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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 - 1 신규글 2024.02.21 18:01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  -  1

 

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반드시 눈에 보이는 육체 내지 형상과 보이지 않는

영혼 내지 생명의 기운(氣運)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삼차원

세상에서 존재함을 드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 내지 생명의

기운(氣運)이 육체 내지 형상을 벗어버리면 더 이상 삼차원의 시간과 공간의

제한에서 벗어나서 정한 장소로 이동을 하게 되고, 그곳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정하신 때까지 있게 되면서 육안(肉眼)으로 볼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사람들은 죽음이라 부르며, 그 이후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모르기 때문에

죽음을 앞에 두고는 두려워합니다.

 

1 다리우스 왕 이년 여섯째 달, 그 달 초하루에, 학개 예언자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유다 총독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에게 전하였다.

2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말하기를 '때가 되지 않았다.

주님의 성전을 지을 때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3 학개 예언자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한다.

4 "성전이 이렇게 무너져 있는데,

지금이 너희만 잘 꾸민 집에 살고 있을 때란 말이냐?

5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살아온 지난날을 곰곰이 돌이켜 보아라.

6 너희는 씨앗을 많이 뿌려도 얼마 거두지 못했으며,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셔도 만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품꾼이 품삯을 받아도, 구멍 난 주머니에 돈을 넣음이 되었다.

7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각자의 소행을 살펴보아라.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베어다가 성전을 지어라.

그러면 내가 그 성전을 기껍게 여기고, 거기에서 내 영광을 드러내겠다.

, 주가 말한다.

9 너희가 많이 거두기를 바랐으나 얼마 거두지 못했고, 너희가 집으로

거두어 들였으나 내가 그것을 흩어 버렸다. 그 까닭이 무엇이냐?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나의 집은 이렇게 무너져 있는데,

너희는 저마다 제집 일에만 바쁘기 때문이다.

10 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하늘은 이슬을 그치고, 땅은 소출을 그쳤다.

11 내가 땅 위에 가뭄을 들게 하였다. 산 위에도,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 위에도, 밭에서 나는 모든 것 위에도, 사람과 짐승 위에도,

너희가 애써서 기르는 온갖 것 위에도 가뭄이 들게 하였다."

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이 하신 말씀, 주 하나님이

보내신 학개 예언자가 한 말을 따랐다. 백성은 주님을 두려워하였다.

13 주님의 특사 학개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 주의 말이다."

14 주님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유다 총독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의 마음과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그래서 백성이 와서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주님의

성전을 짓는 일을 하였다.

15 때는 다리우스 왕 이년 여섯째 달, 그 달 이십사일이다.

1 그 해 일곱째 달, 그 달 이십일일에,

학개 예언자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였다.

2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유다 총독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 남아 있는 백성에게 전하여라.

3 '너희 남은 사람들 가운데, 그 옛날 찬란하던 그 성전을 본 사람이

있느냐? 이제 이 성전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는 하찮게 보일 것이다.

4 그러나 스룹바벨아, 이제 힘을 내어라. , 주의 말이다.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아, 힘을 내어라.

이 땅의 모든 백성아, 힘을 내어라. ,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너희는 일을 계속하여라.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5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맺은 바로

그 언약이 아직도 변함이 없고,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6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머지않아서 내가 다시 하늘 , 바다 뒤흔들어 놓겠다.

7 내가 모든 민족을 뒤흔들어 놓겠다. 그 때에,

모든 민족의 보화가 이리로 모일 것이다.

내가 이 성전을 보물로 가득 채우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8 은도 나의 것이요, 금도 나의 것이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9 그 옛날 찬란한 그 성전보다는, 지금 짓는 이 성전이

더욱 찬란하게 될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바로 이 곳에 평화가 깃들게 하겠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10 다리우스 왕 이년 아홉째 달 이십사일에,

주님께서 학개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11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는 제사장들에게 율법의 가르침이 어떠한지 물어 보아라.

12 어떤 사람이 거룩하게 바쳐진 고기를 자기 옷자락에다가 쌌는데,

그 옷자락이 빵이나 국이나 포도주나 기름이나 다른 어떤 음식에

닿았다고 하여 이러한 것들이 거룩하여지느냐고 물어 보아라.

"학개가 물어 보니, 제사장들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였다.

13 학개가 또다시 시체에 닿아서 더러워진 사람이,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어느 것에라도 닿으면, 그것이 더러워지는 지를 물어 보니,

제사장들이 그렇다고 대답하였다.

14 이에 학개가 외쳤다. "이 백성은 정말 더러워졌다. 이 민족은 내 앞에서

정말 그렇다. , 주의 말이다. 그들이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이 그렇고,

그들이 제단에 바치는 것도 모두 더러워졌다.

15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돌이켜 보아라. 주의 성전을 아직 짓지 않았을 때에,

16 너희 형편이 어떠하였느냐? 스무 섬이 나는 밭에서는 겨우 열 섬밖에

못 거두었고, 쉰 동이가 나는 포도주 틀에서는 겨우 스무 동이밖에

얻지 못하였다.

17 내가 너희를 깜부기병 녹병으로 쳤다.

너희 손으로 가꾼 모든 농작물을 우박으로 쳤다. 그런데도

너희 가운데서 나에게로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주의 말이다.

18 너희는 부디 오늘, 아홉째 달 이십사일로부터 주의 성전 기초를 놓던

날까지 지나온 날들을, 마음속으로 곰곰이 돌이켜 보아라.

19 곳간에 씨앗이 아직도 남아 있느냐? 이제까지는, 포도나무나

무화과나무나 석류나무나 올리브 나무에 열매가 맺지 않았으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리겠다."

20 그 달 이십사일에, 주님께서 다시 학개에게 말씀하셨다.

21 "너는 스룹바벨 유다 총독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겠다.

22 왕국들의 왕좌를 뒤집어엎겠다. 각 민족이 세운 왕국들의 권세를

내가 깨뜨리겠다. 병거들과 거기에 탄, 자들을 내가 뒤집어엎겠다.

말들과 말을 탄, 자들은 저희끼리 칼부림하다가 쓰러질 것이다.

23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스알디엘의 아들, 나의 스룹바벨아, 그 날이 오면,

내가 너를 높이 세우겠다. , 주의 말이다.

너를 이미 뽑아 세웠으니, 내가 너를 내 옥새로 삼겠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학개 1 : 1절부터 2 : 23- 새번역셩겅

 

위의 학개서에서 하시는 말씀은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여, 그에 대한 징계로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패하여 70년 동안 포로생활을 끝마치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예언자, 에스겔, 이사야, 등 대선지서를 쓴 예언자들로

전하게 하신 말씀과 같이 죄의 대가를 치른 후에 회복시켜 주시겠다고

말씀하심과 같이, 메대와 페르시아의 고레스 왕, 다리우스 왕, 아닥사스다 왕,

등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으로 귀향(歸鄕)하게 하시면서 솔로몬 성전 터 에다가

다시 성전을 건축하라고 하셨고, 이 스룹바벨 성전이 비록 솔로몬 성전보다

하찮게 보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부터 지어질 성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며, 이 때에 지어질 성전은 스룹바벨 성전보다

비교도 안 될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솔로몬 성전 보다 더

아름답고, 보물로 가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학개서 25절에서 9절까지 기록하여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의 대속은 믿음의 사람들이 성전이 되게 하시고 계시며,

이는 각 사람이 믿음으로 받은 성령 하나님을 인 합니다. 그리고 각 믿음의

성전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교회를 이룹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동시에 몸이 되십니다.

그리고 각 믿음의 성전들은 몸의 지체가 되어서 교회를 세웁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으로 완전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시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 됩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조차 이 놀라운 구원의 뜻과 계획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기주의적인 믿음의 인본주의가 주류(主流)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일로 하나님의 이름이 욕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서이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비밀

곧 감추어지게 된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07-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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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 - 2 신규글 2024.02.21 18:00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  -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건물 성전을 짓게 될 말씀은 학개서를 비롯해

수없이 많은 구약의 말씀 중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최초로 건물 성전을 지으려던 다윗에게 솔로몬을 통하여 성전이 지어질 것을

말씀하실 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짓게 될 성전에 대하여 함께

말씀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구별할 수 있는 말씀이 왕위를 영원토록 튼튼하게 하여

주겠다. 라는 말씀이며, 이러한 사실을 기록하신 사무엘하 712,13절에는

너의 생애가 다하여서, 네가 너의 조상들과 함께 묻히면,

내가 몸에서 나올 자식을 후계자로 세워서,

그의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바로 그가 나의 이름을 드러내려고 집을 지을 것이며,

나는 그의 나라의 왕위를 영원토록 튼튼하게 하여 주겠다.

이 말씀은 솔로몬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를 더 확인할 수 있는 말씀이 사무엘하 514절에 기록되어진 말씀으로

이미 솔로몬은 태어난 상태에서 주신 말씀이라는 사실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말씀하실 때에 다윗의 후손으로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 주님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원수에게서 다윗 왕을 안전하게 지켜

주셨으므로, 왕은 이제 자기의 왕궁에서 살게 되었다.

2 하루는, 왕이 예언자 나단에게 말하였다. "나는 백향목 왕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는 아직도 휘장 안에 있습니다."

3 나단이 왕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임금님과 함께 계시니, 가셔서,

무슨 일이든지 계획하신 대로 하십시오."

4 그러나 바로 그 날 밤에 주님께서 나단에게 말씀하셨다.

5 "너는 종 다윗에게 가서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지으려고 하느냐?

6 그러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떤 집에서도 살지 않고, 오직 장막이나 성막에

있으면서, 옮겨 다니며 지냈다.

7 내가 이스라엘 온 자손과 함께 옮겨 다닌 모든 곳에서, 내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을 돌보라고 명한 이스라엘 그 어느 지파에게라도,

나에게 백향목 집을 지어 주지 않은 것을 두고 말한 적이 있느냐?'

8 그러므로 이제 너는 나의 종 다윗에게 전하여라.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양 떼를 따라다니던 너를 목장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통치자로 삼은 것은, 바로 나다.

