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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삶 신규글 2023.06.07 13:27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자신에게 있을 미래를 정확하게 알게 된다면, 그리고

그 삶이 영원한 것이며, 엄청나게 좋은 것들로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자신에게 준비된 영원한 삶에다가 자신의

삶에 목표를 정하여 놓고, 이 세상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 동안 최선을 다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너무도 모르고 살기에

마치 이 세상으로 모든 것이 다 끝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고,

이러한 생각은 이기주의(利己主義)를 낳았고, 자신의 생명에 근원 되시는 분을

인정하지 못하기에 이르렀을 뿐 아니라, 자신의 영혼이 영원히 살게 된다는

사실이며, 진리를 알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따라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사는 삼을 포기하고, 어리석은 판단과 결정으로 멸망의 길을 택하지만

정작 자신이 선택한 결정이 자신의 미래에 얼마나 엄청난 고통의 삶을

준비하고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갑니다.

과연 진리는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 삶이 지혜롭고, 영원한 자신의 삶을

준비할 수 있는 것일까요?!

사실이며, 진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역사를 통하여

세상에 존재하였고, 존재하고 있는 일을 찾아보면 더 이상 의문을 갖지 않고,

진리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이 현재까지 존재하면서

진실이라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역사를 가진 나라가 현재 지구상에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데,

그 나라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의 기록으로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인류에게 스스로의 존재를 드러내시기 위하여 선택,

곧 만나주신 존재가 믿음의 조상으로 알려진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그의

후손들로 하여금 한 나라가 되게 하셨으며, 그 나라를 종살이하게 하시면서

하나님을 찾게 하셨고, 그들이 하나님을 찾을 때에 만나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면서 인류의 죄를 드러내는 기준이 되는 십계명, 율법을 주셨고

이 법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원죄를 갖고 태어난 아담의 후손들로는 자신들을 스스로 십계명과

율법을 준행할 수 없기 때문에 죄를 없애주실 은혜를 준비하셨습니다.

 

1 "너 사람아, 너는 이제 흙벽돌을 한 장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새겨라.

2 그 다음에 그 성읍에 포위망을 쳐라. 그 성읍을 공격하는 높은 사다리를

세우고, 흙 언덕을 쌓고, 진을 치고, 성벽을 부수는 무기를 성 둘레에

설치하여라.

3 너는 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그 성읍 사이에 철벽을 세워라.

그 도성을 포위하고 지켜보아라. 네가 그 도성을 포위하고 있거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 주는 징조.

4 너는 또 왼쪽으로 누워서,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네 몸에 지고 있거라.

옆으로 누워 있는 날 수만큼, 너는 그들의 죄악을 떠맡아라.

5 나는 그들이 범죄 한 햇수대로 날 수를 정하였다.

그러니 네가 삼백구십 일 동안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떠맡아야 할 것이다.

6 이 기간을 다 채운 다음에는, 네가 다시 오른쪽으로 누워서,

유다 족속의 죄악사십 일 동안 떠맡고 있거라.

나는 에게 일 년을 하루씩 계산하여 주었다.

7 너는 이제 예루살렘의 포위망을 응시하면서,

네팔을 걷어붙이고, 그 성읍을 심판하는 예언을 하여라.

8 내가 너를 줄로 묶어서, 네가 갇혀 있는 기한이 다 찰 때까지,

네가 몸을 이쪽, 저쪽으로 돌려 눕지 못하도록 하겠다.

9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준비하여 한 그릇에 담고,

그것으로 빵을 만들어 네가 옆으로 누워 있는 삼백구십 일 동안

내내 먹어라.

10 너는 음식을 하루에 이십 세겔씩 달아서, 시간을 정해 놓고 먹어라.

11 물도 되어서 하루에 육분의 일 힌씩 시간을 정해 놓고 따라 마셔라.

12 너는 그것을 보리빵처럼 구워서 먹되, 그들이 보는 앞에서,

인분으로 불을 피워서 을 구워라."

13 주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다른 민족들 속으로 내쫓으면,

그들이 거기에서 이와 같이 더러운 빵을 먹을 것이다."

14 그래서 내가 아뢰었다. "주 하나님, 저는 이제까지 저 자신을 더럽힌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저절로 죽거나 물려 죽은 짐승의

고기를 먹은 적이 없고, 부정한 고기를 제 입에 넣은 적도 없습니다."

15 그러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좋다! 그렇다면, 인분 대신에

쇠똥을 쓰도록 허락해 준다. 너는 쇠똥으로 불을 피워 을 구워라."

16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예루살렘에서 사람들이 의지하는 빵을 끊어 버리겠다.

그들이 빵을 달아서 걱정에 싸인 채 먹고, 물을 되어서

벌벌 떨며 마실 것이다.

17 들은 빵과 물이 부족하여 누구나 절망에 빠질 것이며,

마침내 자기들의 죄악 속에서 말라 죽을 것이다."

에스겔 4 : 1 ~ 17- 새번역성경

 

에스겔의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류의 죄를 없애 주실 때에는

한없이 연약한 존재이시지만, 재림하실 때에는 세상에서 만왕의 왕이 되게

하실 일에 대하여 기록하신 말씀이 바로 에스겔서입니다.

그래서 위의 에스겔서 4장에 말씀과 같이 430년 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자신들의 죄악을 5장에서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과 같이 감당하게

하시면서, 이들의 죄악을 없애주시겠다는 위의 에스겔 4장에 말씀과 같이

말라기(나의사자)서를 기록하게 하신 후에 정확하게 430년이 흘러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있었으며, 이스라엘의 죄를 감당해주셨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이해하지 못하였으며, 믿지 않았기

때문에 겨우 초대 교회인 예루살렘을 처음이며, 마지막으로 하여 일방적이며,

은혜로서 베풀어 주신 죄로부터 구원하시는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곧 모든 만물의 근원이 되시는 분의 은혜는 이스라엘에서 이방인들에게로

구원의 은혜가 전하여 졌으며, 이를 믿음으로 받아들인 이방인들에게 구원이

이루어졌고,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렇게 이방인들에게 구원이 이르고 있는 말씀들이 사도 바울을 통하여

기록하신 에베소서, 고린도 전, 후서, 디모데 전, 후서, 갈라디아서, 로마서,

사도행전(누가?), 등입니다. 이러한 말씀과 함께 세상으로 흩어져서 말씀과

같이 자신들의 불순종의 죄에 대한 벌을 받고 있는 선민 이스라엘에게

희망의 말씀을 주려고 기록하신 말씀이 예수님의 육신에 둘째 동생 야고보를

통하여 기록하게 하신 야고보서입니다.

 

1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

세계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2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십시오.

3 여러분은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낳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4 여러분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5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하십시오. 그리하면 받을 것입니다.

6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믿고 구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마치

바람에 밀려서 출렁이는 바다 물결과 같습니다.

7 그런 사람은 주님께로부터 아무것도 받을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8 그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이요, 그의 모든 행동에는 안정이 없습니다.

9 비천한 신도는 자기가 높아지게 된 것을 자랑하십시오.

10 부자는 자기가 낮아지게 된 것을 자랑하십시오.

부자는 풀의 꽃과 같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해가 떠서 뜨거운 열을 뿜으면,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져서,

그 아름다운 모습은 사라집니다.

이와 같이, 부자도 자기 일에 골몰하는 동안에 시들어 버립니다.

12 시험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의 참됨이

입증되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입니다.

13 시험을 당할 때에, 아무도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당하고 있다" 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시험하지도 않으십니다.

14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각각 자기의 욕심에 이끌려서,

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15 욕심이 잉태하면 를 낳고,

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16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17 온갖 좋은 선물 모든 완전한 은사 위에서, 빛들을 지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옵니다.

아버지께는 이러저러한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십니다.

18 그는 뜻을 정하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아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우리를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19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누구든지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고, 노하기도 더디 하십시오.

20 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 그러므로 더러움과 넘치는 을 모두 버리고, 온유한 마음으로

여러분 속에 심어주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말씀에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할 능력이 있습니다.

22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저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23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얼굴을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기만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24 이런 사람은 자기의 모습을 보고 떠나가서 그것이 어떠한지를

곧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25 그러나 완전한 율법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행한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26 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27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 : 1 ~ 27- 새번역성경

 

이스라엘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에 끊임없이 불순종하여, 말씀과

같이 온 세상으로 흩으셨는데, 이 흩음의 시작이 바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때부터로 이미 여러 예언자, 곧 선지자들을 통하여 경고하심과 같습니다.

즉 대선지서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과 소선지서 미가, 하박국, 요엘, 다니엘,

느헤미야, 호세야, 등 모든 구약의 말씀과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약의 대부분의 말씀은 성취되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요한계시록 107절에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원하심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시작되어지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자녀가

세상에 나타날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18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19 피조물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 허무에 굴복했지만, 그것은 자의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굴복하게 하신 그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소망은 남아 있습니다.

21 그것은 곧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입니다.

22 모든 피조물이 이제까지 함께 신음하며,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3 그뿐만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24 우리는 이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25 그러나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면, 참으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로마서 8 : 18 ~ 29- 새번역성경

 

영혼이 깨이지 않으면,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자신에게

있게 될 영원한 나라에서 삶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후회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아직 기회가 있을 동안에 지혜를

구하여 사실이며, 진리에 현실과 미래를 깨달아 알고, 인정하여 자신의 삶을

돌이키는 것이 자신에게 있을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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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망덕 2023.06.03 12:15

배은망덕(背恩忘德)

 

모든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것은 오로지 사람뿐입니다. 그리고

코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사람 생명체 되었다.

창세기 27- 새번역성경

 

34 야곱, 이삭, 아브라함, 데라, 나홀,

35 스룩, 르우, 벨렉, 에벨, 살라,

36 가이난, 아박삿, , 노아, 레멕,

37 므두셀라, 에녹, 야렛, 마할랄렐, 가이난,

38 에노스, , 아담에게 이르는데,

아담 하나님의 아들이다.

누가복음 3 : 34 ~ 38 - 새번역성경

 

사람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코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을 받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믿음을 통로로 하여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들은

자녀와 성전과 제사장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지만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로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사이에는 죄라는 사람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장벽이

생겨났고, 이는 죽음의 권세를 잡은 불순종의 우두머리가 되는 사탄이며,

악마, 마귀가 그의 모습을 피조물과 같이 하여, 최초의 사람 아담을 돕는

배필로 아담의 갈비뼈로 지음 받은 이브, 곧 하와에게 접근하여 진리와

거짓으로 현혹하였고, 하와는 아담으로부터 들었던 공의와 질서에 관한 법을

잘 깨닫지도 못한 상태에서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을 하여, 사탄이며, 용이고,

옛 뱀에게 속아서 불순종의 길을 갔습니다. 그 결과 사탄의 하수인이 되었고,

영원한 영혼이 사망의 감 옥 안에 갇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담 역시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보다 자신의 아내에 말을 듣고, 선악과를

받아서 먹었기 때문에 함께 죽음의 권세 하에 잡히게, 되었던 것입니다.

