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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오심 2016.12.26 23:43
이제 나는 안다.지금 나에게 성령님이 오셨다는 것을 성령님 오시기전에 신앙생활과 지금의 신앙생활은 확연이 다르다.어렴풋하던 것이 확실해지고 (물론 하늘에서 예수님을 뵈오면 더 확실해 지겠지만)모든 말씀이 확실한 믿음으로 다가오고 확실한 신뢰로 보게된다.그리고 저 윗에 것을 바라보게 되고 세상을 등지고 모든 죄를 버리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연단은 하나님이 날 정금 만들어 날 사용하시겠다는 부름이고 나의 모든 것은 창세전부터 준비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다는 것을 항상 하나님의 인도함이 있다는 것을 안다.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하나님은 나에게 완벽한 만족감을 주신다.모든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만이 완전한 해결을 주신다.완성된 해결을 주신다.주님을 위해 내 모든 걸 내 목숨을 버리기 원한다.아무도 알아 주지 않고 무시해도 좋다.잠시의 아픔은 있어도 이것 또한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보듬어 주실거니깐.하나님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길 원한다.그 분은 날 위해 모든 것을 버리셨고 모든 노력을 다 하신다.그 분은 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시고 날 다듬어 가신다.그 분께 모든 걸 맡기면 된다.난 순종으로 반응하면 모든 건 그 분이 이루신다.그 분은 나의 방패 나의 산성 나대신 싸우시는 분이시다.사단이 밀까부르듯 날 삼키려 한다.사단은 끝이없이 날 공격한다.나는 더 강해져야 하고 더 여물어가야 된다.이상하게 하나님의급하심이 느껴진다.내게 시간이 얼마 없다.그 때를 위해 나는 준비를 처절히 해야된다.하나님께서 얼마 안 있으면 이 세상에 복음이 다 전파 될거라고 하셨다.성령께 더 민감한 성도일수록 마지막 때인 것을 더 실감하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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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응답은 2016.12.26 23:28
야곱이 축복 받을때까지 천사를 놓지 않고 끈질기게 하는 씨름같은 기도는 빠른 응답을 부르고 심한 상처에 대한 심한 아픔에 대한 기도는 말만 꺼내는 기도로 금방 응답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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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2016.12.26 23:17

내 쓴뿌리가 내 발목을 잡아도 하나님에 말씀에 순종하면 순종하기도 싫고 죄 줄 알면서도 죄가운데 있는 걸 알면서도 내 쓴뿌리라는 이유로 나의 제일 곪아터진 상처라는 이유로 억울한 상황을 당했다는 이유로 순종하기 싫고 미워하고 따지는 게 당연하다고 느껴도 억지로 순종할 때 이건 내가 뛰어 넘어야 하는 산이고 이 걸 넘어야 다음의 발전이 있고 성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그 동안 많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다 영적 훈련을 얼마나 내가 전심으로 애쓰면 그 만큼 빠른 성장이 오고 많은 은혜와 많은 깨달음이 주렁주렁...

간절한 야곱같은 씨름의 노력은 빠른 응답 은혜가 있다.그리고 더 많은 것을 알게 하신다.마귀는 누르는 존재다.우리의 약점을 쥐고 놓지 않으려 하고 이 방법 저 방법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사람의 상황 상태에 따른 하나님의 설정 하에 우리를 공격 누른다.이 걸 이겨내야 한다.한번 더 다짐하자.내가 결단하고 아무리 굳건해도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안 된다는 것도 깨달았다.항상 기도로 도움을 구하고 하나님께 물어보자.내 생각이 앞서면 안 된다.내 생각이 앞서면 뭔가 삔트가 안 맞고 어그러지고 시간이 더 지체된다.영적싸움은 피흘린 만큼 더 열심히 순종한 만큼 소득이 있다.항상 성령님 음성에 예민하자.마귀가 줄려고 하는 하나님은혜 비슷하게 꾸민 뭔가를 구별하는데도 에민해 지자.하나님은 날 항상 인도 하신다.항상 하나님만 바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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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 2016.12.15 22:06

좁은 문 좁은 길로 가려고 낑낑대고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신데,나는 천국 들어가고 싶어 그러는 것인데 내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 뜻이래요.내가 천국가는 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래요.참 하나님은 모를 분이야!!!그사랑의 끝은 없어!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이 안 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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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2016.12.12 22:59

예수님!!!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 분이! 하나님이! 사망으로 가는 우리가 너무 안타까워 자기 자신을 흐생제물이 되셨다.우리가 당할 형벌을 대신 당하시는 것인데 우리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며 묵묵히 우리를 원망치 않으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을 불사러셨다.손목에 못이 뚫리고 발에도 고열과 끔찍한 고통으로 온 몸에 경련이 일어나도...

하나님이신 그가 나를 위해 내가 져야 할 형벌을 ...

감당할 수 없는 은혜,긍휼,자비,사랑,이 세상 단어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나를 위해서,나를 위해서,왜 그 끔찍한 고통을 당할셨을까.무엇 때문에 알 수가 없다.우리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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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2016.12.09 01:07
하나님은 내 말만 따르라고 하는 분이 아니다.우리 모든 것을 해결 해 주신다.영적훈련도 시키시고,상처까지도 치유시키시고,믿음의성장도 시키신다.참으로 전인적인 해결을 해 주신다.전지전능하시고 우리에게 완벽한 하나님이시다.
영적인 것을 회복시키시고(과거 아담의 원죄로 인해 막혔던 관계를 예수님으로 인해 회복시키시고)혼(마음의상처를 치유시키시고)을 정상적인 상태로 만드시고 몸(질병을 고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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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쓴뿌리가 회개를 막는다 2016.12.05 14:36

