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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 신규글 2024.04.23 17:44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

 

모든 생명체는 그 근원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그 끝 또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마무리 하지만, 이러한 진리를 인정하고 믿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살면서 방황의

삶을 살게 되며, 자신의 인생을 마무리 할 때에 두려움 가운데 마무리합니다.

이는 자신의 삶 가운데서 자신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든지,

안 하든지, 상관없이 그 마음에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이 하나님께서 죄로 간주하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기억하고 있기에

불순종하는 삶의 끝에서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너희의 하나님인 나, 주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야 한다.

3 너희는 저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공경하여라. 너희는 내가 명한

여러 안식일을 다 지켜라.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4 너희는 우상들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쇠를 녹여 너희가 섬길 신상들을

만들어서도 안 된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5 너희가 , 주에게 화목제로 희생제물을 가져 올 때에는,

너희가 드리는 그 제사를 나, 주가 즐거이 받게 드려라.

6 제물은 너희가 , 주에게 바친 그 날로 다 먹어야 하지만,

그 다음날까지는 두고 먹어도 된다. 그러나 사흘째 되는 날까지

남는 것은 에 태워 버려야 한다.

7 사흘째 되는 날에 그 남은 제물을 먹으면,

그 행위 자체가 역겨운 일이다. 제물의 효력이 없어지고 말 것이다.

8 날 지난 제물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을 면하지 못한다.

, 주에게 바친 거룩한 것을 그가 더럽혔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9 밭에서 난 곡식을 거두어들일 때에는,

밭 구석구석까지 다 거두어들여서는 안 된다.

거두어들인 다음에, 떨어진 이삭을 주워서도 안 된다.

10 포도를 딸 때에도 모조리 따서는 안 된다. 포도밭에 떨어진 포도도

주워서는 안 된다. 가난한 사람들과 나그네 신세인 외국 사람들이

줍게, 그것들을 남겨 두어야 한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11 도둑질하지 못한다. 사기하지 못한다. 서로 이웃을 속이지 못한다.

12 나의 이름으로 거짓 맹세를 하여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13 너는 이웃을 억누르거나 이웃의 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네가 품꾼을 쓰면, 그가 받을 품값을 다음날 아침까지,

밤새 네가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14 듣지 못하는 사람을 저주해서는 안 된다.

눈이 먼 사람 앞에 걸려 넘어질 것을 놓아서는 안 된다.

너는 하나님 두려운 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주다.

15 재판할 때에는 공정하지 못한 재판을 해서는 안 된다.

가난한 사람이라고 하여 두둔하거나, 세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여

편들어서는 안 된다. 이웃을 재판할 때에는 오로지 공정하게 하여라.

16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남을 헐뜯는 말을 퍼뜨리고 다녀서는 안 된다.

너는 또 네 이웃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이익을 보려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17 너는 동족을 미워하는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된다. 이웃이 잘못을 하면,

너는 반드시 그를 타일러야 한다. 그래야만 너는 그 잘못 때문에 질,

책임을 벗을 수 있다.

18 한 백성끼리 앙심을 품거나 원수 갚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다만 너는 너의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나는 주다.

19 너희는 내가 세운 규례를 지켜라. 너는 가축 가운데서

서로 다른 종류끼리 교미시켜서는 안 된다. 밭에다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씨앗을 함께 뿌려서는 안 된다.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재료를

섞어 짠 옷감으로 만든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20 한 남자가 여자와 동침하였는데, 만일 그 여자가 노예의 신분이고,

다른 남자에게 가기로 되어 있는 여자이고, 그 여자 노예를 데리고 갈

남자가 몸값을 치르지 않아서, 그 여자가 아직 자유의 몸이 되지 못한

상태면, 그 두 사람은 벌을 받기는 하지만, 사형은 당하지 않는다.

그 여자는 아직 노예의 신분을 벗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21 그 여자와 동침한 그 남자는 회막 어귀, 주 앞으로, 속건 제물을

가져 와야 한다. 이 때의 속건 제물은 숫양이어야 한다.

22 제사장이 그 숫양을 속건 제물로 바쳐, 그 남자가 저지른 죄를

주 앞에서 속하여 주면, 그 남자는 자기가 지은 죄를 용서받게 된다.

23 너희가 그 땅으로 들어가 온갖 과일나무를 심었을 때에, 너희는

그 나무의 과일을 따서는 안 된다. 과일이 달리는 처음 세 해 동안은

그 과일을 따지 말아라. 너희는 그 과일을 먹어서는 안 된다.

24 넷째 해의 과일은 거룩하게 여겨,

그 달린 모든 과일을 주를 찬양하는 제물로 바쳐야 한다.

25 그러나 과일을 맺기 시작하여 다섯째 해가 되는 때부터는,

너희가 그 과일을 먹어도 된다. 이렇게 하 기만 하면, 너희는 더욱

많은 과일을 거두어들이게 될 것이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26 너희는 어떤 고기를 먹든지 피 째로 먹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점을 치거나, 마법을 쓰지 못한다.

27 관자놀이의 머리를 둥글게 깎거나, 구레나룻을 밀어서는 안 된다.

28 죽은 사람을 애도한다고 하여, 너희 몸에 상처를 내거나

너희 몸에 문신을 새겨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29 너는 네 딸을 창녀로 내놓아서, 그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딸을 창녀로 내놓으면, 이 땅은 온통 음란한 풍습에 젖고,

망측한 짓들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될 것이다.

30 너희는 내가 정하여 준 안식의 절기들을 지켜라.

나에게 예배하는 성소를 속되게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31 너희는 혼백을 불러내는 여자에게 가거나 점쟁이를 찾아다니거나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너희를 더럽히기 때문이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32 백발이 성성한 어른이 들어오면 일어서고, 나이 든 어른을 보면

그를 공경하여라. 너희의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나는 주다.

33 외국 사람이 나그네가 되어 너희의 땅에서 너희와 함께 살 때에,

너희는 그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

34 너희와 함께 사는 그 외국인 나그네를 너희의 본토인처럼 여기고,

그를 너희의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너희도 이집트 땅에 살 때에는,

외국인 나그네 신세였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35 재판할 때에나, 길이나 무게나 양을 잴 때에,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여라.

36 너희는 바른 저울 바른 추 바른 에바 바른 힌을 사용하여라.

내가 바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37 너희는 내가 세운 위의 모든 규례 내가 명한 모든 법도를 지켜

그대로 살아야 한다. 나는 주다.

레위기 19 : 1 ~ 37- 새번역성경

 

세상에 죄를 다스리는 법이 삼심제도로서 결정을 짓고 있는 것과 위의 말씀,

레위기 19장에 말씀에서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이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죄와 같은 맥락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보여 주고 있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가 이 모든 일이

진리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이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모든 인류에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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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 2024.04.20 15:49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

 

십자가의 사형은 인간 중에서 가장 악한 자들만이 달리는 사형 방법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형 방법이지만, 창세 이후로 사람이

지은 원죄로부터 시작하여, 각 사람이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에 지은 죄를

인하여 자신들의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죄가 가로막았던

것을 회복하시기 위하여, 하늘나라의 대 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하나님 아버지와 관계를 회복하시기 위한 대 제사장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성령과 처녀의 몸으로 인간이 되셔서, 레위기 12장에 말씀에 기한이 찼을 때,

하늘나라 지성소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하신

사람의 관계를 회복하시기 위하여, 속죄의 제사와 화목의 제사를 자신의 몸을

제물 삼아서 단 번에 드리심으로서,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 자신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보내 주셔서, 함께 살게 하시면서 성삼위일체로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와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되게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들은 성전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감사의 제사를 드릴 수 있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달리신 십자가는 위, 아래로는 속건제사와 관련한 것이며,

, 우로는 속죄제사와 관련하며, 십자가 전체가 의미하는 것은 화목제사로서

감사 제사를 의미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사람의 영혼을 창조하시고,

그 영혼이 삼차원의 시간과 공간 안에서 그 존재를 드러내어 인생을 살게

하시기 위하여 남자와 여자의 관계 가운데, 영혼의 옷 몸을 만들어 주신 것을

참 부모로서 관계를 회복하시기 위한 대속의 제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주셨을 때에 하나님의 것이라고 선언하신

맏이와 관련한 말씀, 레위기 말씀에서 다음과 같이 화목 제사를 드릴 때에만

절대적으로 금하신 누룩을 넣은 음식을 곁들여서 드릴 수 있다고 하십니다.

 

11 "나 주에게 화목제사의 제물을 바칠 때의 규례는 다음과 같다.

12 누구든지 감사의 뜻으로 화목 제사를 드리려면,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으로 반죽하여 만든 과자와,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만 발라서 만든 과자와, 고운 밀가루를 기름으로

반죽하여 만든 과자를, 감사제사의 제물에다가 곁들여서 바쳐야 한다.

13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화목제사의 제물에는,

누룩을 넣어 만든 빵도 곁들여서 바쳐야 한다.