 

11 하나님이 물으셨다.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었습니다."

13 주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이 저를 어서 었습니다."

14 주 하나님이 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네가 저주를 받아, 사는 동안 평생토록

배로 기어 다니고, 을 먹어야 할 것이다.

15 내가 로 여자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

17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었으니,

이제, 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8 은 너에게 가시덤불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19 너는 에서 나왔으니, 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이니, 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 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에서 나왔으므로, 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 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창세기 3 : 11 ~ 24- 새번역성경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할 때에 허락되었던

생명나무의 과일을 매일 먹었던 것을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선악과나무에

과일을 따 먹은 후부터는 생명나무의 과일은 먹지 못하게 되면서 영혼의 옷,

곧 육체는 썩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원죄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영접한

증거로서, 성령을 받기까지에 모든 죄를 대속하셨던 것입니다. 이는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하시기 위한 것이며,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이지만, 은혜를 받고, 안 받고는 오로지 자신의

자유의지로서 결정하게 하셨고, 열매로서 그 결과를 보시며 심판하실 것이라

말씀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하신 말씀을 더 하거나,

빼지 말고, 그대로 순종해야 하와가 하였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생명에 이르는 과일을

계속해서 먹기 위하여, 자신의 자아(自我), 곧 마음의 생각은 죽고, 성령으로

주시는 선한 양심을 따라서 성삼위일체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탄, 곧 옛 뱀이며, 용이며, 악마, 마귀가 최초의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을 통하여 죄를 짓게 하실 것을 모두 알고 계셨기 때문에

세상을 창조하셨고,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불순종의 아들들, 곧 천사들로 하여금 세상을 주관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순종을 가르치시고,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깨우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모두가

완전한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계십니다. ( 히브리서 9장 참조 )

이에 대한 말씀을 요한복음 16, 17장에 기록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

사역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통하여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주시면서 알려 주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 마태복음 6장 참조 )

사람이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게 되면, 배은망덕(背恩忘德)

일을 하면서도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영원한 불로 향하는 인생을 삽니다.

이는 자유의지와 책임에 대하여,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순종하는 존재를 찾고 계시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제사는 찢겨진 심령이라 하십니다.

 

1 하나님,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내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의 크신 긍휼을 베푸시어 내 반역죄를 없애 주십시오.

2 내 죄악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내 죄를 깨끗이 없애 주십시오.

3 나의 반역을 내가 잘 알고 있으며,

내가 지은 죄가 언제나 나를 고발합니다.

4 주님께만, 오직 주님께만, 나는 를 지었습니다. 주님의 눈앞에서,

내가 악한 짓을 저질렀으니, 주님의 판결은 옳으시며

주님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5 실로, 나는 죄 중에 태어났고,

어머니의 태 속에 있을 때부터 죄인이었습니다.

6 마음속의 진실을 기뻐하시는 주님,

제 마음 깊은 곳에 주님의 지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해주십시오. 내가 깨끗하게 될 것입니다.

나를 씻어 주십시오. 내가 눈보다 더 희게 될 것입니다.

8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를 들려주십시오.

주님께서 꺾으신 뼈들도, 기뻐하며 춤출 것입니다.

9 주님의 눈을 내 죄에서 돌리시고, 내 모든 죄악을 없애 주십시오.

10 ,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령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

11 주님 앞에서 를 쫓아내지 마시며,

주님의 성령을 에게서 거두어 가지 말아 주십시오.

12 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내가 지탱할 수 있도록 내게 자발적인 마음을 주십시오.

13 반역하는 죄인들에게 내가 주님의 길을 가르치게 하여 주십시오.

죄인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것입니다.

14 하나님,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내가 살인죄를 짓지 않게 지켜 주십시오.

내 혀가 주님의 의로우심을 소리 높여 외칠 것입니다.

15 주님, 내 입술을 열어 주십시오.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내 입술로 전파하렵니다.

16 주님은 제물을 반기지 않으시며,

내가 번제를 드리더라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17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물은 찢겨진 심령입니다.

, 하나님, 주님은 찢겨지고 밟힌 마음을 멸시하지 으십니다.

18 주님의 은혜로 시온을 잘 돌보아주시고,

예루살렘 성벽을 견고히 세워 주십시오.

19 그 때에 주님은 올바른 제사 번제 온전한 제물

기쁨으로 받으실 것이니, 그 때에 사람들이

주님의 제단 위에 수송아지를 드릴 것입니다.

시편 51 : 1 ~ 19- 새번역성경

 

위의 시편 51편은 다윗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셨지만, 사실은 다윗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중보의 기도를 드리시고 계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님”,

임금님으로 표현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왕의 왕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고백하여 110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도 초림 시,

누가복음 2041절 이하에 기록하여 확인하여 주십니다.

철을 따라서 단비를 내려 주셔서, 땅의 저주를 복으로 바꾸시고, 모든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며, 죄로 죽음의 권세 하에 잡혀 있었던 존재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을 통하여 사람이 되게 하셨고, 레위기 12

말씀에 순종하셔서, 하늘나라의 대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자신의 몸을 단 한번으로 영원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화해를 신청하시고 계시는 참 부모가 되시는 분의 전적인 은혜를

인정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그 자체가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사실이라는

것을 절대로 간과(看過)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한 분뿐이요, 너희는 모두 형제자매들이다.

9 또 너희는 땅에서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 하늘에 계신 분, 한 분이시다.

10 너희는 지도자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지도자 그리스도 한 분이시다.

11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2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마태복음 23 : 8 ~ 12-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에서 한결 가치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낮은 자는 높여주고, 높은

자는 낮추실 것이라고 상대적인 말씀을 하시지만, 특별하게 그 기준을 말씀

하시지 않고 있는 것은 공의와 질서에 하나님이시며, 모든 생명체를 내시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이시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즉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는 말과 같이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를 참 부모로

그의 근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충실하게 살아낸

사람은 반드시 보상하여 주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이

괴롭고 힘들다고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 존재는 용서하지 않겠다. 라고

고린도전서 317절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영의 호흡 기도와 영의 양식 성경말씀으로 영혼의 잠에서 깨어날 때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말과 현상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 즉 결재를

하셨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 중에

하나님을 느끼고, 알 수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습니다.

로마서 120- 새번역성경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을 통하여 알 수 있기에 하나님 앞에 설 때에 핑계를 댈 수 없게

하시고 계십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동안에 지혜로운 결정을 해야 할 때로

영원한 삶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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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의 금 신상 2023.06.01 18:15

바벨론의 금 신상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실 일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말씀하시고 계시는 말씀이 다니엘서로 다니엘의 뜻이 하나님은

재판관이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불순종하고 있는 세상을 심판

하시면서 순종하게 하실 때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특히 우상숭배를 경계하게 하시는 말씀이 다니엘 2장과 3장에 말씀입니다.

당시 바벨론의 왕이었던 느부갓네살 왕에게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게

하시면서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게 될 나라들과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에 있게 될 나라와 현상들에 대하여 상세하게 말씀하십니다.

 

29 임금님, 임금님이 잠자리에 드셔서 앞날의 일을 생각하고 계실 때에,

비밀을 밝히시는 분께서 임금님께 앞으로 일어날 일

알려 주신 것입니다.

30 저에게 이 비밀을 드러내신 것은, 제가 다른 사람보다 지혜가

더 있어서가 아니라, 임금님께 그 꿈을 해몽해 드려서,

임금님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임금님께서 아시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다니엘 2 : 29 ~ 30- 새번역성경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앞날의 일을 생각하고 있을 때에, 잠자리에서 꿈을

꾸었으며, 그 꿈을 인하여 몹시 고민을 하였고, 이러한 느부갓네살 왕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시려고 다니엘을 택하셔서 느부갓네살 왕이 스스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은 다니엘을 통하여 들은

꿈의 내용과 해몽을 듣고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46 느부갓네살 왕 엎드려서 다니엘에게 절하고,

예물과 향 품을 그에게 주도록 명령을 내렸다.

47 다니엘에게 말하였다.

"그대들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 가운데서 으뜸가는

신이시요, 모든 왕 가운데서 으뜸가는 군주이시다.

그대가 이 비밀을 드러낼 수 있었으니,

과연 그대 하나님은 비밀을 드러내는 분이시다."

48 왕은 다니엘의 지위를 높이고,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바빌론 지역의 통치자바빌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으로 삼았다.

49 또 왕은 다니엘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빌론 지방의 일을 맡아서 다스리게 하였다.

다니엘은 왕의 궁전에 머물렀다.

다니엘 2 : 46 ~ 49- 새번역성경

 

위의 다니엘 2장에 말씀을 보면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은,

다니엘 3장에 말씀이었는데, 그것은 느부갓네살 왕 스스로가 앞날의 일을

생각하다가 꿈을 꾸었고, 그 꿈이 하나님께서 장차 이 세상에서 하실 일에

대한 것이라고 분명하게 들었으며, 스스로의 마음에 상태까지 알게 하셨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두라(성벽)평지에다가 금 신상을 만들어

세우고, 자신이 다스리는 모든 지역의 지도자들로 하여금 우상숭배를 하도록

시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명령에도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우상숭배를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이들을 보호

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알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두라 평지에 금 신상을 세운 것은 하나님을 배제한

인본주의를 알려 주시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즉 두라의 뜻이 성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느부갓네살 왕이 스스로의 마음을 확인하였지만,

교만하여 하나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였고, 오히려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생각을 따라서 금으로 신상을 만들어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 오늘날을 살면서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할 것인지?!를 함께

생각해봅니다.

 

24 임금님, 그 해몽은 이러합니다.

가장 높으신 분이 내리신 명령이, 임금님께 미칠 것입니다.

25 임금님은 사람에게서 쫓겨나셔서, 들짐승과 함께 사시며,

소처럼 풀을 뜯고,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에 젖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일곱 때가 지나간 뒤에, 임금님은 비로소,

가장 높으신 분이 인간의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것, 누구든지

그의 뜻에 맞는 사람에게 나라를 주신다는 것을 깨달으실 것입니다.

26 또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고 명령하신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것을 임금님이 깨달으신 다음에야,

임금님의 나라가 굳게 선다는 뜻입니다.

27 그러니 임금님은 저의 조언을 받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의를 하셔서 임금님의 죄를 속하시고,

가난한 백성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죄를 속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면

임금님의 영화가 지속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28 이 모든 일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그대로 일어났다.

29 열두 달이 지난 뒤에, 어느 날, 왕이 바빌론 왕궁 옥상에서 거닐면서

30 혼자 중얼거렸다.

"내가 세운 이 도성, 이 거대한 바빌론을 보아라!

