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버킷리스트 찾기1> 2020.05.13 14:4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버킷리스트 찾기1>

■□ 내일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난 무엇을 할 것인가?

가상하며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허점투성이인 나, 미련한 고집들ᆢ, 해야 할 일을 미뤘던 일, 막막한 생각으로 종일을 보내면서 화두를 잡지 못해 전전 긍긍하는 것이 우습기도 하고, 무엇보다 한심하고 답답했다. 그냥 아무 것도 안하고 편하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받아들이면 될 일을 굳이 이런 고민을 할 필요성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시원한 결론을 얻지 못했지만 오랜만에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 본 시간이 된 것에 감사하면서 문득 미처 말하지 못해 늘 숙제처럼 부담을 가진 친구가 생각났다. 전화 번호를 뒤졌으나 아무데도 없었다.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지인을 통해 알아낸 전화 번호를 누르면서 오히려 죄를 진 듯 마음이 울컥했다.

무심한 세월을 보낸 것 같지만 늘 마음 한 켠에 자리를 잡고 있었고, 바쁜 일을 핑게로 차일피일 미루면서 거리감이 생겼는데 내가 먼저 친구의 손을 잡는 순간 모든 것이 하르르 녹았다. 알게 모르게 가졌던 부담도 줄었다.

삶을 돌아보면 무심코 놓쳤던 일이 많았다는 사실에 직면할 때 만나서 해결될 일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시간을 내고 먼저 소통하는 것이 관계 회복의 지름길이다. 상호 소통의 부재는 마음의 짐만 더하고 오해와 편견을 낳고 상처를 내기 쉬워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입는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데 이런 상처를 안고 상처인 줄도 모른채 삶의 종착지를 향해 달린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한번 뿐인 인생 열차에 마음의 짐을 싣고 달린다면 얼마나 무겁겠는가? 무거운 짐은 내려 놓을수록 좋다. 마음을 내면 풀 수 있는 문제를 불편한 생각으로 오늘의 마음을 빼앗기는 것은 인생의 가장 큰 손실이다.

오늘은 인생의 가장 정점이요, 최고봉이다.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등, 무수히 많아도 한걸음 더 나아가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자신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일이요, 마지막까지 책임져야 할 일임을 부인할 수 없다. 아쉬움이 남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막힘을 뚫고 아름다운 죽음을 마중하는 것이다.

그러면ᆢ,
지금 나는 누구에게 소통의 전화를 걸까?

(2020.05.13.sijoel)

⭕생명의 만나↔️

<잠언17장22절>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15장13절>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려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하늘문찬양 ↔️ 내 갈급함
https://youtu.be/oBG75oQE3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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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주 안에서 자녀 양육 십계명 2020.05.06 04:50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코람데오

<주 안에서의 자녀 양육 십계명>

1.잉태한 순간부터 주의 교양과 훈계로 가르치고 자녀를 위해서 매일 기도하라. (잠 22:6)

2. 자녀는 자신의 분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명심하고, 자녀가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고 그를 존중하라. (시 127:3, 잠 20:11)

3. 부부의 화목과 사랑 없이는 자녀는 정상적으로 양육할 수 없음을 명심하라.

4. 자녀가 마음으로부터 존경하는 스승이자 가장 좋아하는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라.

5. 자녀의 재능을 가능한 한 일찍 발견하여 그 재능을 키워 주라.

6.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임을 알게 하라.
(잠 1:7, 15:33)

7.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와 화목하며, 친구를 사랑하도록 가르치라. (잠 1:8, 16:20, 17:17, 21, 엡 6:1,2)

8. 마음대로 행하도록 방임함으로써 부모를 멸시하거나. 지나치게 간섭하여 부모에게 노하게 하지 말라.
(잠 13:24, 19:25,26. 엡6:4, 골3:21)

9. 자녀로 하여금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직면하게 하고 열등감이 아니라 자신감을 갖게 하라.(잠 19:20)

10. 자신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항상 관대한 마음을 갖게 하라.
(잠 14:2, 16:2, 17:13, 19:17)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자녀 축복송
https://youtu.be/vPvwy6AZ38Q

🎶유아 CCM
https://youtu.be/hVawL5QCk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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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있"습니다. 2020.04.22 15:0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이런 사람 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이 휠체어를 밀고 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따뜻한 목소리로 방향을 알립니다. 그렇게 도착한 강의실에서 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열심히 강의를 필기하고 나중에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에게 다시 정리해 줍니다.

