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서로에게... 신규글 2024.06.20 05:45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사사기13장22,23절)

나의 남편처럼 아내인 내 말을

안 듣는 사람도 없을 것 같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도 남편의 말을 잘 안 듣는다.

그런 우리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서로의 말만 하려고 하기 보다는

서로에게 귀 기울이려고 하는 것이다.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

(베드로전서3장1,2절)

주님!

먼저 저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내의 모습으로 다듬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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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2024.06.19 05:01
Today's Food for Soul(2022.05.23)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마16:24 + 누가 주를 따라 섬기려는가 -송정미



그 뒤를 이어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

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팔 년이라.

(사사기12장13,14절)

잘 사는 것은 무엇일까.

그런 질문을 하게 된다.

압돈이라는 사사를 보면서.

그러나 나도 예외는 아니다.

내 자녀와 손주가 잘 되는 것.

그것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정말 잘 살아내고 가고 싶은데...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로마서8장17절)

주님!

십자가 없는 영광이 없듯이

고난은 고난으로 끝나지 않고

저를 온전하게 만들어가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스도인으로,

제 삶의 흔적을 남기고 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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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2024.06.18 06:11
[성탄절, 성탄주일 기도문]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 주시면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하니

(사사기11장9절)

높은 자리는 누구나 앉고 싶어한다.

낮은 자리를 누가 원하고 좋아하겠는가.

그러나 예수님은 높은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가장 낮은 나에게까지 찾아오셨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다시 살리기 위해서.

그것이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기에

아무리 낮아도 찾아가시는 예수님이시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6장37,38절)

주님!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낮아지셔서

가장 낮은 저에게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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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2024.06.17 05:56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사사기10장15절)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나를 죄에서 구원하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나도 이렇게 기도하여야겠다.

오늘도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십니다.

이 기도로 오늘을 시작해야겠다.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브리서3장12,13절)

주님!

이 세상에 그 어느 것도

제가 의지할 것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겠습니다.

이 기도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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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도... 2024.06.16 05:45
God Waiting 기다리시는 하나님,NPL 화상영어와 함께하는 영어로 큐티하기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삼 년에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학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 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겜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사사기9장22~24절)

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야만 할까.

그러나 그 시간도 하나님의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신 것처럼 보여도.

아예 처음부터 이런 일이 없었더라면.

그럼에도 악이 이기는 것 같은 현실에서

내가 알지 못하고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다스리고 계신다.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요한복음11장5~7절)

주님!

사랑하신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도

이렇게 더디게 오시지도 않을 것 같은데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음을 받아들입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이 아닐지라도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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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걸음 2024.06.15 05:22
[오늘의 찬양] 아이자야 씩스티원 - 주님의 마음 있는 곳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사사기8장27절)

하나님께 나아갈 때 대제사장이 입는

에봇을 만든 마음의 동기는 무엇일까.

물론 좋은 마음으로 시작된 일이겠지만

결국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만들었다.

나의 삶 속에는 이런 것이 무엇이 있을까.

나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올무가 되어서

하나님보다 더 내 마음을 주게 되는 것은...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6장21절)

주님!

제 마음이 가는 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에게 제 마음을 두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으로

제 마음의 걸음을 옮기게 하옵소서.

날마다 저를 하나님에게로 돌이켜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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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랑 2024.06.14 05:16
한몸기도편지-예수님자랑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사사기7장2절)

나의 약함과 부족함이

나의 자랑이 되게 하신다.

이런 나를 통해서도

일하시는 하나님만을

자랑하게 하시는 것이다.

작은 나를 들어올리시는

하나님을 높여드리게 하신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누가복음14장11절)

주님!

제 삶의 부족한 부분을 생각해보니

그것 때문에 하나님만 의지하게 됩니다.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저의 인생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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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표징 2024.06.13 05:04
사랑을 향해 가지 않으면 두려움을 향해 가게 됩니다.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사사기6장17절)

내게 보이신 사랑의 표징은

나를 고치시는 하나님이시다.

지금까지 그런 대로 살았으니

앞으로도 그런 대로 살려고 하는

나를 바르게 고치시려고 하신다.

아프고 힘든 과정을 지나야 하는데

나를 사랑하시는 표징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히브리서12장12,13절)

주님!

오랜 제 삶의 습관이 있습니다.

이제까지 그런 대로 살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잘못된 것을

바르게 고치시는 사랑의 손길에

저를 맡겨 드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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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왕의 왕 2024.06.12 04:29

[그림묵상] 나의 주 나의 왕

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들으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사사기5장3절)

만왕의 왕이시면서 종으로 오셨다.

섬김을 받으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생명을 내어놓으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한 왕이시다.

보좌에 앉아 꼼짝하지 않는 왕이 아니라

이 땅에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셨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낮아지셨다.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요한계시록5장12절)

주님!

만왕의 왕이시면서

십자가에서 죽임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시면서

이 죄인에게까지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저의 왕이시라고

고백하면서 제 뜻대로 하는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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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루시고... 2024.06.11 05:26
파할로하와이 회원 여러분 아무것도 할수 없을 때 두손을 모으면 주님이 일 하십니다.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

(사사기4장3,23절)

자녀의 울음은 강력하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들린다.

한 걸음에 달려가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기도한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부르짖는

나의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믿기에...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편37편4,5절)

주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할 수밖에 없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녀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친히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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