나의 권세와 능력과 나의 영화와 위엄이 그대로

나타나 있지 않느냐!"

31 이 말이 왕의 입에서 채 떨어지기도 전에,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말소리가 들렸다. "느부갓네살 왕아, 너에게 선언한다.

왕권이 너에게서 났다.

32 너는 사람 사는 세상에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뜯어먹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낸 다음에야,

너는 가장 높으신 분이 인간의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것과,

그의 뜻에 맞는 사람에게 나라를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33 바로 그 순간에 이 말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이루어져서,

그가 사람 사는 세상에서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뜯어먹었으며,

몸은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에 젖었고, 머리카락은 독수리의 깃털처럼

자랐으며, 손톱은 새의 발톱같이 자랐다.

34 "정해진 기간이 다 되어,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을 우러러보고서 정신을

되찾았고, 그리고 가장 높으신 분을 찬송하고, 영원하신 분을 찬양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렸다.

그의 통치 영원하고 그의 나라 대대로 이어진다.

35 그는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

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뜻대로 하시지만, 아무도 그가 하시는 일을

막지 못하고, 무슨 일을 이렇게 하셨느냐고 그에게 물을 사람이 없다.

36 내가 정신을 되찾았을 때에, 나의 명예와 위엄과 나라의 영화가

회복되었고, 나의 고문관들과 대신들이 나를 찾아왔으며,

나는 이전보다 더 큰 영예를 받으면서 왕위를 회복하였다.

37 이제 느부갓네살 하늘의 왕을 찬양하고 높이며,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바이다. 과연 그가 하시는 일은 모두 참되며, 그의 모든 길은

공의로우니, 그는 교만한 이를 추신다.“

다니엘 4 : 24 ~ 37- 새번역성경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 믿음의 선포와 같은 믿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을 통하여 듣기를 간절하게 기대하시고 계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서, 죄를 사함 받도록 전적인 은혜를 베풀어

주셨고, 각자의 믿음을 통로로 삼으셔서, 임마누엘 하시고 계십니다.

이는 참 부모로서 모든 영혼들을 살리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며, 계획과

성취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일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씀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두라 평지에 세웠던 신상,

금 신상의 크기에서 알 수 있습니다.

 

1 느부갓네살 왕이 으로 신상을 만들어서,

바빌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 세웠는데,

그 신상은 높이가 예순 자, 너비가 여섯 자였다.

2 느부갓네살 왕이 전령들을 보내서, 지방장관들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고문관들과 재무관들과 판사들과 법률가들과 지방 모든 관리들을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의 제막식에 참석하게 하였다.

3 그래서 지방장관들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고문관들과 재무관들과

판사들과 법률가들과 지방 모든 관리들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의 제막식에 모여서,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그 신상 앞에 섰다.

4 그 때에 전령이 큰소리로 외쳤다.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들은 들으시오.

뭇 백성에게 하달되는 명령이오.

5 나팔과 피리와 거문고와 사현금과 칠현금과 풍수 등

갖가지 악기 소리가 나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 앞에 엎드려서 을 하시오.

6 누구든지, 엎드려서 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즉시 불타는 화덕 속에 던져 넣을 것이오."

7 그리하여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들은, 나팔과 피리와 거문고와

사현금과 칠현금과 풍수 등 갖가지 악기 소리가 울려 퍼지자,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 앞에 엎드려서 을 하였다.

다니엘 3 : 1 ~ 7- 새번역성경

 

위의 다니엘 3장에서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이 바로 짐승 표에 숫자이며,

동시에 사람의 숫자 육이 거듭되어지면서 짐승의 표를 나타내는 숫자가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 앞에서 온 세상의

고위관리들로부터 시작하고 있는 우상숭배의 신상 음녀 바벨론을 멸망시키실

때가 이르면, 다시는 사람들이 우상 앞에서 즐거워하는 소리를 내지 않게

세상을 미혹한 바벨론의 신상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의 저주 : 스가랴 5장 참고 )

 

20 하늘 성도들 사도들 예언자들이여, 즐거워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을 위하여 그 도시를 심판하셨습니다.

21 또 힘센 천사가 큰 맷돌과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고서

말하였습니다. "그 큰 도시 바빌론이 이렇게 큰 힘으로 던져질 터이니,

다시는 그 흔적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22 거문고를 타는 사람들과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과 피리를 부는

사람들과 나팔을 부는 사람들의 노랫소리가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이요, 어떠한 세공장이도 네 안에서 하나도 보이지 않을 것이요,

맷돌 소리도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이다.

23 등불 빛도 다시는 네 안에서 비치지 않을 것이요, 신랑과 신부의

음성도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네 상인들이

땅의 세도가로 행세하고 모든 민족이

네 마술에 속아 넘어갔기 때문이고,

24 예언자들의 피와 성도들의 피와 땅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의 피가 이 도시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18 : 20 ~ 24- 새번역성경

 

또한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 번째로 심판하신 후에 불순종의 존재들이 함께

영원히 거할 불바다를 믿음을 지켰던 다니엘의 세 친구가 들어가게 되는데,

이들 모두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 성도들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 : 15 ~ 19-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향하여 이스라엘과 교회를 통하여

그 뜻을 분명하게 말씀하셨고, 하신 말씀을 이루실 때에 다시금 분명하게

하나님의 언약궤를 보여 주시면서 성취하신 일들을 상기시켜 주실 것입니다.

더 이상 우상숭배의 자리를 고집하는 것은 멸망의 길로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아직 은혜의 때를 살 때에, 속히 회개하고 다니엘의 세 친구들과

같이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 라는 믿음의 고백을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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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신약 2023.05.31 22:30

구약 신약

 

왜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구약과 신약 모두 합하여 66권이어야 했을까요?!

구약은 말씀과 같이 옛 언약이며, 신약은 새로운 언약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구약과 신약을 나누는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그렇다고 구약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통하여 모두 이루어졌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도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는 일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러한 잘못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셔서,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07- 새번역성경

 

구약은 죄를 드러내는 일과 함께 하고 있는 십계명, 율법이며, 육체의 할례를

의미하고 있으며, 신약은 법의 보호를 받기 위한 조건의 법으로 사랑의 법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다시 말하면 법 위에 도덕에 대하여 말씀하시는데 이는

육체를 살리시기 위한 마음의 법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되며, 죄로 썩어지는 육체의 옷을 입고 살면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인하여

영원한 존재로서 거듭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죄의 문제를 사람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신

참 부모이시며,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독생자아들 예수님에게

처녀의 몸을 빌리셔서,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셨고, 완전한 인간이 되게 하신

후에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시게 하셨고, 이는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셔서, 거룩한 존재로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이며,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전하는 전도자가 되게 하십니다. 즉 신약의 말씀으로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에

나라가 되게 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세상의 사람들이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살고 있으면서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사탄의 깊은

흉계를 인하여, 구약 시대를 통하여 하나님을 세상에 알리는 사명을 받았던

이스라엘이 불순종한 것과 같이, 신약의 말씀으로 세상에 세워진 교회마저도

하나님을 배반할 것이라고 스가랴 11장에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스가랴 12장에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은혜를 구하는 영”,

용서를 비는 영을 보내주셔서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셔서

예수님의 재림을 통하여, 진정한 순종을 가르치게 하실 것입니다.

 

1 또 그가 나를 동쪽으로 난 성소의 바깥문으로 다시 데리고 가셨는데,

그 문은 잠겨 있었다.

2 주님께서 에게 말씀하셨다.

"은 잠가 두어야 한다.

은 열 수 없다.

아무도 이 으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 으로 들어오셨으므로,

은 잠가 두어야 한다.

3 그러나 왕은, 그가 왕이므로, 주 앞에서 음식을 먹을 때에 이 문 안에

앉을 수가 있다.

왕은 문 현관 쪽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그 길로 나가야 한다."

4 또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으로 들어가서, 성전 앞에 이르렀는데,

거기에서 내가 보니,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성전에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5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주의 성전에 대한 모든 규례와

그 모든 율례를 너는 명심하고, 네 눈으로 확인하고, 귀담아 들어라.

그리고 성전으로 들어가는 어귀와 성소의 모든 출구들을

잘 기억해 두어라.

6 너는 저 반역하는 자들 곧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역겨운 일을 해도 너무 많이 했다.

7 너희가 내 음식과 기름과 피를 제물로 바치며, 마음에 할례를 받지 않고,

육체에도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 사람들을, 내 성소 안에 데리고

들어옴으로써, 내 성전을 이렇게 더럽혀 놓았다. 너희가 저지른

온갖 역겨운 일들 때문에, 너희는 나와 세운 언약을 어겼다.

8 또 너희가 나의 거룩한 물건들을 맡은 직분을 수행하지 않고,

그 일을 이방 사람들에게 맡겨서, 그들이 내 성소에서 너희 대신에

나를 섬기는 일을 하게 하였다.

9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마음에 할례를 받지 않고 육체에도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 사람은 어느 누구도 내 성소에 들어올 수 없다.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사는 이방 사람도 들어올 수 없다."

10 "특별히 이스라엘 족속이 나를 버리고 떠나서, 우상들을 따라 잘못된

길로 갔을 때에, 레위 제사장들도 내게서 멀리 떠나갔기 때문에,

레위 제사장들은 자신들이 지은 죄의 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11 그들은 이제 제사장이 아니라 내 성소에서 성전 문지기가 되고,

성전에서 시중드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백성이 바치는

번제물이나 희생제물을 잡고, 백성 앞에서 시중을 들게 될 것이다.

12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들이 전에 우상을 섬기는 백성들 앞에서

시중을 들면서, 이스라엘 족속이 죄를 범하게 하였으므로,

이제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쳐서, 그들이 지은 죄의 벌을 받게 하겠다.

13 그들은 이제 내 앞에 가까이 나오지 못하고,

제사장의 직무를 맡지 못한다. 그들은 가장 거룩한 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거룩한 물건에도 가까이 가지 못한다. 이처럼 그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수치스러운 일과, 자기들이 저지른 그 역겨운 일

때문에, 을 받아야 한다.

14 그래도 나는 그들에게, 성전 안에서 해야 할 모든 일들

곧 성전에서 시중드는 일들을 맡아 보게 할 것이다."

15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나에게서 떠나 잘못된 길로 갔을 때에도,

레위 지파 가운데서 사독의 자손 제사장들은 내 성소에서 맡은 직분을

지켰으므로,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서 나를 섬길 수 있고,

내 앞에 서서 내게 기름과 피를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6 그들이 내 성소에 들어올 수가 있으며, 그들이 내 상에 가까이 와서

나를 섬길 수가 있으며, 또 내가 맡긴 직책을 수행할 수 있다.

17 그러나 제사장들이 안뜰 문으로 들어올 때에나, 안뜰 문 안에서나,

성전 안에서 직무를 수행할 때에는, 양털로 만든 옷을 입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모시옷을 입어야 한다.