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도저히 꺼낼 수 없는 높은 책장 위의 책을,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이 찾아 가져 가 주면 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소리 내어 읽으며 함께 공부했습니다. 이 두 사람은 <대구대학교 특수교육과 15학번> '김하은' 씨와 '설진희' 씨입니다. 같은 기숙사 룸메이트인 두 사람은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주며 공부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김하은 씨가 임용시험을 준비하면서 동영상 강의를 들을 때 그림이나 도표는 설진희 씨가 직접 말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휠체어를 탄 설진희 씨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책과 물건을 김하은 씨가 대신 꺼내 주고 도서관과 강의실을 가는 길의 다리가 되어 주었습니다.그렇게 공부한 두 사람은 '2019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각각 서울과 울산 지역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앞으로 몸과 마음이 불편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앞을 못 보는 사람이 일어서지 못하는 사람을 등에 업고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 과일나무에서 열매를 수확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그런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펌)

✔모든 사람들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도움이 필요하다.
– 베르톨트 브레히트 –


■□ 세상은 지금 많이 어렵고 힘듭니다.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우한폐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독려하며 권장합니다. 심각한 조치가 필요한 전염성이라 사회는 불안과 긴장속에서 저 마다의 방식으로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거나 생업을 이어갑니다.

유무 상통할 수 없는 현실 국면에 발이 묶인 채 오직 하늘만 바라보고 재앙 같은 환난이 속히 지나가기를 기대하며 애타게 기다립니다. 오직 하늘에 계신 한 분만이 완전한 해결 자이심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음을 알면서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것은 아직도 우리에게 남은 것이 많아 세상의 힘을 의지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신앙인이나 비신앙인이나 할 것 없이 천재지변이나 재앙을 막을 수 없습니다. 막을 수 있다면 방법을 보여 주세요. 지금 세상은 너무 아픕니다. 우리가 할 일은 주변을 돌아보며 함께 간구할 일 뿐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건강한 사회로 일어설 수 있도록 서로의 힘이 되어 줘야 할 일만 남았습니다.

사람을 보면 만족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우리가 할 일은 진리 앞에 사는 일입니다. 사람을 살리고 국가를 살리는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그 뜻에 순복하는 일에 몸과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몸짓 하나 놓치지 않으시는 전능 자앞에 무릎굻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곳에 있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더욱 진리 편에 서서 진실해야 합니다. 거짓은 진실 앞에 무릎을 꿇 수 밖에 없다는 사실과 함께 거룩한 두려움으로 세상을 이겨야 합니다. 진실과 진리는 승리합니다.

(2020.04.21.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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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아웃해야 할 것들 2020.04.07 10:21
삶에서 아웃 해야 할 것들



고대 그리스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육상선수가 중요한 경기에서 아쉽게도 2등을 했습니다.
그는 죽을 고생을 하며 시합을 준비했지만
군중은 오직 결과적으로 1등을 한 우승자에게만
환호를 보냈습니다.

승자를 위해 축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그의 귀에는 오직 1등의
이름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시내 한복판에는 우승자를 기리는
거대한 동상이 세워졌고, 2등 선수는 그 동상을 보며
자신이 패자임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밤마다 시기와 질투로 잠을 뒤척이던 그는
매일 밤 동상으로 가서 석상을 조금씩
파내기 시작했고 그렇게 거대한 석상은
조금씩 약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여느 때와 같이
그가 석상을 파내려는 순간 동상이 큰소리를 내며
갈라지고 쓰러진 것입니다.

그 거대한 동상은 남자를 향해 덮쳤고,
그는 결국 목숨을 잃게 됐습니다.





