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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이렇게 된 것은?! 2024.06.20 17:03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사람이 살면서 온갖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일,

곧 사람과의 관계나 혹은 만사(萬事)를 통하여 일어나는 일로 인하여, 타인을

탓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때로는 원한을

갖게 되는 일도 생겨납니다. 이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며, 우리의 싸움의 대상을 잘 모르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 가문에 동원령을 내려서

정병 십팔만 명을 소집하였다.

그는 이스라엘과 싸워서, 왕국을 다시 르호보암에게 돌리려고 하였다.

2 그러나 그 때에, 주님께서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말씀하셨다.

3 "너는, 솔로몬의 아들 유다의 르호보암 왕과

유다와 베냐민 지방의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4 '나 주가 말한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내가 시킨 것이다.

너희는 올라가지 말아라.

너희의 동족과 싸우지 말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들은 이러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여로보암을 치러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섰다.

5 르호보암은 예루살렘에 자리 잡고 살면서,

유다 지방의 성읍들을 요새로 만들었다.

6 베들레헴과 에담과 드고아와

7 벳술과 소고와 아둘람과

8 가드와 마레사와 십과

9 아도라임과 라기스와 아세가와

10 소라와 아얄론과 헤브론이 그가 유다와 베냐민 지방에 세운

요새 성읍들이었다.

11 그는 이 요새 성읍들을 강화하고, 거기에 책임자를 임명하고,

양식과 기름과 술을 저장하여 두었다.

12 각 성읍마다 방패와 창을 마련하여 두어, 성읍들을 크게 강화하였다.

이렇게 유다와 베냐민은 르호보암의 통치하에 들어갔다.

13 이스라엘 전국에 있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모두 자기들이 살던

지역을 떠나, 르호보암에게로 왔다.

14 레위 사람들이 목장과 소유지를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으로 온 것은,

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주님을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지 하게 하고,

15 따로 제사장들을 세워서, 여러 산당에서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섬기게 하였기 때문이다.

16 이 밖에도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 가운데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뜻을 찾기로 마음을 굳힌 이들이, 주 조상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고, 레위 사람을 따라 예루살렘에 왔다.

17 그들은 유다 나라를 강하게 하고,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의 왕권을

확고하게 하여 주었다. 그러나 그것은 삼 년 동안뿐이었다. 르호보암이

다윗과 솔로몬의 본을 받아 산 것이 삼 년 동안이었기 때문이다.

18 르호보암은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다. 마할랏은 아버지 여리못과

어머니 아비하일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그의 아버지 여리못은 다윗의 아들이고, 그의 어머니 아비하일은

이새의 아들인 엘리압의 딸이다.

19 마할랏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 여우스와 스마랴와 사함이 태어났다.

20 그 뒤에 르호보암은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마아가와의 사이에서는 아비야와 앗대와 시사와 슬로밋이 태어났다.

21 르호보암은 아내 열여덟 명과 예순 명을 거느렸고,

그들에게서 아들 스물여덟 명과 육십 명을 보았지만, 그는 다른

아내들이나 첩들보다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더욱 사랑하였다.

22 르호보암은 마아가의 아들 아비야를 자기의 후계자로 삼을

생각이었으므로, 왕자들 가운데서 서열을 가장 높게 하였다.

23 르호보암은 슬기롭게도, 자기 아들들에게 유다와 베냐민 전 지역과

요새 성읍들을 나누어 맡기고, 양식도 넉넉하게 대어 주었으며,

아내들도 많이 얻어 주었다.

역대하 11 : 1 ~ 23- 새번역성경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우연한 일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결재하지 않으시면, 그 어느 것도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權能)이 무한(無限)하시기 때문입니다.

 

26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 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26 ~ 42- 새번역성경

 

이 세상에서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하늘나라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일을 가르쳐 주신 일이 성막과 성전에 관한 일입니다.

 

11 다윗이 현관과 건물과 곳간과 다락방과 내실과

속죄판 등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었다.

12 그가 영감으로 받은 모든 것 하나님의 성전 뜰과 주위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설계도를 주었다.

13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갈래와,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일과, 예배에 쓰는 모든 기구도 설명하여 주었다.

14 또 모든 예배에 쓸 여러 금 기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금의 무게와,

모든 예배에 쓰는 여러 은 기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은의 무게와,

15 또 금 등잔대와 금 등잔의 무게와, 각 등잔대와 그 등잔의 무게와,

은 등잔대도 마찬가지로 각 등잔대와 그 등잔의 무게를, 그 등잔대의

용도에 따라 알려 주었다.

16 또 상 위에 늘 차려 놓는 빵과, 차려 놓는 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금의 무게와, 은상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은의 무게도 알려 주었다.

17 또 고기를 건질 때에 쓰는 갈고리와, 대접과 주전자를 만드는 데

필요한 순금과, 금잔 곧 각 잔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금의 무게와,

은잔 곧 각 은잔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은의 무게도 알려 주었다.

18 또 분향 단을 만드는 데 필요한 정련된 금의 무게와,

수레 곧 날개를 펴서 주님의 언약궤를 덮고 있는 그룹을 금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설계도도 알려 주었다.

19 다윗이 말하였다.

"이 모든 설계에 관한 것은 주님께서 친히 손으로 써서

나에게 알려 주셨다."

20 다윗은 또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말하였다.

"너는 힘을 내고, 담대하게 일을 해 나가거라. 두려워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네가 주님의 성전 예배에 쓸 것들을 다 완성하기까지,

주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며, 너를 떠나지 않으시며,

너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21 그리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갈래들이 하나님의 성전 예배에 관한

모든 일을 도울 것이며, 온갖 일에 능숙한 기술자들이 자원하여

너를 도울 것이며, 지도자들과 모든 백성이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역대상 28 : 11 ~ 21- 새번역성경

 

하다못해 왕들이 풍요롭게 살게 하시는 것조차,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기에

있는 일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왕이 악을 행하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허락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광에서 인심(人心)이 난다는

속담과 같이 왕이 풍요하게 됨으로서 자연스럽게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게

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 주님께서 예언자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셨다. 나단은 다윗을 찾아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 "어떤 성읍에 두 사람이 살았습니다.

한 사람은 부유하였고, 한 사람은 가난하였습니다.

2 그 부자에게는 양과 소가 아주 많았습니다.

3 그러나 그 가난한 사람에게는, 사다가 키우는 어린 암양 한 마리밖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이 어린 양을 자기 집에서 길렀습니다.

그래서 그 어린 양은 그의 아이들과 함께 자라났습니다.

어린 양은 주인이 먹는 음식을 함께 먹고, 주인의 잔에 있는 것을

함께 마시고, 주인의 품에 안겨서 함께 잤습니다.

이렇게 그 양은 주인의 딸과 같았습니다.

4 그런데 그 부자에게 나그네 한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그 부자는 자기를

찾아온 손님을 대접하는 데, 자기의 양 떼나 소 떼에서는 한 마리도

잡기가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가난한 사람의 어린 암양을

빼앗아다가, 자기를 찾아온 사람에게 대접하였습니다."

5 다윗은 그 부자가 못마땅하여, 몹시 분개하면서, 나단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확실히 살아 계심을 두고서 맹세하지만, 그런 일을 한 사람은

죽어야 마땅합니다.

6 또 그가 그런 일을 하면서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전혀 없었으니,

그는 마땅히 그 어린 암양을 네 배로 갚아 주어야 합니다."

7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기름을 부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고,

또 내가 사울의 손에서 너를 구하여 주었다.

8 나는 네 상전의 왕궁을 너에게 넘겨주고, 네 상전의 아내들도 네, 품에

안겨 주었고, 이스라엘 사람들과 유다 나라도 너에게 맡겼다.

그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내가 네게 무엇이든지 더 주었을 것이다.

9 그런데도 너는, 어찌하여 , 주의 말을 가볍게 여기고,

내가 악하게 여기는 일을 하였느냐? 너는 헷 사람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다.

너는 그를 암몬 사람의 칼에 맞아서 죽게 하였다.

10 너는 이렇게 나를 무시하여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다가

네 아내로 삼았으므로, 이제부터는 영영 네 집안에서 칼부림이 떠나지

않을 것이다.'

1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의 집안에 재앙을 일으키고,

네가 보는 앞에서 내가 너의 아내들도 빼앗아 너와 가까운 사람에게

주어서, 그가 대낮에 너의 아내들을 욕보이게 하겠다.

12 너는 비록 몰래 그러한 일을 하였지만, 나는 대낮에 온 이스라엘이

바라보는 앞에서 이 일을 하겠다.'"

13 그 때에 다윗이 나단에게 자백하였다. "내가 주님께 를 지었습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임금님은 죽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14 그러나 임금님은 이번 일로 주님의 원수들에게 우리를 비방할 빌미

주셨으므로, 밧세바 임금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은 죽을 것입니다.“

사무엘하 12 : 1 ~ 14- 새번역성경

 

나단의 이름에 뜻은 양심입니다. 즉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 마음 가운데 있는 마음입니다.

