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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눈으로..... 신규글 2020.02.22 08:3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6장22,23절) 



내 삶의 열매를 어디에서 보려고 했는가.

더 높아져야만 하고, 더 가져야만 하는가.

그래서 세상의 눈으로 보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아무 열매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어느새 내 삶의 열매가 열리고 있다.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송하는 삶.

세상은 도저히 볼 수 없는 내 삶의 열매이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에 대하여 그러하니라."(갈라디아서6장14절)



주님!

세상의 눈으로 보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과 함께 매일 매일 살아가는 삶.

어느새 걷다보면 만나게 되는 예수님.

제가 그 영원한 삶에 잇대어 있음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송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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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나무 2020.02.21 07:34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로마서5장20,21절)


새는 나무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잠깐 머물다가 어느새 날아가 버린다.

마치 하나님 앞에서의 내 모습과 같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기도한 적이 없다.

그렇게 말씀을 읽어본 적은 더욱 없다.

내가 얼마나 죄로 가득한지를 안다면,

하나님의 은혜에 푹 잠기려고 할텐데...

좀 더 있기를 바라는 나무를 뒤로 하고,

푸드득 날아가는 새는 바로 내 모습이다.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누가복음7장47절)



주님!

하나님의 은혜에 푹 젖게 하옵소서.

십자가 앞에 오래 머물게 하옵소서.

잠깐 머물다가 재빠르게 자리를 뜨는

말씀과 기도의 습관을 고쳐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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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사랑 2020.02.20 06:57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로마서4장4,5절)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4장25절)



나는 이제까지 무엇을 믿었는가.

그런 질문을 하게 되는 말씀이다.

나는 정말 예수님을 믿었는가.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심을.

내가 무슨 일을 해서가 아니라,

무조건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한1서4장18,19절)

주님!

그렇게 해야만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저를 사랑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십자가를 보며 그 사랑을 느끼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제 안의 사랑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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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자랑하는가. 2020.02.19 07:0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이니라.(로마서3장25~27절)



친구가 되기 힘든 사람은

잘난 척하는 사람이 아닐까.

그러나 진짜 잘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해준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잘난 사람으로 느끼고 있는가.

그렇게 누군가 비추어 준다면,

 사람이 진짜 잘난 사람이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에베소서2장8,9절)



주님!

그 어떤 사람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죽었던 저를 다시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서

온갖 고통과 수치와 모욕을 겪으신 예수님.

물과 피를 쏟으시며 생명을 버리신 예수님.

그 십자가에 날마다 저를 비추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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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절망하지 않고.... 2020.02.18 06:5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로마서2장1절)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로마서2장16절) 



얼마나 죄를 짓지 않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아는 것이다.

아무리 조심해도, 아무리 애를 써도,

죄를 짓지 않고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죄 가운데서 태어난 죄인이기에.

그러나 그런 나에게 절망하지 않고,

십자가의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로 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4장14~16절)

주님!

죄도 없으신 하나님이시면서도,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이해하시는 예수님.

죄 가운데 있는 저를 불쌍히 여기심을

믿고 나아가오니 저를 받아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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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음은 .... 2020.02.17 07: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로마서1장2~4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1장17절)


내가 어떤 사람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죄인인 나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시기로.

나의 죄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기로.

이 세상에 구원 받을 만한 사람은 없다.

오직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확증되었을 뿐이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8장5절)



주님!

여전히 저울질하는 저를 봅니다.

십자가 앞에서는 모두가 죄인인데.

온 하늘과 땅을 뒤덮는 흰 눈처럼,

십자가의 은혜로 저를 덮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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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60편 2020.02.16 07:54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시편60편1절)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시편60편10~11절) 

나를 가장 공격하는 사람은 내 자신이다.

오랫동안 알아차리지 못한 나의 대적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였던 것이다.

'잘했어'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왜 그런 말을 나에게 해주지 못했을까.

나에게 사랑받지 못한 채 갇혀 있는

돌이킬 수 없는 지난 시간 속의 나를,

이제라도 다가가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한복음11장43,44절)



주님!

사랑받지 못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저에게 가장 위로받고 싶었을텐데...

지난 시간 속에서 울고 있는 저에게

이제라도 손을 내밀며 일으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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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 2020.02.15 09:34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사도행전28장23절)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사도행전28장30,31절)

열심히 왔는데, 잊을 때가 있다.

'내가 왜 여기에 있을까?' 라고.

목적을 잊어버린 채 달려온 것이다.

내 삶 속에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다스리는 곳이다.

집은 설계도와 똑같이 지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집이 지어졌는가.


주님!

제 삶의 목적지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인생의 마지막까지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자랑하는 인생.

그 인생으로 끝까지 잘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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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2020.02.14 06:36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나님을 믿노라.(사도행전27장23~25절)

정답을 듣기 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왜 그렇게 나는 상처를 잘 받는가.

사람은 나의 마음을 모르는데...

아무리 말해도 금방 잊어 버린다.

나를 지으신 하나님만이 아신다.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신다.​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열왕기상8장39절)

주님!

말하지 않아도 이미 다 아십니다.

끙끙거리면서 앓고 있는 제 마음을.

제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해집니다.

이렇게 따뜻한 하나님을 만나면서,

하나님이 좋아지고 가까이 가고 싶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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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 앞에서.... 2020.02.13 07:34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사도행전26장8,9절)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사도행전26장16~18절)



예수님은 어떤 사람을 증인으로 보내시는가.

이 질문 앞에서 다시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고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2장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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