14 준비된 여러 가지 과자와 빵 가운데서 각각 한 개씩을,

주에게 높이 들어 올려 바쳐야 한다. 그렇게 바치고 나면,

그것들은 화목제사에서 피를 뿌린 제사장의 몫이 될 것이다.

15 화목제사에서 감사 제물로 바친 고기는, 그것을 바친 그 날로 먹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16 그러나 그가 바치는 희생제물이 서약한 것을 지키려고 바치는

제물이거나, 그저 바치고 싶어서 스스로 바치는 제물이면,

그는 그 제물을 자기가 바친 그 날에 먹을 것이며, 먹고 남은 것이

있으면, 다음날까지 다 먹어야 한다.

17 그러나 사흘째 되는 날까지도 그 희생제물의 고기가 남았으면,

그것은 살라야 한다.

18 그가 화목제물로 바친 희생제사의 고기 가운데서,

사흘째 되는 날까지 남은 것을 먹었으면, , 주는 그것을 바친 사람을

기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그가 드린 제사가 그에게 아무런 효험도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행위는 역겨운 것이어서,

날 지난 제물을 먹는 사람은 을 받게 된다.

19 어떤 것이든지, 불결한 것에 닿은 제물 고기는 먹지 한다.

그것은 불에 태워야 한다.

깨끗하게 된 사람은 누구나 제물 고기를 먹을 수 있다.

20 그렇지만 주에게 화목제물로 바친 희생제사의 고기를 불결한 상태에서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하여야 한다.

21 그리고 어떤 사람이 모든 불결한 것, 불결한 사람이나 불결한

짐승이나 어떤 불결한 물건에 닿고 나서, 주에게 화목제사로 바친

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하여야 한다.“

레위기 7 : 11 ~ 21- 새번역성경

 

죄가 사망을 낳았고, 사망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게 된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되는 것은

속죄의 제사와 화목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제물삼아서

하늘나라의 대 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기름 부음을 받으셔서,

드리신 제사를 인합니다.

즉 모든 죄는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해야만 죄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이 세상에 있는 삼심제도와 함께 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드러내어 보여 주시는 일이며, 평행이론입니다.

속건 제사는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 사이를 죄가 가로 막았을 때에 정하신

짐승의 머리에 자신의 손을 얹어서 자신의 죄를 전가시킨 다음에 그 짐승을

자신이 잡아서, 그 내장의 모든 기름과 함께 손질법을 정하여 주신 그대로

손질하여 제사장에게 넘겨주어서 불, 살라 드리라고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두 번째로 심판하실

불 심판을 보여 주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속건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 사이를

죄가 가로 막았던 것의 죄를 청산할 때에 화해를 청하는 제사입니다.

그리고 속죄의 제사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죄를 참 부모,

하나님 앞에서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하여 드리라는 제사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위, 아래로는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사이를

회복하는 제사로서, 속건 제사에 해당되며, 십자가의 좌, 우가 의미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사이를 죄가 가로막아서 사랑할 수 없게 하였을 때에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관계의 회복을 위하여, 드리라고 하신 속죄의

제사를 통하여 죄의 대가를 받으시고, 용서하게 하시는 일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사람으로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라는 로마서 3장에 말씀과

같은 존재가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아들 예수님께

성령과 처녀의 몸을 통하여 인자가 되게 하셔서, 레위기 12장 말씀의 기한이

찼을 때에 하늘나라 지성소에서 속죄의 제사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셨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악한 자만이 달리는 십자가에서 썩어지는 육체를 못 박아

죽이시면서, 동시에 성령으로 영혼을 살리셔서, 새 사람으로 살게 하십니다.

이는 다시는 죄와 상관이 없는 삶을 살게 하시면서 동시에 사탄이 잡고 있는

죽음의 권세로부터 해방시켜 주셔서, 성삼위일체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사랑할 수 없는 존재가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본을 본 받는 사람으로 살게 하시기 위한 것이며, 죄를 지어서 갖게 된 마음,

곧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히브리서 9장 참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세상에 내려 가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복음

곧 영혼을 살리시는 대속의 제사를 믿게 하시고, 부활하셔서 삼차원의 시간과

공간의 제한에서 벗어나는 영혼의 옷, 곧 몸을 입으신 것과 같이, 믿음의

사람들도 썩어지는 몸 위에 덧입거나, 흰 옷을 입혀 주시기 위한 십자가의

대속으로 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삼을 살게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가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

대속을 힘입지 않고는 절대로 없게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기에 믿음을

통로로 삼으셔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라.

'거룩하신 분, 참되신 분,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분,

여시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시면 사람이 없는

그분이 말씀하신다.

8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문을 하나 열어 두었는데,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9 보아라, 내가 사탄의 무리에 속한 자들을 네 손에 맡기겠다.

그들은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다. 보아라, 내가 그들이 와서 네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

10 인내하라는 내 말을 네가 지켰으니,

온 세상에 닥쳐올 시험을 받을 때에, 나도 를 지켜 주겠다.

시험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닥치는 것이다.

11 내가 가겠다.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잡아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12 이기는 사람은,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또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의 몸에 써 두겠다.

13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7 ~ 13-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시에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것은 위의 요한계시록

37절에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죽음에 이르는 죄를 지었지만, 회개하여 영생의 삶을 살았던 다윗과

함께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다윗이 죽음을 이기는 삶을 살았던

것과 같이, 믿음의 사람들이 성령을 힘입어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으로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사랑하시고 계시기 때문이며,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악한 죄인들만 사형되는 십자가상에서 가장 큰 사랑으로 죄의

값을 치러주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다윗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기록한 것이 시편 110편으로 예수님께서

초림 시에 참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시기 위하여 누가복음 2041절 이하에서

다윗이 시편 110편에 기록한 예수님에 대한 고백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는 삶을 사는 사람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라고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사랑의 삶을 사셨던 것과 같은 삶을 살라고 하시는 것으로,

이러한 삶이 곧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삶을 산

사람들은 불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며, 사탄과 함께 영원히 고통을 겪으면서

살게 될 것이라고 엄청난 경고를 하시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사는 것은 곧 자신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는 삶으로 인내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인내를 낳고,

인내하는 삶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곧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기도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초림 때에 성령과 처녀의 몸을 통하여 인자가 되신 것도 이러한

일들의 본을 보여 주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십자가의 삶을 살 동안에는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후에는 엄청난 상이

기다리고 있으며, 다시는 죽지 않고, 썩지 않는 영혼의 옷, 곧 몸을 입게 될

것이며, 이후로 영원히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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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산 모세 앞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 2024.04.13 15:52

시내 산 모세 앞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

 

일반적으로 시내 산에서 모세가 십계명과 율법을 받을 때에 상황은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아들이시며, 창세 이전부터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하신

분으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성취하시고 계신 분으로서, 죄를 드러내는

십계명과 율법을 사람에게 주실 때에도 당연히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임재를 알 수 있는 일 중에는 그룹, 곧 네 생물과 늘 함께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별명과

구름과 함께 그 존재를 드러내고 계시는 말씀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말씀이 모세가 하나님을 뵙게 해

달라 했을 때에 대하여 기록하신 출애굽기 33장 말씀의 기록으로 알 수 있고,

모세가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말씀하셨다는 말씀의 뜻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이 백성을 이끌고 여기를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고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그 땅으로 올라가거라.

2 내가 한 천사를 보낼 터이니, 그가 너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겠다.

3 너희는 이제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겠다.

너희는 고집이 센 백성이므로, 내가 너희와 함께 가다가는

너희를 없애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4 백성은 이렇듯 참담한 말씀을 전해 듣고 통곡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도 장식품을 몸에 걸치지 않았다.

5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하여라. 너희는 고집이 센 백성이다.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와 함께 올라가다가는, 내가 너희를 아주 없애

버릴지도 모른다. 그러니 이제 너희는 너희 몸에서 장식품을 떼어

버려라.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이제 결정하겠다."

6 이스라엘 자손은 호렙 산을 떠난 뒤로는 장식품을 달지 않았다.

7 이스라엘 백성이 진을 칠 때마다, 모세는 장막을 거두어 가지고

진 바깥으로 나가, 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그것을 치곤하였다.

모세는 그 장막을, 주님과 만나는 곳이라고 하여, 회 막이라고 하였다.

주님을 찾을 일이 생기면, 누구든지 진 밖에 있는 이 회 막으로 갔다.

8 모세가 그리로 나아갈 때면, 백성은 모두 일어나서 저마다 자기 장막

어귀에 서서, 모세가 장막으로 들어갈 때까지 그 뒤를 지켜보았다.

9 모세가 장막에 들어서면, 구름기둥이 내려와서 장막 어귀에 서고,

주님께서 모세와 말씀하신다.

10 백성은 장막 어귀에 서 있는 구름기둥을 보면, 모두 일어섰다.

