도로 삼아주십시오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불화가 있는 곳에 일치를

의심이 있는 곳에 믿음을

오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심게 하소서

오 거룩하신 주님

위로를 구하기 보다는 사랑 하게 하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얻고

용서함으로 용서받고

죽음으로써 영생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아멘

<성프란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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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살리는 바른 자세, 이렇게 해라 2013.12.12 10:52

허리 아플 때만 조심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예방하는 시간을 갖지 않는다면 허리 때문에 고생하는 일을 반복할 수 있다.

하루에 5분만이라도 허리 운동에 투자하고 상식을 조금 발휘한다면 허리통증은 매우 간단하게 예방할 수 있다.

허리를 살리는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매일 허리를 강화시키는 허리 운동 특히 반쯤 일어나 앉기는 무한정 계속해야 한다.

산보, 걷기, 수영(배영이 가장 좋음), 자전거 타기(안장을 높이면 허리에 무리를 줌) 등은 척추에 무리를 주지 않고

신체 적응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축구나 웨이트 트레이닝, 테니스, 볼링, 골프 등은 허리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1. 서있을 때
- 될 수 있는 대로 구부정한 자세보다는 허리를 똑바로 펴서 키가 커져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
- 체중은 수시로 이쪽 저쪽으로 옮기도록 한다.
- 서서 오랜 시간 작업을 해야 할 때는 한쪽 다리를 약간 높은 곳에 올려놓는다.
- 높은 굽의 신발을 신지 않는다.
- 서서 일할 때는 허리를 숙이기보다는 무릎을 구부리는 것이 좋다.

2. 앉아 있을 때
- 의자의 높이는 너무 높지 않은 것이 좋다. 즉 무릎이 엉덩이보다 높은 위치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절한다.
- 의자의 등받이는 딱딱한 것이 좋고 회전의자나 바퀴가 달린 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때는 가끔 일어나서 걷도록 하든지, 한 다리를 다른 다리에 얹어 놓도록 한다.
- 건방져 보이는 자세 즉 허리를 똑바로 펴고 앉는다.
- 의자 자체를 책상 가까이하여 앉는다.
- 의자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도록 앉는 것은 좋지 않다.
- 푹신푹신한 의자를 피하라.
- 의자에서 일어날 때는 우선 가장자리로 옮긴 뒤 일어나라.

3. 차를 운전할 때
- 의자를 앞으로 많이 끌어 당겨서 무릎이 굽어지게 하고 등받이에 충분히 붙어 앉는다.
- 머리 받이와 안전 벨트를 꼭 사용하도록 한다.
-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자주 차를 세우고 허리의 휴식을 취한다.

4. 물건을 들어올릴 때
- 들어올려야 할 물건 가까이에 서서 발을 넓게 벌리고 발바닥을 바닥에 견고하게 붙인다.
- 물건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무릎을 굽히고 허리는 똑바로 편 상태로 유지한다.
- 물건을 단단하게 잡고, 될 수 있으면 신체 가까이에서 잡도록 한다.
-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몸을 뒤로 기울이면서 무릎을 똑바로 펴고, 물건을 들어올린다.
- 천천히 흔들림 없이 들어올린다.
- 똑바로 선 자세에서 돌아설 때에는 걸음을 옮기며 허리를 비트는 일이 없도록 한다.

5. 잠자리
- 누워있을 경우 요통을 느끼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허리가 뻣뻣하고 아픈 기분으로 일어나게 된다면

누워있는 잠자리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자는 자세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 스프링에 약해서 푹 꺼지는 침대는 좋지 않다. 이런 때는 스프링 위에 두터운 합판을 놓아서 보완하도록 한다.
- 잘 때의 자세는 자기가 편한 자세가 가장 좋은 것이다.
- 침대는 가능한 한 큰 침대가 요통 예방에 유리하며 또 가능하면 혼자 자는 것이 좋다.
- 허리아래를 둥글게 말은 수건으로 받쳐준다.

이는 쉬는 동안 허리를 지지해 줄 것이며, 옆으로나 바로 누워서 쉴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긴장을 감소시켜 줄 수 있다.

6. 기침이나 재채기를 참을 수 없을 때
- 앉아있는 자세나 혹은 앞으로 구부린 자세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요통은 훨씬 더 심해질 수 있다.

현재 요통을 가지고 있다면 똑바로 서서 허리를 뒤로 젖히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도록 해야 한다.

만일 똑바로 서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허리를 뒤로 젖혀서 했을 때가 통증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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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삽의시 2013.12.10 10:59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해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짅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 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저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도되다

13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아니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중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하아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나를 영접하시리니

25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이 없나이다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때 (예배를 드릴때) 우리의 삶의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우리의 대적이 있어 하나님을 영접하고 깨달음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하나님을 영접하고 깨달음이 있어 감사합니다

고난이 있어 하나님을 영접하고  깨달음이 있어 감사 합니다

먼지나고 자갈길인 비포장도로라도 그 끝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즐겁게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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