9 나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어서,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물리쳐 주었다. 나는 이제 네 이름을,

세상에서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과 같이, 빛나게 해주겠다.

10 이제 내가 한 곳을 정하여, 거기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심어, 그들이

자기의 땅에서 자리 잡고 살면서, 다시는 옮겨 다닐 필요가 없도록

하고, 이전과 같이 악한 사람들에게 억압을 받는 일도 없도록 하겠다.

11 이전에 내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사사들을 세워 준 때와는 달리,

내가 너를 너의 모든 원수로부터 보호하여서, 평안히 살게 하겠다.

그뿐만 아니라, , 주가 너의 집안을 한 왕조로 만들겠다는 것을 이제

, 주가 너에게 선언한다.

12 너의 생애가 다하여서, 네가 너의 조상들과 함께 묻히면,

내가 몸에서 나올 자식을 후계자로 세워서,

그의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13 바로 그가 나의 이름을 드러내려고 집을 지을 것이며,

나는 그의 나라의 왕위를 영원토록 튼튼하게

하여 주겠다.

14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그가 죄를 지으면, 사람들이 저의 자식을 매로 때리거나

채찍으로 치듯이, 나도 그를 징계하겠다.

15 내가, 사울에게서 나의 총애를 거두어, 나의 앞에서 물러가게 하였지만,

너의 자손에게서는 총애를 거두지 아니하겠다.

16 집과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이어 갈 것이며,

왕위가 영원히 튼튼하게 서 있을 것이다.'"

17 나단은 이 모든 말씀과 계시를, 받은 그대로 다윗에게 말하였다.

18 다윗 왕이 성막으로 들어가서, 주님 앞에 꿇어앉아,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하나님, 내가 누구이며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나를 이러한 자리에까지 오르게 해주셨습니까?

19 주 하나님,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이것도 오히려 부족하게 여기시고,

주님의 종의 집안에 있을 장래의 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 나의 하나님, 이것이 어찌 주님께서 사람을 대하시는

일상적인 방법이겠습니까?

20 주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을 잘 아시니,

이 다윗이 주님께 무슨 말씀을 더 드릴 필요가 있겠습니까?

21 주님께서 세우신 뜻과 목적대로 주님께서는 이렇게 크나큰 일을

하시고, 또 그것을 이 종에게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22 주 하나님,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우리의 귀로 다 들어 보았습니다만,

주님과 같은 분이 또 계시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고,

주님 밖에 또 다른 하나님이 있다는 말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23 이 세상에서 어떤 민족이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겠습니까?

하나님이 직접 찾아가셔서, 이스라엘을 구하여 내시고,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서, 주님의 명성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하여 내시려고 큰일을 하셨고, 주님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른 민족들과 그 신들에게서 그들을 친히 구원하시려고

이렇게 큰일을 하시었고, 주님의 땅에서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24 주님께서는 이렇게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튼튼히 세우셔서,

영원히 주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25 주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과 이 종의 집안에 약속하여 주신

말씀이 영원히 변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26 그래서 사람들이 '만군의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치며, 주님의 이름을 영원토록 높이게 하시고, 주님의 종 다윗의

집안도 주님 앞에서 튼튼히 서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7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께서 몸소 이 계시를 이 종에게

주시고 '내가 너의 집안을 세우겠다!' 하고 말씀하여 주셨으므로,

주님의 종이 감히 주님께 이러한 간구를 드릴 용기를 얻었습니다.

28 그리고 이제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참으로 하나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약속을 지키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이와 같이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29 그러므로 이제 주님의 종의 집안에 기꺼이 복을 내리셔서,

나의 자손이 주님 앞에서 영원토록 대를 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 직접 그렇게 약속하여 주셨으니, 주님의 종의

집안이 영원토록,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을 받게 해주십시오.“

사무엘하 7 : 1 ~ 29- 새번역성경

 

나단의 이름에 뜻은 양심이라는 뜻으로, 다윗이 자신은 좋은 백향목 궁에서

살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하나님의 집은 천막에 있는 것이 양심의

가책이 되어서, 나단(양심)선지자에게 자신의 마음의 이야기를 하였던 것이며,

다윗의 양심과 나단의 양심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타당하다고 의견에 일치를

가졌지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모든 영혼들의 참 부모로서 많은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한 다윗은 성전을 지을 수 없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는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가 사탄, 곧 옛 뱀이며, 용이고, 악마, 마귀가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나무에 과일을 따먹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옳은 일이 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향하여

직설적으로 말씀하시지 않고, 그의 마음 곧 양심으로 선한 마음을 가진 것을

좋게 보셔서, 다윗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돌려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솔로몬의 이름에 뜻이 평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여러 왕자들

중에서 솔로몬으로 하여금 성전을 짓게 하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에 다시금 구약의 제사를 지내는 것부터

가르치시면서 모든 민족들에게 순종을 가르쳐 주실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예수라는 이름에 뜻이 자신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분이며, 그리스도의 이름에 뜻은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의미로

하늘나라의 대 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기름부음을 받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원죄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죄를 대속하셨음을 믿는 사람이

받게 될 성령 하나님을 힘입어서 성전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며, 동시에

성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같은 거룩한 존재가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부터 재림 때까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으로 사는 삼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라고 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는 것은 그 즉시 모두 응답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25 "지금까지는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였으나, 다시는

내가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말해 줄 때가 올 것이다.

26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27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고,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28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세상에 왔다.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간다."

29 그의 제자들이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밝히어 말씀하여 주시고, 비유로 말씀하지 않으시니,

30 이제야 우리는, 선생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과,

누가 선생님께 물어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환히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것을 믿습니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아라,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자기 집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벌써 왔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33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복음 16 : 24 ~ 33-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것은 죄를 인하여 죽었던 영혼을 살려,

믿음의 사람들도 성령 하나님을 인하여, 더 이상 죄와 상관없이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즉 육체의 소욕을 따르던 삶에서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삶으로 성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이라고 요한복음 17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 사역을 눈앞에

두고, 제자들 앞에서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셨던 것이며

기도의 내용은 성삼위일체에 관한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성전이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성령 하나님을 인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의 삶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려면 함께 사시는 성령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 열어 드려야 하는데, 이는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을 완전하게 내려

놓아야 하고, 마음의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사랑

곧 인내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고난이 유익이 되는 것입니다. 즉 고난을 통하여 인내를 배우기

때문에, 고난으로 사랑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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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그칠 유일한 방법 2024.02.19 18:41

재앙을 그칠 유일한 방법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재앙들을 놓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후

곧 환경오염이 그 원인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환경오염원을 없애면 재앙이

그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만물을 존재하게 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은 이러한 사람들의 생각과는 너무도 다르게 말씀하십니다.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주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2 아뢰었다. "내가 고통스러울 때 주님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님께서 내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스올 한가운데서 살려 달라고

외쳤더니, 주님께서 나의 호소를 들어주셨습니다.

3 주님께서 나를 바다 한가운데, 깊음 속으로 던지셨으므로, 큰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주님의 파도와 큰 물결이 내 위에 넘쳤습니다.

4 내가 주님께 아뢰기를 '주님의 눈, 앞에서 쫓겨났어도,

내가 반드시 주님 계신 성전을 다시 바라보겠습니다.' 하였습니다.

5 물이 나를 두르기를 영혼까지 하였으며, 깊음이 나를 에워쌌고,

바다풀이 내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6 나는 땅 속 멧부리까지 내려갔습니다.

땅이 빗장을 질러 나를 영영 가두어 놓으려 했습니다만,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 그 구덩이 속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셨습니다.

7 내 목숨이 힘없이 꺼져 갈 때에, 내가 주님을 기억하였더니,

나의 기도가 주님께 이르렀으며, 주님 계신 성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8 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저버립니다.

9 그러나 나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주님께 희생제물을 바치겠습니다.

서원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키겠습니다.

구원은 오직 주님에게서만 옵니다."

10 주님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니,

물고기가 요나를 뭍에다가 뱉어 냈다.

1 주님께서 또다시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어서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이제 내가 너에게 한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3 요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곧 길을 떠나 니느웨로 갔다.

니느웨는 둘러보는 데만 사흘길이나 되는 아주 큰 성읍이다.

4 요나는 그 성읍으로 가서 하룻길을 걸으며 큰소리로 외쳤다.

"사십 일만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진다!"

5 그러자 니느웨 백성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그들 가운데 가장 높은 사람으로부터

가장 낮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굵은 베 옷 입었다.

6 이 소문이 니느웨의 왕에게 전해지니, 그도 임금의 의자에서 일어나,

걸치고 있던 임금의 옷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았다.

7 왕은 니느웨 백성에게 다음과 같이 선포하여 알렸다.

"왕이 대신들 더불어 내린 칙명을 따라서, 사람이든 짐승이든

소 떼든 양 떼든, 입에 아무것도 대서는 안 된다.

무엇을 먹어도 안 되고 물을 마셔도 안 된다.

8 사람이든 짐승이든 모두 굵은 베 옷만을 걸치고,

하나님께 힘껏 부르짖어라.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에서 돌이키고, 이 있다고 휘두르던 폭력을 그쳐라.

9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리고 노여움을 푸실지

누가 아느냐? 그러면 우리가 멸망하지 않을 수도 있다."

10 하나님께서 그들이 뉘우치는 것, 그들이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뜻을 돌이켜

그들에게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2 : 1절부터 3 : 10- 새번역성경

 

니느웨 도성에서 요나가 말씀을 선포하였을 때에 가장 낮은 사람으로부터

왕에 이르기까지 말씀을 들은 즉시 회개하였으며, 왕의 명령으로 짐승들까지

금식하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회개는 평소에 하나님에 대하여 들은 이야기가

있었으며, 니느웨 도성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있었다는 증거가

되며, 하나님을 경외한 증거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느웨 사람들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살아서 죄 가운데

범죄 하였던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삶을 인하여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서,

니느웨를 멸망시키시려고 요나를 통해 경고하셔서, 기회를 주셨던 것입니다.