그리고는 저마다 자기 장막 어귀에서 엎드려 주님을 경배하였다.

11 주님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이,

모세 얼굴을 마주하고 말씀하셨다.

모세가 진으로 돌아가도, 눈의 아들이며 모세의 젊은 부관인

여호수아는 장막을 떠나지 않았다.

12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보십시오, 주님께서 저에게 이 백성을

저 땅으로 이끌고 올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누구를

저와 함께 보내 실지는 저에게 일러주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저를 이름으로 불러 주실 만큼 저를 잘 아시며,

저에게 큰 은총을 베푸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3 그러시다면, 제가 주님을 섬기며, 계속하여

주님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부디 저에게 주님의 계획을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께서 이 백성을 주님의 백성으로 선택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4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친히 너와 함께 가겠다.

그리하여 네가 안전하게 하겠다."

15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려면,

우리를 이 곳에서 떠나 올려 보내지 마십시오.

16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면,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이나

저를 좋아하신다는 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므로, 저 자신과 주님의 백성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백성과 구별되는 것이 아닙니까?"

17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잘 알고, 또 너에게 은총을

베풀어서, 네가 요청한 이 모든 것을 들어 주마."

18 그 때에 모세가 "저에게 주님의 영광을 보여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19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의 모든 영광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나의 거룩한 이름을 선포할 것이다.

나는 주다. 은혜를 베풀고 싶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불쌍히 여기고

싶은 사람을 불쌍히 여긴다."

20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나의 얼굴은 보이지 않겠다.

나를 본 사람은 아무도 살 수 없기 때문이다."

21 주님께서 말씀을 계속하셨다.

"너는 나의 옆에 있는 한 곳, 그 바위 위에 있어라.

22 나의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바위틈에 집어넣고,

내가 다 지나갈 때까지

너를 나의 손바닥으로 가리 워 주겠다.

23 그 뒤에 내가 나의 손바닥을 거두리니, 네가 나의 등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출애굽기 33 : 1 ~ 23-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의 별명이 모퉁이 돌, 바위가 되는 것은 죄의 종으로 살았던

선민 이스라엘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존재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언약하심을 따라서 다윗의 자손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복음으로 전하셨지만, 율법 아래에 갇혀 있었던 선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자신들의 역사서를 인간적인 지식으로 보았고

이는 예수님 초림 시에 로마의 속국이었던 자신들을 해방시켜 주실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예수님이 자신들의 소망을

이루어주실 분으로 믿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부터 이루실,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를

기준으로 기록하신 성경의 말씀과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대속을 말씀하신 이사야 53장에 말씀과

같이 되어야 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깨닫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1 우리가 들은 것을 누가 믿었느냐? 주님의 능력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님 앞에서, 마치 연한 순과 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싹과 같이

자라서, 그에게는 고운 모양도 없고, 훌륭한 풍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모습이 없다.

3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고, 고통을 많이 겪었다.

그는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돌렸고,

그가 멸시를 받으니, 우리도 덩달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4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5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이 나았다.

6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7 그는 굴욕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였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마치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암양처럼, 끌려가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8 그가 체포되어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그 세대 사람들 가운데서

어느 누가, 그가 사람 사는 땅에서 격리된 것을 보고서, 그것이 바로

형벌을 받아야 할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느냐?

9 그는 폭력을 휘두르지도 않았고, 거짓말도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그에게 악한 사람과 함께 묻힐 무덤을 주었고,

죽어서 부자와 함께 들어가게 하였다.

10 주님께서 그를 상하게 하고자 하셨다. 주님께서 그를 병들게 하셨다.

그가 그의 영혼을 속건 제물로 여기면,

그는 자손을 볼 것이며, 오래오래 살 것이다.

주님께서 세우신 뜻을 그가 이루어 드릴 것이다.

11 "고난을 당하고 난 뒤에, 그는 생명의 빛을 보고 만족할 것이다.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의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할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받아야 할 형벌을 자기가 짊어질 것이다.

12 그러므로 나는 그가 존귀한 자들과 함께 자기 몫을 차지하게 하며,

강한 자들과 함께 전리품을 나누게 하겠다.

그는 죽는 데까지 자기의 영혼을 서슴없이 내맡기고, 남들이 죄인처럼

여기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많은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졌고,

죄 지은 사람들을 살리려고 중재에 나선 것이다.“

이사야 53 : 1 ~ 12- 새번역성경

 

이사야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위의 이사야 53장에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대한 말씀과

함께 재림 때에 있게 될 말씀을 11, 12절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십계명과 율법을 주신 예수님께서 이제 곧 있게 될

재림을 통하여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는 기준이 되셔서,

예수님 좌편에는 불순종하여 사탄에게 속한 존재를 세우시고, 오른 편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모셔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산

사람과 함께 죽음의 세상에 복음을 전하셨을 때에 회개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들, 곧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사랑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여, 그들의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살아날 때에 우편에 세우실 것으로 이해됩니다. (베드로전서 3, 4)

 

31 "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32 그는 모든 민족을 그의 앞에 불러 모아,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

33 양은 그의 오른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 것이다.

34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35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어 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

37 그 때에 의인들은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

38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

39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40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41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속으로 들어가라.

42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

43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병들어 있을 때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지 않았다.'

44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45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46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마태복음 25 : 31 ~ 46- 새번역성경

 

구원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일방적인 은혜로서

이루고 계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말씀에 순종하심과 같이,

순종하여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 스스로는 거룩하게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영을

믿음의 사람들에게 보내셔서 함께 사시면서 거룩한 삶으로 성삼위일체가

되게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이 곧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시내 산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 이전부터 하나님 아버지와 계속

함께 하셨고, 하나님 앞에 모든 생명체는 그 시작과 끝이 항상 현존하고 있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께서 심판의 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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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 66권 - 1 2024.03.30 15:23

정경 66권  -  1

 

오늘날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서 믿고 있는 말씀은 구약 39

신약 27권을 정경이라고 부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학문 중에서 과학을 통하여 이룬, 오늘날의 문명을 하나님

보다 더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외경과 위경은 성경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믿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머리카락까지 세시고 계시면서, 현존하시는 분,

곧 자신들의 영혼을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통하여 영혼의 옷,

몸을 창조하신,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도

깨닫지 못하면서, 자신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러니로 인하여 하나님을 비현실적인 분으로 믿고 있으며, 죽어야

천국에서 뵈올 수 있는 분으로 알고, 믿습니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을 알겠습니까?"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요, 진리,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18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19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22 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물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23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

24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한다.

너희가 듣고 있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25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나는 이 말을 너희에게 말하였다.

26 그러나 보혜사,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27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28 너희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온다고 한 내 말을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 아버지는 나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이다.

29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30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말을 많이 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통치자가 가까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를 어떻게 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

31 다만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내게 분부하신

그대로 내가 행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려는 것이다.

일어나거라. 여기에서 떠나자."

요한복음 14 : 1 ~ 31- 새번역성경

 

위의 요한복음 14장에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대가를

지불해주셔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믿는 사람과

함께 사시는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알게 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말씀이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에게 하실

계획과 일을 이루시는 것을 믿음의 사람들에게 알게 하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모든 것들을 알게 하시면서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오늘날에는

사람의 학문과 지식으로 알려고 하 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비밀이 되고

있으며,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 곧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에야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참으로 주 하나님은, 당신의 비밀을 그 종 예언자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서는, 어떤 일도 하지 않으신다.

아모스 37- 새번역성경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07-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이미 말씀하셔서, 오늘날 성문화

하여 모든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게 하신 말씀과 같이, 모두 이루실 것이라

하시며,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택한 백성이 이스라엘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서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말씀은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의 믿음을 확인하실 때에, 마흔 두 달 동안 사탄에게 세상의

권세를 주셔서, 다스리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사탄의 세력에 의하여

세상에서 모든 거래 시에 받게 할 짐승 표에 대한 말씀을 잘 이해하고,

믿음을 굳건히 하여, 넘어지지 않도록 잘 대처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정경이 66권이라는 사실과 오늘날 믿음의 현 주소를 잘 살펴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 열어 드리는 겸손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서, 자아의 생각을 내려놓고,

삶 가운데 사랑의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넘어지지 않게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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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 66권 - 2 2024.03.30 13:37

정경 66권  -  2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사실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정하여, 삶 가운데 낮은 자리에서 사랑으로 섬기는 삶과 함께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만, 하나님의 용서를 받게 될 것입니다.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2 예수께서 입을 열어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5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7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비롭게 대하실 것이다.

8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9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12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 짠 맛을

되찾게 하겠느냐?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려서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15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다 내려놓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다

놓아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아주 작은 사람으로

일컬어질 것이요, 또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일컬어질 것이다.