반복되고 끈질긴 죄가 있어 그 부분에서 자꾸 넘어지는 이유는 내 쓴뿌리 내 상처에 있었다.하나님은 날 어릴 때 그상황 속으로 날 데려가셨다. 나는 어른들에게 외면 받았다. 그런데 내가 외면한 게 아니라 나에게 맞쳐 주지 않는다고 내가 고집을 부리고 있었다.모든 것을 잘해주던 어른들이 갑자기 날 외면 했다.왜 그랬는지 내가 뭘 잘못했나 아님 내가 더 이상 똑똑하지도 않고 이쁘지 않은가.아니다 내 욕심이 너무 과했다.어른들의 잘못도 있지만 내 욕심도 있었다.어른들의 잘못은 두고두고 원망하면서 내 잘못은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모두가 항상 내 기분 내욕심에 맞쳐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그래서 하나님도 다른 사람들도 나에게 맞쳐줘야 한다.하나님 이 것을 회개합니다.내가 원하는 대로만 하려고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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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처도 결코 하나님의 실수가 아니다 2016.12.01 00:03

우리집 바로 옆 큰 교회에는 수요저녁기도회가 있다.나는 여기서 새벽기도를 드린다.오늘 처음 수요기도회에 갔다.찬양가사 중에 실수가 없으신,신실하신 하나님,말이 있었다.맞다.상처투성이었던 내 인생,내 인생을 돌아보니 다 이유가 있어서 상처도 주셨고 그 상처로 인해 내 달란트도 생기고 또 더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믿음의확신,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짐,하늘에 것에 대한 소망,등등)하나님 내 상처도 결코 하나님의 실수가 아니다.하나님께서 태초의 나를 창조하실 때의 계획하심이 있었던 것이다.성령께서 깨닫게 하셨다.실수가 없으신,신실하신 하나님이 내 노래가 되었다.이 고백으로 인해 더큰 더 확고한 신뢰감을하나님께서 주신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이시다.그분은 나에게 완전하시다.이런 하나님을 나같이 상처 많은 영혼들이 만났으면 좋겠다.주뜻안에 내가있음을 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자주 느낀다. 내가 잃어버린 것보다 더 값지고 더 많은 걸 주신다.하나님의 음성을 점점 더 듣게 하신다.다른 사람에게 주시지 않은 것을 주신다.내 상처가 사랑의 하나님 만나는 도구가 되었다.내 인생에서 받지 못 했던 사랑을 한량없이 부어 주신다.완전하신 사랑을.아버지 하나님 당신에 사랑에,은혜에 보답하게 해 주세요.정결한 신부로 서게 하여 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자꾸만 내 기도 응답해 주신다.내가 기도한 것은 다 응답해 주신다.부어 주신 은혜가 사랑이 많아서 교만하지도 자고하지도 않게 하여 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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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튀기는 영적훈련 2016.11.30 23:28
새벽 세시에 하나님께서 날 깨우신다.QT,하고 말씀보고 새벽기도에 갈려면 그 시간에는 일어나야 한다.밤을 꼬박 세우는 불면증은 아니지만 요즘 전에보다 잠을 덜 잔다.처음에는 자다깨다하다가 열한시부터 연달아 자게 하신다. 악몽도 거의 꾸지 않게 하신다.처음에는 절박함에 기도해서 그런 지 기도에 열심을 품고 기도했다.그렇치만 어느 순간 기도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다른 것 할때는 괜찮았는데 갑작이 잠이 쏟아지고 기도할 것이 생각이 안 나고 어렵다고 느껴졌다.말씀을 볼 때도 마찬가지였다.피튀기는 영적싸움이 시작됐다.내가 똑바로 설려니 사단의 방해가 시작 되었다.이럴수록 더 매달리면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안되는 기도를 두눈 부릅뜨고 고함을 지르고 죽기 살기로 기도했다.그리고 죄짖을 때마다 배 속에서 뭔가가 꿈틀대더니 척추가 아프다가 머리가 아프다가 몸속 여러 군데가 아팠다.기도도 죄짖을 때마다 안 되었던 것이다.말씀도 안 읽어진 이유가 이것이였다.그럴 땐 회개기도를 하라고 어떤 목사님의 동영상에서 들었다.먼저 내가 짖은 죄를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생각나게 해달라고 깨달은 죄는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키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엄청 말로 설명하기어려울 정도로 힘이 들었다.응답이 왔다.죄짖은 것이 구체적으로 생각이 났고 회개하게 하셨다.전보다 더 큰 기도응답이 왔다.앞으로 새벽기도외에 시간을 정해놓고 30분.한시간씩 기도하고 말씀도 더 깊이 묵상하면 더 많이 봐야 하겠다고 다짐하게 된다.쉬지않고 기도하려고 무지 애써며 기도하고 있지만.경건의훈련이 시작되었다.이훈련이 끝까지 가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실 줄 믿는다.좁은 문으로 들어갈때까지.습관이 되어 완전히 몸에 익을 때까지.주여 도와 주소서 하나님의 도움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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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2016.11.25 23:27
오늘 김근아집사님과 통화를 했다.내가 한참 정신이 없어 엉망일 때 반찬을 가져와 날 먹이고 자주 찾아주던 일이 생각났다.전에도 내가 정신만 잃으면 우르르 차례로 우리교회 집사님들은 우리집으로 몰려 오셨다. 부목사님은 가만있지 말고 주일마다 예배드리자면 날 데리러 오셨다.오늘 금요기도회에서도 차로 데려다 주시면서 '숙희집사 왜 그렇게 이뻐졌냐'며 빙그레 웃으신다.나는 아무도 날 사랑해 주지 않는다면서 울었는데.아니다'내가 사랑을 의심했고 믿지 않아서 그랬지,알고보니 나는 사랑을 참 많이 받은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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