요나도 이러한 사실을 짐작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치 한국과 일본과 같은

관계로서 살았던 것을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려고 스페인으로 도망하려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불순종한

결과로 물고기 뱃속에서 삼일 동안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하게 되었으며

요나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다시금 요나에게 기회를 주셨고, 죽었다가

살아난 요나는 그제서 야 순종하여 니느웨 도성에서 하루 동안 니느웨 도성

안에서 니느웨가 40일 뒤에 멸망할 것이라고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이에 대한 니느웨 도성에 왕을 비롯한 가장 낮은 백성과 짐승에 이르기까지

회개가 선포되어진 말씀이 위의 요나서 35절 이하에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은 오늘날에도 똑같이 적용되어지고 있지만, 학문과 과학의 발달로

형성되어진 자아(自我)가 하나님의 말씀을 막고 있어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의 기록과 같이 이루어지는

현실을 말씀과 같이 보면서 믿고, 죄악에서 돌이키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계실

예루살렘, 곧 시온 성으로 피하게 될 것입니다.

 

1 "그 때에 너의 백성을 지키는 위대한 천사 장 미가엘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나라가 생긴 뒤로 그 때까지 없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그 책에 기록된

너의 백성은 모두 피하게 될 것이다.

2 그리고 땅 속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수치와 함께 영원히 모욕을 받을 것이다.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4 그러나 너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은밀히 간직하고,

이 책을 봉하여 두어라.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 갔다 할 것이다.“

다니엘 12 : 1 ~ 4- 새번역성경

 

모든 사람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시는 하나님께서 못하실 것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하고, 믿어서 함께 살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의

감동과 감화하여 주심에 순종하여,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감정을 잘 다스려서 항상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만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태복음 6 : 9 ~ 13- 새번역성경

 

사람이 자신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해야만 하나님께 용서를 받고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 스스로는 절대로 죄의 대가를 치를 수 없기에

자신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할 수 없으며, 바로 이것 때문에 구원은 은혜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문을 열어놓으셨고, 이를 믿는

사람의 믿음을 통로로 하셔서,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사시면서 중보의 기도와

성경 말씀을 깨닫게 하시면서,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는 사람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는 삶을 사는 것이며,

사랑은 인내하는 것입니다. 이는 죄를 지은 대가로 겪는 고난과 환난을 통해

생겨나는 덕()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예수님께서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자신의 재앙이나, 세상에서 일어나는 재앙을 그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어서 죄에서 돌이키는 삶을 사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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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2024.02.16 16:1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모든 영혼들의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로부터 구원하시는 은혜를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으로 구분하여

이루시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이에 대한 답을 알지 못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믿는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이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일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모르면서 무조건 믿는다고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이러한 사람들은 실족하기 쉽고, 니골라 당과 같은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12 "버가모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날카로운 양날 칼을 가지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13 나는 네가 어디에 거주하는지를 알고 있다. 그 곳은 사탄의 왕좌가

있는 곳이다. 그렇지만 너는 내 이름을 굳게 붙잡고,

또 내 신실한 증인인 안디바가 너희 곁 곧 사탄이 살고 있는

그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14 그러나 나는 네게 몇 가지 나무랄 것이 있다.

너희 가운데는 발람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있다.

발람 발락을 시켜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

올무를 놓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음란한 일을 하게 한 자다.

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있다.

16 그러니 회개하여라.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속히 에게로 가서,

내 입에서 나오는 을 가지고 그들과 싸우겠다.

17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사람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겠고, 흰 돌도 주겠다.

그 돌에는 새 이름이 적혀 있는데,

그 돌을 받는 사람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요한계시록 2 : 12 ~ 17-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은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백성과 자녀가 되게 하시기

위한 본을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셔서, 본보기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를 믿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여,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 하나님을 보내셔서, 함께 사시면서 인도해주시고,

중보의 기도를 통하여, 성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일이 완성되어서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 곧 두 번째 불 심판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나라가 세상에서 서기 위한 조건과 같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수가

차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이 불 순종한 것에 대하여, 땅의 불로서

심판을 하시면서, 온갖 자연재해와 전염병, 기아, 민족과 민족 간에 전쟁과

나라와 나라 간에 전쟁이 있게 하시면서 하늘의 별들을 떨어뜨리시고, 해와

달이 짙은 구름으로 빛을 가려서 캄캄한 세상이 되게 하시면서, 빛으로

광채를 발하시면서 예루살렘, 곧 시온 산으로 강림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 만왕의 왕으로 기름 부으셔서, 천년의 통치를 시작

하시고, 모든 민족에게 순종을 가르치실 것입니다. 더불어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을 순차적으로 부활시키시면서 심판을 진행하실 것입니다.

 

9 내가 바라보니, 옥좌들이 놓이고, 한 옥좌에 옛적부터 계신 분이

앉으셨는데, 옷은 눈과 같이 희고, 머리카락은 양 털과 같이 깨끗하였다.

옥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옥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불길이 강물처럼 그에게서 흘러 나왔다. 수 종 드는 사람이 수천이요,

모시고 서 있는 사람이 수만이었다.

심판이 시작되는데, 책들이 펴져 있었다.

11 내가 보고 있는 동안에, 작은 뿔이 크게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살펴보니, 넷째 짐승이 살해되고, 그 시체가 뭉그러져서,

타는 불에 던져졌다.

12 그리고 그 나머지 짐승들은 그들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얼마 동안 연장되었다.

13 내가 밤에 이러한 환상을 보고 있을 때에 인자 같은

이가 오는데,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계신 분에게로 나아가, 그 앞에 섰다.

14 옛 부터 계신 분이 그에게 권세 영광

나라를 주셔서,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이

그를 경배하게 하셨다.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여서, 옮겨 가지 않을 것이며,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다니엘 7 : 9 ~ 14-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 초림 이후로 오늘날까지 죽음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이

승천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 나라가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기 위하여

주권, 국민, 영토가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이 주권을 가지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이 세상에서 함께 계셔야 하 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구약 성경의 기록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말씀이 상당부분을 찾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어찌하여 뭇 나라가 술렁거리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어찌하여 세상의 임금들이 전선을 펼치고,

어찌하여 통치자들이 음모를 함께 꾸며 주님을 거역하고,

주님과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이를 거역하면서 이르기를

3 "이 족쇄를 벗어 던지자. 이 사슬을 끊어 버리자" 하는가?

4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웃으신다. 내 주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5 마침내 주님께서 분을 내고 진노하셔서,

그들에게 호령하시며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산에 '나의 왕'을 세웠다" 하신다.

7 "나 이제 주님께서 내리신 칙령을 선포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8 내게 청하여라. 뭇 나라를 유산으로 주겠다.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의 소유가 되게 하겠다.

9 네가 그들을 철퇴로 부수며,

질그릇 부수듯이 부술 것이다' 하셨다."

이해 : 이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임을 확인할 수 있는

말씀을 요한계시록에서 살펴보면

26 이기는 사람, 곧 내 일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에게는,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겠다.

27 [그는 쇠 지팡이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고,

민족들은 마치 질그릇이 부수어지듯 할 것이다.]

28 이것은 마치,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부터 권세를 받아서

다스리는 것과 같다. 나는 그 사람에게 샛별을 주겠다.

29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2 : 26 ~ 29- 새번역성경

4 그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휩쓸어서,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용은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삼켜 버리려고 노리고 있었습니다.

5 마침내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쇠 지팡이로 만국을 다스리실 분이었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나님께로,

곧 그분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갔고,

6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에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사람들이 그 여자를 먹여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과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요한계시록 12 : 4 ~ 9- 새번역성경

11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흰 말이 있었는데,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 그 위에 타고 계셨습니다.

그는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입니다.

12 그의 눈은 불꽃과 같고, 머리에는 많은 관을 썼는데,

그분 밖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름이

그의 몸에 적혀 있었습니다.

13 그는 피로 물든 옷을 입으셨고,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14 그리고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끗한 모시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15 그의 입에서 날카로운 칼이 나오는데,

그는 그것으로 모든 민족을 치실 것입니다.

그는 친히 쇠 지팡이를 가지고 모든 민족을 다스리실 것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하신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실 것입니다.

16 그의 옷과 넓적다리에는 '왕들의 왕', '군주들의 군주'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7 나는 또 해에 한 천사가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에게 큰 소리로 외치기를,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라.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힘센 자들의 살과,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의 살과, 모든 자유인이나 종이나 작은 자나

큰 자의 살을 먹어라" 하였습니다.

19 또 나는 짐승과 세상의 왕들과 그 군대들이,

흰 말을 타신 분과 그의 군대에 대항해서 싸우려고

모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20 그러나 그 짐승은 붙잡혔고, 또 그 앞에서 기이한 일들을

행하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붙잡혔습니다.

그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을

이런 기이한 일로 미혹시킨 자입니다.

그 둘은 산 채로, 유황이 타오르는 불바다로 던져졌습니다.

21 그리고 남은 자들은 말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오는 칼에 맞아

죽었고, 모든 새가 그들의 살점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9 : 11 ~ 21- 새번역성경

모든 성경의 말씀도 마찬가지로 기록되어진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말씀하시지만, 특히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2218,

19절에 기록하여 더하거나, 빼는 사람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강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10 그러므로 이제, 왕들아, 지혜롭게 행동하여라.

세상의 통치자들아, 경고하는 이 말을 받아들여라.

11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12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진노하실 것이니,

너희가, 걸어가는 그 길에서 망할 것이다.

그의 진노하심이 지체 없이 너희에게 이를 것이다.

주님께로 피신하는 사람은 모두 복을 받을 것이다.

시편 2 : 1 ~ 12- 새번역성경

 

현재라는 시점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하게 하셔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이 보게 하시고 계시면서

죄에서 돌이키는 삶으로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게 하시지만, 때가

차서 불로서 심판을 진행하시고 계시는 시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신의

삶을 잘 살아야 할 때입니다.

 

9 그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또 그들이 말한 증언 때문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10 그들은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거룩하시고 참되신 지배자님,

우리가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지배자님께서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시어 우리가 흘린 피의 원한을 풀어 주시겠습니까?"