2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가 율법학자들 바리새파 사람들의

보다 낫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1 "옛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살인하지 말아라. 누구든지 살인하는 사람은

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2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나 자매에게 성내는 사람은,

누구나 심판을 받는다. 자기 형제나 자매에게 얼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의회에 불려갈 것이요, 바보라고 말하는

사람은 지옥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23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네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

24 너는 그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

마태복음 5 : 1 ~ 24- 새번역성경

 

정경 66권이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중심으로 나뉜 것은 모든 성경의 말씀,

곧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취하시고 계신

일로 인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오늘날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는 것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며,

이제 이스라엘은 현재 치르는 전쟁에 이어서 내년쯤에는 현재 황금 돔 사원,

즉 이슬람 제 3성전이 있는 장소에 성전을 짓고, 구약의 제사를 지내게 될

것으로 이해되며, 이는 다니엘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는 재판 관

이시다.” 라는 뜻과 함께 하게 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일명 모세 오경이라 하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모세의

이름에 뜻이 물에서 건진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구원이 물과

피와 성령을 통하여 이루시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예수님이

이루시고 계심을 알게 하시는 일이 됩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의 보호 아래 있었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2 이렇게 그들은 모두 구름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3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고,

4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0 : 1 ~ 4- 새번역성경

 

모세 오경의 내용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반드시 살아내야 할, 삶의 지침서로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삶을 살게 하 기 위하여,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회개하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하여, 주신 율법에 대한

말씀이며, 사람과 사람들 간에 어떠한 관계 가운데서 공동체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과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도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수아서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지도자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자신의 사명을 이루고 있는 말씀으로, 여호수아의 이름이 아람 식 표현으로

예수아로 여호수아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라는 의미를 가진

것과 같이, 예수라는 의미가 자신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

이라는 의미와 함께 하고 있으며, 이는 성경 66권에 기록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또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 순종하여,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으로

징계의 매로 사용하셔서, 이미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심과 같이 70년의

포로생활 후에 고향으로 귀향시키실 것을 말씀하셨고, 솔로몬 성전이 있었던

곳에 다시 성전을 지으라고 명령하셨을 때에 유다의 총독 스룹바벨과 함께

대 제사장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을 때에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기 위하여 학개 예언자로 하여금 예수님 재림 때에 이들이

부활하여, 성전을 지을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스룹바벨 성전은 비록 초라하게

보일지라도, 부활하여 짓게 될 성전은 솔로몬의 성전보다 더 화려할 것이라고

하시면서, 스룹바벨 성전을 건축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게 하셨습니다.

 

1 그 해 일곱째 달, 그 달 이십일일에,

학개 예언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였다.

2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유다 총독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 남아 있는 백성에게 전하여라.

3 '너희 남은 사람들 가운데, 그 옛날 찬란하던 그 성전을 본 사람이

있느냐? 이제 이 성전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는 하찮게 보일 것이다.

4 그러나 스룹바벨아, 이제 힘을 내어라. , 주의 말이다.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아, 힘을 내어라. 이 땅의 모든 백성아, 힘을 내어라.

,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너희는 일을 계속하여라.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5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

내가 너희와 맺은 바로 그 언약이 아직도 변함이 없고,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6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머지않아서 내가 다시 하늘 , 바다 뭍을

뒤흔들어 놓겠다.

7 내가 모든 민족을 뒤흔들어 놓겠다.

그 때에, 모든 민족의 보화가 이리로 모일 것이다.

내가 이 성전을 보물로 가득 채우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8 은도 나의 것이요, 금도 나의 것이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9 그 옛날 찬란한 성전보다는, 지금 짓는 성전

더욱 찬란하게 될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바로 이 곳에 평화가 깃들게 하겠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10 다리우스 왕 이년 아홉째 달 이십사일에,

주님께서 학개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11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는 제사장들에게 율법의 가르침이 어떠한지 물어 보아라.

12 어떤 사람이 거룩하게 바쳐진 고기를 자기 옷자락에다가 쌌는데,

그 옷자락이 빵이나 국이나 포도주나 기름이나 다른 어떤 음식에

닿았다고 하여 이러한 것들이 거룩하여지느냐고 물어 보아라.

"학개가 물어 보니, 제사장들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였다.

13 학개가 또다시 시체에 닿아서 더러워진 사람이,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어느 것에라도 닿으면, 그것이 더러워지는 지를 물어 보니,

제사장들이 그렇다고 대답하였다.

14 이에 학개가 외쳤다. "이 백성은 정말 더러워졌다.

이 민족은 내 앞에서 정말 그렇다. , 주의 말이다. 그들이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이 그렇고, 그들이 제단에 바치는 것도 모두 더러워졌다.

15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돌이켜 보아라.

주의 성전을 아직 짓지 않았을 때에,

16 너희 형편이 어떠하였느냐?

스무 섬이 나는 밭에서는 겨우 열 섬밖에 못 거두었고,

쉰 동이가 나는 포도주 틀에서는 겨우 스무 동이밖에 얻지 못하였다.

17 내가 너희를 깜부기병 녹병으로 쳤다.

너희 손으로 가꾼 모든 농작물을 우박으로 쳤다.

그런데도 너희 가운데서 나에게로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주의 말이다.

18 너희는 부디 오늘, 아홉째 달 이십사일로부터

주의 성전 기초를 놓던 날까지 지나온 날들을,

마음속으로 곰곰이 돌이켜 보아라.

19 곳간에 씨앗이 아직도 남아 있느냐?

이제까지는, 포도나무나 무화과나무나 석류나무나 올리브 나무에

열매가 맺지 않았으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리겠다."

20 그 달 이십사일에, 주님께서 다시 학개에게 말씀하셨다.

21 "너는 스룹바벨 유다 총독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내가 하늘 땅을 뒤흔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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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 66권 - 3 2024.03.30 13:31

정경 66권  -  3



22 왕국들의 왕좌를 뒤집어엎겠다. 각 민족이 세운 왕국들의 권세를

내가 깨뜨리겠다. 병거들과 거기에 탄, 자들을 내가 뒤집어엎겠다.

말들 말을 탄, 자들은, 저희끼리 칼부림하다가 쓰러질 것이다.

23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스알디엘의 아들, 나의 종 스룹바벨아, 그 날이 오면,

내가 너를 높이 세우겠다. , 주의 말이다.

너를 이미 뽑아 세웠으니, 내가 너를 내 옥새로 삼겠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학개 2 : 1 ~ 23-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 하실 때에 이스라엘을 민족의 광야로 데리고 나가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시면서, 그들이 불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상에

못 박았던 죄와 불순종한 것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33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반드시 능한 손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다스리겠다.

34 내가 능한 손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여러 나라에서 데리고

나오며, 너희가 흩어져 살고 있는 여러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오겠고,

35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민족의 광야'로 데리고 나가서,

거기에서 너희와 대면하여 너희를 심판하겠다.

36 내가 이집트 땅 광야에서 너희 조상을 심판한 것과

똑같이, 너희를 심판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7 내가 너희를 목자의 지팡이 밑으로 지나가게 하여,

너희의 숫자를 세며, 언약의 띠로 맬 것이다.

38 나는 너희 가운데서 나에게 반역하고 범죄 한 사람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들이 지금 거주하는 땅에서, 내가 그들을 데리고 나오기는 하겠으나,

그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39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각자 너희의 우상들을 섬길 테면 섬겨라.

너희가 지금은 내 말을 듣지 않으나, 이 다음에 다시는, 너희의 온갖

예물 우상숭배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40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나의 거룩한 산, 이스라엘의 그 높은 곳에서,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맞아들이며, 거기에서 내가 너희의 제물 가장 좋은 예물을 온갖 거룩한 제물 함께 요구할 것이다.

41 내가 여러 민족 속에서 너희를 데리고 나오며, 너희가 흩어져 살던

그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올 때에, 나는 아름다운 향기로

너희를 기쁘게 맞이하겠다. 이방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너희를 통하여

나의 거룩함을 드러낼 것이다.

42 내가 이렇게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내가 너희 조상에게 주겠다고

손을 들어 맹세한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면,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43 거기에서 너희가 자신을 더럽히며 살아온 길과 모든 행실을 기억하고,

너희가 저질렀던 그 온갖 악행 때문에 너희가 스스로를 미워하게

될 것이다.

44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너희의 악한 길타락한 행실에 따라,

그대로 너희에게 갚았어야 했지만, 내 이름에 욕이 될까봐 그렇게 하지

못하였으니,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45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46 "사람아, 너는 얼굴을 남쪽으로 돌려라. 남쪽을 규탄하여 외치고,

남쪽 네겝의 숲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47 너는 네겝의 숲에게 말하여라. '너는 주의 말을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속에 불을 지르겠다.

그 불은 숲 속에 있는 모든 푸른 나무 모든 마른 나무 태울

것이다. 활활 치솟는 그 불꽃이 꺼지지 않아서, 남쪽에서 북쪽까지

모든 사람의 얼굴이 그 불에 그을 릴 것이다.

48 그 때에야 비로소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이, , 주가 그 불을 질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불은 절대로 꺼지지 않을 것이다.'"