비록 다윗이 소년 때부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지만,

육신의 소욕을 따라서 죽음에 이르는 죄를 지었고, 이는 하나님의 원수가 된

사탄에게 빌미를 주는 일로서, 죽음의 권세를 잡고 있는 사탄에게 잡히는 일,

곧 모든 사람들이 겪고 있는 죄의 결과물입니다.

이러한 일은 오늘날까지 지속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삶을 살면서 겪은 모든

일에 대하여, 잘 살피고,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깨닫고, 삶의

거울로 삼아서 생명의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다윗이 지은 죄로 죽지 않을 것이라고 위의 사무엘하 1213절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에 대한 증거가 다윗이 왕으로서 40년을 통치한 후에 예루살렘에서 죽었고,

그의 시신은 썩어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일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이 말씀은 요한복음 11장 말씀과 같이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며, 죽어도 살아나게 될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 살아

있는 자에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죽음의 세상에 내려 가셔서,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신

것이며,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일이 세례와 관련한 일이라고 하십니다.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고린도전서 1529- 새번역성경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는 선한 양심의 선언이 있어야 자신에게 있는 모든 일,

곧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이렇게 된 것들은 하나님께서 현존하시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믿음은 상을 받는 일로 연결되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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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세상 2024.06.20 14:43

무정한 세상

 

세상이 존재하게 된 것과 세상 안에서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모두가

같은 근원으로부터 생겨났고, 존재하고 있으며, 그 끝도 같은 근원되시는

분의 뜻과 계획의 성취를 따라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생애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될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에 기록하여 알려 주시고 계시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을 살 동안

어떠한 삶으로 살아야 할 것인지?!를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세상은 이러한 자신들의 근원이 되시는 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분과 무관한 삶을 살아가고 있고,

이를 인하여 세상은 무정(無情)한 세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서로를

힘들어 하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19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이 허무에 굴복했지만, 그것은 자의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굴복하게 하신 그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소망은 남아 있습니다.

21 그것은 곧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입니다.

22 모든 피조물이 이제까지 함께 신음하며,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3 그뿐만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24 우리는 이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25 그러나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면, 참으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31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36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 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 : 19 ~ 39- 새번역성경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시며,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존재는 최초로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한 사탄, 곧 옛 뱀이며, 용이고,

악마, 곧 마귀의 깊은 흉계를 인합니다. ( 요한계시록 129절 참고 )

이와 같은 사탄의 깊은 흉계는 오늘날에도 지속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셔서, 삶을 잘 살아내라고 하십니다.

 

11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온몸을 덮는 갑옷을 입으십시오.

12 우리의 싸움은 인간을 적대자로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들 권세 자들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그래야만 여러분이 악한 날에 이 적대자들을 대항할 수 있으며

모든 일을 끝낸 뒤에 설 수 있을 것입니다.

14 그러므로 여러분은 진리의 허리띠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의 가슴막이로

가슴을 가리고 버티어 서십시오.

15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전할 차비를 하십시오.

16 이 모든 것에 더하여 믿음의 방패를 손에 드십시오.

그것으로써 여러분은 악한 자가 쏘는 모든 불화살을 막아

꺼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17 그리고 구원의 투구를 받고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십시오.

18 온갖 기도와 간구로 언제나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이것을 위하여 늘 깨어서 끝까지 참으면서

모든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19 나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내가 입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담대하게 복음의 비밀을 알릴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에베소서 6 : 11 ~ 19-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두 알고 계셨고, 이를 사용하셔서 순종을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마치 방임(放任)하시는 것처럼 하셔서, 죄를 통하여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셨고, 이를 창세 이후로 계속해서 깨우시고 계십니다.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창세기 47- 새번역성경

 

이 장막은 현 시대를 상징합니다.

그 장막 제의를 따라 예물제사를 드리지만,

그것이 의식 집례자의 양심을 완전하게 해 주지는 못합니다.

히브리서 99- 새번역성경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히브리서 914- 새번역성경

 

사람으로서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죄의 값을 치러주실

분으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통로로 삼아서,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유의지와 책임을 인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셔서,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자아(自我)의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마음의 문 밖에 서서,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고 계십니다.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아멘이신 분이시요, 신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 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 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20 보아라, 내가 밖에 서서, 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22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14 ~ 22-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자아(自我)가 살아서 자기의 주장을 거두어

들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영원하신 분과 동행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살고 계시지만, 알지

못하고, 감동과 감화로서 말씀 안에서 인도하여 주시지만, 느낄 수 없고,

순종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통하여 성령님께서

동행하셔서,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시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 알다시피 여러분이 이방 사람일 때에는, 여러분은, 이리저리 끄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끌려 다녔습니다.

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4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5 섬기는 일은 여러 가지지만, 섬김을 받으시는 분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일을 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9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10 어떤 사람에게는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11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그들이 모두 한 몸이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십니다.

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4 몸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5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또 온몸이 다 귀라면, 어떻게 냄새를 맡겠습니까?

18 그런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9 전체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다고 하면, 몸은 어디에 있습니까?

20 그런데 실은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21 그러므로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고, 머리가 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 없습니다.

22 그뿐만 아니라, 몸의 지체 가운데서 비교적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 그리고 우리가 덜 명예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지체들에게 더욱 풍성한

명예를 덧입히고, 볼품없는 지체들을 더욱더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24 그러나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모자라는 지체에게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습니다.

25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몇 일꾼을 세우셨습니다.

그들은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29 그러니, 모두가 사도이겠습니까? 모두가 예언자이겠습니까?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두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1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 : 1 ~ 31- 새번역성경

 

무정한 세상을 사랑의 완전한 공동체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배반자의 일을

통하여,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셨고, 이제 그 마음으로 순종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구원의 은혜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더 이상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깨어 있는 삶으로

믿음을 통로로 하여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여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아직 조금의 기회가 있을 동안에, ...

오늘날 세상은 불 타고 있다는 사실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머리카락까지 세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귀 있는 사람은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말씀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들으십시오.

불 심판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가 가까우면, 세상은 불법으로 인하여

사랑이 식어지게 될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셨음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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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조건 - 1 2024.06.18 17:05

성전의 조건  -  1

 

성전은 하나님과 만나는 곳이며,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존재만이 출입할 수

있으며, 말씀과 같은 상태가 아닐 때에 성전에 들어가게 되면 죽게 됩니다.

성전은 두 가지로 생각하여 볼 수 있습니다. 즉 건물 성전과 성령께서 거하는

믿음의 성전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이를 다르게 구약의 성전과 신약의

성전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생각하여 볼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다. 하신

말씀과 함께 최초의 건물 성전을 지으려고 하였던 다윗의 성전, 곧 솔로몬

성전 터가 정하여 질 때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 그 때에 다윗이 말하였다.

"바로 이 곳이 주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 곳이 이스라엘의 번제 단이다."

2 다윗은 이스라엘 땅에 있는 외국인을 불러 모으고, 석수들을 시켜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네모난 돌을 다듬도록 명령하였다.

3 그는 또 대문의 문짝에 쓸 못과 꺾쇠를 만들 철을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준비하고, 놋쇠도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많이 준비하고,

4 또 백향목을 셀 수 없을 만큼 준비하였다. 이 백향목은,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다윗에게 운반하여 온 것이다.

5 다윗은 이런 혼잣말을 하였다. "나의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한데,

주님을 위하여 건축할 성전은 아주 웅장하여, 그 화려한 명성을

온 세상에 떨쳐야 하니, 내가 성전 건축 준비를 해 두어야 하겠다."

그래서 그는 죽기 전에 준비를 많이 하였다.

6 그런 다음에, 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실 성전을 지으라고 부탁하였다.

7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나는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으려고 하였다.

8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많은 피를 흘려 가며 큰 전쟁을 치렀으니,

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수 없다.

너는 내 앞에서 많은 피땅에 흘렸기 때문이다.

9 보아라, 너에게 한 아들이 태어날 것인데,

그는 평안을 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내가 사방에 있는 그의 모든 적으로부터, 평안을 누리도록 해주겠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지어라.

그가 사는 날 동안, 내가 이스라엘에 평화안정을 줄 것이다.

10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것이다.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그의 왕위가 영원히 흔들리지 않고 튼튼히 서게

해줄 것이다.'

11 내 아들아, 이제 주님께서 너와 함께 하셔서, 주님께서 너를 두고

말씀하신 대로, 너의 하나님의 성전을 무사히 건축하기를 바란다.

12 그리고 부디 주님께서 너에게 지혜 판단력을 주셔서,

네가 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며, 이스라엘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란다.

13 네가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율례 규례를

지키면, 성공할 것이다. 강하고 굳건하여라.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 말아라.

14 내가 주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를

준비하고, 놋과 쇠는 너무 많아서 그 무게를 다 달 수 없을 만큼

준비하고, 나무와 돌도 힘들여 준비하였다.