11 그리고 그들은 흰 두루마기를 한 벌씩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과 같은 동료 종들과 그들의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그들과 같이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람의 수가 차기까지,

아직도 더 쉬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요한계시록 6 : 9 ~ 11-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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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로 본 하나님의 현존하심 - 1 2024.02.14 17:15

다니엘서로 현존하시는 하나님  -  1

 

다니엘서는 이스라엘이 불 순종하여 수없이 예고하심과 같이, 하나님의

징계의 매, 곧 하나님의 종으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징계의 매로서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시고,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게 하셨을 때에

다니엘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재판관이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세상이 불순종한 것을 심판하실 때에 있을 일들에

대하여, 성령께서 다니엘과 함께 하심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9 내가 나의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시켜서

북녘의 모든 민족을 데려오겠다. , 주의 말이다.

내가 이렇게 그들을 데려다가, 이 땅과 그 주민을 함께

치게 하며, 그 주위의 모든 민족을 치게 하겠다.

내가 그들을 완전히 진멸시켜, 영원히 놀라움과

빈정거림과 조롱거리가 되게 하고,

이 땅을 영원한 폐허 더미로 만들겠다.

10 내가 그들에게서 흥겨워하는 소리와 기뻐하는 소리, 즐거워하는 신랑

신부의 목소리, 맷돌질하는 소리, 등불 빛을 모두 사라지게 하겠다.

11 이 땅은 깡그리 끔찍한 폐허가 되고,

이 땅에 살던 민족은 칠십 년 동안 바빌로니아

왕을 섬길 것이다.

12 이렇게 칠십 년이란 기한이 다 차면,

내가 바빌로니아 왕과 그 민족과 바빌로니아 땅의 를 벌하며,

그 곳을 영원한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겠다.

, 주의 말이다.

13 내가 그 땅을 치겠다고 한 나의 모든 약속을 실천할 터이니,

이는 뭇 민족이 받게 될 벌을 예레미야가 예언한 대로,

이 책에 모두 기록된 대로 성취하는 것이다.

14 참으로 이번에는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많은 강대국들과

대왕들을 섬길 것이다.

이와 같이 나는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직접 행하고 저지른 일을

그대로 갚아 주겠다.' 이렇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5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포도주 을 받아라.

내가 너를 뭇 민족에게 보낼 터이니,

그들 모두에게 그 을 마시게 하여라.

16 그들은 모두 을 마신 다음에,

내가 일으킨 전쟁 때문에 비틀거리며 미칠 것이다."

17 그래서 내가 주님의 손에서 그 잔을 받아 가지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신 모든 민족에게 마시게 하였다.

18 우선 예루살렘 유다 성읍의 주민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땅의 왕들

고관들에게 마시게 하였다. 그래서 그 땅이 오늘날과 같이 폐허가

되었고, 사람들의 놀라움과 빈정거림과 저주의 대상이 된 것이다.

19 그리고 이집트 왕 바로와 그의 신하와 고관과 그의 모든 백성과,

20 이집트에 사는 여러 족속과, 우스 땅의 모든 왕과, 블레셋 땅의 모든

왕과,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의 주민과, 아스돗에 남아 있는 주민과,

21 에돔과 모압과 암몬 백성과

22 두로의 모든 왕과, 시돈의 모든 왕과,

지중해 건너편 해안지방의 왕들과,

23 드단과 데마와 부스의 주민과,

관자놀이의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모든 족속과,

24 아라비아의 모든 왕과, 사막에 사는 여러 족속의 모든 왕과,

25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26 북녘에 있는 원근 각처의 모든 왕에게 주어서,

차례로 마시게 하였다. 이렇게 내가 세상에 있는

모든 나라에 마시게 하였다.

마지막에는 세삭 왕이 마시게 될 것이다.

27 "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라고 하면서

이들 민족들에게 전하여라. '내가 너희 사이에 전쟁을 일으킬 것이니,

너희는 마시고, 취하고, 토하고, 쓰러져서 죽어라.'

28 그러나 그들이 네 손에서 그 잔을 받아 마시기를 거절하면,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그 잔을 마시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29 보이지 않느냐? 내가 내 이름으로 불리는

저 도성에서부터 재앙을 내리기 시작하였는데,

너희가 무사하게 넘어갈 수 있겠느냐?

너희는 절대로 무사하게 넘어가지 못한다.

이는 내가 온 세계에 전쟁을 일으켜서, 모든 주민을 칠

것이기 때문이다.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30 그러므로 너는 이 모든 말로 그들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저 높은 곳에서 고함치신다.

그의 거룩한 처소 하늘 꼭대기에서 벽력같은 목소리를 내신다.

그의 목장에다 대고 무섭게 고함치신다. 포도를 밟는 자들처럼

이 땅의 모든 주민을 규탄하여 큰소리를 내신다.

31 주님께서 만민을 신문하실 것이니,

그 우렁찬 소리가 땅 끝에까지 퍼질 것이다.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것이니, 악인들을 칼로 쳐서 죽게 하실 것이다.

, 주의 말이다.'"

32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보아라, 재앙이 민족에서 저 민족에게로

퍼져 나가고, 땅의 사방 에서 큰 폭풍이 일 것이다.

33 그 날에는 땅 이 끝에서 저 끝에 이르기까지 나 주에게 죽임을 당한

시체들이 널려 있을 것이며, 그들이 죽었다고 하여 울어 줄 사람도

없고, 그들을 모아다가 묻어 줄 사람도 없어서,

마치 땅 위에 뒹구는 거름덩이처럼 될 것이다."

34 "목자들아, 너희는 울부짖으며 통곡하여라. 양 떼의 인도자들아,

너희는 , 위에서 뒹굴어라. 너희가 살육을 당할 날이 다가왔다.

귀한 그릇이 떨어져 깨지듯이 너희가 부서질 것이다.

35 목자들은 도피처도 없으며,

양 떼의 인도자들은 도망할 곳도 없을 것이다."

36 목자들이 울부짖는 소리와 양 떼의 인도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 보아라. 주님께서 그들의 목장을 파괴하셨기 때문이다.

37 주님께서 맹렬히 진노하시니, 평화롭던 초장들이 황무지가 되었다.

38 사자가 굴을 버리고 떠나가듯이, 주님께서 떠나가셨다.

압박하는 자의 주님의 분노 때문에 그 땅이 폐허가 되었다.

예레미야 25 : 9 ~ 38- 새번역성경

 

다니엘서 9장에서 다니엘이 자신의 죄와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회개하면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예루살렘이 회복될 말씀을 묵상할 때에

주신 말씀은 모리아 산, 곧 예루살렘에서 있게 될 말씀입니다.

 

24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 거룩한 도성에 일흔 이레의 기한을 정하셨다.

이 기간이 지나가야, 반역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속죄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에서 보이신 것 예언의 말씀

이루시고,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며,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25 그러므로 너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

예루살렘을 보수하고 재건하라는 말씀이 내린 때로부터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오기까지는 일곱이레가 지나갈 것이다.

그리고 예순두 이레 동안 예루살렘이 재건되어서, 거리 성곽이

완성될 것이나, 이 기간은 괴로운 기간일 것이다.

26 예순두 이레가 지난 다음에,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부당하게

살해되고, 아무도 그의 임무를 이어받지 못할 것이다.

한 통치자의 군대가 침략해 들어와서,

성읍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홍수에 침몰되듯 성읍이 종말을 맞을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끝까지 계속되어,

성읍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27 침략하여 들어온 그 통치자는 뭇 백성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굳은 언약을 맺을 것이다.

그리고 한 이레의 반이 지날 때에, 그 통치자는 희생제사

예물 드리는 일을 금할 것이다.

그 대신에 성전의 가장 높은 곳에 흉측한 우상

세울 것인데, 그것을 거기에 세운 사람이

하나님이 정하신 끝 날을 맞이할 때까지,

그것이 거기에 서 있을 것이다."

다니엘 9 : 24 ~ 27- 새번역성경

 

마지막 때가 이를 때에 대한 위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성전이

완전하게 파괴 될 것이라고 예언을 하시면서 동시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있게 될 말씀을 하시면서 다니엘이 예언한 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는 곳을 보거든 읽는 사람들은 깨달아라. 라고 말씀하신

마태복음 2415절과 마가복음 1314절에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마태복음 2415- 새번역성경

 

그러면 예루살렘에서 언제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까요?! 이 시기를 알려면

느부갓네살 왕이 꿈을 통하여 신상을 보았던 말씀이 기록되어진 다니엘 2,

곧 세상이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살면서 육체의 소욕을

채우려고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일이 왜 있으며,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러서,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것인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왜 바벨론이 악의 상징이 되고 있는가?!를 보면

바벨탑 사건과 관계가 있으며, 이는 노아의 홍수, 곧 하나님 아버지의

첫 번째 심판, 물심판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후로 사람들이 세상에 번성하여,

흩어지지 않으려고 쌓았던 바벨탑으로 연결되어지고 있으며, 계속해서 함의

자손에게로 이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곧 노아의 저주가 하나님의 저주로

연결되어져서, 사람의 마음에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세상에 저주를

보내어 사람들 마음의 중심을 따라서 살게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는 진정한 순종을 확인하시려는 것이며, 두 번째 불 심판을 통하여 선과

악을 가르셔서, 하나님의 백성과 사탄에게 속한 존재들로 가르시려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서 순종을 가르치셔서, 이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리기 위한 것이라고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말씀하십니다.

 

24 노아는 술에서 깨어난 뒤에,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한 일을 알고서,

25 이렇게 말하였다. "가나안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가장 천한 종이 되어서, 저의 형제들을 섬길 것이다.“

창세기 9 : 24 ~ 25-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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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로 본 하나님의 현존하심 - 2 2024.02.14 17:14

다니엘서로 하나님의 현존하심  -  2



1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서 두루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2 그 천사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고 물었다. 내가 대답하였다.

"두루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길이는 스무 자이고, 너비는 열 자입니다."