49 내가 아뢰었다. "주 하나님, 그들은 저를 가리켜 말하기를

'모호한 비유나 들어서 말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에스겔 20 : 33 ~ 49- 새번역성경

 

오늘날 모든 성경을 마치 성경의 저자가 쓴 것처럼 알고, 이야기 하는 경향이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에서조차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께서

저자와 함께 하셨기 때문에 기록되어졌고, 오직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깨닫고

순종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는 진리의 말씀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될 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며, 이 때에 모든 민족들이 예루살렘을 공격할 것이라 하십니다.

 

8 그 날에 , 주가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을 보호할 것이니,

그들 가운데 가장 연약한 사람도 그 날에는 다윗처럼 강하게 될 것이다.

다윗 집안은 하나님처럼, 백성을 인도하는 주의 천사처럼,

그렇게 백성을 인도할 것이다.

9 그 날이 오면,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이방 나라를 멸망시키고 말겠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 '용서를 비는 영'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슬프게 울 것이니, 므깃도 벌판

하다드 림몬에서 슬퍼한 것처럼 기막히게 울 것이다.

12 온 나라가 슬피 울 것이다. 가족마다 따로따로 슬피 울 것이다.

다윗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나단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스가랴 12 : 8 ~ 12- 새번역성경

 

스가랴의 이름에 뜻은 여호와(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 라는 의미로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였던 모든 영혼들과 민족과 나라가 지은 죄를 모두

기억하시고 계시며, 이를 반드시 심판하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의 기록이 바로

스가랴서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약하심과 같이 재림하실 때부터 있게 될

말씀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정경 66권이 비록 사람의 학문과 과학으로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의 기록이며,

인본주의적인 믿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이 대부분이지만, 다니엘서의

기록 중에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신앙고백과

함께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굳게 지켰을 때에, 불 가마 속에서 살아나온 말씀은 장차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순종하는 존재들을 불로서 심판하실 때에 믿음을 시험하시겠다는 말씀과

함께 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다니엘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는 재판관이시다.” 라는 의미와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또한 세 친구의 이름에 뜻을 살펴보면

더욱더 이러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이해됩니다.

사드락의 이름에 뜻은 마르둑의 명령”, 메삭의 이름에 뜻은 아쿠(수메르의

월신) 같은 이가 누구인가?“, 아벳느고의 뜻은 느고(바벨론의 지혜의 신)의 종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의 바벨론 식 이름이 있었지만, 다니엘의

기록에서는 잠깐만 이야기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니엘의 바벨론 식 이름은 벨드사살로 그 뜻은 벨이여 그의 생명을 지켜

주옵소서.“ 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고 계시는

사실을 부인하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다니엘서의 기록에서 다니엘의 이름을

바벨론 식으로 기록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이해됩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열 두 제자 중에서 오직 단 한 사람 사도 요한만이

90세가 넘어서 자연사한 것은 우연이었을까요?!

무엇보다 사도 요한으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신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엄하게 경고를 하시고 계십니다.

 

18 나는 이 책에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무엇을 덧붙이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 책에 기록한

재앙들을 덧붙이실 것이요,

19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에 기록한 말씀에서 무엇을 없애 버리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한 생명나무 그 거룩한 도성에서

그가 누릴 몫을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 : 18 ~ 19- 새번역성경

 

재앙을 덧붙이실 것이라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미 예고하여 기록한

불 심판과 함께 믿음을 시험하실 때에 대한 말씀이며, 거룩한 도성에서 누릴

몫에서 없애 버리시겠다는 말씀은 현재 하늘나라에 온갖 보화로 세워 놓으신

요한계시록 21장 말씀에 새 예루살렘에서 누릴 몫을 말씀하십니다.

정경 66권의 말씀을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여 자신의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겸손히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믿고, 순종할 때에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기록하여 알려 주시고 계시는 것은 믿고, 순종하게 하려고 그러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아(自我)의 생각을 내려놓고, 마음의 문을 열어 드릴 때에

비로소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깨닫게 하시고 순종의 자리에서 사랑하는

살게 하실 것으로 이해됩니다.

 

20 여러분이 무엇보다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아무도 성경의 모든 예언을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됩니다.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이끌려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말씀을 받아서 한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 : 20 ~ 21-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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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어린 양 2024.03.29 17:45

유월절 어린 양

 

이스라엘의 새해는 양력과 다르게 유월절을 새해의 첫날로 하여 지키고 있고

이는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고 있을 때에,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출애굽 시키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날을 기념하라는 말씀을 인합니다.

태양력으로는 대략 3월에서 4월경이 됩니다.

유월절은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이 가뭄을 피하여,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로

있을 때에 이집트로 내려 간 이후로 계속해서 이집트에 거하면서 살았고,

세월이 흘러서 요셉을 알지 못하던 왕이 통치하던 시기에 이집트의 종이

되어 살게 되면서, 이스라엘이 종살이의 고통 중에 하나님께 기도하였을

때에,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 시키시던 날, 마지막 열 번째 재앙으로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동물의 첫 것을 죽이셨고, 이 때를 이스라엘이 새해의 첫 날로

지키라는 말씀과 함께 이집트의 맏이를 죽이시던 날 이스라엘을 구별하는

표로서, 염소나, 양의 일 년 된 수컷을 잡아서, 그 피를 이스라엘 사람이

거하는 집, 문 상인방과 문설주에 우슬초로 바르고, 길을 떠날 채비를 하고,

유월절을 위하여 준비한 1년 된 염소나, 양을 잡아서 집안에서만 고기를

먹되, 길을 떠날 채비를 갖춘 상태에서 물에 삼지 말고, 불에 구원서 먹으라.

하신 명령을 따라서 지키게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이 유월절 어린양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으며, 창세 이후

모든 사람이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죽음의 권세를 잡고 있는 사탄으로부터

예수님의 십자가상에 대속으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계시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유월절의 뜻이 넘어가다(pass over), 지나가다, ···을 뛰어넘다

라는 의미로 죄에서 구원하시는 은혜를 보여 주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 흘리신 보혈이 생명을 주어서,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성령으로 새 사람,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스라엘이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모세의 뜻이 물에서 건진

사람“, 이라는 뜻과 같이 이스라엘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게

될 것을 보여 주시고 계시는데, 이에 대한 증거가 믿음의 사람들이 많은 사람

앞에서 하나님을 믿겠다고 행하는 세례를 의미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어린 양을 잡아서 물에 삶아서 먹지 말라고 하신 것으로, 물은 심판을

의미하는 것으로 노아의 방주와 관련하여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려 주시는 일로서 구원은 물과 피와 성령을 통하여 이루시고 계시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먼저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 시켜 주신 일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

구원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의 보호 아래 있었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2 이렇게 그들은 모두 구름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3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고,

4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0 : 1 ~ 4-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믿겠다는 표로서 받는 세례가 어떠한 뜻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8 그리스도께서도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 죽으셨습니다.

곧 의인이 불의한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셔서

여러분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려는 것입니다.

19 그는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셔서 선포하셨습니다.

20 그 영들은, 옛적에 노아가 방주를 지을 동안에,

곧 하나님께서 아직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던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21 그 물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를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세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서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22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3 : 18 ~ 22- 새번역성경

 

유월절 어린 양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인들을 대신해

죽으셨기 때문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사시면서

중보의 기도와 함께 구원을 성취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행하시면서 손수 보여

행하신 세족식을 본 받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사랑의 본체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성삼위일체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신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도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서 하늘에서 뜻을 이루심과 같이

이 세상에서도 이루어주실 것을 기도하라고 하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받았다.

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숨어서 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숨어서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7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아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만 들어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14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해 주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15 그러나 너희가 남을 용서해 주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이다.

마태복음 6 : 5 ~ 15- 새번역성경

 

생명이 피 에 있기 때문에 유월절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어야 했던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와 같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게 하시기 위하여, 믿음의 사람들에게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셔서, 임마누엘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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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2024.03.23 14:49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영원히 살기를 원하며, 몸이 건강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하지만 몸 곧 육체는 30세를 지나면 서서히 늙어가고, 이에 따라서 점점 더

약해지고,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러면 왜 이러한 일들이 사람에게 있는 것일까요?!

 

1 "당신들이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주의 깊게 지키면,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세상의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2 당신들이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당신들에게 찾아와서 당신들을 따를 것입니다.

3 당신들은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4 당신들의 태가 복을 받아 자식을 많이 낳고, 땅이 복을 받아 열매를

풍성하게 내고, 집짐승이 복을 받아 번식할 것이니, 소도 많아지고

양도 새끼를 많이 낳을 것입니다.

5 당신들의 곡식 광주리도 반죽 그릇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6 당신들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7 당신들에게 대항하는 적들이 일어나도,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치실 것이니, 그들이 한 길로 쳐들어왔다가,

일곱 길로 뿔뿔이 도망칠 것입니다.