18 머리에도 모시로 만든 관을 써야 하고, 모시 바지를 입어야 한다.

허리에도 땀이 나게 하는 것으로 허리띠를 동여서는 안 된다.

19 그들이 바깥뜰에 있는 백성에게로 나갈 때에는, 내 앞에서 직무를

수행할 때에 입은 옷을 벗어서 거룩한 방에 두고, 다른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 백성이 제사장의 거룩한 예복에 닿아 해를 입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20 제사장들은 머리카락을 바싹 밀어서도 안 되고, 머리카락을 길게

자라게 해서도 안 된다. 그들은 머리를 단정하게 깎아야 한다.

21 어떤 제사장이든지, 안뜰로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를 마셔서는 안 된다.

22 그들은, 일반 과부나 이혼한 여자와는 결혼을 할 수가 없고,

다만 이스라엘 족속의 혈통에 속하는 처녀나,

또는 제사장의 아내였다가 과부가 된 여자와 결혼을 할 수가 있다.

23 제사장들은 내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도록 백성을

가르치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도록 백성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24 소송이 제기되면, 제사장들이 판결을 내려 주어야 한다.

그들은, 내가 정하여 준, 법대로 재판하여야 하며,

또 내 모든 성회를 지킬 때마다 내 모든 법도와 율례를 지켜야 하고,

안식일은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25 제사장들은 죽은 사람에게 접근하여 제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오직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 형제나 시집가지 않은

누이가 죽었을 경우에는, 제사장들도 제 몸을 더럽힐 수 있다.

26 그 때에는 제사장이 제 몸을 정하게 한 다음에도, 이레를 지내야 한다.

27 그런 다음에 성소에서 직무를 수행하려고 안뜰에 들어갈 때에는,

자신의 몫으로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28 제사장들에게도 유산이 있다. 내가 바로 그들의 유산이다.

이스라엘에서는 그들에게 아무 산업도 주지 말아라.

내가 바로 그들의 산업이다.

29 그들은 곡식제사와 속죄제와 속건제로 바친 제물을 먹을 것이며,

이스라엘에서 구별하여 바친

모든 예물이 제사장들의 차지가 될 것이다.

30 온갖 종류의 첫 열매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것과,

너희가 들어 바친 온갖 제물은 다 제사장들의 몫으로 돌리고,

또 너희는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서, 제사장으로 말미암아

너희 집안에 복을 내리게 하여라.

31 제사장들은 새나 짐승들 가운데서 저절로 죽었거나

찢겨서 죽은 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에스겔 44 : 1 ~ 31- 새번역성경

 

에스겔서가 기록되어진 시기는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불 순종한 결과로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통하여 멸망당하기 직전으로 약 BC 600년 전쯤에

쓰여 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제사가 사라지기 직전에 하신 말씀이며, 계속해서 순종의

제사를 드렸던 사독 제사장의 후손들만이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은 과연 어느 때를 말씀하시는

것이며, 세상에서는 과연 어떠한 일들이 생겨나게 될 까요?!

오늘날에 교회를 통하여 말씀을 바라보는 관점은 구약의 제사는 이미 지나간

일이며, 예수님의 초림과 함께 모두 이루어졌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구약의 율법이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모두 이루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아주 작은 사람으로

일컬어질 것이요, 또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일컬어질 것이다.

마태복음 5 : 17 ~ 19-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저자와 함께 하시면서 말씀하시는 성경은

분명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율법을 완성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언제 어떻게 완성하실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일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구약의 말씀 대부분이 수없이 말씀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정하면서 순종하는 삶을 살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만

캄캄한 날이 이를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으로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통합적으로 이루실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이스라엘과

교회가 예수님 앞에서 하나가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14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 된 것을 애시고,

15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사람으로

만들어서 평화를 이루시고,

16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 화해시키셨습니다.

17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분에게 평화를 전하셨으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18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양쪽 모두,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니다.

20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며,

그리스도 예수가 그 모퉁잇돌이 되십니다.

21 그리스도 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22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

에베소서 2 : 14 ~ 22- 새번역성경

 

이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죄의 문제를 후 아담이 되시는 예수님을 통하여 완전하게 죄의 문제를 해결

하셨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 제사를 통하여 거룩하신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시고 계시는 말씀이 구약과 신약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전은 사랑의 열매, 곧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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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예고하신 날 - 1 2023.05.30 18:34

하나님께서 예고하신 날  -  1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인 성경 말씀 중에는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시겠다는 날에 대하여 수없이 많이 말씀하셔서,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에게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이는 모든 영혼이 죄에서

회개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하게 하시고, 함께 영원한 나라에서 살게

하시려는 참 부모로서 사랑하시는 말씀입니다.

 

1 "너 사람아, 곡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 로스 메섹 두발의 곡아, 내가 를 대적한다.

2 내가 너를 돌려 세우고 이끌어 내겠다.

너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서 이스라엘의 산지를 침략하게 하겠다.

3 그렇게 해 놓고서, 나는 네 왼손에서는 활을 쳐서 떨어뜨리고,

네 오른손에서는 네 화살을 떨어뜨리겠다.

4 너는 네 모든 군대와, 너와 함께 한 연합군과 함께 이스라엘의 산지

위에서 쓰러져 죽을 것이다. 나는 날개 돋친 온갖 종류의 사나운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너를 넘겨주어서, 뜯어 먹게 하겠다.

5 내가 말하였으니, 너는 틀림없이 들판에서 쓰러져 죽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6 내가 또 마곡과 여러 섬에서 평안히 사는 사람들에게 불을 보내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7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내 거룩한 이름을 알려 주어서,

내 거룩한 이름이 다시는 더럽혀지지 않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뭇 민족이, 내가 주인 줄,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인 줄 알 것이다.

8 그대로 되어 가고,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 날이 바로 내가 예고한 날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9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서 성읍마다 주민이 바깥으로 나가서, 버려진

무기들을 땔감으로 주울 것이다. 큰 방패와 작은 방패, 활과 화살,

몽둥이와 창을 모아 땔감으로 쓰면, 일곱 해 동안은 넉넉히 쓸 것이다.

10 그 무기들을 땔감으로 쓰기 때문에, 들에 나가서 나무를 주워 오지

않아도 될 것이며, 숲에서 나무를 베어 올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또 전에 자기들에게서 약탈해 간 사람들을 약탈하고,

노략질해 간 사람들을 노략질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1 "그 날에는 내가 이스라엘 땅, 사해의 동쪽, '아바림 골짜기'

곡의 무덤을 만들어 주겠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곡과 그의 모든 군대를

거기에 묻으면, 여행자들이 그리로는 못 다니게 될 것이고,

그 곳 이름은 '하몬 곡 골짜기'라고 불릴 것이다.

12 이스라엘 족속이 그들의 시체를 다 거두어다 묻어서 땅을 깨끗하게

하는 데는, 일곱 달이 걸릴 것이다.

13 그 땅 온 백성이 모두 나서서 시체를 묻을 것이며,

내가 승리하는 날에는 그들이 매장한 일로 영예를

떨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4 일곱 달이 지난 다음에도, 백성은 시체를 찾아 묻는 일을 전담할

사람들을 뽑아서, 그 땅을 늘 돌아다니게 할 것이며, 그들은 시체를

묻는 사람들과 함께 돌아다니면서,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들을 샅샅이

찾아 묻어서, 그 땅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15 그들이 그 땅을 돌아다니다가, 누구라도 사람의 뼈를 발견하여

그 곁에 표시를 해 두면, 시체를 묻는 사람들이 그 표시를 보고 시체를

찾아, 그것을 가져다가 '하몬 곡 골짜기'에 묻을 것이다.

16 그 부근에는 '하몬 곡 골짜기'라는 이름을 딴 하모나라는 성읍이

생길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 그 땅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 사람아, 날개 돋친 온갖 종류의 새들과

들의 모든 짐승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모여 오너라.

내가, 너희들이 먹을 수 있도록 이스라엘의 산 위에서 희생제물을

잡아서, 큰 잔치를 준비할 터이니, 너희가 사방에서 몰려와서,

고기도 먹고 피도 마셔라.

18 너희는 용사들의 살을 먹고, 세상 왕들의 피를 마셔라. 바산에서 살지게

기른 가축들, 곧 숫양과 어린 양과 염소와 수송아지들을 먹듯이 하여라.

19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려고 준비한 잔치의 제물 가운데서

기름진 것을 배부르도록 먹고, 피도 취하도록 마셔라.

20 또 너희는 내가 마련한 잔칫상에서 군마와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인을

배부르게 뜯어 먹어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21 "내가 이와 같이 여러 민족 가운데 내 영광을 드러낼 것이니,

내가 어떻게 심판을 집행하며, 내가 어떻게 그들에게

내 권능을 나타내는지, 여러 민족이 직접 볼 것이다.

22 그 때에야 비로소 이스라엘 족속이, , 주가 그들의 하나님임을

그 날로부터 영원히 알게 될 것이다.

23 그 때에야 비로소 여러 민족은, 이스라엘 족속도 죄를 지었기 때문에

포로로 끌려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나를 배반하였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모른 체 하고 그들을 원수의 손에 넘겨주어,

모두 칼에 쓰러지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4 나는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온갖 범죄에 따라서 그들을 하였고,

그들을 외면하였다."

25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제는 내가 포로 된 야곱의 자손을

돌아오게 하고, 이스라엘 온 족속을 불쌍히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열심을 내어 지키겠다.

26 이스라엘이 고국 땅으로 돌아와서 평안히 살고, 그들을 위협하는

사람이 없게 될 때에, 그들은 수치스러웠던 일들과 나를 배반한

모든 행위를 부끄러워하며 뉘우칠 것이다.

27 내가 그들을 만민 가운데서 돌아오게 하고, 원수들의 에서

그들을 모아 데리고 나올 때에,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나타낼 것이다.

28 그 때에야 비로소 뭇 민족이 나 주 이스라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여러 민족에게 포로가 되어 잡혀 가게 하였으나, 그들을 고국 땅으로

다시 모으고,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도 다른 나라에 남아 있지 않게 한

줄을 알 것이다.

29 내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내 영 부어 주었으니,

내가 그들을 다시는 외면하지 않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에스겔 39 : 1 ~ 29- 새번역성경

 

현재는 하나님 아버지의 불 심판이 진행되어지고 있는 시기이며, 이제 곧

다니엘서의 기록을 따라서 다니엘의 뜻이 하나님은 재판관이시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믿음을 확인하셨던 장소

모리아 산, 곧 예루살렘으로부터 심판을 진행하시는 일들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현재에 이스라엘의 산헤드린 공의회를 중심으로

다니엘서의 기록을 따라서 성전에서 구약의 제사를 지내게 될 일이 일어날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김종철 감독님을 통하여 다큐멘터리 3성전

제작하여 영화로 약 10년 동안 세상에 알리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을 알 수 있도록 에스겔의 뜻이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에스겔 38장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여

확인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마곡 땅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4 내가 너를 돌려 세우고,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너와 네 모든 군대,

곧 군마와 기마병과, 곧 완전무장을 한 군대,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들고 칼을 잡은 대 병력을, 내가 끌어내겠다.