3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것은 온 땅 위에 내릴 저주.

두루마리의 한 쪽에는 '도둑질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고, 두루마리의 다른 쪽에는 '거짓으로 맹세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다."

4 만군의 주의 말이다. "내가 저주를 내보낸다.

모든 도둑의 집과 내 이름을 두고 거짓으로 맹세하는 모든 자의 집에

저주가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무르면서, 나무 대들보와 돌로 쌓은 벽까지,

그 집을 다 허물어 버릴 것이다."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와서, 나에게 고개를 들고서,

가까이 오는 물체를 주의해 보라고 말하였다.

6 그것이 무엇이냐고 내가 물으니, 그는, 가까이 오는 그것이 곡식을 넣는

뒤주라고 일러주면서, 그것은 온 땅에 가득한 죄악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7 그 뒤주에는 납으로 된 뚜껑이 덮여 있었다.

내가 보니, 뚜껑이 들리고, 그 안에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8 천사는 나에게, 그 여인이 죄악의 상징이라고 말해 주고는,

여인을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뒤주 아가리 위에 납 뚜껑을 눌러서

덮어 버렸다.

9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 두 여인이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나타났다. 그들은 학과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갔다.

10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저 여인들이 그 뒤주를 어디로 가져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11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바빌로니아 땅으로 간다. 거기에다가 그 뒤주를 둘

신전을 지을 것이다.

신전이 완성되면, 그 뒤주는 제자리에 놓일 것이다.“

스가랴 5 : 1 ~ 11-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심판을 예고 해놓으신 것은 죄에서 돌이키게 하셔서 살게 하시고,

영원히 함께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하나님께서 일방적인

은혜로서, 구원의 문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열어 놓으셨더라도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한 삶을 따라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즉 자유의지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르게 하시는 공의와 질서를 따르게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이름의 뜻과 같이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들을 기록하여 놓으신 것,

이 또한 깨닫고 돌이키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다니엘서 1장의 기록은 이스라엘이 불 순종한 결과 수없이 경고하셨던 것과

같이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할 때에 다니엘과 세 친구의 이름을 바벨론의

벨 신의 이름을 따라서 지어 줍니다. 그리고 벨 신에게 제사를 지낸 음식을

먹게 할 때에 다니엘과 세 친구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제사음식을 거절하였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서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게 됩니다.

또한 삼년에 걸쳐서 바벨론 왕실의 교육을 받게 하였지만, 자신들의 믿음을

굳게 지켜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서 탁월함을 인정받습니다.

다니엘 2장의 말씀은 시대를 분별할 수 있도록 느부갓네살 왕을 통하여

세상에서 있게 될, 일들을 알려 주시고 계시는데, 이와 관련하여 다니엘로

하여금 신상에 대한 꿈과 꿈의 뜻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려 주십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비록 포로생활을 살고 있지만, 담대하게

자신의 신앙을 굳게 지켰고, 다니엘의 세 친구들도 역시 자신들의 믿음을

굳게 지키는 모습이 다니엘 3장에 말씀입니다.

먼저 다니엘서 2장에 말씀을 통하여 현존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펴보면

 

2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였다. "임금님이 물으신 비밀은, 어떤 지혜 자나

주술가나 마술사나 점성가도 임금님께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28 비밀을 알려 주시는 분은

오직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뿐이십니다.

하나님은 느부갓네살 임금님께 앞으로 일어날 일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임금님의 꿈, 임금님께서 침대에 누워 있을 때에

머리, 속에 나타난 환상은 이러합니다.

29 임금님, 임금님이 잠자리에 드셔서 앞날의 일을 생각하고 계실 때에,

비밀을 밝히시는 분께서 임금님께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30 저에게 이 비밀을 드러내신 것은, 제가 다른 사람보다 지혜가

더 있어서가 아니라, 임금님께 그 꿈을 해몽해 드려서,

임금님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임금님께서 아시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31 임금님, 임금님은 어떤 거대한 신상을 보셨습니다.

그 신상이 임금님 앞에 서 있는데, 그것은 크고,

그 빛이 아주 찬란하며, 그 모습이 무시무시하였습니다.

32 신상의 머리는 순금이고, 가슴과 팔은 이고,

배와 넓적다리는 놋쇠이고,

33 그 무릎 아래는 이고,

발은 일부는 이고 일부는 진흙이었습니다.

34 임금님이 보고 계시는 동안에,

아무도 을 떠내지 않았는데, 돌 하나가 난데없이

날아들어 와서, 진흙으로 된 그 신상의 발을 쳐서

부서뜨렸습니다.

35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쇠와 은과 금이 다 부서졌으며,

여름 타작마당의 겨와 같이 바람에 날려가서 흔적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신상을 친 돌은 큰 산이 되어, 온 땅에 가득 찼습니다.

36 이것이 그 꿈인데, 우리가 그것을 풀이하여 임금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37 임금님, 임금님은 왕들 가운데서도 으뜸가는 왕이십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임금님께 나라 권세 영광 주셨습니다.

38 사람과 들의 짐승과 공중의 새를,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임금님의 손에

넘겨주시고, 이 모두를 다스리는 통치자로 세우셨습니다.

임금님은 바로 으로 된 머리이십니다.

39 임금님 뒤에는 임금님의 나라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 뒤에 놋쇠로 된 셋째 나라가 온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40 넷째 나라는 처럼 강할 것입니다. 는 모든 것을 으깨고 박살냅니다.

가 모든 것을 부서뜨리는 것처럼, 그 나라는 뭇 나라를 으깨고

부서뜨릴 것입니다.

41 임금님이 보신 발과 발가락의 일부는 토기장이의 진흙이고

일부는 였던 것 같이, 그 나라는 나누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임금님이 진흙과 쇠가 함께 있는 것을 보신 것 같이,

그 나라는 쇠처럼 강한 면도 있을 것입니다.

42 그 발가락의 일부가 이고 일부가 진흙인 것 같이,

그 나라의 일부는 강하고 일부는 쉽게 부서질 것입니다.

43 임금님께서 진흙가 함께 있는 것을 보신 것 같이,

그들이 다른 인종과 함께 살 것이지만, 진흙이 서로 결합되지

못하는 것처럼, 그들이 결합되지 못할 것입니다.

44 이 왕들의 시대,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백성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 나라가 도리어 다른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입니다.

45 아무도 돌을 떠내지 않았는데, 돌 하나가 난데없이 날아들어 와서 쇠와

놋쇠와 진흙과 은과 금을 으깨는 것을 임금님이 보신 것은,

위대하신 하나님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임금님께 알려 주신 것입니다.

이 꿈은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고, 이 해몽도 틀림없습니다."

46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서 다니엘에게 절하고,

예물과 향 품을 그에게 주도록 명령을 내렸다.

47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의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 가운데서 으뜸가는

신이시요, 모든 왕 가운데서 으뜸가는 군주이시다.

그대가 이 비밀을 드러낼 수 있었으니,

과연 그대의 하나님은 비밀을 드러내는 분이시다."

48 왕은 다니엘의 지위를 높이고,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바빌론 지역의 통치자와 바빌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으로 삼았다.

49 왕은 다니엘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세워, 바빌론 지방의 일을 맡아서 다스리게 하였다.

다니엘은 왕의 궁전에 머물렀다.

다니엘 2 : 27 ~ 49- 새번역성경

 

바벨론 이후로 세상에 있게 될 강대국들에 대하여 32절부터 35절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신상의 머리가 금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라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있게 될,

세상의 가장 강대국들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바벨론 다음으로 서게 될

나라는 메대와 페르시아가 되며, 이는 신상의 팔과 가슴에 해당된다고

다니엘서 820절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며, 메대와 페르시아의 뒤를

이어서 나타날 놋쇠에 해당되는 나라는 그리스에서 나올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그리스로마의 신화와도 관련한 일로서, 로마가 세상을 다스리면서

세상의 문화와 나라의 근간이 되는 법의 기준을 마련하여 영향력을 끼친 일,

등과 명품과 관련되어지고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로마가 초대교회, 곧 예루살렘 교회를 핍박하여, 열 두 사도 중에서 열 한

사도를 온갖 악한 방법으로 처형하였고, 사도 요한만은 온갖 방법으로 처형을

집행하였지만, 죽지 않아서 밧모 섬에 유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사도들을 사자의 밥이 되게 하였고, 화형으로 처형하는 등, 정말

끔찍한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핍박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을

로마의 티투스 황제가 멸망시키면서 예루살렘 성전의 보물과 건축자재를

가져다가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세웠고, 바로 이 장소에서 그리스도인들을

로마의 황제들이 처형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핍박이 지나면서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에 밀라노 칙령이 선포되면서,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에서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지는 근간이 된 것이며, 태양력을 사용하여 오늘날에 주일(일요일)

지켜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이 로마가 세상을 통치할 때에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이 과연 우연하게 일어난 일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28 ~ 42- 새번역성경

 

오늘날 세상에 존재하는 교회는 로마의 카톨릭 교회로부터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을 통하여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들이 성경

말씀을 보는 견해가 다르게 되면서 교파가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 말씀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견해에 대하여 같은 말씀을

하실까요?! 이러한 일들이 왜 생겨나고 있는 것일까요?!

 

11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그들이 모두 한 몸이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십니다.

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4 몸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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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로 본 하나님의 현존하심 - 3 2024.02.14 17:12

다니엘서로 하나님의 현존하심  -  3



15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또 온몸이 다 귀라면, 어떻게 냄새를 맡겠습니까?

18 그런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9 전체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다고 하면, 몸은 어디에 있습니까?

20 그런데 실은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21 그러므로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고,

머리가 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 없습니다.

22 그뿐만 아니라, 몸의 지체 가운데서 비교적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 그리고 우리가 덜 명예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지체들에게 더욱 풍성한

명예를 덧입히고, 볼품없는 지체들을 더욱더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24 그러나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모자라는

지체에게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습니다.

25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 여러분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고린도전서 12 : 11 ~ 27- 새번역성경

 

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

20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2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22 아내 된 이 여러분, 남편에게 하 기를 주님께 하듯 하십시오.