8 주님께서 명하셔서, 당신들의 창고와 당신들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이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에서 당신들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9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길로만 걸으면, 주님께서는 당신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당신들을 자기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실 것입니다.

10 이 땅의 모든 백성이, 주님께서 당신들을 택하셔서 자기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보고, 당신들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11 주님께서는, 당신들에게 주시겠다고 당신들의 조상에게 약속하신

이 땅에서, 당신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땅의 소출이 풍성하도록

하여 주실 것입니다.

12 주님께서는, 그 풍성한 보물 창고 하늘을 여시고, 철을 따라서

당신들 밭에 비를 내려 주시고, 당신들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주기는

하여도 꾸지는 않을 것입니다.

13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하는 바,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진심으로 지키면,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머리가 되게 하고,

꼬리가 되게 하지 않으시며, 당신들을 오직 위에만 있게 하고,

아래에 있게 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14 당신들은, 좌로든지 우로든지,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씀을 벗어나지 말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섬기지 마십시오."

15 "그러나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또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한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온갖 저주가 당신들에게 닥쳐올 것입니다.

16 당신들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고,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7 당신들의 곡식 광주리도 반죽 그릇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8 당신들의 몸에서 태어난 자녀와 당신들 땅의 곡식과 소 새끼와

양 새끼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9 당신들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20 당신들이 악한 일을 하고 주님을 잊게 될 때에,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손을 대는 일마다 저주하고 혼돈 시키고 책망하실 것이니,

당신들이 순식간에 망할 것입니다.

21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들어가 차지하려는 에서,

당신들의 몸이 전염병에 걸리게 하셔서,

마침내 죽게 하실 것입니다.

22 주님께서는 폐병 열병 염증 무더위 한발

열풍 썩는 재앙을 내려서, 당신들이 망할 때까지

치실 것입니다.

23 당신들 머리 위에 있는 하늘은 놋이 되어서 비를 내리지 못하고,

당신들 아래에 있는 땅은 메말라서 쇠가 될 것입니다.

24 주님께서는 하늘로부터 당신들 땅으로 모래와 티끌을 비처럼 내려서,

마침내 당신들을 망하게 하실 것입니다.

25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맞아 싸우는 적에게 당신들이 패하게 하실

것입니다. 당신들이 한 길로 치러 나갔다가, 그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는 것을 보고,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가 놀라서 떨 것입니다.

26 당신들의 주검이 공중의 온갖 새와 땅의 짐승들의 먹이가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27 주님께서 이집트의 악성 종기 치질 습진 내려 당신들을

치실 것이니, 당신들이 고침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28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미치게도 하시고, 눈을 멀게도

하시고, 정신착란증을 일으키게도 하실 것입니다.

29 당신들은, 마치 눈이 먼 사람이 어둠 속에서 더듬는 것처럼,

대낮에도 더듬을 것입니다.

당신들의 앞길이 막혀서 사는 날 동안 압제를 받고 착취를 당하겠지만,

당신들을 구원해 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30 당신들이 한 여자와 약혼해도 다른 남자가 그 여자를 욕보이고,

집을 지어도 그 집에서 살지 못하며, 포도원을 가꾸어도

그것을 따먹지 못할 것입니다.

31 당신들의 소를 당신들이 눈앞에서 잡아도 당신들이 먹지 못할 것이요,

당신들의 나귀가 당신들의 눈앞에서 강탈을 당해도 도로 찾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들의 양 떼를 당신들의 원수에게 빼앗겨도

당신들을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32 당신들은 자녀들을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눈이 빠지도록

그들을 기다리다 지칠 것이며, 손에 힘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33 당신들의 땅에서 거둔 곡식과 당신들의 노력으로 얻은 모든 것을,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백성이 다 먹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사는 날 동안 압제를 받으며, 짓밟히기만 할 것입니다.

34 당신들은 당신들의 눈으로 보는 일 때문에 미치고 말 것입니다.

35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무릎과 발에 당신들이 고칠 수 없는 악성 종기가

나게 하셔서, 발바닥으로부터 머리 꼭대기까지 번지게 하실 것입니다.

36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다른 민족에게 넘기실 것이니,

당신들이 받들어 세운 왕과 함께, 당신들도 모르고 당신들 조상도

알지 못하던 민족에게로 끌어가실 것이며, 당신들은 거기에서 나무와

돌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입니다.

37 당신들은, 주님께서 당신들을 끌어가신 곳의 모든 백성 가운데서,

놀램과 속담과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

38 당신들이 밭에 많은 씨앗을 뿌려도,

메뚜기가 먹어 버려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39 당신들이 포도를 심고 가꾸어도, 벌레가 갉아먹어서

포도도 따지 못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못할 것이며,

40 당신들의 온 나라에 올리브 나무가 있어도, 그 열매가 떨어져서

당신들은 그 기름을 몸에 바를 수 없을 것입니다.

41 당신들이 아들딸을 낳아도, 그들이 포로로 잡혀 가서

당신들의 자식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42 당신들의 모든 나무와 땅의 곡식을 메뚜기가 먹을 것입니다.

43 당신들 가운데 사는 외국 사람은 당신들보다 점점 높아지고,

당신들은 점점 낮아질 것입니다.

44 당신들은 외국 사람에게 꾸기는 하여도, 꾸어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머리가 되고, 당신들은 꼬리가 될 것입니다.

45 이 모든 저주가 당신들에게 내릴 것입니다. 그 저주가 당신들을 따르고

당신들에게 미쳐서 당신들이 망할 것입니다.

당신들이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고

당신들에게 명하신 그 명령 규례 지키지 않은 까닭입니다.

46 이 모든 저주는 당신들 당신들의 자손에게 영원토록

표징 경고가 될 것입니다.

47 모든 것이 넉넉한데도 당신들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섬기지 않기 때문에,

48 당신들은 굶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하게 될 것이며,

그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보내신 원수들을 당신들이

섬기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당신들의 목에 쇠 멍에를 지울 것이며,

당신들은 마침내 죽고 말 것입니다.

49 주님께서 땅 끝 먼 곳에서 한 민족을 보내셔서, 독수리처럼 당신들을

덮치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들이 모르는 말을 쓰는 민족입니다.

50 그들은 생김새가 흉악한 민족이며, 노인을 우대하지도 않고,

어린 아이를 불쌍히 여기지도 않습니다.

51 그들이 당신들의 집짐승 새끼와 당신들 땅의 소출을 먹어 치울 것이니,

당신들은 마침내 망하고 말 것입니다. 그들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소 새끼나 양 새끼 한 마리도 남기지 않아서, 마침내 당신들은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52 그들은 당신들 온 땅에서 성읍마다 포위하고, 당신들이 굳게 믿고 있던

높고 튼튼한 성벽을 헐며,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의 모든 성읍에서 당신들을 에워쌀 것입니다.

53 당신들의 원수가 당신들을 에워싸서 당신들에게 먹거리가 떨어지면,

당신들은 당신들의 뱃속에서 나온 자식 곧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신 당신들의 아들딸을 잡아서, 그 살을 먹을 것입니다.

54 당신들 가운데 아무리 온순하고 고귀한 남자라 하여도, 굶게 되면

그 형제와 그 품의 아내와 남아 있는 자식까지 외면할 것이며,

55 자기가 먹는 자식의 살점을 어느 누구에게도 나누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원수가 당신들의

모든 성읍을 에워싸서, 당신들에게는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56 당신들 가운데 아무리 온순하고 고귀한 부녀자라도, 평소에

호강하며 살아서 발에 흙을 묻히지 않던 여자라도, 굶게 되면

그 품의 남편 자식을 외면할 것입니다.

57 당신들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어린 자식을 몰래 잡아먹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원수가 당신들의 성읍을 포위하고, 당신들을 허기지게

하고, 당신들에게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58 당신들이 이 책에 기록된 율법의 모든 말씀을 성심껏 지키지 않고,

당신들의 하나님의 영광스럽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않으면,

59 주님께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손에게 큰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

재난이 크고 그치지 않을 것이며,

질병이 심하고 오래 계속될 것입니다.

60 주님께서는, 당신들이 그렇게 무서워하던 이집트의 모든

질병을 가져다가, 당신들에게 달라붙게 하실 것입니다.

61 또한 주님께서는, 이 율법 책에 기록도 되지 않은 온갖 질병과 재앙을,

당신들이 망할 때까지 당신들에게 내리실 것입니다.

62 당신들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져도,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마지막에는 몇 사람밖에 남지 않을 것입니다.

63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잘 되게 하여 주시고 기뻐하신 것처럼,

또 당신들이 번성하는 것을 보시고서 기뻐하신 것처럼, 당신들이

멸망하는 것을 보시고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할 그 땅에서 뿌리가 뽑히고 말 것입니다.

64 주님께서는,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든 민족 가운데 당신들을

흩으실 것이니, 당신들은 그 곳에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조상이 알지

못하던 나무와 돌로 된 우상을 섬길 것입니다.