그러나 네가 여기에 더 보태야 할 것이다.

15 너에게는 많은 일꾼이 있다. 채석공과 석수와 목수와 또 모든 것을

능숙히 다룰 줄 아는 만능 기능공들이 있다.

16 금과 은과 놋과 쇠가 무수히 많으니, 일어나서 일을 시작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하시기를 빈다."

17 그런 다음에, 다윗은 이스라엘 모든 지도자에게 그의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고 당부하였다.

18 "당신들의 하나님께서 당신들과 함께 계셔서,

당신들에게 사방으로 평화를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 땅 주민을 나에게 넘겨주어,

이 땅 사람들을 주님과 그의 백성 앞에 굴복시키셨습니다.

19 이제 당신들은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당신들의 하나님을 찾고,

일어나서 주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십시오.

그래서 주님의 언약궤 하나님의 거룩한 기구들을 옮겨 와서,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에 들여 놓도록 하십시오.

역대상 22 : 1 ~ 19-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성전 안에는 예배를 드릴 때에 쓰는 거룩한 기구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해야만 한다고 위의 역대상 2219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건물 성전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십자가상에서 치러

주셔서,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성전이 되고 있는 믿음의 사람들에게도 같은

이치로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영혼이 깨이기 위하여 영의호흡 기도와 영의 양식 성경 말씀을

영혼이 호흡하고, 말씀을 섭취할 때에만, 영혼이 깨어나서 거룩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4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5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 기도로 거룩해집니다.

6 그대가 이런 교훈으로 형제자매를 깨우치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 그대가 지금까지 좇고 있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 : 4 ~ 6- 새번역성경

 

말씀을 깨닫고, 삶으로 사는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시기 위하여,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려고, 성령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로로 하여

함께 살고 계십니다. 그리고 믿음의 성전의 삶을 살게 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의 삶으로 제사장이 되게

하시고 계십니다. 이는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살지 않고,

비록 현재의 세상에서는 육신의 안목으로 볼 수 없지만, 분명히 믿음을 통해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여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하셔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이라고 요한복음 17장에 기록하여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율법의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모두 이루실 것을

말씀하심과 같이, 최초의 성전을 건축한 후에 처와 첩을 인하여, 하나님을

배반한 솔로몬이 아닌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시금 하나님께서 정하신 장소에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고, 이후로 영원히

하나님 나라를 이 세상에서 이루셔서, 예루살렘에서는 사나운 짐승조차

육식이 아닌 채소를 먹게 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내가 들어주겠다.

25 이리어린 양이 함께 풀을 먹으며,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으며,

뱀이 흙을 먹이로 삼을 것이다. 나의 거룩한 산에서는 서로 해치거나

상하게 하는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시다.

이사야 65 : 24 ~ 25-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모두 사실임을 증명하여 주시고

계시며, 앞으로 행하실 일까지 모두 기록하여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단지 사람의 지식으로 깨달으려고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비밀이 되고 있고

믿음을 통로로 하여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잠잠히 하십니다.

 

1 다윗은 나이를 많이 먹어서 늙었을 때에,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다.

2 다윗 왕은 이스라엘 모든 지도자와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았다.

3 서른 살이 넘은 레위 사람의 인구를 조사하였는데,

남자의 수가 모두 삼만 팔천 명이었다.

4 이 가운데 이만 사천 명은 주님의 성전 일을 맡은 사람이고,

육천 명은 서기관과 재판관이고,

5 사천 명은 문지기이고, 나머지 사천 명은,

다윗이 찬양하는 데 쓰려고 만든 악기로 주님을 찬양하는 사람이다.

6 다윗은 레위의 자손 게르손 고핫 므라리,

족속을 따라 갈래별로 나누었다.

7 게르손 족속에는 라단과 시므이가 있다.

8 라단의 아들은 족장 여히엘과 세담과 요엘, 이렇게 세 사람이다.

9 시므이의 아들은 슬로밋과 하시엘과 하란,

이렇게 세 사람이고, 이들 모두가 라단 가문의 족장이다.

10 또 시므이의 아들은 야핫과 시나와 여우스와 브리아이다.

이 네 사람도 시므이의 아들이다.

11 야핫은 족장이고, 그 다음은 시사이다. 여우스와 브리아는

아들이 많지 않아서, 한 집안, 한 갈래로 간주되었다.

12 고핫의 아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

이렇게 네 사람이다.

13 아므람의 아들은 아론과 모세이다. 아론을 성별하였는데,

그와 그의 아들들은, 가장 거룩한 물건들을 영원히 거룩하게 맡아서,

주님 앞에서 분향하여 섬기며, 영원히 주님의 이름으로 복을 빌게

하려고 성별하였다.

14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은 레위 지파에 등록되어 있다.

15 모세의 아들은 게르솜과 엘리에셀이다.

16 게르솜의 아들 가운데서 스브엘은 족장이다.

17 엘리에셀의 아들 가운데서는 르하뱌가 족장이다. 엘리에셀에게는 다른

아들이 없었지만, 르하뱌에게는 아들이 아주 많았다.

18 이스할의 아들 가운데서 족장은 슬로밋이다.

19 헤브론의 아들 가운데서 족장은 여리야이고, 그 다음은 아마랴이고,

셋째는 야하시엘이고, 넷째는 여가므암이다.

20 웃시엘의 아들 가운데서 족장은 미가이고, 그 다음은 잇시야이다.

21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이다.

마흘리의 아들로는 엘르아살과 기스가 있다.

22 엘르아살은 아들은 없이 딸들만 남겨 두고 죽었다.

그래서 그의 조카인 기스의 아들들이 그의 딸들에게 장가들었다.

23 또 무시의 아들로는 마흘리와 에델과 여레못, 이렇게 세 사람이 있다.

24 이들은, 각자의 가문별로 인구를 조사하여 이름이 기록된

레위의 자손으로서, 주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스무 살이 넘은

각 가문의 족장들이다.

25 다윗이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평안을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계실 것이므로,

26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를 섬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27 다윗의 유언에 따라 스무 살이 넘은 레위 자손을 조사하였다.

28 그들의 임무는 아론의 자손을 도와 주님의 성전과 뜰과 방을 보살피고

모든 거룩한 물건을 깨끗이 닦는 일,

곧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과,

29 또 상 위에 늘 차려 놓는 빵과, 곡식제물의 밀가루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냄비로 굽는 일과, 반죽하는 일과,

저울질을 하고 자로 재는 모든 일을 맡았다.

30 아침, 저녁으로 주님께 감사 찬송을 드리며,

31 안식일 초하루 절기에 주님께 번제를 드리되, 규례에 따라

정한 수대로, 거르지 않고 항상 주님 앞에 드리는 일을 맡았다.

32 이렇게 그들은 회막 성소를 보살피는 책임,

그들의 친족 아론 자손을 도와 주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책임을 맡았다.

역대상 23 : 1 ~ 32-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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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조건 - 2 2024.06.18 17:04

성전의 조건  -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을 살리시기 위한

대속을 믿는 사람들은 성령께서 함께 살고 계시기 때문에 성전이 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성전이 모여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와 몸이 되시는 교회의

지체가 되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는 위의 역대상 23장에 말씀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것이며, 다윗의 믿음을 완성시키시기 위하여

오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일을 확인시켜 주시는 말씀이 예수님의

계보에 관한 말씀으로 믿음의 조상이 인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살다가 이삭을

인간적인 믿음이 아닌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얻은 것과 같이, 다윗의 믿음을

비롯하여, 다윗의 후손들의 인본주의적인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으로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기까지,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의 믿음을 시험하실 때에, 사탄에게 마흔 두 달 동안

세상의 권세를 주시겠다는 말씀과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다.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가 태어나셨다.

17 그러므로 그 모든 대 수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

다윗으로부터 바빌론에 끌려갈 때까지 열네 대,

바빌론으로 끌려간 때로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이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다.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나서,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서 약혼자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으려고, 가만히 파혼하려 하였다.

20 요셉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주님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 들여라. 그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님께서 예언자를 시켜서 이르시기를,

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24 요셉은 잠에서 깨어 일어나서, 주님의 천사가 말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25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는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아들이 태어나니, 요셉은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마태복음 1 : 16 ~ 25- 새번역성경

 

사람으로서 가질 수 없는 믿음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선물로

주신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 때에,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주실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주실 때에,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였고,

존재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의 중심을 확인하시는 믿음을 시험하실 때에

사탄에서 마흔 두 달 동안 세상의 권세를 주시면서, 믿음을 시험하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좌편과 우편으로 갈라서 세우실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세상에서 선과 악을 완전하게 가르실 것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성령 하나님을 힘입어서 성전이 되는 사람들의 믿음이 어떠해야 할

것인지를 알려 주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성전의 조건에 대하여

알려 주셔서, 순종하는 삶으로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 나는 지팡이와 같은 측량 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에 이런 말씀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일어서서 하나님의 성전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2 그러나 그 성전의 바깥, 측량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3 나는 내 두 증인에게 예언하는 능력을 줄 것이다.