23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심과 같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됩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는 몸의 구주이십니다.

24 교회가 그리스도께 순종하듯이,

아내도 모든 일에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25 남편 된 이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주심 같이 하십시오.

26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교회를 물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여서,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며,

27 티나 주름이나 그와 같은 것들이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교회를 자기 앞에 내세우시려는 것이며,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28 이와 같이, 남편도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곧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29 자기 육신을 미워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육신을 먹여 살리고

돌보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그렇게 하시듯이 합니다.

30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32 이 비밀은 큽니다. 나는 그리스도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33 그러므로 여러분도 각각 자기 아내를 자기 몸 같이 사랑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중하십시오.

에베소서 5 : 19 ~ 33- 새번역성경

 

느부갓네살 왕에게 보여 주신 신상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우상숭배의 모습,

곧 믿음의 대상이나 믿음의 정도는 다르지만,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모두가 우상이라고 마태복음 1037절에서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만을 찬양하게 될 때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부터로,

돌이 신상을 모두 없애버리고 태산이 될 것이라는 말씀으로 말씀하십니다.

로마가 신상의 놋쇠에 해당되는 배와 넓적다리부분이라면 그 다음으로

세상을 통치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관련한 일을 도모한 나라를 생각해보면

모두가 다리에 해당되는 쇠의 부분의 나라가 산업혁명과 함께 온 세상을

통치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영국이라는 사실에 이견이 없으실 것이며,

발에 해당되는 쇠와 흙에 해당되는 나라는 자연스럽게 미국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알 수 있을 것인데, 이는 발에 해당되는 나라에 대하여 설명하시는

말씀이 다른 민족이 함께 살 것이며, 결코 하나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말씀과

미국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감당한 나라로서 그 영향력을 상당히 크게

끼쳤고, 끼치고 있다는 사실에서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나라들은 세계 1, 2차 대전을 치르면서 더 이상 전쟁을 하지

않으려고 연합 국가를 설립하였고, 그 본부를 신상의 발에 해당하는 나라에

두고 있는데, 이 또한 성경 말씀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이 됩니다.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백성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 나라가 도리어

다른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입니다.

다니엘 244- 새번역성경

 

14 그들이 어린 양에게 싸움을 걸 터인데, 어린 양이 그들을 이길 것이다.

그것은, 어린 양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기 때문이며,

어린 양과 함께 있는 사람들이,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신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15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본 곧 그 창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다.

16 그리고 네가 본 그 열 뿔과 그 짐승은, 그 창녀를 미워해서 비참하게

만들고, 벌거벗은 꼴로 만들 것이다. 그들은 그 창녀의 살을 삼키고,

그 여자를 불에 태울 것이다.

17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이루실 때까지,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셔서, 그들이 한 마음이 되어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셨기 때문이다.

18 네가 본 그 여자는, 세상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가진 큰 도시를 가리킨다.“

요한계시록 17 : 14 ~ 18- 새번역성경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 이후로 예루살렘에 세워진 스룹바벨 성전은 로마의

속국이 되어, 헤롯 대왕이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46년 동안 증축됩니다.

그리고 증축한 대리석 성전이 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있었으며,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셔서, 정결한 제물의 조건이 되었을 때에 비로소

하늘나라 지성소에 들어 가셔서, 하늘나라의 대 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셨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두 번째 심판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예루살렘의

믿음의 사람들에 무덤이 열리고 부활한 것이며,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과 함께 있는 화산폭발로서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두 번째 심판인

불 심판의 진행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재림이 가까울 때에 일어나게 될

일의 시작에 대한 말씀이 일어날 때부터 그 세대 안에 모든 말씀이 모두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심과 같이, 일의 시작이라는 말씀의 시작부터

재림이 있기까지 40년이 걸릴 것으로 이해됩니다.

 

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이다' 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다.

6 또 너희는 여기저기서 전쟁이 일어난 소식 전쟁이 일어나리라는

소문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당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아직 아니다.

7 민족이 민족을 거슬러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일어날 것이며, 여기저기서 기근 지진이 있을 것이다.

8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이다."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를 죽일 것이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질 것이요,

서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11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홀릴 것이다.

12 그리고 불법이 성하여,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14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다. 그 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

15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여라.

17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제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고

내려오지 말아라.

18 밭에 있는 사람은 제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아서지 말아라.

19 그 날에는 아이를 밴 여자들과 젖먹이를 가진 여자들은 불행하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21 그 때에 큰 환난이 닥칠 것인데, 그런 환난은 세상 처음부터 이제까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22 그 환난의 날들을 줄여 주지 않으셨다면, 구원을 얻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선택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날들을 줄여 주실 것이다."

23 "그 때에 누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그리스도가 여기 계시오.'

혹은 '아니, 여기 계시오.' 하더라도, 믿지 말아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징 기적

일으키면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받은 사람들까지도 홀릴 것이다.

25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여 둔다.

26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보아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계신다' 하고

말하더라도 너희는 나가지 말고, '그리스도가 골방에 계신다' 하더라도

너희는 믿지 말아라.

27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에까지 번쩍이듯이,

인자가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다.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들 것이다."

29 "그 환난의 날들이 지난 뒤, 곧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그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30 그 때에 인자가 올 징조가 하늘에서 나타날 터인데,

그 때에는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1 그리고 그는 자기 천사들을 큰 나팔 소리와 함께 보낼 터인데,

그들은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그가 선택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32 "무화과나무에서 교훈을 배워라.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돋으면,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안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34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마태복음 24 : 4 ~ 34-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성전에 대한 예언과 함께 재림의 때에 있게 될

일들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워질 때에 다니엘서를 보라고 말씀하시고 계신

것은 예루살렘 성전이 성경 말씀에서 말씀하시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서는 일에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독자아들이삭의 믿음을 확인하셨던 장소로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였을 때에 칠만 명을 죽이시고 멈추신 장소로

솔로몬 성전이 세워진 장소이며, 스룹바벨 성전을 헤롯 대왕이 46년 동안에

걸쳐서 증축한 예루살렘 성전이 있었던 장소로, 오늘날에는 이슬람 3성전인

황금 돔 사원이 서 있는 장소입니다.

바로 이 장소에 이스라엘 산헤드린 공의회를 중심으로 성전을 건축할 준비를

모두 마쳤고, 구약의 제사를 드릴 준비를 모두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약 10년 전부터 다큐멘터리 영화 3성전

통하여 세상이 알게 하시고 계십니다.

다니엘을 통하여 성령께서 기록하신 말씀은 오늘날 이스라엘의 전쟁과 함께

말씀이 성취되어지게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모든 민족들은 자신들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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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에 이르는 회개 2024.02.07 14:14

영생에 이르는 회개

 

영원한 존재는 하나님이 유일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창조 되어진 모든 영혼도

영원하신 분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은 아니며, 오직 자신의 자유의지로

결정하여 삶을 산 것을 통하여, 선과 악을 영원히 가르실 때에 자신이 속할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네 민족의 자손 모두에게 전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만일 내가 어떤 나라에 전쟁이 이르게

할 때에, 그 나라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파수꾼으로 세웠다고 하자.

3 파수꾼은 자기 나라로 적군이 접근하여 오는 것을 보고 나팔을 불어,

자기 백성에게 경고를 하였는데도

4 어떤 사람이 그 나팔 소리를 분명히 듣고서도 경고를 무시해서,

적군이 이르러 그를 덮치면, 그가 죽은 것은 자기 탓이다.

5 그는 나팔 소리를 듣고서도 그 경고를 무시하였으니,

죽어도 자기 탓인 것이다. 그러나 파수꾼의 나팔 소리를 듣고서 경고를

받아들인 사람은 자기의 목숨을 건질 것이다.

6 그러나 만일 그 파수꾼이, 적군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보고서도 나팔을

불지 않아서, 그 백성이 경고를 받지 못하고, 적군이 이르러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을 덮쳤다면, 죽은 사람은 자신의 죄 때문에 죽은 것이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은 내가 파수꾼에게 묻겠다.

7 너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8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였는데도,

네가 그 악인에게 말하여 그가 악한 길을 버리고 떠나도록 경고하지

않으면, 그 악인은 자신의 죄가 있어서 죽을 것이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은 내가 너에게 묻겠다.

9 네가 악인에게, 그의 길에서 떠나서 거기에서 돌이키도록

경고하였는데도, 그가 자신의 길에서 돌이키지 않으면, 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죽지만, 너는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10 "그러므로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여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온갖 허물과 우리의 모든 죄악이

우리를 짓눌러서, 우리가 그 속에서 기진하여 죽어 가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살 수 있겠는가?' 하였다.

11 너는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너희는 돌이켜라. 너희는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거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왜 죽으려고 하느냐?' 하여라.

12 너 사람아, 네 민족의 자손 모두에게 전하여라.

의인이라고 해도 죄를 짓는 날에는 과거의 의가 그를 구원하지 못하고,

악인이라고 해도 자신의 죄악에서 떠나 돌이키는 날에는 과거의 악이

그를 넘어뜨리지 못한다고 하여라. 그러므로 의인도 범죄 하는 날에는

과거에 의로웠다는 것 때문에 살 수는 없다.

13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그는 반드시 살 것이다' 하였어도,

그가 자신의 의를 믿고 악한 일을 하면, 그가 행한 모든 의로운 행위를

내가 전혀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가 범한 바로 그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14 그러나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였어도,

그가 자기의 죄에서 떠나 돌이켜서, 법과 의를 행하여,

15 전당 물을 돌려주고, 탈취한 물건을 보상하여 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규정들을 따라 살아, 악한 일

하지 않으면, 그는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16 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을 내가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법과 의를 따라서 사는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17 그런데도 네 민족 모두가 '주님께서는 하시는 일이 공평하지 못하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공평하지 못한 것은 오히려 너희가 하는 일이다.

18 의인이 의로운 행실을 버리고 돌아서서 악한 일을 하면,

그것 때문에 그는 죽을 것이다.