5 방패와 투구로 무장을 한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리비아를 끌어내고,

6 고멜과 그의 모든 군대와, 북쪽 끝에 있는 도갈마 족속과

그의 모든 군대와, 수많은 백성을 너와 함께 끌어내겠다.

7 너는 네게로 집결된 온 군대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들을 잘 지휘하여라.

8 네가 공격 명령을 받기까지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여러 해가 지난 다음에 때가 되면, 너는, 오래 걸려 전쟁의 상처

다 씻은 한 나라를 침략하게 될 것이다. 그 나라는,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살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이스라엘의

산지에 다시 세운 나라다. 그 나라 백성은 타국 백성들 사이에서 살다가

돌아온 뒤에, 그 때쯤에는 아주 안전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9 그 때에 네가 쳐 올라갈 것이며, 너와 네 모든 군대와

너와 함께 한 많은 나라의 연합군이 폭풍처럼 몰려들고,

구름처럼 그 땅을 덮을 것이다.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 날이 오면, 네 마음속에서 온갖 생각이 떠올라,

네가 흉악한 생각을 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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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예고하신 날 - 2 2023.05.30 18:33

하나님께서 예고하신   -  2



11 그래서 너는 혼자 속으로, 성벽이 없이 사는 마을로 쳐 올라가겠다고,

평안히 살고 있는 저 평화로운 사람들에게로 쳐들어가겠다고,

성벽도 없고 성문도 없고 문빗장도 없이 사는 사람들을 덮쳐서

12 물건을 약탈하며 노략하겠다고 하는, 악한 생각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살다가 돌아와서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땅에 다시 정착하여 가축 재산을 늘려가며 살고 있는

백성을, 손을 들어 칠 때에,

13 스바와 드단과 스페인의 상인들과 젊은 용사들이 너를 비난할 것이다.

네가 노략질이나 하려고 가는 것이냐고, 네가 강탈이나 하려고 군대를

동원하였느냐고, 은과 금을 탈취해 가려고, 가축과 재산을 빼앗아

가려고, 엄청난 전리품을 약탈해 가려고 원정길에 나섰느냐고

비난할 것이다.'

14 사람아, 너는 예언하여 곡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사는

그 날을 네가 어찌 알지 하겠느냐?

15 그 때가 되면, 너는 네 나라 북쪽 끝에서 원정길에 나설 것이다.

그 때에 너는 대군을 이끌고 떠날 것이다. 놀라운 규모를 지닌

기마대와 많은 보병을 이끌고 정복 길에 오를 것이다.

16 마치 구름이 땅을 덮는 것같이,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칠 것이다.

곡아,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때가 되면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내 땅을 치게 하겠다. 뭇 민족은, 내가 내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려고

너를 이렇게 부리고 있는 것을 보고 나서야,

내가 누구인지를 알 것이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곡아, 내가 옛날에 내 종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하여 둔

사람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너다.

예언자들이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이스라엘을 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18 "이 이스라엘 땅을 쳐들어오는 그 날에는,

내가 분노를 참지 못할 것이다.

19 그 때에 내가 질투하고 격노하면서 심판을 선언하여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20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의 짐승과,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벌레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무너지고, 절벽이 무너지고,

모든 성벽이 허물어질 것이다.

21 그리고 내가 곡을 칠 칼을 내 모든 산으로 불러들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칼을 든 자가 저희끼리 죽일 것이다.

22 내가 전염병과 피 비린내 나는 일로 그를 심판하겠다.

내가, 억수 같은 소나기와 돌덩이 같은 우박과 불과 유황을,

그의 모든 군대 그와 함께 많은 연합군 위에 퍼붓겠다.

23 내가 이렇게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 위엄을 떨치고 나서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38 : 1 ~ 23- 새번역성경

 

위의 에스겔 388, 9절에서 하시는 말씀은 현재의 이스라엘을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되며, 이후로 이스라엘을 잔으로 만들겠다는 스가랴 12장에

기록하신 말씀을 위와 같이 성취하실 것으로 이해됩니다.

 

1 주님의 말씀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두고 하신 주님의 경고의 말씀이다.

하늘을 펴신 분, 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 사람 안에 을 만들어 주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2 "이제, 내가 예루살렘을 으로 만들어 주변의

모든 민족을 취하게 하고, 비틀거리게 하겠다.

예루살렘이 포위를 당하는 날에는,

유다의 여러 성읍들도 다 포위를 당할 것이다.

3 그 날에, 세상 모든 이방 민족이 예루살렘에 대항하여 집결할 때에,

내가 예루살렘을 바위가 되게 할 것이니, 모든 민족이 힘을 다하여

밀어도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바위를 들어 올리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지 상처를 입을 것이다.

4 그 날에, 내가 모든 말을 쳐서 놀라게 하며, 말 탄자를 쳐서 미치게

할 것이다. , 주가 하는 말이다. 내가 유다 백성은 지켜 돌보겠지만,

모든 이방 민족이 부리는 말들은 쳐서 눈이 멀게 하겠다.

5 그러면 유다의 지도자들은 속으로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주님을 힘입어서 강하게 되었다' 할 것이다.

6 그 날에 내가, 유다의 지도자들을, 나뭇단 사이에 놓인 과열된

도가니처럼, 곡식 단 사이에서 타는 횃불처럼 만들겠다.

그들이 주변의 모든 민족을 좌우로 닥치는 대로 불사를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 다치지 않고 제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7 , 주가 유다의 거처를 먼저 구원해 주겠다.

다윗 집안의 영광과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의 영광이 아무리 크다

하여도, 유다의 영광보다 더 크지는 않을 것이다.

8 그 날에 나, 주가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을 보호할 것이니,

그들 가운데 가장 연약한 사람도 그 날에는 다윗처럼 강하게 될 것이다.

다윗 집안은 하나님처럼, 곧 백성을 인도하는 주의 천사처럼,

그렇게 백성을 인도할 것이다.

9 그 날이 오면,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이방 나라를 멸망시키고 말겠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슬프게 울 것이니, 므깃도 벌판

하다드 림몬에서 슬퍼한 것처럼 기막히게 울 것이다.

12 온 나라가 슬피 울 것이다. 가족마다 따로따로 슬피 울 것이다.

다윗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나단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3 레위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시므이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4 그 밖에 남아 있는 모든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각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스가랴 12 : 1 ~ 14- 새번역성경

 

스가랴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 순종하는 세상을 불로서, 심판하실 때에 일들을

함께 말씀하셔서, 회개를 촉구하시고, 자녀로 부르시는 경고를 하십니다.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게 하였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고하신 날이 이르면 마치 등불을 켜서 높은 산위에서 비추게 하는 것처럼,

하실 것인데, 이때가 이르면 숨겨졌던 모든 일들이 환히 드러날 것입니다.

그리고 각자가 인생을 살면서 행한 모든 일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성령의 감동 곧 새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어서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 낸 사람은 심판에 이르지 않고, 상을 받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인하여 영혼이 깨어서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님을

통하여 잘 이해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열매를 맺어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먼 미래에 대한 말씀이 아니라, 항상

현재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 중에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 속에서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하신다고 하십니다.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을 갈라내고,

관절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 의도를

밝혀냅니다.

13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4 : 12 ~ 13- 새번역성경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유일한 존재로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마음,

곧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인 양심, 곧 이성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살지 않으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 히브리서 99, 14절 참조 )

이러한 일 때문에 성삼위일체가 되게 하시려고 믿음을 통로로 삼으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임마누엘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요한복음 16, 17장에 기록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실 때에 상세하고, 분명하게 거듭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각 사람들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따라서 스스로 순종과 불 순종 가운데

스스로 선택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게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책임도

자신이 결정한 일을 따라서 지게 하시고 계십니다.

이에 대한 본보기를 보여 주시고 계시는 사람이 다윗이며, 나라가 말씀하심과

같이 세상에서 그 존재가 사라졌던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확인하신 장소로부터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믿음을 확인하실 것입니다.

또한 이에 대한 증거가 예수 그리스도를 초림과 재림으로 사역을 나누어

하게 하시는 것으로, 초림과 재림사이를 사는 사람들의 믿음을 확인하시고

계시면서, 요한계시록 69절에서 11절까지 말씀하심과 같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에 수가 차게 되면, 이 세상에서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며,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실 것이며, 예루살렘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세상의 만왕의

왕으로 기름 부으실 것을 다니엘 713, 14절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며, 현재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말씀의 성취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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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예수님 앞에서 목자가 될 것 2023.05.29 16:06

다윗이 예수님 앞에서 목자가 될 것

 

다윗이 예수님에 대하여 자신의 주님과 임금님이라고 고백하였던 것에 대해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였을 때에

참 하나님이심을 알려 주시려고 다윗이 시편 110편에서 예수님에 대하여

고백한 이야기를 인용하셔서,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셨습니다.

 

42 다윗이 친히 시편에서 말하기를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43 [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다.

44 다윗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가 다윗 자손이 되겠느냐?

누가복음 20 : 42 ~ 44- 새번역성경

 

1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너의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셨습니다.

2 주님께서 임금님의 권능의 지팡이를 시온에서

하사해 주시니, 임금님께서는 저 원수들을 통치하십시오.

3 임금님께서 거룩한 산에서 군대를 이끌고 전쟁터로 나가시는 날에,

임금님의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고, 아침 동이 틀 때에

새벽이슬이 맺히듯이, 젊은이들이 임금님께로 모여들 것입니다.

4 주님께서 맹세하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다" 하셨으니,

그 뜻을 바꾸지 않으실 것입니다.

5 주님께서 임금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그분께서 노하시는 심판의 날에,

그분께서 왕들을 다 쳐서 흩으실 것입니다.

6 그분께서 뭇 나라를 심판하실 때에, 그 통치자들을 치셔서,

그 주검을 이 땅 이곳, 저곳에 가득하게 하실 것입니다.

7 임금님께서는 길가에 있는 시냇물을 마시고, 머리를 높이 드실 것입니다.

시편 110 : 1 ~ 7- 새번역성경

 

인본주의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비밀이 됩니다. ( 요한계시록 107절 참조 )

하나님은 영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이 세상을 주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머리카락까지 세시고 계시면서 마음의 중심을 살피고

계시면서 고난과 환난을 통하여,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이키게

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정하신 때가 이르면 다윗을 예수님과 함께 하게

하시면서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게 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여라. 너는 그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자기 자신만을 돌보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목자들이란 양 떼를 먹이는

사람들이 아니냐?