남자는 동상이 무너진 순간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간 조금씩 커진 질투와 시기가 남자를
결국 죽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질투와 시기를 '아웃' 하세요.
대신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 삶을 택하십시오.
질투와 시기가 계속된다면 결국 불행해지는 건
자신일 수밖에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질투는 언제나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생겨나며,
비교가 없는 곳에는 질투도 없다.
– 프랜시스 베이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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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으로 여는 세상! 일자별 잠언읽기 2020.04.05 16:34
#잠언으로여는세상 #시조엘 #일자별잠언읽기

✔잠언 5일 5장 21절

개정개혁↔️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

KJB흠정역↔️사람의 길들은 주의 눈앞에 있나니 그분께서 그가 가는 모든 길을 곰곰이 살피시느니라


■□사람의 모든 길과 동작과 행위는 여호와의 눈앞에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환하게 알고 계시며 원인과 환경과 결과까지 아시고 인간의 모든 행실을 헤아리시며 죄악을 행한 자들을 속히 심판하신다.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으나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손바닥으로 제 눈을 가려도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주권앞에서 사람의 행위는 심판을 피할 길은 없다.

선과 악을 분별하여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눈을 가리거나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자신을 가린 손으로 제 눈만 보지 못할 뿐, 세상도 사람도 볼 수 있는 죄악을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눈은 가릴 수 없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 조차 보시고 사람의 깊은 내면까지 헤아리시는 주님께선 그의 지으신 뜻에 따라 죄악을 다스리심에 순복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부정하지 말고 죄에서 돌이키는 길만이 심판은 받아도 벌은 면할 수 있는 살 길이요, 평탄의 길이다. 속히 죄에서 돌이키라!
(2020.04.05#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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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으로 여는 세상 2020.04.03 15:23
#잠언으로여는세상 #시조엘
#일자별잠언읽기

✔잠언 3장 3일 25-26절
25 너는 갑작스러운 두려움도 악인에게 닥치는 멸망도 두려워하지 말라 26 대저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이시니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다는 것은 곧 죽음을 뜻한다.

환난가운데서도 지키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율법의 완성이신 사랑을 이루심'이다.그 사랑은 온전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고 세상을 밝게하므로 불안하지 않다.

하나님과 멀어진 생활은 온전치 못해 순간의 쾌락은 얻을 수 있으나 가진 것 같아도 없는 것 같이 늘 목마르다. 세상을 엄습하는 각종 재난과 여러 환난은 불안을 초래하여 두려움에 빠뜨려 분별을 가로막아 다른 길을 걷게한다.불안하고 어려울수록 더 가까이 하나님곁으로 다가가는 것만이 살 길이다.

하나님앞에서 자신을 묵상하며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질 때 성령의 도우심을 누릴 수 있다. 부지불식간에 범했던 각양각색의 죄악을 분별하여 돌이키는 것만이 작금의 시대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선량한 자들은 악인이 신앙과 신앙인에게 자행하는 악으로 멸망이 임할 때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세상을 급습하는 제도적 악행도 '우한 폐렴 코로나19'도 하나님앞에서 무능하다. 두려워 말고, 본분을 지키자!

(2020.04.03.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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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승리 2020.04.01 15:43
샬롬!

<새아침의 기도>로 신앙고백하며
4월을 마중합니다.

잠언으로 여는 세상이 될 때까지ᆢ
이 땅의 어둠이 거둬 질 때까지ᆢ


나는 기도하고,
방송과 문서로 ᆢ
세상을 밝히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곳에
있기를 다짐하며, 쓰임받길 원합니다.

죽음 같은 현장에서 주의 능력을 보이신 것 같이
다가 올 모든 날을 위해 기도로 갈망하는 <한국 교회>와 <은혜강추 밴드> <실시간 기도제단 King's m.p > 기도용사 를 장 중에 붙들어 주소서.

새 하늘과 새 땅을 허락하시고,
새 기업을 일으켜 기업 무를 자를 계수하시는 주님!

4월 15일 총선에 주의 '위'를 드러내소서.