19 그러나 악인도 자신이 저지른 죄악에서 떠나,

돌이켜 법과 의를 따라서 살면, 그것 때문에 그는 살 것이다.

20 그런데도 너희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공평하지 못하다' 하고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 각 사람이 한 일에 따라서

너희를 심판하겠다."

21 우리가 포로로 잡혀 온 지 십이 년째가 되는 해의 열째 달 오 일에,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온 사람이 내게로 와서,

그 성읍이 함락되었다고 말하였다.

22 도망하여 온 그 사람이 오기 전날 저녁에, 주님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아서, 나의 입을 열어 주셨다.

그 사람이 아침에 나에게로 올 즈음에는 내 입이 열려 있었으므로,

나는 이제 말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다.

23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4 "사람아, 이스라엘 땅의 저 폐허 더미에 사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한 개인인데도 이 땅을 차지하였는데, 하물며

수가 많은 우리들이야 더 말해 무엇 하겠느냐?' 한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자기들의 소유로 주었다고 말한다.

25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피를 빼지 않은 고기를 먹고, 온갖 우상에게 눈을 팔고,

사람들이 피를 흘리게 하였다.

그러면서도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려고 하느냐?

26 너희는 칼을 의지하였고, 역겨운 일을 저질렀다.

너희는 서로 이웃 사람의 아내를 더럽혀 놓았다.

그러면서도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려고 하느냐?'

27 너는 그들에게 또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폐허 더미 속에 있는 사람들은 칼에 쓰러질 것이요,

들판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들짐승들에게 잡혀 먹도록 하겠으며,

산성과 동굴에 있는 사람들은 전염병에 걸려서 죽게 하겠다.

28 내가 그 땅을 황무지 폐허 만들어 놓으면,

그 거만하던 권세도 끝장이 날 것이고,

이스라엘의 모든 산은 메말라서, 사람이 얼씬도 하지 않을 것이다.

29 그들이 저지른 그 모든 역겨운 일 때문에,

내가 그 땅을 황무지 폐허로 만들어 놓으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30 "너 사람아, 네 민족의 자손 모두가 담 밑이나 집 문간에서

네 이야기를 하며, 자기들끼리 서로 말하기를 '어서 가서,

주님께서 그에게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들어나 보자' 하면서,

31 마치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무슨 구경거리를 보러 오듯이

너에게 올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네가 하는 말을 듣기만 할 뿐,

그 말에 복종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입으로는 달갑게 여기면서도,

마음으로는 자기들의 욕심을 따르기 때문이다.

32 그들은 너를, 악기를 잘 다루고 듣기 좋은 목소리로 사랑의 노래나

부르는 가수쯤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네가 하는 말을 듣기만

할 뿐, 그 말에 복종하지는 않는다.

33 그러나 내가 너에게 시켜서 한 그 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 말씀이 이루어지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 가운데

예언자가 있었다는 것을, 그들이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 33 : 1 ~ 33- 새번역성경

 

회개 곧 죄로부터 돌이키는 삶이 중요한 것은 영원하신 분께서 죄와 함께 할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로

구원의 문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죄로부터 구원을 받고,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에게 있는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감정을

잘 다스려서,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 즉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게 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영원한 존재 영혼이 깨어

있어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회개는 성찬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예수님께서 유월절 성찬

곧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죄를 대속하여 주실 것을 인하여,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대가로 흘리실 피와 예수님이

33년 동안 순종의 삶을 사셨던 삶을 본 받아야 할 것에 대한 일에 대하여

예수님의 피를 포도주로 또한 예수님의 삶의 본을 몸에 비유하셔서, 빵으로

말씀하시면서 성만찬을 행하시고, 직접 본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일로서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베드로의 발을 씻기시려고 하실 때에 베드로의

반응과 예수님의 말씀은 회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2 저녁을 먹을 때에, 악마가 이미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를 팔아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

4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서,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셨다.

5 그리고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른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6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었다. 이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내 발을 씻기시렵니까?"

7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하는 일을 지금은 네가 알지 못하나,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8 베드로가 다시 예수께 말하였다. "아닙니다.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

9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예수께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내 발뿐만이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겨 주십시오."

1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미 목욕한 사람은 온 몸이 깨끗하니,

발 밖에는 더 씻을 필요가 없다. 너희는 깨끗하다.

그러나 그런 것은 아니다."

11 예수께서는 자기를 팔아넘길 사람을 알고 계셨다. 그러므로

"너희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다.

12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뒤에, 옷을 입으시고

식탁에 다시 앉으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님 또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사실로 그러하다.

14 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15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16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으며,

보냄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

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하면, 복이 있다.

18 나는 너희 모두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택한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19 내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곧 나'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20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요,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사람이다.“

요한복음 13 : 1 ~ 20- 새번역성경

 

악에는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하라고 하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본을 보이신 것과 같은 섬김의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에 악을 판단하고, 정죄하게 되면 그에 해당되는 사람을 사랑하기 참으로

힘들게 될 것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도 이러한

일과 관련하여 하시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10 끝으로 말합니다.

여러분 주님 안에서 그분의 힘찬 능력으로 굳세게 되십시오.

11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온몸을 덮는 갑옷을 입으십시오.

12 우리의 싸움은 인간을 적대자로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들 권세자들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그래야만 여러분이 악한 날에 이 적대자들을 대항할 수 있으며

모든 일을 끝낸 뒤에 설 수 있을 것입니다.

14 그러므로 여러분은 진리의 허리띠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의 가슴막이로

가슴을 가리고 버티어 서십시오.

15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전할 차비를 하십시오.

16 이 모든 것에 더하여 믿음의 방패를 손에 드십시오.

그것으로써 여러분은 악한 자가 쏘는 모든 불화살을 막아

꺼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17 그리고 구원의 투구를 받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십시오.

18 온갖 기도와 간구로 언제나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이것을 위하여

늘 깨어서 끝까지 참으면서 모든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19 나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내가 입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담대하게 복음의 비밀을 알릴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0 나는 사슬에 매여 있으나, 이 복음을 전하는 사신입니다.

이런 형편에서도, 내가 마땅히 해야 할 말을 담대하게 말할 수 있게

기도하여 주십시오.

21 사랑하는 형제이며 주님 안에서 진실한 일꾼인 두기고가,

내가 지내는 형편과 내가 하고 있는 일과 그밖에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알릴 것입니다.

22 우리의 사정을 알리고, ,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고,

나는 그를 여러분에게 보냅니다.

23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도들에게 평화를 내려주시고,

믿음과 더불어 사랑을 베풀어주시기를 빕니다.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은혜가 있기를 빕니다.

에베소서 6 : 10 ~ 24- 새번역성경

 

회개는 인생이 끝이 날 때까지, 항상 현재 진행형이라는 진리를 절대로 잊지

않고, 늘 스스로의 삶을 살피면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 앞에서 늘

자신의 자아(自我)의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아야만 성령께서 말씀 안에서 감동,

감화하여 주실 것이며, 순종하는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살기 위하여 자신의 자아(自我)를 매일, 매 순간마다 내려

놓는 삶을 살았고, 이러한 자신의 삶을 본 받으라고 담대하게 권면합니다.

영생에 이르는 인생의 길은 결코 녹녹치 않으며, 끝까지 자기 자신과 싸우는

삶이며, 좁은 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의 삶을 따라서 사는 길이고,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까지, 즉 죽음에 이르기까지 결코 멈출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은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살고

계시기 때문에 거룩합니다. 하지만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에는 육안으로 보는

것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항상 자신을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출 후에 집에 돌아오면, 항상 발을 씻는 것과 같이, 자신의 삶을

말씀의 거울에 비추면서, 돌이켜야 하는 삶은 돌이키는 삶이, 매일 발을 씻는

회개하는 삶을 사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늘 깨어서 싸워야, 때가 이르면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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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에 초점이 맞추어진 말씀 - 1 2024.02.06 17:22

재림에 초점이 맞추어진 말씀  -  1

 

사람들이 이야기를 할 때에도 자신이 어떠한 일을 할 것이며, 그 일이 이루어

지게 되면 어떠한 일이 생겨날 것인지?! 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의 말씀도 이와 같은 이치를

따라서 기록되었고, 이루신 일과 이루실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창세기의 말씀은 이미 세상이 존재하게 된 이후로 엄청난 세월이 지났을 때,

모세(물에서 건진 사람)를 통하여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함께 하시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기록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어떠한

일이 있었고, 있을 것인지?!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일어날 일에 대한 기록을 보면

 

8 유다야, 너의 형제들이 너를 찬양할 것이다.

너는 원수의 멱살을 잡을 것이다.

너의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9 유다야, 너는 사자 새끼 같을 것이다.

나의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어 먹고, 굴로 되돌아갈 것이다.

엎드리고 웅크리는 모양이 수사자 같기도 하고, 암사자 같기도 하니,

누가 감히 범할 수 있으랴!

10 임금의 지휘봉이 유다를 떠나지 않고,

통치자의 지휘봉이 자손만대에까지 이를 것이다.

권능으로 그 자리에 앉을 분이 오시면,

만민이 그에게 순종할 것이다.

11 그는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가장 좋은 포도나무 가지에 맬 것이다.

그는 옷을 포도주에다 빨며, 그 겉옷은 포도의 붉은 즙으로 빨 것이다.

12 그의 눈은 포도주 빛보다 진하고, 그의 이는 우유 빛보다 흴 것이다.

창세기 49 : 8 ~ 12-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있게 될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유다지파를 통하여 오셨으며, 대속의 십자가를 지시기 직전에 예루살렘 성에

입성 하실 때에 나귀 새끼를 타신 일과 재림을 통하여 만왕의 왕이 되실 일,

천년 동안 통치를 통하여 순종을 가르치실 일들이 예수님께서 재림 때에

있게 될 일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1 발람은 자기가 이스라엘에게 복을 빌어 주는 것이 주님의 눈에 좋게

보였다는 것을 알고는, 매번 으레 하던 것처럼 마술을 쓰려 하지 않고,

대신 광야 쪽으로 얼굴만 돌렸다.