3 그런데 너희는 살진 양을 잡아 기름진 것을 먹고,

양털로 옷을 해 입기는 하면서도, 양 떼를 먹이지는 않았다.

4 너희는 약한 양들을 튼튼하게 키워 주지 않았으며,

병든 것을 고쳐 주지 않았으며, 다리가 부러지고 상한

것을 싸매어 주지 않았으며, 흩어진 것을 모으지

않았으며, 잃어버린 것을 찾지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양 떼를 강압 폭력으로 다스렸다.

5 목자가 없기 때문에, 양 떼가 흩어져서 온갖 들짐승의 먹이가 되었다.

6 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모든 높은 언덕에서 헤매고,

세계 각처에까지 흩어지게 되었는데도,

그 양 떼를 찾으려고 물어 보는 목자가 하나도 었다.

7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8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내 양 떼가 약탈을 당하고, 참으로 내 양 떼가 온갖 들짐승에게 공격을

당하고 살육당하여 그것들의 먹이가 된 것은, 목자가 없기 때문이다.

내 목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은 내 양 떼를 찾으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 목자들은 양 떼를 잡아서 자기들의 배만 채우고, 내 양 떼는 굶겼다.

9 그러므로 목자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그 목자들을 대적하여 그들에게 맡겼던

내 양 떼를 되찾아 오고, 다시는 그들이 내 양을 치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면 그 목자들이 다시는 양 떼를 잡아서 자기들의 배나 채우는 일은

못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그들의 입에서 내 양 떼를 구출해 내면,

내 양 떼가 다시는 그들에게 잡아먹히지 않을 것이다.'"

11 "참으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양 떼를 찾아서 돌보아 주겠다.

12 양 떼가 흩어졌을 때에 목자가 자기의 양들을 찾는 것처럼,

나도 내 양 떼를 찾겠다. 캄캄하게 구름 날에,

흩어진 그 모든 곳에서, 내 양 떼를 구하여 내겠다.

13 내가 여러 민족 속에서 내 양 떼를 데리고 나오고, 그 여러 나라에서

그들을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산과

여러 시냇가와 그 땅의 모든 거주지에서 그들을 먹이겠다.

14 기름진 초원에서 내가 그들을 먹이고,

이스라엘의 높은 산 위에 그들의 목장을 만들어 주겠다.

그들이 거기 좋은 목장에서 누우며,

이스라엘의 산 위에서 좋은 풀을 뜯어 먹을 것이다.

15 내가 직접 내 양 떼를 먹이고,

내가 직접 내 양 떼를 눕게 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6 헤매는 것은 찾아오고, 길 잃은 것은 도로 데려오며, 다리가 부러지고

상한 것은 싸매어 주며, 약한 것은 튼튼하게 만들겠다.

그러나 살진 것들과 힘센 것들은, 내가 멸하겠다.

내가 이렇게 그것들을 공평하게 먹이겠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양 떼야, 내가 양과

양 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18 살진 양들아, 좋은 초원에서 뜯어 먹는 풀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먹다 남은 풀을 발로 짓밟느냐? 너희가 마시는 맑은 물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마시고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혀 놓느냐?

19 내 양 떼는 너희가 짓밟은 풀을 뜯어 먹으며,

너희가 발로 더럽혀 놓은 물을 마시고 있다.

20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그들을 두고 이렇게 말한다.

내가 직접 살진 양 여윈 양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21 너희가 병든 것들을 다 옆구리와 어깨로 밀어내고, 너희의 뿔로 받아서,

그것들을 바깥으로 내보내어 흩어지게 하였다.

22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구해 주어서, 그것들이 다시는 희생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 그리고 내가 양과 양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23 내가 그들 위에 목자를 세워 그들을 먹이도록 하겠다.

그 목자는 내 종 다윗이다.

그가 친히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 것이다.

24 그 때에는 , 주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 그들의 이 될 것이다.

, 주가 말하였다.

25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고, 그 땅에서 해로운 짐승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래야 그들이 광야에서도 평안히 살고, 숲 속에서도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것이다.

26 내가 그들과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려 주겠다.

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27 들의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은 그 소산을 내어 줄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서 평안히 살 것이다. 그들이 멘 멍에의 나무를

내가 부러뜨리고, 그들을 노예로 삼은 사람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하여

주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28 그들이 다시는 다른 나라에게 약탈을 당하지 않으며,

그 땅의 짐승들에게 잡혀 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평안히 살고, 놀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29 내가 그들에게 기름진 옥토를 마련하여 줄 것이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흉년으로 몰살을 당하지도 않고, 다른 나라에게 다시 수모를

당하지도 않을 것이다.

30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나 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다는

것과, 그들이 내 백성 이스라엘 족속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1 너희는 내 양 떼요, 내 목장의 양 떼다.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에스겔 34 : 1 ~ 31- 새번역성경

 

1 주님께서 권능으로 나를 사로잡으셨다.

주님의 영이 나를 데리고 나가서, 골짜기의 한가운데

나를 내려 놓으셨다. 그런데 그 곳에는 뼈들이 가득히 있었다.

2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뼈들이 널려 있는 사방으로 다니게 하셨다.

그 골짜기의 바닥에 뼈가 대단히 많았다.

보니, 그것들은 아주 말라 있었다.

3 그가 내게 물으셨다.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4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뼈들에게 대언하여라. 너는 그것들에게 전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5 나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말한다.

내가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

6 내가 너희에게 힘줄이 뻗치게 하고, 또 너희에게 살을 입히고,

또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7 그래서 나는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다. 내가 대언을 할 때에 무슨

소리가 났다. 보니, 그것은 뼈들이 서로 이어지는 요란한 소리였다.

8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 그 뼈들 위에 힘줄이 뻗치고, 살이 오르고,

살 위로 살갗이 덮였다. 그러나 그들 속에 생기가 없었다.

9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생기에게 대언하여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렇게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너에게 말한다. 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10 그래서 내가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 속으로 들어갔고, 그래서 그들이 살아나

제 발로 일어나서 서는데, 엄청나게 큰 군대였다.

11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이 뼈들이 바로 이스라엘 온 족속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뼈가 말랐고, 우리의 희망도 사라졌으니, 우리는 망했다' 한다.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무덤 속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고,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겠다.

13 내 백성아, 내가 너희의 무덤을 열고 그 무덤 속에서 너희를 이끌어 낼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14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서 너희가 살 수 있게 하고,

너희를 너희의 땅에 데려다가 놓겠으니,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 주가 말하고 그대로 이룬 줄을 알 것이다. , 주의 말이다.'"

15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6 "너 사람아,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 및 그와

연합한 이스라엘 자손'이라고 써라. 막대기를 또 하나 가져다가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 및 그와 연합한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고 써라.

17 그리고 두 막대기가 하나가 되게, 그 막대기를 서로 연결시켜라.

그것들이 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18 네 민족이 네게 묻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일러주지 않겠느냐?' 하면,

19 너는 그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에브라임의 손 안에 있는 요셉과 그와

연합한 이스라엘 지파의 막대기를 가져다 놓고, 그 위에 유다의

막대기를 연결시켜서, 그 둘을 한 막대기로 만들겠다.

그들이 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하셨다고 하여라.

20 또 너는, 글 쓴 두 막대기를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손에 들고,

21 그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 살고 있는

그 여러 민족 속에서 내가 그들을 데리고 나오며, 사방에서

그들을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겠다.

22 그들의 땅 이스라엘의 산 위에서 내가 그들을 한 백성으로 만들고,

한 임금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며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않고,

두 나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23 그들이 다시는 우상과 역겨운 것과 온갖 범죄로 자기들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범죄 한 그 모든 곳에서,

내가 그들을 구해 내어 깨끗이 씻어 주면,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24 내 종 다윗이 그들을 다스리는 왕이 되어,

그들 모두를 거느리는 한 목자가 될 것이다. 그들은

내 규례를 지키며 살고, 내 율례를 지켜 실천할 것이다.

25 그 때에는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들의 조상이 살던 땅에서

그들이 살게 될 것이다. 그 땅에서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에서 살 것이며, 내 종 다윗 그들의 영원한 왕이 될 것이다.

26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튼튼히 세우며,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들 한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어지게 하겠다.

27 내가 살 집이 그들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28 내 성소가 영원히 그들 한가운데 있을 그 때에야 비로소 세계 만민이,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37 : 1 ~ 28- 새번역성경

 

위의 에스겔 34, 37장에서 말씀하심과 같이 다윗이 이스라엘의 영원한

왕이 될 때에는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하게

될 것인데, 이에 대한 말씀을 스가랴서 12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 '용서를 비는 영'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스가랴 12 : 10- 새번역성경

 

믿음의 조상을 택하시고, 그의 자손들을 이집트의 종살이하게 하실 것을

언약과 함께 말씀하시면서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언약하신 것은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 곧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부터 이루실 일을

말씀하시고 계셨던 것이며, 이는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를

내려주시는 유일한 길임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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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았으므로 2023.05.25 12:18

믿지 았으므로

 

오늘날은 신용사회로 굳이 현금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며, 혹 자신이 가진 현금이 당장 없더라도, 자신이 구매하고픈 상품이

있으면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한 신용 사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신용을 지키려면, 자신을 믿고 있는 존재들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삶을 통하여 자신이 맺은 신용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일을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죄의 대가를 지불하기 위하여 피와 땀을

종일토록 흘려야만 합니다.

 

17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8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19 너는 에서 나왔으니, 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이니, 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에서 나왔으므로, 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 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창세기 3 : 17 ~ 24-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풀어 주시고 계시는 구원이

믿음을 통하여 역사하시고 계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에게 말씀을

하셨을 때에, 의심하지 않고 곧 바로 하신 말씀을 그대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인본주의적인 믿음이 곧 바로 신본주의적인 믿음이 되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들이삭의 이름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이삭의 이름에 뜻이 웃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을 아브라함(모든 민족의 아버지, 믿음의 조상)으로 개명하여 주시면서

할례를 명령하셨고, 얼마 후 1년이 지나 사라를 통하여 아들을 낳게 될 것을

말씀하셨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아서 웃었기 때문에 아들을

낳으면 이삭이라고 이름 짓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나이가

100세가 되어서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 생겨,

사라가 90세에 아들이삭을 낳은 것입니다. 즉 사래가 75세에 경수, 곧 생리가

끊겼고, 이후 15년이 지나서 아이를 낳게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믿음의 조상은 신본주의적인 믿음이 되었고, 이삭이 13세쯤 되었을

때에 모리아 산, 곧 예루살렘에서 아들이삭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셨을 때에

주저함 없이 사흘 길을 떠나서 모리아 산, 곧 여부스의 타작마당이며,

솔로몬성전이 세워진 장소에서 아브라함과 아들이삭은 자신들의 신본 주의적

믿음을 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장소를 많이 좋아

하신다. 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서 만왕의 왕이 되게

하실 때를 알 수 있도록 그 기준으로 삼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이 바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며, 이스라엘이 계속하여 불순종하는 것을 돌이켜

회개하고 살게 하시기 위하여 예레미야를 통하여 마지막으로 경고하시는

말씀이 믿지 않았으므로 ~” 라는 말씀입니다.