그들은 천이백육십 일 동안 상복을 입고 예언할 것이다."

4 그들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서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요, 촛대 두 개입니다.

5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 원수들을 삼켜 버릴 것입니다.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6 그들은, 자기들이 예언 활동을 하는 동안에, 하늘을 닫아 비가 내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몇 번이든지, 어떤 재앙으로든지,

땅을 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러나 그들이 증언을 마칠 때에, 아비소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싸워서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8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그 큰 도시의 넓은 거리에 내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 도시는 영적으로 소돔 또는 이집트라고도 하는데,

그들의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입니다.

9 여러 백성과 종족과 언어와 민족에 속한 사람들이 사흘 반 동안

그 두 예언자의 시체를 볼 것이며, 그 시체가 무덤에 안장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그 시체를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서로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그것은 이 두 예언자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나님에게서 생명의 기운이 나와서

그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12 그 두 예언자가,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로 "이리로 올라오너라." 하는

큰 소리가 울려오는 것을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것을 지켜보았습니다.

13 바로 그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도시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는데,

그 지진으로 사람이 칠천 명이나 죽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은

두려움에 싸여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14 둘째 재난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셋째 재난이 곧 닥칠 것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 성도들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 : 1 ~ 19-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무엇을 빼거나, 더하지 말라고 요한계시록 2218,

19절에 기록하여 엄히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이는 하신 말씀을 그대로 성취 하시겠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율법을 주셔서, 죄를 드러내시면서 하나님의 언약하심을 절대로 잊지 않게

하시려고 할례를 명령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으로서 율법을 지키지 못할

것을 너무나도 잘 아셨던,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함께

하시면서 구원을 이루시려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제사를 준비하셨고,

이는 이미 언약하셨던 일로서, 육신의 할례가 아닌 마음의 할례를 주셔서,

성령을 통하여 열매를 맺는 삶으로, 성삼위일체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이며,

진정한 성전이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시기 위한 일방적인 구원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완전하신 것과 같이 완전하게 하시려는

것으로 더 이상 죄와 상관이 없는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45 그래야만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신다.

46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너희가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47 너희가 너희 형제자매들에게만 인사를 하면서 지내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 사람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마태복음 5 : 43 ~ 48-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에 성령을 통하여 성전이 되고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이는 율법 위에 있는

사랑의 법을 삶으로 살아서, 더 이상 죄와 상관이 없는 삶으로 거룩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하나님께서 거룩하시기 때문에 거룩한

존재가 되어야만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전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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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이성(양심良心) 2024.06.17 14:11

감정과 이성(양심良心)

 

모든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마음이 사물이나, 인간관계 중에 오감(五感)으로

접하는 정보(情報)로 받아들여서 갖게 되는 마음, 곧 생각과 함께 이렇게 받아

들여진 정보(情報)가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될 것인지?!를 가지고

반응(反應)하는 것을 중재(仲裁)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이 이성이며,

이성은 곧 양심(良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양심(良心)은 선과 악을 분별하는 마음으로, 사람 곧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음 받은 존재가 자신의 영혼과 육체를 창조해주신,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불순종, 곧 배반하여 갖게 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이 죄를 지은 이후로 계속해서 깨우시고 계시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 여자 창조하셨다.

창세기 1 : 26 ~ 27- 새번역성경

 

인간을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모든 인류는 쓰는 단어는 다르지만, 사람이라는 말은 모두가

같이 쓰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각 나라마다 다른 언어로서 표현을 하게 된

것 자체가 하나님과 같게 되고, 인간적인 생각에서 흩어 지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되기 위하여, 높이 탑을 쌓으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 말씀 중에 기록하여 알게 하십니다.

 

1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 모두가 같은 말을 썼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3 그들은 서로 하였다. ", 벽돌을 빚어서, 단단히 구워내자."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흙 대신에 역청을 썼다.

4 그들은 또 하였다. ",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 기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7 ,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하게 하자."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9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창세기 11 : 1 ~ 9- 새번역성경

 

바벨탑의 흔적은 오늘날 유적으로 남아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증언하여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사실상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누어진 사실이 하나님께서 바벨탑사건

이후로 세상을 나누셨다는 말씀을 하셔서 증언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여러 나라에 땅을 나누어 주시고,

인류를 갈라놓으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갈라놓으셨다.

신명기 328- 새번역성경

 

오대양(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 칠 대륙(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남극)이 모두 열둘로 나누어 진

것은 우연한 지각활동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에 수를 따라서 하신 것으로, 이스라엘이 있기 이전에 정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이루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 오대양 육 대륙으로

남극대륙이 사실상 사람들에게 쓸모가 없었을 때에는 인정하지 못하다가

남극대륙의 지하자원을 비롯하여, 인류에게 유익을 줄 것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인류의 학문과 과학이 발달하면서부터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이상기온현상으로 인하여 남극의 얼음이 놓으면서 바다의

수온이 상승하여 생겨나는 온각 재난을 인하여 사람들은 극도의 공포를 갖게

되면서 더욱더 관심이 없었던 남극대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보내시는 경고로 이해됩니다.

믿음의 조상을 선택하신 것은, 모든 민족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한

것이며, 동시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영혼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18 아브라함은 반드시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룰 것이며,

땅 위에 있는 나라마다,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9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 자손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창세기 18 : 18 ~ 19- 새번역성경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이 세상에서 사라졌던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AD 70년에 로마에 의하여

예루살렘이 완전하게 파괴되어진 것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신 말씀이 성취되어진 것입니다.

( 마태복음 24, 마가복음 13, 누가복음 21장 참고 )

그리고 예루살렘의 보화와 건축자재가 로마의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세우는데, 일부가 사용되었고, 로마의 많은 황제들이 기독교를 탄압할 때에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에서 때론 화형으로, 때론 사자의 밥으로, 때론 검투로,

때론 해상 전투로, 사형을 시키면서, 로마의 시민들의 즐거움 거리로 만들고

핍박하여 죽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로마의 카톨릭이 서는 계기가 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에 의하여 선포 된, 밀라노 칙령이 발표되기 전까지

지속되었으며, 밀라노 칙령 이후로 세상에는 종교의 자유가 선포되어졌고,

오늘날 양력으로 지키는 일주일 중에 일요일(주일)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말이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여 주고 있으며,

오늘날 패션과 명품의 근거지가 이탈리아라는 사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비록 썩어지지만, 패션과 명품이라는 보암직한 것들에

온 마음을 집중하여 취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땅, 가나안 땅으로 되돌아 갈 수

있었던 것조차, 사실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일을 이루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마곡 땅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로스 메섹 두발의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4 내가 너를 돌려 세우고,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너와 네 모든 군대,

군마와 기마병과, 완전무장을 한 군대,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들고 칼을 잡은 대 병력을, 내가 끌어내겠다.

5 방패와 투구로 무장을 페르시아 에티오피아 리비아 끌어내고,

6 고멜과 그의 모든 군대와, 북쪽 끝에 있는 도갈마 족속

그의 모든 군대, 수많은 백성을 너와 함께 끌어내겠다.

7 너는 네게로 집결된 온 군대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들을 잘 지휘하여라.

8 네가 공격 명령을 받기까지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여러 해가 지난 다음에 때가 되면, 너는, 오래 걸려

전쟁의 상처를 다 씻은 한 나라를 침략하게 될 것이다.

그 나라는,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살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이스라엘의

산지에 다시 세운 나라다.

그 나라 백성은 타국 백성들 사이에서 살다가 돌아온

뒤에, 그 때쯤에는 아주 안전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9 그 때에 네가 쳐올라갈 것이며, 너와 네 모든 군대와 너와 함께 한 많은

나라의 연합군이 폭풍처럼 몰려들고, 구름처럼 그 땅을 덮을 것이다.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 날이 오면, 네 마음속에서 온갖 생각이 떠올라,

네가 흉악한 생각을 꾀하게 될 것이다.

11 그래서 너는 혼자 속으로, 성벽이 없이 사는 마을로 올라가겠다고,

평안히 살고 있는 저 평화로운 사람들에게로 쳐들어가겠다고,

성벽도 없고 성문도 없고 문빗장도 없이 사는 사람들을 덮쳐서

12 물건을 약탈하며 노략하겠다고 하는, 악한 생각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살다가 돌아와서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땅에 다시 정착하여 가축과

재산을 늘려가며 살고 있는 백성을, 손을 들어 때에,

13 스바 드단 스페인의 상인들 젊은 용사들이 너를 비난할 것이다.

네가 노략질이나 하려고 가는 것이냐고, 네가 강탈이나 하려고 군대를

동원하였느냐고, 은과 금을 탈취해 가려고, 가축과 재산을 빼앗아

가려고, 엄청난 전리품을 약탈해 가려고 원정길에 나섰느냐고

비난할 것이다.'

14 사람아, 너는 예언하여 곡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사는 그 날을 네가 어찌 알지 못하겠느냐?