하나님 뜻에 합한 자를 세우소서
거짓과 위선이 없는 자를 세우소서.
깨끗함으로 이 땅을 기경케 하소서.
유권자에게 지혜와 명철을 덧입히소서.
성령의 임하심을 목도케 하소서.


모든 과정을 간섭하셔서 주의 능력으로
승리케 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月의 승리를 위한 3일 작정 금식

4월05일ᆢ종려주일
4월12일ᆢ부활주일
4월15일ᆢ총선 당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제단에 불을 부쳐
하나님의 증거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모아
어느 곳, 어디서나 실시간의 중첩기도를 당부합니다.

(2020.04.01 수요일 아침 sijoel)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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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2020.03.30 10:55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머리 양쪽에도 보조 호흡기관이 있어
물 밖에서도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그저 퍼덕거리다 죽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 밖의 물고기'라는 꼼짝 못 하는
상태를 묘사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에게 '물 밖'이라는
환경이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등목어'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물 밖에 나온 물고기처럼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우드로 윌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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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는 것과 주님께 있는 것 2020.03.29 16:29

#시조엘 #냉수마찰 #은혜강추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나에게 있는 것과 주님께 있는 것>

우리를 이 새벽에 불러주신 존귀하신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나에게 있는 판단의 눈을 바꾸셔서 
주님께 있는 사랑의 눈을 주옵소서

어리석은 나의 지식 무지하오니 
주 안에 있는 참된 지혜로 채우소서

악한 말을 지어내는 나의 입을 닫아두고 
진리의 기쁜소식 전해주는 입을 열어주소서

세상의 소리를 듣지는 못하여도 
주의 음성을 듣는 복 있는 귀를 지어주소서

무능하고 연약한 나의 손을 가져가고 
전능하신 주의 손을 주옵소서

죄악으로 가까이 하는 나의 발을 고치시며 
하나님께로 가까이 하는 발로 바꾸소서

불의에 가득한 나의 마음을 버림으로 
주 예수의 아름다우신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나에게 있는 인간의 형상은 없어지고 
주님의 모습으로 닮아지게 하옵소서

나의 짧은 목숨은 끊어져도 
주님의 영원하신 생명으로 덧입혀 주소서 -

글: 송명희 기도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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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버린 장군 2020.03.23 13:15
별을 버린 장군



6·25 전쟁에서 연합군 중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군을 상대로 나르비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맹장이었습니다.

전쟁 후 3성 장군까지 계급이 올라갔지만,
6·25 전쟁에 참전할 때는 5단계나 계급이 내려간
중령 계급장을 달고 있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 유린당한 나라를
재건하던 프랑스는 해외에 대규모의 파병을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 생각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2차 대전에 참전한 경험 많은 예비역을 주축으로
일부 현역 자원병을 지원받아 대대 단위의 부대를 창설했고
스스로 지휘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국방차관이 중장이라는 높은 계급으로
대대장을 맡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하자
스스로 계급을 중령으로 강등하고
참전한 것입니다.

당시 그에게는 새로 태어날 자녀까지 있었기에
아내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만류했지만,
그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에게 계급은 중요하지 않다.
곧 태어날 자식에게 유엔군의 한 사람으로서
평화라는 숭고한 가치를 위해 참전했다는
긍지를 물려주고 싶다"

그렇게 대대장이 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령은
1951년 2월 경기도 양평군 지평리 전투에서
중공군과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내어 유엔군이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혁혁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지평리 전투 당시 프랑스군은 중공군 3개 사단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이었으나 사흘간의 백병전에서
중공군을 격파했으며 유엔군이 중공군을 상대로 거둔
첫 승리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전쟁사를 살펴보면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라는 이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자유 프랑스군에서
활약할 때 사용한 가명인 '랄프 몽클라르'라는 이름을
6·25 전쟁 당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목숨을 걸고 싸웠던
당시의 이름을 6·25 전쟁에서도 상기시켜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군인에게 계급이란 때로는 목숨보다도 소중한
그동안의 명예가 담겨 있는 상징과 같은데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서
계급을 낮춘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는
평화와 자유 등 많은 소중한 것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 많은 희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한국을 끝까지 지키겠다.
– 월튼 워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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