 

1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왕이 된 지 사 년째 되는 해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두루마리를 구해다가, 내가 너에게 말한 날로부터 곧 요시야의

시대부터 이 날까지 내가 이스라엘유다세계 만민을 두고

너에게 말한 모든 말을, 그 두루마리에 기록하여라.

3 내가 유다 백성에게 내리기로 작정한 모든 재앙을 그들이 듣고,

혹시 저마다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선다면,

나도 그들의 허물를 용서하여 주겠다."

4 그래서 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불렀다.

바룩은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대로,

주님께서 그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였다.

5 그런 다음에,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나는 감금되어 주님의 성전에 들어갈 수 없는 몸이 되었으니,

6 그대가 금식 일에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내가 불러 준 대로 기록한

두루마리에서, 주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려주시오. 유다의

여러 성읍에서 온 모든 사람에게 그 말씀을 낭독하여 들려주시오.

7 그러면, 그들이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드리면서,

저마다 악한 길에서 돌아올는지도 모르오.

주님께서 이 백성에게 쏟으시겠다고 말씀하신 진노

노여움이 너무 크기 때문이오."

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은, 예언자 예레미야가 자기에게 부탁한 대로,

주님의 성전으로 가서 두루마리에 있는 주님의 말씀을 읽었다.

9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왕이 된 지 오 년째 되는 해

아홉째 달에,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과 유다의 여러 성읍에서

예루살렘으로 들어온 모든 백성에게, 주님 앞에서 금식하라는

선포가 내렸다.

10 바룩은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모든 백성에게 예레미야가 한

주님의 말씀을 기록한 두루마리를 낭독하였다.

그가 낭독한 곳은 서기관 사반의 아들 그마랴의 방이었고,

그 방은 주님의 성전 '새 대문' 어귀의 위 뜰에 있었다.

11 그 때에 사반의 손자요 그마랴의 아들인 미가야가 두루마리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듣고,

12 왕궁에 있는 서기관의 방으로 들어갔다. 마침 그 곳에는 모든 고관이

모여 있었다. 곧 서기관 엘리사마와, 스마야의 아들 들라야와, 악볼의

아들 엘라단과, 사반의 아들 그마랴와, 하나냐의 아들 시드기야 등

모든 고관이 앉아 있었다.

13 미가야는, 바룩이 백성에게 책을 낭독하여 들려줄 때에 들은 모든 말을,

그들에게 전달하였다.

14 모든 고관은, 구시의 증손이요 셀레먀의 손자요 느다냐의 아들인

여후디를 바룩에게 보내어, 바룩이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려준

그 두루마리를 가지고 오게 하였다.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그 두루마리를 가지고 그들에게로 가니,

15 그 고관들이 바룩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앉아서, 우리에게 그 두루마리를 낭독하여 들려주시오."

바룩이 그들에게 낭독하여 들려주니,

16 그들은 그 말씀을 다 듣고 나서, 놀라 서로 쳐다보며,

바룩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 말씀을 모두 임금님께 꼭 아뢰어야 하겠소."

17 그들은 바룩에게, 그가 어떻게 그러한 말씀을 모두 기록하였는지,

자기들에게 알려 달라고 말하였다.

18 바룩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예레미야 예언자께서 저에게 이 말씀을 모두 불러 주셨고,

저는 그것을 받아서, 먹으로 이 두루마리에 받아썼습니다."

19 고관들이 바룩에게 부탁하였다.

"그대는 가서 예레미야와 함께 숨으시오.

그대들이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르게 숨으시오."

20 그리고 고관들은 그 두루마리를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 보관하여

두고, 왕궁의 뜰로 들어가서, 왕에게 이르러,

그 말을 모두 왕에게 전하였다.

21 전하는 말을 들은 왕은 여후디를 보내어 그 두루마리를 가져 오게

하였다. 여후디가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서 그 두루마리를 가져다가,

왕과 왕의 곁에 서 있는 모든 고관들 앞에서 낭독하여 들려주었다.

22 그 때는 아홉째 달이어서, 왕이 겨울 별관에 머물렀으며,

왕 앞에는 불 피운 난로가 놓여 있었다.

23 그런데 여후디가 그 두루마리에서 서너 칸을 읽어 내려갈 때마다,

왕은 읽은 부분을 서기관의 칼로 잘라 내어서, 난로에 던져 넣었다.

이렇게 왕은 온 두루마리를 난로 불에 태웠다.

24 그런데 왕과 그의 신하들 모두가, 이 말씀을 다 듣고 나서도,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면서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않았다.

25 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가 왕에게 그 두루마리를 태우지 말도록

간청까지 했었으나, 왕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26 왕은 오히려, 왕자 여라므엘을 비롯하여 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먀에게 명령하여, 서기관 바룩과 예언자 예레미야를

체포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숨기셨다.

27 예레미야가 불러 주고 바룩이 받아 쓴 그 두루마리를 왕이 태운 뒤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28 다시 다른 두루마리를 구해다가, 유다 왕 여호야김이 태워 버린

첫째 두루마리에 기록하였던 먼젓번 말씀을 모두 그 위에 다시 적고,

29 유다 왕 여호야김에게 주님의 말을 전하라고 하셨다. "나 주가 말한다.

너는 예레미야에게 '왜 두루마리에다가, 바빌로니아 왕이 틀림없이

와서 이 땅을 멸망시키고 사람과 짐승을 이 땅에서 멸절시킬 것이라고

기록하였느냐' 하고 묻고는, 그 두루마리를 태워 버렸다.

30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야김을 두고서 나, 주가 말한다.

'그의 자손 가운데는 다윗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없을 것이요,

그의 시체는 무더운 낮에도 추운 밤에도, 바깥에 버려져 뒹굴 것이다.

31 나는 이렇게, 여호야김 그의 자손에게만이 아니라

그의 신하들에게, 그들이 저지른 죄를 벌하겠다.

그들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주민 유다 사람에게,

내가 경고하였으나 그들이 믿지 않았으므로,

내가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32 그래서 예레미야가 다른 두루마리를 구해다가 네리야의 아들 서기관

바룩에게 주었다. 바룩은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대로,

유다 왕 여호야김이 불에 태운 두루마리에 기록한 말씀을

모두 기록하였는데, 이번에는 그와 비슷한 말씀이 더 많이 추가되었다.

예레미야 36 : 1 ~ 32-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행하실 때에는 반드시 여러 차례에 걸쳐 알아듣도록

경고를 하시면서 행하실 일을 뜻 가운데서 행하십니다.

하지만 그 말씀에 순종할 것인지, 불 순종할 것인지는 오로지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로서 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삶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을 묻고

계시기 때문에 세상을 살 동안에 수없이 많은 고난과 환난 가운데서 삽니다.

 

7 참으로 주 하나님은, 당신의 비밀을 그 종 예언자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서는, 어떤 일도 하지 않으신다.

8 사자가 으르렁거리는데, 누가 겁내지 않겠느냐?

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아모스 3 : 7 ~ 8- 새번역성경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하여 생명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만 영원히

후회하지 않는, 영원한 삶을 행복하게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생명의 근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서,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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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2023.05.12 13:43

예루살렘 [Jerusalem]

 

이 세상이 다니엘서 2장에 기록하신 말씀과 같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

이후로 메데와 페르시아, 로마 등을 거쳐,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이후부터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교회시대에 세상을 지배한 나라, 영국, 미국의 주도로

세상이 왕들의 시대를 맞이할 때가 되면, 이 세상은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며

하나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 때가 되면 하나님 나라의 수도는 예루살렘으로 여호와샤마라고 부르게

하실 것이라고 에스겔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을 통하여 만왕의 왕으로

강하게 되실 때에 있을 일들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이 있을 것에 대한 확신에 말씀이 현재 죽음의 바다 사해가 살아날

것이라고 에스겔 47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 강물이 흘러가는 모든 곳에서는, 온갖 생물이 번성하며 살게 될 것이다.

이 물이 사해로 흘러 들어가면, 그 물도 깨끗하게 고쳐질

것이므로, 그 곳에도 아주 많은 물고기가 살게 될 것이다.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

그 강가에는 이쪽이나 저쪽 언덕에 똑같이 온갖 종류의 먹을 과일 나무가

자라고, 그 모든 잎도 시들지 않고, 그 열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무들은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을 것인데,

그것은 그 강물이 성소에서부터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사람들이 먹고, 그 잎은 약재로 쓸 것이다."

에스겔 479, 12-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루살렘을 좋아하신다. 라고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확인하신 장소가 모리아 산, 곧 예루살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율법은 시내 산, 곧 호렙 산에서 주셨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하여 주신, 새 계명 사랑의 법은 예루살렘에서

주셨고, 세상을 두 번째 불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시며,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시겠다고 말씀하시고 계시는 장소 역시 예루살렘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8 그 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나서,

절반은 동쪽 바다로, 절반은 서쪽 바다로 흐를 것이.

여름 내내, 겨울 내내, 그렇게 흐를 것이다.

9 주님께서 온 세상의 왕이 되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오직 주님 한 분만을 섬기고,

오직 그분의 이름 하나만으로 간구할 것이다.

10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온 땅이 아라바처럼 평평해질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우뚝 솟아 있으므로,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대문'이 서 있는 지점을 지나서

'모퉁이 문'까지, '하나넬 망대'에서 왕실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

제자리에 그대로 남을 것이다.

11 백성이 다시 예루살렘에 자리 잡을 것이다.

다시는 멸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예루살렘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12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민족을, 님께서 다음과 같은 재앙으로

치실 것이다. 그들이 제 발로 서 있는 동안에 살이 썩고,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혀가 입 안에서 썩을 것이다.

13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보내신 크나큰 공포가 그들을 휩쌀 것이다.

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저희들끼리 손을 들어서 칠 것이다.

14 유다 사람들도 예루살렘을 지키려고, 침략자들과 싸울 것이다. 그들은

주변 모든 이방 나라의 재물 은과 금과 의복을 마구 차지할 것이다.

15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적진에 있는 모든 짐승에게도,

적군에게 내린 이 같은 재앙이 내릴 것이다.

16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온 모든 민족 가운데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해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와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다.

17 이 세상의 어느 백성이라도,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께 경배하지 않으면, 그들의 땅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18 이집트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와서 어울리지 않으면, 그들의 땅에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않은

이방 나라들에게 내리실, 그 똑같은 재앙을 그들에게도 내리실 것이다.

19 이것은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않은 이집트 사람과

모든 이방 민족이 받을 벌이다.