15 그 때가 되면, 너는 네 나라 북쪽 끝에서 원정길에 나설 것이다.

그 때에 너는 대군을 이끌고 떠날 것이다. 놀라운 규모를 지닌

기마대와 많은 보병을 이끌고 정복 길에 오를 것이다.

16 마치 구름이 땅을 덮는 것같이,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칠 것이다.

곡아,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때가 되면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내 땅을 치게 하겠다. 뭇 민족은, 내가 내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려고 너를 이렇게 부리고 있는 것을

보고 나서야, 내가 누구인지를 알 것이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곡아, 내가 옛날에 내 종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하여 둔

사람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너다. 예언자들이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이스라엘을 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18 "곡이 이스라엘 땅을 쳐들어오는 그 날에는,

내가 분노를 참지 못할 것이다.

19 그 때에 내가 질투하고 격노하면서 심판을 선언하여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20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의 짐승과,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벌레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이 무너지고, 절벽이 무너지고, 모든 성벽이 허물어질 것이다.

21 그리고 내가 곡을 칠 칼을 내 모든 으로 불러들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칼을 든 자가 저희끼리 죽일 것이다.

22 내가 전염병 피 비린내 나는 일로 그를 심판하겠다.

또 내가, 억수 같은 소나기 돌덩이 같은 우박 유황,

그의 모든 군대 그와 함께 한 많은 연합군 위에 퍼붓겠다.

23 내가 이렇게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 위엄을 떨치고 나서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38 : 1 ~ 23- 새번역성경

 

모든 사람들 마음속에 하나님을 알만한 마음, 곧 생각들이 있지만, 피조물을

통하여 갖게 된, 사람들의 지식, 곧 학문을 통하여 형성되어진 자아(自我)

마음, 곧 생각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육체적인 안목으로서

자신에게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좇아서 살고 있기에,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생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있었던 것이며,

이후로 죽음을 이기도록 믿음을 통로로 하여,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살고 계십니다. 그래서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5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26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요한복음 11 : 25 ~ 27- 새번역성경

 

마르다의 고백은 베드로의 고백과 같습니다. 즉 믿음의 말로서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를 믿음으로 고백하여, 성령께서 머무시는 성전이 되고

있는 말씀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와 제사장이

되는, 믿음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있는 감각기관을 통하여 얻는 정보(情報)로 갖게 되는 감정은

모두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성 곧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 즉 자신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고, 인내하여 줌으로

회개할 수 있게 하는 삶을 살 때에, 비로소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면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창세 이후로 깨우시는 마음은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창세기 47-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가인이 죄를 짓기 전에 말씀으로만 경고하여 주시고, 그 이상의

일을 행하지 않으셔서, 죄를 짓지 못하게 하지 않으신 것은 자유의지와 책임,

곧 스스로 순종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 장막은 현 시대를 상징합니다. 그 장막 제의를 따라 예물과 제사를

드리지만, 그것이 의식 집례자의 양심을 완전하게 해 주지는 못합니다.

히브리서 99- 새번역성경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히브리서 914-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참 부모로서 모든 자녀들, 곧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

하였고, 존재하고 있는 영혼들을 향하여 소망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순종하신 것과 같이, 순종하는 삶으로 성삼위일체로서 완전한 사랑의 공동체,

곧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심과 같이, 이 세상에서도

이루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순종을 가르치실 때에 순종하여

사랑의 공동체로서 살게 하시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죄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었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대속하여 주심을 믿고, 자신의 죄의 자리에서 회개하고, 예수님께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십자가상에서 자신의 옛 사람, 곧 육체의 소욕을 따르던

삶은 죽고, 새 사람, 곧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삶으로, 오감(五感)으로

받아들인 정보(情報)로 갖게 되는 감정(感情)을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良心)으로 선과 악을 분별해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으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계시는

것이며, 이렇게 순종하여 열매를 맺는 삶을 산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상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원한 삶을 살게 하실

것이라고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공동체에게 해를 끼치는 것인지?!를 분별하고, 선한 양심으로

모두가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감정을 이성, 곧 양심으로 잘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 앞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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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게 하시려고 2024.06.13 10:58

사랑하게 하시려고

 

모든 만물의 창조주로서, 참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왜 예수님을

통하여 죄의 값을 치르게 하셨을까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늘나라의 복음을 듣고, 마음으로 믿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보증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으로 함께 하시면서 확증하여 주시고

계시는 것일까요?!

이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면 하나님을 믿기 힘들고,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의 세미한 음성에 반응할 수 없게 될 것이며, 삶이 힘들어질 때면,

믿음은 점점 약해지고, 씨 뿌리는 비유에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수풀

가운데 뿌려진 씨앗과 같은 믿음이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세상의

염려가 닥쳐 올 때에, 넘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이 깨어 있어야

살아 계시는 말씀을 잘 깨닫고, 순종하는 삶으로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며, 그 사람의 믿음은 반석 위에 잘 지은 집과 같은 믿음으로

캄캄한 세상이 이를 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천사의 손에 이끌려서

예수 그리스도께로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피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든 민족들에게 알려 주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33년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모두가 말씀 안에서 겸손하게 하시고,

서로가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것과 같이 사랑을 할 수 있게 하시기 위한 본을

보여 주시고, 믿음을 통로로 삼으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함께

하시면서 직접 구원을 이루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은혜가 온 세상에 가득하지만, 오직 하나님께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여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자신에게 주신 자유의지로서, 믿고 받아들이는 삶을 살 때에

구원의 은혜는 받아들인 사람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이루셔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언약하신 상과 함께 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는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으로 완전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한 존재가

죽음의 권세를 잡은 사탄으로부터 해방되어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의 부모들을 자녀들이 존중하는 것과 같은 일로서, 이 세상에서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하늘나라의 것들에 모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시고,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 지금 말한 것들의 요점은 이러합니다.

곧 우리에게는 이와 같은 대제사장이 한 분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늘에서 지엄하신 분의 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2 그는 성소 참 장막에서 섬기시는 분입니다.

이 장막은 주님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3 모든 대제사장은 예물 제사를 드리는 일을 맡게 하려고 세우신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이 대제사장도 무엇인가 드릴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그런데 그가 땅에 계신다고 하면, 제사장이 되지는 못하실 것입니다.

땅에서는 율법을 따라 이미 예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러나 그들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그림자

지나지 않는, 땅에 있는 성전에서 섬깁니다.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에,

"너는 명심하여 내가 산에서 네게 보여준 그 모형을 따라

모든 것을 만들어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6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욱 훌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그가 더 좋은 약속을 바탕으로 하여 세운 더 좋은

언약의 중재자이시기 때문입니다.

7 그 첫 번째 언약에 결함이 없었더라면,

두 번째 언약이 생길 여지가 없었을 것입니다.

8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나무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날이 이를 것이다.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집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을 것이다.'

9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새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 조상들 맺은 언약과 같은 것이 아니다.

그들은 내 언약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10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다가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11 그리고 그들은 각각 자기 이웃과 자기 동족을 가르치려고,

주님을 알라고 말하는 일이 없을 것이니, 작은 사람으로부터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12 내가 그들의 불의함을 긍휼히 여기겠고,

더 이상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

13 하나님께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첫 번째 언약을 낡은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낡고 오래된 것은 사라집니다.

히브리서 8 : 1 ~ 13- 새번역성경

 

구약의 율법이 죄를 드러내는 역할을 하였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

대속은 율법 위에 사랑의 법, 곧 성령의 법으로서 율법의 보호를 받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마치 법 위에 도덕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만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이치와 같습니다.

사실 아담과 하와의 배반 이후로 하나님께서 깨우시고 계시는 마음은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입니다. 이에 대하여 알 수 있도록 기록하신 말씀이 창세기 47절에

말씀과 히브리서 99절 구약의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의 양심과 14절에

말씀으로 성령을 힘입어서,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가 양심을 깨워서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외에도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니던 중에, 사울의 옷자락을 자르고 가졌던

양심의 가책, 등 수없이 많이 기록하여 알게 하시고, 계시며,

예수 그리스도 초림 이전을 살았던 사람들도 이 양심을 따라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을 살리시려고, 십자가상에서 죽음의 세상에 내려 가셔서, 하신 사역이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셨고, 죽은 영혼들을 살리신 일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의 믿음에 사람들의 무덤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대가를 지불해주셨을 때에, 무덤이 열리고 부활하였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계명을 주실 때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3 : 34 ~ 25- 새번역성경

 

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15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그의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세상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여 있다면, 세상이 너희를 자기 것으로 여겨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가려 뽑아냈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그의 주인보다 높지 않다고 한 말을 기억하여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했으면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그들이 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의 말도 지킬 것이다.

21 그들은 너희가 내 이름을 믿는다고 해서, 이런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나를 보내신 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해 주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는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자기 죄를 변명할 길이 없다.

23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까지도 미워한다.

24 내가 다른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그들 가운데서 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내가 한 일을

보고 나서도, 나와 내 아버지를 미워하였다.