65 당신들은 그 민족들 가운데서 쉴 틈을 찾지 못하고, 발을 쉴 만한 곳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주시고, 눈을 침침하게 하며, 정신을 몽롱하게 하실 것입니다.

66 당신들은 언제나 생명의 위협을 느낄 것이며, 밤낮 두려워하여,

자신의 목숨을 건질 수 있을지 조차도 확신할 수 없을 것입니다.

67 당신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서 당신들의 눈으로 보는 것마다

무서워서, 아침에는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저녁에는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68 주님께서는 '다시는 그 길을 보지 않게 하겠다.' 하고 약속하신 그 길로,

당신들을 배에 태워 이집트로 끌고 가실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당신들이 당신들 몸뚱이를 원수들에게 남종이나 여종으로

팔려고 내놓아도, 사는 사람조차 없을 것입니다.“

신명기 28 : 1 ~ 68-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영원히 존재하시는 분이시라서, 시작도 끝도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도 영원한 존재가 됩니다. 하지만

창세 이후로 오늘날까지 모든 피조물에게 죽음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음을 받고, 코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조차도 스스로를 생각하기에 영원한 존재라는 진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이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지 않으시기 때문에 있는 현상이며,

이러한 현상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까지만 있을 일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라 죄와 함께 하실 수 없으시기에, 죄를 지은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게 되어서, 죽음의 권세가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피조물에게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16 여러분이 아무에게나 자기를 종으로 내맡겨서 복종하게 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복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죄의 종이 되어 죽음에 이르거나, 아니면

순종의 종이 되어 의에 이르거나, 하는 것입니다.

17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 여러분은 전해 받은 교훈의 본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함으로써,

18 죄에서 해방을 받아서 의의 종이 된 것입니다.

19 여러분의 이해력이 미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방식으로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의 종으로 내맡겨서

불법에 빠져 있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종으로 바쳐서

거룩함에 이르도록 하십시오.

20 여러분이 죄의 종일 때에는 의에 얽매이지 않았습니다.

21 여러분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거두었습니까? 이제 와서 여러분이

그러한 생활을 부끄러워하지마는, 그러한 생활의 마지막은 죽음입니다.

22 이제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거룩함에

이르는 삶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23 의 삯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로마서 6 : 16 ~ 23-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의 십자가상에 대속의 제사가 반드시 있어야 했던 것은

모든 생명체를 내시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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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법과 마음의 법 2024.03.23 14:13

육신의 법 마음의 법

 

인생이란 삶을 살면서 힘이 드는 것은 우리의 삶 가운데, 항상 두 가지 법이

우리 안에서 싸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삶이 힘이 들지만,

왜 힘이 드는지?! 조차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삶이 더 힘이 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이 영혼의 옷, 몸 곧 육신을 벗을 때에야, 비로소 이 싸움은 끝이

나면서 영원한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곧 바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정하신 때가 이를 때까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장소, 곧 스올과

자신이 삶을 어떻게 살았는가?!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장소에서

자신의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하여 재판을 받은 후부터, 선한 사람은 예수님의

오른편에 악한 사람은 예수님의 왼편에 서는, 재판을 받게 될 것인데, 죄의

대가를 자신의 삶 동안에 치르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산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게 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고, 죄의

대가를 치르지 않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완전하게

대리하시는 재림 때부터 심판을 받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구분되어 영원한

삶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31 "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32 그는 모든 민족을 그의 앞에 불러 모아,

목자가 양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

33 양은 그의 오른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 것이다.

34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35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어 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

37 그 때에 의인들은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

38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

39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40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41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42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

43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병들어 있을 때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지 않았다.'

44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45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46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마태복음 25 : 31 ~ 46- 새번역성경

 

비록 삼차원의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고 살지만, 모든 사람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이 있기 때문에 육신의 법과 마음의 법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법 가운데 육신의 법으로

살게 되면, 육신의 편안하지만, 마음은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을 것입니다.

즉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면, 비록 몸은 조금 힘이 들지만,

반면 마음은 따뜻해지면서, 자신이 귀한 존재와 같이 느껴집니다.

바로 이러한 마음들이 우리 가운데 두 가지의 법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며, 이러한 마음은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을 깨우시고 계셨습니다.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가 너의 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를 잘 다스려야 한다.“

창세기 47- 새번역성경

 

이 장막은 현 시대를 상징합니다. 그 장막 제의를 따라 예물과 제사를

드리지만, 그것이 의식 집례자의 양심을 완전하게 해 주지는 못합니다.

히브리서 99- 새번역성경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히브리서 914- 새번역성경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을 자유의지로 결정하여 사는 동안에 절대로 자아의

생각으로 교만해져서는 마음의 법, 곧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될 것이며,

양심의 화인을 맞아, 육신의 법을 따라서 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영혼이 깨이지 않으면, 스스로의 삶조차 자신이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멸망의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세상에는 생명체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에는 보이지

않게 현존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의 마태복음 25장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모든 사람의 머리카락까지 세신 바, 되셨다. 라고 말씀하셔서, 모든

자녀들을 향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다.“

마태복음 10 : 27 ~ 31- 새번역성경

 

이 세상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하나가 되어야 그 존재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높은 존재도 낮은 존재도 따로 없게 하시기 위한

것이지만, 육신의 법만을 좇아서 사는 존재들을 인하여 살생이 자행되어지고

불법이 성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은 정하신 때가 이를 때까지만 그러할 것입니다.

정하신 때가 이르면 선과 악을 구분하셔서, 가르실 것이며, 이후로는 선과

악이 영원히 함께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를 사는 동안에 마음의 법으로, 육신을 잘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마음의 법이 힘을 얻기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이는 마음의 법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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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지파로 오신 예수님 2024.03.22 18:58

유다지파로 오신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 레위지파가 아닌 유다지파로 오신 것은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으며, 왜 레아의 넷째 아들 유다이어야 했을까요?!

먼저 유다의 이름에 뜻을 보면 찬양(감사, 신앙)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뜻과 함께 합니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신 참 부모로서, 또한 모든 만물,

곧 모든 피조물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하여 주시는 분으로서, 자녀들이

자유의지로 순종하며, 마음에서 울어나서, 진심으로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소망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죄와 함께 하실 수 없으신 분으로서, 함께 사시기

위하여 일방적인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신

것이며,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서 구원을 이루시면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다음에 살펴볼 유다의 자녀들에 대한 말씀과 자녀들의 이름에 뜻을 함께

살펴보고, 야곱 곧 이스라엘, 즉 유다의 아버지의 형제들의 이름에 뜻과

그들의 삶을 함께 살펴보면, 왜 유다지파이어야 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는 모든 생명의 시작과 끝이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유다의 첫째 아들 에르 : 파수꾼,

둘째 아들 오난 : 강건한, 정력적

셋째 아들 셀라 : 찬양하다, 들어 올리다, 목소리를 높이다.

며느리 다말 : 종려나무

유다가 막내 셀라를 낳은 곳 - 거십 : 속이는, 실망시키는

유다가 며느리 다말과 동침하게 된 곳 - 에나임 : 두 개의 샘

다말을 통하여 얻은 두 아들 - 베레스 : 터짐, 깨뜨리다, 밀치고 나옴

- 세라 : 솟아오름, 듣는 자, 해명하는 자

히라 : 고상하다

아둘람 : 은신처, 피난처

-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숨었던 동굴이 있는 곳

딤나 : 분배, 억제, 속박

 

1 그 무렵에 유다는 형제들에게서 떨어져 나가,

히라라고 하는 아둘람 사람이 사는 곳으로 가서, 그와 함께 살았다.

2 유다는 거기에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고 하는 사람의 딸을 만나서

결혼하고, 아내와 동침하였다.

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유다가 그 아들 이름을 에르라고 하였다.

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이번에는 아이의 어머니가 그 아들 이름을 오난이라고 하였다.

5 그가 또다시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셀라라고 하였다.

그가 셀라를 낳은 곳은 거십이다.

6 유다가 자기 맏아들 에르를 결혼시켰는데, 그 아내의 이름은 다말이다.

7 유다의 맏아들 에르가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하므로,

주님께서 그를 죽게 하셨다.

8 유다가 오난에게 말하였다. "너는 형수와 결혼해서, 시동생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라. 너는 네 형의 이름을 이을 아들을 낳아야 한다."

9 그러나 오난은 아들을 낳아도 그가 자기 아들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형수와 동침할 때마다, 형의 이름을 이을 아들을 낳지

않으려고, 정액을 땅바닥에 쏟아 버리곤 하였다.

10 그가 이렇게 한 것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하였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오난도 죽게 하셨다.

11 유다는 자기의 며느리 다말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 셀라가 다 클 때까지, 너는 네 친정아버지 집으로 돌아가서,

과부로 살고 있거라." 유다는 셀라를 다말에게 주었다가는,

셀라도 제 형들처럼 죽을지 모른다고 생각하였다.