20 그 날이 오면, 말방울에까지 '주님께 거룩하게 바친 것'이라고 새겨져

있을 것이며, 주님의 성전 안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에 있는

그릇들과 같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21 예루살렘과 유다에 있는 모든 솥도 만군의 주님께 거룩하게 바친 것이

되어,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와서, 그 솥에 제물 고기를 삶을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의 성전 안에 다시는 상인들이 없을 것이다.

스가랴 14 : 8 ~ 21- 새번역성경

 

스가랴의 이름에 뜻은 여호와(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순종을 기억하시고, 초림 이후로 세상에

있게 될 일들과 함께 재림을 통하여 만왕의 왕이 되게 하실 때에 일어날

일들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의 뜻이 평화의 도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셔서, 세상에서

예루살렘으로부터 전쟁이 사라지게 하실 것입니다.

 

예루’(, 기초)살렘’(평안, 평강)의 합성어로서 살렘(평화)의 기초’,

평강의 소유란 뜻. 일반적으로 평화의 도시로 이해되고 있다.

하나님의 구속 역사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팔레스타인

남북(헤브론에서 사마리아 연결)과 동서(요단 계곡의 여리고와 지중해

연안의 욥바 연결)를 잇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팔레스타인 제1의 도시

거룩한 성전이 있는 이스라엘의 수도.

성경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아브라함 시대(B.C. 18세기경) 살렘 왕 멜기세덱이 먹을 것으로 아브라함을

대접한 때이다(14:18). 이후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점령했지만

여부스 족이 살던 예루살렘은 점령하지 못했다(15:63). B.C. 1,000년경

다윗이 이곳을 점령하고 다윗 성이라 명한 후 왕국의 수도로

삼았다(삼하 5:7). 다윗이 수도로 삼기 전까지 예루살렘보다 헤브론이

모든 면에서 더 알려졌고, 족장들과 깊은 관계가 있었다.

그러나 다윗이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고 언약궤를 이곳으로 옮긴

이후부터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의 중심지가 되었다.

다윗을 이은 솔로몬 왕이 다윗 성 북쪽 모리아 산상에(22:2)

성전을 건축했고, 또 크고 화려한 궁전 등 수많은 건축물들을 세웠다.

솔로몬이 죽은 후 왕국은 남북으로 분리되었으나 예루살렘은 여전히

남유다의 수도로서 명맥을 유지했다.

B.C. 586년경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이 무너져 폐허가 되었지만,

70년 후 바사 왕 고레스의 칙령에 따라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무리를

중심하여 성전(스룹바벨 성전)과 성벽이 재건된다(12:13-43).

B.C. 331년경 헬라의 알렉산더 대왕의 침공으로 예루살렘은 또다시 적의

손아귀에 넘어갔고 이후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아 예루살렘의 건축물과

생활 풍속은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

B.C. 168년경에 일어난 유다 마카비의 독립 운동으로 약 100년간의

자유(하스모니안 왕국)를 누렸고 이때 예루살렘은 수도로서 기능하게 된다.

하지만 B.C. 63년 로마의 폼페이우스에 의해 예루살렘은 다시 로마 제국의

지배하에 들어갔고, 로마의 인준을 받은 에돔인 헤롯과 그 가문의 통치가

시작된다. 특히 헤롯 대왕은 예루살렘 성전 내 북서쪽 모퉁이에 있던

요새를 재건하여 안토니아라 불렀고, 그외에 새 왕궁과 원형 극장 등 많은

건축 사업을 펼쳤다. 그에 의해 시작된 헤롯 성전은 그 규모가 장엄했다.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하셨으며 많은 이적을 행하셨고,

또 거기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9:31; 4:45). 이곳에서부터 복음이

시작되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리라는 예언처럼(4:2) 예루살렘은

초대교회 세계 복음화의 전진 기지였다(24:47; 1:4; 2:1-47).

스데반의 순교 이후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성도들은 각지로 흩어져

복음의 산 증인 역할을 하게 된다(7:57-8:3).

한편, 네로가 자살하고 그 뒤를 이어 1년 동안 세 명의 황제(칼바, 오토,

비텔리우스)를 거친 로마는 베스파시아누스가 황제에 등극한 후 그 장남

디도(Titus)를 앞세워 유대 열심당원들의 반란 본거지인 예루살렘 공략에

나섰고, 수차례의 공방 끝에 A.D. 708월경 예루살렘을 완전 장악하고

성전과 기타 건축물들을 모조리 파괴하여 도시를 초토화시키고

만다(13:35).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19:44)라는 예수님의 경고가 온전히 성취된 것이다.

그 이후 1948년 이스라엘 독립 때까지 예루살렘 주민들은 쫓겨나

세계 곳곳으로 흩어져 살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예루살렘 [Jerusalem]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나라에서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음을

알 수 있는 말씀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실 것을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태복음 6 : 9 ~ 13- 새번역성경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늘나라의 모형을 따르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에 대하여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으로 평행이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시는 일을 알 수 있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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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가 곧 예수 그리스도 - 1 2023.05.11 16:21

예언자가 예수 그리스도  -  1

 

성경 말씀을 기록한 모든 저자는 저자들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성삼위일체의 사역을 나타냅니다.

대속의 의미는 남의 죄를 대신하여 벌을 받거나 속죄함” - 국어사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은 속죄를 뜻하며, 그러기 위하여 죄를 대속 받는

사람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만 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처녀의 몸을 통하여 완전한 사람으로 세상에 오셨던 것이며,

원죄를 지니고 태어나셨기 때문에 원죄를 씻기 위한 기간이 지나서야 대속의

제사를 드릴 수 있으셨던 것입니다.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라.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면,

그 여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다. 마치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다.

3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아이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4 그런 다음에도 산모는 피로 더럽게 된 몸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

산모는 삼십삼 일 동안,

집 안에 줄곧 머물러 있어야 한다.

몸이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끝날 때까지, 산모는 거룩한 물건을 하나라도

만지거나 성소에 드나들거나 해서는 안 된다.

5 딸을 낳으면, 그 여자는 두 주일 동안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다.

피로 더럽게 된 몸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

산모는 육십육 일 동안을 집 안에 줄곧 머물러 있어야 한다.

6 아들을 낳았든지 딸을 낳았든지, 몸이 정결하여지는 기간이 끝나면,

산모는 번제로 바칠 일 년 된 어린 양 한 마리와,

속죄제로 바칠 집비둘기 새끼 한 마리나 산비둘기

마리를, 회막 어귀로 가져가서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7 제사장은 그것을 받아 주 앞에 바쳐 그 여자를 속죄하여 주어서

깨끗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 여자는 로 더럽게 된 이 깨끗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들을 낳았든지 을 낳았든지, 산모가 아이를

낳은 다음에 지켜야 할 규례이다.

8 그 여자가 양 한 마리를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번제물로,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바쳐도 된다. 그리하여 제사장이 그 산모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 여자는 정결하게 될 것이다.“

레위기 12 : 1 ~ 8-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생애가 33년 이어야 했던 이유가 정결하게 되는

기간을 인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시작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되어진 은혜는

완벽하게 구원에 이르게 하는 전적인 은혜이지만, 오직 자신의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강제적으로 역사하시지 않으시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들은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영혼이 깨어있는 사람은 말씀을 통하여

항상 하나님을 알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영이 늘 깨어 있어야 할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의 죄를 대속하실 수 있으셨던

것은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완전한 사람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시는 존재만이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을 살리는

죄를 대속하실 수 있으셨던 것입니다. 즉 창세 이후로 존재하였고, 존재하고

있는 사람들의 믿음을 통하여 함께 하실 수 있으셨던 것입니다.

대속은 죄를 지은 사람과 완전하게 함께 할 수 있을 때에 할 수 있는 일로서,

성령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과 함께 살고 계시며, 임마누엘하시는 일과도

같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 율법을 통하여 죄가 드러나면 정해주신 짐승을 회 막 앞으로

죄를 지은 사람이 끌고 와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짐승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전가시킨 후에, 그 짐승을 죄를 지은 사람이 직접 잡아서 피와 정해주신

부위를 손질하여 제사장에게 넘깁니다.

이는 자신의 죄가 얼마나 크고, 일부의 죄라도 자신의 생명을 대신할 존재의

피를 통하여야만 죄가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시려는 것이며,

동시에 영혼이 입고 있는 몸, 곧 육체가 피를 인하여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 주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일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신 것인지를

알려 주시는 일들로서, 죄를 사함 받은 존재들과 더불어, 함께 하셔야만

하셨던 일을 알려 주시고 계시는 것이며, 성령 하나님께 어떠한 순종으로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를 알려 주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일 예로서 성경말씀을 기록한 성경의 저자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는 말씀들을 함께 살펴보면, 이러한 현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8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셔서, 제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 주님께서 그들의 모든 행실을 저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19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았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해치려고 "저 나무를, 열매가 달린 그대로 찍어 버리자.

사람 사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그의 이름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하면서 음모를 꾸미고 있는 줄을 전혀 몰랐습니다.

20 그러나 만군의 주님, 주님은 의로운 재판관이시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저의 억울한 사정을 주님께 아뢰었으니, 주님께서 제 원수를 그들에게

갚아 주십시오. 제가 그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21 그러므로 주님께서 아나돗 사람들을 두고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이 너의 목숨을 노려서 이르기를

'너는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말아라.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계속하다가는 우리 손에 죽을 줄 알아라.' 한다.

22 그러므로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그들을 벌할 것이니, 그들의

장정들은 칼에 찔려 죽고, 그들의 아들과 딸들은 굶어 죽을 것이다.

23 내가 아나돗 사람들을 벌할 때가 되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면,

그들 가운데서 살아남을 자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11 : 18 ~ 23- 새번역성경

 

위의 예레미야 1119절 말씀과 같이 어린 양으로 비유하여 예수님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시고 계시는 말씀을 이사야의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이사야 53장에

기록하셨고, 이는 에스겔 4장에 말씀과 같이 믿음의 조상에 후손들의 죄를

없애주시겠다는 언약과 같이 이사야서를 기록하신 후, 700년이 흘러서

성취하셨고, 이 일이 바로 연대를 나누신 예수님의 초림입니다.

 

15 주님, 주님께서는 저를 아시니, 저를 잊지 말고 돌보아 주십시오.

저를 핍박하는 사람들에게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주님께서 진노를 오래 참으시다가 그만, 저를 잡혀 죽게 하시는 일은

없게 하여 주십시오. 제가 주님 때문에 이렇게 수모를 당하는 줄을,

주님께서 알아주십시오.

16 만군의 주 하나님,

저는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셨을 때에, 저는 그 말씀을 받아먹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저에게 기쁨이 되었고, 제 마음에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예레미야 15 : 15 ~16- 새번역성경

 

16 그러나 저는 목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