25 그래서 그들의 율법에 '그들은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고 기록한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다.

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아버지께로부터 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 영이 나를 위하여 증언하실 것이다.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요한복음 15 : 12 ~ 27-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모든 영혼들을 사랑하셔서, 죄의 대가를 지불하여 주시고,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하나님 아버지께 말씀을 드려서, 보혜사 곧

믿음의 삶을 도우실 성령 하나님을 보내 주셔서,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예수님의 초림 이후를 살고 있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에게 각자의

믿음을 통로로 하여,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살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시작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님이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하시면서, 구원을 이루시고 계시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모든 영혼들이 완전한 성삼위일체로서, 사랑의 가족이 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더 이상 배반자가 생겨나지 않고, 거짓과 진리가 함께 하지 않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최근에 저의 삶을 통하여 주시는 마음은 화가 나는 자체가 내가 아직 죽지

않은 것이며, 이는 성령께서 일하시지 않게 되는 일이라는 마음의 감동을

주셔서, 더욱더 낮은 자리에 머물게 하시고 계십니다.

모두가 사랑하게 하시려고, 일방적으로 구원을 베풀어 주시지만, 각자에게

주신 자유의지로서, 선택하여 살게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영혼이 깨어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으로 진리의 말씀을 겸손하고, 순수하게 받아들여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영원한 삶을 시작하는 희망의 불이 꺼지지 않을

것으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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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과 현실 2024.06.12 16:21

착각과 현실

 

인생으로 살면서 육신의 안목으로 세상을 볼 때에, 현실 가운데 존재하지

않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중에 신기루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신기루는 빛의 굴절현상으로 생겨나는

현상이지만, 가시적으로 보이는 곳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다보면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고, 들었다고 확신하는 일

중에 마치 신기루와 같은 현상들로 인하여 혼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계 중에서 때론 서로의 신뢰를 잃어버리거나, 다툼을 일으킬 때가

있곤 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일이 우연히 생겨나는 현상일까요?!

 

1 엘리사가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었습니다.

'내일 이맘때쯤에 사마리아 성문 어귀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에 사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에 살 수 있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2 그러자 왕을 부축하고 있던 시종무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였다.

"비록 주님께서 하늘에 있는 창고 문을 여신다고 할지라도,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엘리사가 말하였다.

"당신은 분명히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것이오.

그렇지만 당신이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

3 그 무렵에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성문 어귀에 있었는데,

그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았다.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에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느냐?

4 성 안으로 들어가 봐도 성 안에는 기근이 심하니,

먹지 못하여 죽을 것이 뻔하고, 그렇다고 여기에 그대로 앉아 있어 봐도

죽을 것이 뻔하다.

그러니 차라리 시리아 사람의 진으로 들어가서 항복하자. 그래서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사는 것이고, 우리를 죽이면 죽는 것이다."

5 그리하여 그들은 황혼 무렵에 일어나서 시리아 진으로 들어갔는데,

시리아 진의 끝까지 가 보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 곳에는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6 주님께서 시리아 진의 군인들에게, 병거 소리

군마 소리 큰 군대가 쳐들어오는 소리를 듣게

하셨기 때문에, 시리아 군인들은, 이스라엘 왕이 그들과

싸우려고, 헷 족속의 왕들 이집트의 들을 고용하여

자기들에게 쳐들어온다고 생각하고는,

7 황혼녘에 일어나서, 장막과 군마와 나귀들을

모두 진에 그대로 남겨 놓은 채, 목숨을 건지려고

도망하였던 것이다.

8 이들 나병 환자들이 적진의 끝까지 갔다가, 한 장막 안으로 들어가서

먹고 마신 뒤에, 은과 금과 옷을 가지고 나와서 숨겨 두고는,

또 다른 장막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도 물건을 가지고 나와,

그것도 역시 숨겨 두었다.

9 그런 다음에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우리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 날이다. 이것을 전하지 않고

내일 아침 해 뜰 때까지 기다린다면, 벌이 오히려 우리에게 내릴 것이다.

그러니 이제 왕궁으로 가서, 이것을 알리도록 하자."

10 그리하여 그들은 성으로 돌아와, 문지기들을 불러서 알려 주었다.

"우리들은 지금 시리아 진에서 오는 길인데, 그 곳엔 사람은커녕

인기척도 없으며, 다만 말과 나귀만 묶여 있을 뿐, 장막도 버려진 채

그대로 있습니다."

11 이 말을 들은 성문지기들은 기뻐 소리치며,

왕궁에 이 사실을 보고하였다.

12 왕은 밤중에 일어나서 신하들과 의논하였다.

"시리아 사람들이 우리에게 이렇게 한 것이 무슨 뜻이겠소.

내 생각에는, 그들이 분명 우리가 못 먹어 허덕이는 줄 알고 진영을

비우고 들에 숨어 있다가, 우리가 성 밖으로 나오면 우리를 생포하고,

이 성 안으로 쳐들어오려고 생각한 것 같소."

13 그러자 신하 가운데 하나가 의견을 내놓았다. "이 성 안에 아직

남아 있는 다섯 필의 말은, 이 성 안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모든

사람의 운명과 마찬가지로 어차피 굶어 죽고야 말 것이니, 이 말에

사람을 태워 보내어서, 정찰이나 한번 해 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14 그래서 그들이 말 두 필이 끄는 병거를 끌어내니, 왕은 그들을

시리아 군의 뒤를 쫓아가도록 내보내면서, 가서 알아보라고 하였다.

15 그들이 시리아 군대를 뒤따라 요단강까지 가 보았지만,

길에는 시리아 사람들이 급히 도망치느라 던져 버린 의복과 군 장비만

가득하였다. 군인들은 돌아와서 이 사실을 왕에게 보고하였다.

16 그러자 백성들은 밖으로 나가서 시리아 진영을 약탈하였다.

그리하여 주님의 말씀대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에,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에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17 그래서 왕은 자신을 부축한 그 시종무관을, 성문 관리로 임명하였다.

그러나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아 죽였는데, 왕이 그의 부축을 받으며

하나님의 사람을 죽이려고 왔을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예언한 그대로

그가 죽은 것이다.

1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에게 말하였다.

"내가, 내일 이맘때쯤이면 사마리아 성 어귀에서는,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에 거래할 것이라고

말하였을 때에,

19 그 시종무관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비록 주님께서 하늘에 있는

창고 문을 여신다고 할지라도,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느냐?'

하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당신은 분명히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것이오.

그렇지만 당신이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 하고 말하였습니다.

20 그래서 그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며,

그가 성문 어귀에서 백성에게 짓밟혀 죽은 것입니다.“

열왕기하 7 : 1 ~ 20- 새번역성경

 

사람이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육안으로 보이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살게 되면, 모든 생명이 있는 것들의 어머니, 하와가 옛 뱀, 곧 용,

즉 사탄이며, 악마, 마귀에게 유혹되어서 죄를 지은 것과 같이, 그리고

위의 말씀, 6, 7절에 말씀과 같은 일들을 겪을 때에, 즉 시리아 군인들이

자신들의 육체의 감각기관을 통하여 접한 소리를 착각하여, 자신들이 있어야

할 자리를 이탈한 것과 같은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에 갇혀서, 정말 소중하고, 영원한 삶을 준비할

수 없게 되는 삶을 살게 될 것을 알려 주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모든 영혼들의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으로 처녀의 몸을 통하여, 인자가 되게

하셨고, 레위기 12장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몸을 제물삼아서, 하늘나라의

제단 지성소에서 하늘나라의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와

이 세상을 화해시키시는 대제사장으로서 지성소에 들어 가셨던 것입니다.

한번 뿐인 인생을 살면서 진리를 알고, 진리를 믿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하여,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구원의 은혜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일방적으로 베푸시는 뜻을 잘 되새겨 육체적인 안목이 아닌, 영적인 안목을 가지고, 믿음을 통로로 함께 살고 계신,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여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인생을 실패하지 않게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동안에 더 이상 주저하지 말아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결재하셨기

때문에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일의 시작입니다.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29 ~ 42- 새번역성경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도 중요할 수 있으나,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옳게 인지한 상태에서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자신의 삶을 말씀의 거울에 비추면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조명해 주시는 대로 순종하여 열매를 맺으며 사는 삶을

살 때에, 현실 가운데 착각하지 않는 영안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존재로서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장차 맏형이

되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삼위일체가 되어서 사랑의 공동체로서

고난과 환난이 없는 곳에서 영원히 정말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1 천사는 또, 수정과 같이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와서,

2 도시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를 흘렀습니다.

강 양쪽에는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열매를 내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 쓰입니다.

3 다시 저주를 받을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그 도성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 어린 양의 보좌가 도성 안에 있고,

그의 종들이 그를 예배하며,

4 하나님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이름이 적혀 있고,

5 다시는 밤이 없고,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릴 것입니다.

6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믿음직하고 참되다.