12 그 뒤에 오랜 세월이 지나서, 수아의 딸 유다의 아내가 죽었다.

곡을 하는 기간이 끝났을 때에, 유다는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자기 양들의 털을 깎으러 딤나로 올라갔다.

13 다말은 "너의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러

딤나로 올라간다" 하는 말을 전해 듣고서,

14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을 써서 얼굴을 가리고,

딤나로 가는 길에 있는 에나임 어귀에 앉았다.

그것은 막내아들 셀라가 이미 다 컸는데도,

유다가 자기 셀라를 짝지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15 길을 가던 유다가 그를 보았지만, 얼굴을 가리고 있었으므로,

유다는 그가 창녀인 줄 알았다.

16 그래서 유다는 그가 자기 며느리인 줄도 모르고, 길가에 서 있는

그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너에게 잠시 들렀다 가마. , 들어가자."

그 때에 그가 물었다.

"저에게 들어오시는 값으로, 저에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17 유다가 말하였다. "나의 가축 떼에서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보내마."

그가 물었다.

"그것을 보내실 때까지, 어떤 물건이든지 담보물을 주시겠습니까?"

18 유다가 물었다. "내가 너에게 어떤 담보물을 주랴?" 그가 대답하였다.

"가지고 계신 도장허리끈과 가지고 다니시는 지팡이면 됩니다."

그래서 유다는 그것들을 그에게 맡기고서 그에게 들어갔는데,

다말이 유다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다.

19 다말은 집으로 돌아와서, 너울을 벗고, 도로 과부의 옷을 입었다.

20 한편 유다는 자기 친구 아둘람 사람 편에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보내고,

그 여인에게서 담보물을 찾아오게 하였으나,

그 친구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하였다.

21 그 친구는 거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에나임으로 가는

길 가에 서 있던 창녀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이, 거기에는 창녀는 없다고 하였다.

22 그는 유다에게 돌아가서 말하였다.

"그 여인을 찾지 못하였네. 그보다도,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그러는데,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고 하네."

23 유다가 말하였다. "가질 테면 가지라지. 잘못하다가는 창피만 당하겠네.

어찌하였든지, 나는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보냈는데, 다만 자네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 것뿐일세."

24 석 달쯤 지난 다음에, 유다는 자기의 며느리 다말이 창녀 짓을 하여

임신까지 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유다가 명하였다.

"그를 끌어내서 화형에 처 하여라!"

25 그는 끌려 나오면서, 시아버지에게 전갈을 보냈다.

"저는 이 물건 임자의 아이를 배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다말은 또 말을 계속하였다. "잘 살펴보십시오.

도장과 이 허리끈과 이 지팡이가 누구의 것입니까!"

26 유다는 그 물건들을 알아보았다.

"그 아이가 나보다 옳다!

나의 아들 셀라를 그 아이와 결혼시켰어야 했는데" 하고 말하였다.

유다는 그 뒤로 다시는 그를 가까이하지 않았다.

27 다말이 몸을 풀 때가 되었는데, 태 안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었다.

28 아기를 막 낳으려고 하는데, 한 아기가 손을 내밀었다.

산파가 진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아이의 손목에 감고서 말하였다.

"이 아이가 먼저 나온 녀석이다."

29 그러나 그 아이는 손을 안으로 다시 끌어들였다.

그런 다음에 그의 아우가 먼저 나왔다.

산파가 "어찌하여 네가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이 아이 이름을 베레스라고 하고,

30 그의 형, 곧 진홍색 실로 손목이 묶인 아이가 뒤에 나오니,

아이 이름을 세라라고 하였다.

창세기 38 : 1 ~ 30- 새번역성경

 

유다와 그의 아들들과 며느리 다말과 이들이 거하던 땅의 이름과 함께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마치 이스라엘 나라가 출애굽 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받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갔고,

하나님의 파수꾼으로서, 모든 민족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알리는 사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도 순종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모든 민족들에게 본을 보이지 않았고, 끝까지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전할

사명조차 망각하여, 경고하심과 같이, 겪은 고난과 환난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도망을 다니다가 숨었던 동굴이 있었던 곳을

배경으로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유다의 후손으로 이름을 잇는 자녀들이

태어나게 되는 곳이 됩니다.

유다가 아버지, 이스라엘의 앞을 떠난 때는 배다른 동생 요셉(여호와의 돕는 자

여호와께서 더하실 것이다.)을 미워하여, 이스마엘의 상인들에게 팔아넘기고,

아버지 야곱, 곧 이스라엘에게 거짓말로 짐승에게 죽었다. 라고 거짓말을

하여, 아버지 야곱이 요셉을 생각하면서 죽기를 작정하고 있었을 때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떠나서 도착한 곳이 히라(고상하다)라고 하는 아둘람(피난처,

은신처)사람들이 살고 있었던 곳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내를 맞이하여

아들들을 낳았고, 결혼을 시키면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입니다.

그런데 며느리의 이름이 다말(종려나무)의 이름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

즉 수르 광야를 삼일 동안 지나면서 이미 목이 말랐고, 마라에 도착하였을 때

마라의 뜻이 쓴 것, 괴로움, 고통이라는 뜻과 같이, 물이 써서 먹을 수

없었고, 이를 인하여,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모세(물에서 건진 사람 : 세례를 의미)를 통하여 해결하여 주셨고,

또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살 수 있는 법도와 율례를 주셨던

곳이며, 이곳을 떠나서 도착한 곳이 바로 엘림(종려나무들, 큰 나무)이었습니다.

종려나무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성전을 의미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말씀을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세워질 성전을 설명하시는 에스겔 40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 사역을 눈앞에 두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에 백성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서 바닥에 깔며,

호산나(오셔서 구원하소서)라고 외쳤을 때에 사용된 나무입니다.

 

22 모세는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여 내어,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걸어서 광야로 들어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였다.

23 마침내 그들이 마라에 이르렀는데, 그 곳의 이 써서 마실 수

없었으므로, 그 곳의 이름을 마라라고 하였다.

24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우리가 무엇을 마신단 말입니까?" 하고 불평하였다.

25 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에게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셨다.

그가 그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물로 변하였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법도율례를 정하여 주시고,

그들을 시험하신 곳이 바로 이 곳이다.

2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열두 곳이나 있고,

종려나무일흔 그루나 있었다. 그들은 그 곳 물가에 진을 쳤다.

출애굽기 15 : 22 ~ 27- 새번역성경

 

26절에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의 사역을 통하여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부터 일어날 일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27절에서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에 일어날 일들로

샘이 열두 곳은 일 년 내내, 생명의 샘물이 그치지 않고, 모든 생명체가

형통한 삶을 살게 될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라는 뜻은 하나님의 공의회를 상징하는 숫자로서,

모세 때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공의회로 세워진 산헤드린 공의회로 70명에

장로와 지도자로 세워져서, 출애굽 시에 이스라엘 백성을 지도한 공의회를

의미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러면 첫째 아들 르우벤(보라 아들이다)은 왜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 중에서

제외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르우벤이 아버지의 첩, 즉 자신의 작은 어머니

라헬의 몸종 빌하를 범하는 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시므온과 레위는 레아의 딸 디나와 관련하여, 히위족속 중, 하몰의

아들 세겜이 디나를 범한 일로, 속여서 할례를 받게 한 후에 하몰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죽인 일로서, 악을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모든 민족의 아버지, 믿음의

조상)으로부터 시작하여, 다윗의 이름에 뜻이 사랑받은 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다윗에서 매듭을 짓고, 다시금 불순종한 죄의 대가로서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할 때를 그 기준으로 하시고 계시며, 이후로 다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실 때를 기준으로 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의 믿음을 시험하시려고

사탄에게 마흔 두 달 동안 세상을 다스리게 하시겠다는 기간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때까지, 마흔 두 세대와 같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완전히 순종할 때까지 걸린 기간으로 이해됩니다.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은 다윗의 이름에

뜻과 같이, 다윗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는 자가 되었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다윗도 모든 형편이 좋아졌을 때에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는

죽음에 이르는 죄를 지었던 것과 같이, 사람으로서는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존재가 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독생자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자가

되셔야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의 십자가상에 사역으로 완성되어진 구원의

은혜를 믿는 사람에게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성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은혜를 받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죄 가운데 살게 되면

그러한 사람의 제사는 더 이상 없게 될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히브리서 10장에 기록하여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유다지파로 오실 수밖에 없으셨던 것은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을 깨우셔서,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 곧 성령의 열매를 맺어서 성삼위일체가 되게 하시려는 사실을 절대로

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을 택하셔서, 아브라함(믿음이 조상)이 되게

하셨으며, 다윗(사랑받은 자)을 택하셔서, 성령으로 함께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번제와 화목제를 통하여 성결하게 하신 후,

믿음의 사람들에게 성령께서 함께 사시는 성전이 되게 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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