2 발람은 눈을 들어, 지파별로 진을 친 이스라엘을 바라보았다.

그 때에 그에게 하나님의 영이 내렸다.

3 그는 예언을 선포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이다. 눈을 뜬 사람의 말이다.

4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말이다.

환상으로 전능자를 뵙고 넘어졌으나,

오히려 두 눈을 밝히 뜬 사람의 말이다.

5 야곱아, 너의 장막이 어찌 그리도 좋으냐! 이스라엘아,

너의 사는 곳이 어찌 그리도 좋으냐!

6 계곡처럼 뻗었구나. 강가의 동산 같구나.

주님께서 심으신 침향목 같구나. 냇가의 백향목 같구나.

7 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고, 뿌린 씨는 물을 흠뻑 먹을 것이다.

그들의 임금은 아각을 누르고,

그들의 나라는 널리 위세를 떨칠 것이다.

8 하나님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그에게는 들소와 같은 힘이 있다. 그는 나라들, 대적들을 집어삼키고,

대적들의 뼈를 짓부수며, 활을 쏘아 대적들을 꿰뚫을 것이다.

9 엎드리고 웅크린 모양이 수사자 같기도 하고, 암사자 같기도 하니,

누가 감히 일으킬 수 있으랴! 너에게 복을 비는 이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

10 발락은 발람에게 크게 분노하여, 주먹을 불끈 쥐고 떨면서 말하였다.

"내가 당신을 부른 것은 내 대적을 저주하여 달라고 부른 것이었소.

그러나 보시오! 당신은 오히려 이렇게 세 번씩이나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소.

11 이제 곧 당신이 떠나왔던 그 곳으로 빨리 가 버리시오.

나는 당신에게 후하게 보답하겠다고 말하였소. 그러나 보시오!

주님께서 당신이 후하게 보답 받는 것을 막으셨소."

12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나에게 보내신 사신들에게도 내가 이미 말하지 않았습니까?

13 발락 임금님께서 비록 그의 궁궐에 가득한 금과 은을

나에게 준다 해도,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간에, 주님의 명을 어기고

나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는 다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해야 합니다."

14 "이제 나는 나의 백성에게로 갑니다. 그러나 들어 보십시오.

앞으로 이 백성이 임금님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내가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5 발람이 예언을 선포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이다.

눈을 사람의 말이다.

16 하나님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말이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주신 지식을 가진 사람의 말이다. 환상으로

전능자를 뵙고 넘어졌으나, 오히려 두 눈을 밝히 사람의 말이다.

17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당장 나타날 모습은 아니다.

나는 그 모습을 환히 본다.

그러나 가까이에 있는 모습은 아니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올 것이다.

한 통치 지팡이가 이스라엘에서 일어설 것이다.

그가 모압의 이마를 칠 것이다.

셋 자손의 영토를 칠 것이다.

18 그는 에돔을 차지할 것이다. 대적 세일도 그의 차지가 될 것이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힘을 떨칠 것이다.

19 야곱에게서 통치자가 나와서, 그 성읍에 살아남은 자들을 죽일 것이다."

20 또 그는 아말렉을 바라보면서 예언을 선포하였다.

"아말렉은 민족들 가운데서 으뜸이었으나, 마침내 그는 망할 것이다."

21 또 그는 겐 족속을 바라보면서, 예언을 선포하였다.

"네가 사는 곳은 든든하다. 너희 보금자리는 바위 위에 있다.

22 그러나 가인은 쇠약하여질 것이다. 앗시리아의 포로가 될 것이다."

23 또 그는 예언을 선포하였다. "큰일이다.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실 때에, 누가 살아남을 수 있으랴?

24 함대들이 키프로스 쪽에서 온다. 그것들이 앗시리아를 괴롭히고,

에벨도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마저도 망하고야 말 것이다."

25 발람은 급히 길을 떠나서, 그가 살던 곳으로 돌아갔다.

발락도 제가 갈 곳으로 갔다.

민수기 24 : 1 ~ 25- 새번역성경

 

위의 민수기 24장에 말씀은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하여

가나안 땅으로 향할 때에 미디안 제사장 발람으로,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역사하셔서, 이스라엘을 저주한 모압과

함께 이삭의 큰 아들 에서가 자신의 친 동생이 자신의 장자의 권리를 가지고

거짓과 속임수로 빼앗아 간 것에 대하여 원한을 풀지 않고, 이스라엘이

불 순종하여 앗시리아와 바벨론에게 멸망을 당할 때에 돕기는커녕 저주와

함께 친족을 팔아넘긴 일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에 보복하실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이사야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예수님을 통해

구원하여 주실 일들의 기록 중에서 이사야 63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려면 하나님의 권능(權能)의 속성(屬性), 곧 전지전능

(全知全能), 무소부재(無所不在), 시공초월(時空超越), 시작과 끝이 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이며, 진리를 인정하고 믿어야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삼차원의 시간과 공간의 제한 된, 이 세상에서 인생으로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권능의 속성을 이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을 통로로 하여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말씀을

살피고, 깨달으려 할 때에는 발람과 같이 영안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13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해야 합니다."

14 "당신들이 쫓아낼 민족들은 점쟁이나 복술가들의 이야기를 듣지만,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에게 그런 것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15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의 동족 가운데서

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이니,

당신들은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16 이것은 당신들이 호렙 산에서 총회를 가진 날 당신들의 하나님께

청한 일입니다. 그 때에 당신들이 말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소리를

다시는 듣지 않게 하여 주시며, 무서운 큰 불도 보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하였습니다.

17 그 때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한 말이 옳다.

18 나는 그들의 동족 가운데서 너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일으켜 세워,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담아 줄 것이다.

그는, 내가 명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다 일러줄 것이다.

19 그가 내 이름으로 말할 때에,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내가 을 줄 것이다.

20 내가 말하라고 하지 않은 것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말하거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21 그런데 당신들이 마음속으로, 그것이 주님께서 하신

말씀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겠느냐고 말하겠지만,

22 예언자가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말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니

당신들은 제멋대로 말하는 그런 예언자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신명기 18 : 13 ~ 22- 새번역성경

 

모세를 통하여 모세와 같은 예언자를 보내시겠다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에스겔 4장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죄를 대속하여

주시려고, 정확하게 말라기(나의사자)의 말씀이 기록되어진 후 430년이

되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있었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이스라엘에

전하신 것이 신약의 말씀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은 구약을 모두 성취하신 것이 아니라, 재림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더 많이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는 교회와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될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일을 놓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07-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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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에 초점이 맞추어진 말씀 - 2 2024.02.06 17:21

재림에 초점이 맞추어진 말씀  -  2 



하나님 아버지께서 구원의 은혜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시고 계시는

것은 성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같은 존재들을 백성과 자녀로 삼으시기 위한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통하여 순종의 본을 보여 주셔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는 영혼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 하나님을 보내

주셔서, 함께 사시면서 성화(聖化)시켜 주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라도

자신의 자유의지로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자신의 삶을 살면서 갖게 되는 감정을

잘 살펴서,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 곧 성령의 열매를 맺지 않게 되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때가 되면 반드시 벌을 받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초림의 공생애 사역을 통하여 함께 한 제자들을 이스라엘의

고을로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고, 그들이 돌아왔을 때에 하신 말씀 중에서

재림하실 때에 대한 말씀으로, 이스라엘의 고을을 다 돌기 전에 오실 것이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오늘날 이스라엘 나라에서 교회를 통한 복음이 선포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아직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을 받아들이게 될 때는, 예수님의 재림의 때가 될

것이라고 스가랴의 이름에 뜻이 여호와(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일들을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8 그 날에 , 주가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을 보호할 것이니,

그들 가운데 가장 연약한 사람도 그 날에는 다윗처럼 강하게 될 것이다.

다윗 집안은 하나님처럼, 백성을 인도하는 주의 천사처럼,

그렇게 백성을 인도할 것이다.

9 그 날이 오면,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이방 나라를 멸망시키고 말겠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 '용서를 비는 영'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스가랴 12 : 8 ~ 10- 새번역성경

 

선민 이스라엘은 언약의 백성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지만, 끝까지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상에

못 박은 일이었으며, 이에 대한 피의 대가에 대하여, 로마의 빌라도 총독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물었을 때에, 예수님을 십자가상에 못 박은 죄의 대가를

자신들과 자신들의 후손에게 돌리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세상에 오신 분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한 죄의 대가로 자신들의

피를 흘린 것이 바로 히틀러에 의하여 약 600만 명이 학살당한 홀로코스트며

이를 계기로 모든 민족들에게 불쌍히 여김을 받으면서, 당시 영국령이었던

현재의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벨푸어 선언이 선포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선민 이스라엘을 절대로 잊지 않고 계시면서 반드시

때가 이르면 회복하여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에베소서 2장에 기록하여 하시는 말씀은 이스라엘과 교회가 예수님을

인하여, 예수님을 머리로 하여 한 몸이며, 하나님의 한 가족으로서,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가게 되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아직까지 성취되지 않았고, 예수님의 재림 때에 성취가 될

것이며, 이후로는 이 세상에서 전쟁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14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 사람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 된 것을 없애시고,

15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들어서

평화를 이루시고,

16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17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분에게 평화를 전하셨으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18 이방 사람 유대 사람 양쪽 모두,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20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며,

그리스도 예수가 그 모퉁잇돌이 되십니다.

21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22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

에베소서 2 : 14 ~ 22- 새번역성경

 

위의 에베소서 2장에 말씀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완성되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때부터 요한복음 16, 17장에

기록하여 주신 말씀이 성취되어질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즉시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하여 모든 사람이 밝히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굳이

하나님을 알라고 복음을 전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23 그 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주실 것이다.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25 "지금까지는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였으나,

다시는 내가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말해 줄 때가 올 것이다.

26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27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고,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28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세상에 왔다.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간다."

29 그의 제자들이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밝히어 말씀하여 주시고,

비유로 말씀하지 않으시니,

30 이제야 우리는, 선생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과,

누가 선생님께 물어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환히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것을 믿습니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