예언자들에게 영을 내려 주시는 주 하나님께서 자기의 종들에게

곧 일어날 일들을 보여 주시려고, 자기의 천사들을 보내셨다.

7 '보아라, 내가 오겠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여라."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 : 1 ~ 7-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의 말씀이 진리이며, 사실 이라는

것을 증명하여 주는 세상의 존재가 바로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기 위하여 믿음의 조상을 만나

주셨고, 언약하시면서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고 계심을 알게 하시고 계십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께서 하시고 계시는 일로,

이미 성경에 기록하심을 따라서 성취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과 무소부재, 시공초월, 전지전능, 등등 사람의 지식으로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몇 십 차원에 현존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일이 이미 말씀하신 성경 말씀 외에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을 성령께서 저자의 인격을 존중하여 주셔서, 저자의 감성과

삶의 방식 등을 존중하여 주셔서 기록하게 하셨기 때문에, 자칫 사람의

지식으로 볼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비밀이

되어, 사람들의 지식으로는 깨달을 수 없게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07, 히브리서 412, 13절 참조)

그래서 오직 성령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 안에서 조명하여 주심에 순종할 때,

열매를 맺는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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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 2024.06.10 16:11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

 

하나님께서 모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을 향하여 깨어 있으라. 라고

명령하시는 것은, 모든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정하신

때가 이르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어 있다는 것은 어떠한 상태를 이르는 말씀일까요?!

육신의 잠을 자지 말라는 말씀일까요?! 만일에 이와 같이 육신의 잠을 자지

않아야 하는 삶이 깨어 있는 삶이라면, 아마도 구원 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썩어지는 육신의 옷을 입고 사는 사람에게는

불 가능한 일이 됩니다.

 

1 온 이스라엘이 르호보암을 왕으로 세우려고 세겜에 모였으므로,

르호보암도 세겜으로 갔다.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도 이 소문을 들었다.

(그 때에 그는 솔로몬 왕을 피하여 이집트로 가서 있었다.) 이집트에서

3 사람들이 여로보암을 불러내니, 그가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과 함께

르호보암에게로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4 "임금님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우셨습니다.

이제 임금님께서는, 임금님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지워 주신 중노동

그가 우리에게 메워 주신 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임금님을 섬기겠습니다."

5 르호보암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돌아갔다가, 사흘 뒤에 나에게로 다시

오도록 하시오." 이 말을 듣고서, 백성들은 돌아갔다.

6 르호보암 왕은 부왕 솔로몬이 살아 있을 때에, 부왕을 섬긴 원로들과

상의하였다.

"이 백성에게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경들의 충고를 듣고 싶소."

7 그들은 르호보암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임금님께서 이 백성의 종이 되셔서, 그들을 섬기려고

하시면, 그들이 요구한 것을 들어 주시겠다고

좋은 말로 대답해 주시면,

이 백성은 평생 임금님의 종이 될 것입니다."

8 원로들이 이렇게 충고하였지만, 그는 원로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자기와 함께 자란, 자기를 받드는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면서,

9 그들에게 물었다. "백성들이 나에게, 부왕께서 메워 주신 멍에를 가볍게

하여 달라고 요청하고 있소. 이 백성에게 내가 어떤 말로 대답하여야

할지, 그대들의 충고를 듣고 싶소."

10 왕과 함께 자란 젊은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이 백성은, 임금님의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메우신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임금님께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내 새끼, 손가락 하나가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다.

11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웠다.

그러나 나는 이제 너희에게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메우겠다.

내 아버지는 너희를 가죽 채찍으로 매질하였지만,

나는 너희를 쇠 채찍으로 치겠다.' 하고 말씀하십시오."

12 왕이 백성에게 사흘 뒤에 다시 오라고 하였으므로,

여로보암과 온 백성은 사흘째 되는 날에 르호보암 앞에 나아왔다.

13 왕은 원로들의 충고는 무시하고, 백성에게 가혹한 말로 대답하였다.

14 그는 젊은이들의 충고대로 백성에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가 당신들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웠소. 그러나 나는 이제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당신들에게 메우겠소.

내 아버지는 당신들을 가죽 채찍으로 매질하였지만,

나는 당신들을 쇠 채찍으로 치겠소."

15 왕이 이렇게 백성의 요구를 들어 주지 않은 것은

주님께서 일을 그렇게 뒤틀리게 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주님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를 시켜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16 온 이스라엘은, 왕이 자기들의 요구를 전혀 듣지 않는 것을 보고,

왕에게 외쳤다. "우리가 다윗에게서 받을 몫이 무엇인가?

이새의 아들에게서는 받을 유산이 없다. 이스라엘아, 저마다 자기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아, 이제 너는 네 집안이나 돌보아라."

그런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은 저마다 자기의 장막으로 돌아갔다.

17 그러나 유다의 여러 성읍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은,

르호보암의 통치 아래에 남아 있었다.

18 르호보암 왕이 강제노동 감독관 아도니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보내니,

온 이스라엘이 모여서, 그를 돌로 쳐 죽였다. 그러자

르호보암 왕은 급히 수레에 올라서서,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다.

19 이렇게 이스라엘은 다윗 왕조에 반역하여서, 오늘에 이르렀다.

20 이 무렵에 온 이스라엘 백성은 여로보암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서,

사람을 보내어 그를 총회로 불러 왔으며, 그를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추대하였다. 그리하여 유다 지파만 제외하고는, 어느 지파도

다윗 가문을 따르지 않았다.

2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서, 온 유다의 가문과 베냐민 지파에

동원령을 내려, 정병 십팔만 명을 선발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가문과

싸워서, 왕국을 다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돌리려고 하였다.

22 그러나 그 때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말씀하셨다.

23 "너는 유다 왕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과, 유다 베냐민의 모든

가문과, 그 밖에 나머지 모든 백성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24 '나 주가 말한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내가 시킨 것이다.

너희는 올라가지 말아라. 너희의 동족인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저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들은 이러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모두 귀향하였다.

25 여로보암이 에브라임의 산지에 있는 세겜 성을 도성으로 삼고, 얼마

동안 거기에서 살다가, 브누엘 성을 세우고, 그리로 도성을 옮겼다.

26 그런데 여로보암의 마음에, 잘못하면 왕국이 다시 다윗 가문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27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전으로 제사를 드리려고

올라갔다가, 그들의 마음이 그들의 옛 주인인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게 되는 날이면, 그들이 자기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28 왕은 궁리를 한 끝에, 금송아지 상 두 개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일은, 너희에게는

너무 번거로운 일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해 주신 신이 여기에 계신다."

29 그리고 그는 금송아지 상 두 개를,

하나는 베델에 두고, 다른 하나는 에 두었다.

30 그런데 이 일은 이스라엘 안에서 가 되었다.

백성들은 저 멀리 단까지 가서 거기에 있는

그 한 송아지를 섬겼다.

31 여로보암은 여러 높은 곳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이 아닌 일반 백성 가운데서,

제사장을 임명하여 세웠다.

32 여로보암은 유다에서 행하는 절기와 비슷하게 하여, 여덟째 달

보름날을 절기로 정하고, 베델에다 세운 제단에서,

그가 만든 송아지들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가 만든 베델의 산당에서 제사를 집행할 제사장들도 임명하였다.

33 왕은 자기 마음대로 정한 여덟째 달 보름날에, 베델에 세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이 지켜야 할 절기를

이렇게 제정하고, 자기도 그 제단에 분향을 하려고 올라갔다.

열왕기상 12 : 1 ~ 33-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잠에서 깨어 있으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으라는 말씀으로, 자신의 근원이 어느 곳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는지?!

깨닫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비록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이 이를 때가 되어서 육신의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천사들이 구원 받을 사람에게 와서 깨워서 데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곳으로 가실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그 때 시기 두고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겠습니다.

2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3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 때에, 아기를 밴 여인에게

해산의 진통이 오는 것과 같이,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4 그러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여러분에게 도둑과 같이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 여러분은 모두 의 자녀요, 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지 말고,

깨어 있으며, 정신을 차립시다.

7 잠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술에 취하는 자들도 밤에 취합니다.

8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므로,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을 가슴막이 갑옷으로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씁시다.

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하심에 이르도록 정하여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도록 정하여 놓으셨습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서로 격려하고, 서로 을 세우십시오.

12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19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20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21 모든 것을 분간하고, 좋은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22 갖가지 모양의 악을 멀리 하십시오.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24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이 일을 또한 이루실 것입니다.

25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26 거룩한 입맞춤으로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27 나는 주님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명합니다.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십시오.

2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 : 1 ~ 28-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더 이상, 어둠 가운데 머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빛 가운데서

삶을 살기 때문에 어둠의 제왕이며, 최초의 배반자 사탄이 그 사람을 주장할

수 없게 되면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자유의지로서 삶을 선택하기 때문에, 영혼이 깨어 있지 않으면

썩어짐의 종살이에 삶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사실에 늘 경각심을 갖고,

경계하는 삶의 자리에서 영의 호흡 기도와 영의 양식 성경 말씀을 성령님을

의지하여, 자신의 삶의 모습을 늘 비추어서, 자신의 자아(自我)는 죽고,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야, 사탄의 깊은 흉계로부터 멀어지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도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영혼이 깨어서,

성령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 안에서 감동과 감화하시는 은혜를 주실 때에

자신의 삶의 자리를 둘러보는 사람은 영혼이 깨어날 수 있으며, 더 이상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를 인하여 깨어 있으라고

하시는 것이며, 이러한 삶은 정하신 때가 이를 때에 상을 받고, 이후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제사장이 되는 삶으로,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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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지 않은 증거들 2024.06.10 15:32

내가 죽지 않은 증거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여 삶을 사는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생각을 따라서 살지 않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서 삶을 살아가고 있고,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는 사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새번역성경

 

그런데 인생살이를 하다보면, 자신이 한 것에 대하여 좋게 대하여 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하고 선의(善意)를 악의(惡意)로서 다가오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이럴 때가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이 살아나서

좋지 않는 감정을 갖게 합니다. 이럴 때에 즉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요청하면서, 나쁜 감정을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다스리면서, 하나님 앞에 놓아

드리면, 심령의 가난함과 함께 하나님께서 말씀 안에서 주시는 기쁨과 믿음을

주셔서, 악을 이기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그런데 가끔은 고집을 부리면서,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려고 할 때가 있는데,

바로 이러할 때에 사탄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넘어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온갖 다툼과 삶의 곤고함을 더하게 만듭니다.

바로 이러한 일들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값없이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가 일방적으로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구원의 은혜를 잘 알고, 순종 곧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은

죽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비추어서, 돌이키는

회개가 있을 때에 비로소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일들로 인하여 말씀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서, 겸손한 삶의 자리에서 열매를 맺는 사랑하는 삶을

살라고 명령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일방적인 은혜를 받고 살지만, 자신이 살아 있을 때에는

자신도 모르게, 고집을 부리고, 성을 냅니다. 즉 화를 내는 자체가 이미

자신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도 성전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극도의 화를 내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일부의 믿음의 사람들조차 화를 내는 것은 괜찮다. 라고 말씀을 잘못 받아

들이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숨겨지게 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회를 내신

것은 말씀이 성취되고 있음을 보여 주시기 위한 것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에서 화를 내신 것을 놓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여 알려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13 유대 사람의 유월절이 가까워져서,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14 그는 성전 뜰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과

바꾸어 주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상을 둘러 엎으셨다.

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걷어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17 제자들은 '주님의 집을 생각하는 열정이

나를 삼킬 것이다' 하고 기록한 성경 말씀을 기억하였다.

요한복음 2 : 13 ~ 17-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하는 열정이 하나님 아버지를 삼킬

것이다. 이라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범위를 넘어섰다. 라는 말씀

이면서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를 내고 계시는 것이, 말씀에 순종하는

일이 아니라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예수님께서 초림 시에 예루살렘 성전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어긋나게 온갖

제물과 관련한 것으로서, 사람이 육체적인 소욕을 채우기 위하여 장사를 하는

것을 보시면서, 당연히 화를 내실 수밖에 없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람의 생각으로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조차, 옳지 않은 것임을

말씀하셔서, 피조물들을 통하여 습득한 지식으로 형성된 자아(自我)가 죽고,

믿음을 통로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셔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시는 말씀을 기록하여 알게 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사실 정하신 장소 예루살렘에서만 예배를 드리라고 명령하실 때에, 먼 곳에서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제물을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23 당신들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와 함께, 당신들의 하나님이

자기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서,

주님 앞에서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24 그러나 당신들의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이,

당신들이 있는 곳에서 너무 멀고, 가기가 어려워서,

그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25 당신들은 그것을 돈으로 바꿔서, 돈을 가지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택하신 곳으로 가서,

26 돈으로 마음에 드는 것을 사십시오.

소든지 양이든지 포도주든지 독한 술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먹고 싶은 것을 사서,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온 가족이 함께

먹으면서 즐거워하십시오.

27 그러나 성 안에서 당신들과 함께 사는 레위 사람은, 유산도 없고

차지할 몫도 없는 사람들이니, 그들을 저버리지 않도록 하십시오.

28 당신들은 매 삼 년 끝에 그 해에 난 소출의 십일조를 다 모아서

성 안에 저장하여 두었다가,

29 당신들이 사는 성 안에, 유산도 없고 차지할 몫도 없는 레위 사람이나

떠돌이나 고아나 과부들이 와서 배불리 먹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이 경영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신명기 14 : 23 ~ 29- 새번역성경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의 고달픔을 생각하셔서,

허락해주신 일을 육신의 사리사욕(私利私慾)을 채우는 일로 변질시켜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본질을 잃어버렸을 때에, 예수님께 야단을 맞은 것처럼

이제 곧 있게 될 재림의 날에 불순종한 삶을 산 사람들은 예수님의 왼편에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불 심판과 예수님의 재림으로 있게 될 두 번째 심판 때에

영생에 이르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게 될 일을 놓고, 자신의 자아(自我)

죽는 일들, 곧 성을 낼 때에 그 날이 지나도록 내거나, 악한 감정을 마음에

품고서, 자신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지 않거나,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지 않거나, 악한 감정을 이성으로

절제하면서 하나님 앞에 놓지 않거나,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으로 깨닫게 하셔서, 감동과 감화를 주시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실 때에 순종하지 않는 일들은 더 이상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26 우리가 진리에 대한 지식을 얻은 에도

짐짓 를 짓고 있으면,

속죄의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27 남아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무서운 심판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뿐입니다.

28 모세의 율법을 어긴 사람도 두세 증인의 증언이 있으면

가차 없이 사형을 받는데,

29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은, 얼마나 더 무서운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30 "원수를 갚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아 주겠다." 하고

말씀하시고, "주님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하신 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징벌하시는 손에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32 여러분 빛을 받은 뒤에, 고난의 싸움을 많이 견디어

그 처음 시절을 되새기십시오.

33 여러분은 때로는 모욕과 환난을 당하여,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고,

그런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친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34 여러분은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었고,

또한 자기 소유를 빼앗기는 일이 있어도, 그보다 더 좋고 더 영구한

재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그런 일을 기쁘게 당하였습니다.

35 그러므로 여러분의 확신을 버리지 마십시오.

확신에는 큰 상이 붙어 있습니다.

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하고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37 이제 "아주 조금만 있으면, 오실 분이 오실 것이요,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그가 뒤로 물러서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39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10 : 26 ~ 39-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심은 순종의 본보기가 되시기

위한 것이며, 영원한 삶은 어떠한 삶을 살아야 얻게 될 것인지?!를 보여

주셔서, 모든 영혼들이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사시는 삶의 자리에서 순종하는

삶으로 열매를 맺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 곧 성삼위일체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이라고 요한복음 17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마음의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계신

것은 자유의지로서 순종하게 하시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보아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320-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위의

말씀들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을 내려놓지 않으면, 성령께서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날에는 비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밀이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모든 일을 행하시기 전에 말씀하시고

행하신다는 아모스 37절에 말씀과 같이, 자녀들을 사랑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07- 새번역성경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는 요한계시록 2,

3장의 일곱 교회에 주시는 말씀에서 말씀하심과 같이,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여, 들을 귀를 열어서,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성령께서 함께 살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느끼고, 순종하기 위하여, 가져야 할 마음은

순수하게 말씀을 문자적으로, 곧 축자영감설로 보고, 하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살아야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께서

영생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이며,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니다.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은 아브람의 이름에 뜻이 존귀한(고귀한) 아버지”,

같이, 삶을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닌, 존귀하고, 고귀한 삶을 사는 사람이며,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려서 자제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즉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을 완전하게 내려놓고, 성령님께 귀 기울여서

마음의 감동과 감화하심에 순종하여, 헌신하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깨어 있는 삶이 바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화를 낼 수 있으나, 그 날을 넘기지 말고,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여서

선한 양심을 따라서 용서하는 삶의 자리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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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긴장감 2024.06.08 12:35

삶의 긴장감

 

모든 인생은 자신의 뜻과 무관하게 세상에 태어나고, 삶을 살다가 정해진 때,

즉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주어진 길을 따라서 정해진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인생(人生)으로 살면서, 오욕칠정(五慾七情)으로 살면서 각자의 생각을

따라서 자유의지(自由意志)로 삶의 길을 결정하여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가 겪은 일들은 조금씩은 다르지만, 그 끝은

모두가 죽음으로 삶을 마감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모든 인생에게 주어진 길이기에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으며,

삶을 살면서 고도의 긴장감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생이 본래 이렇게 삶을 살게 정해진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어떠한

삶이 있었는데, 이렇게 된 것일까요?! 만일에 후자로서 인생이 현재와 같이

되어 진 것이라면, 과연 어떠한 일로서 이렇게 되어 진 것일까요?!

 

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