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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에서... 신규글 2024.07.23 05:18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_민복기_제1장 나를 이끌어준 삶 속의 메시지들(P.~58)
오늘 하루를 충만하게 살았는지
사랑했는지 작은 일이라고 해도

의미 있는 것을 했는지를 묻고 있었다.


다윗이 거기서 모압 미스베로 가서

모압 왕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지를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가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 하고 부모를 인도하여

모압 왕 앞에 나아갔더니 그들은

다윗이 요새에 있을 동안에

모압 왕과 함께 있었더라.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르되

너는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

다윗이 떠나 헤렛 수풀에 이르니라.

(사무엘상22장3~5절)

모압 왕과 함께 요새에 있는 다윗을 보니

살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

그러나 정말 사는 길을 가야만 한다.

나 홀로 버려진 것 같은 길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걸어가는 길이다.

내 마음대로 가는 길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는 길이다.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에스겔33장11절)

주님!

다른 사람을 돌이키려고 하기 전에

먼저 제가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삶의 길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의 길로 돌이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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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2024.07.22 05:21
루이스 헤이의 내면의 지혜_미라클모닝



그 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가니

아기스의 신하들이 아기스에게 말하되

이는 그 땅의 왕 다윗이 아니니이까

무리가 춤추며 이 사람의 일을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한지라 다윗이 이 말을 그의 마음에 두고

가드 왕 아기스를 심히 두려워하여.

(사무엘상21장10~12절)

왕이 어떤 존재인지를 잘 알았다.

자신의 생명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서

두려워하고 미친 척하기까지 하는 다윗.

적들은 다윗을 그 땅의 왕이라고 하는데.

두려움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잊게 한다.

온 천지를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며 나의 왕이시라는 것을.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2장9,10절)

주님!

제가 어떤 사람인가를

세상의 거울에 비추지 않고

말씀을 통해 보게 하옵소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의 당당함으로

제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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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라 2024.07.21 05:49


하나님의 소원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든지

내가 너를 위하여 그것을 이루리라.

(사무엘상20장4절)

내 마음의 소원이 달라지기를 기다리셨다.

나를 위하여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하기를 원하셨다.

잠깐 기뻐하는 세상의 소망이 아니라

영원한 소망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하나님을 기뻐하며 살게 되기를 소원하셨다.

내가 하나님의 마음의 소원을 알게 되기를...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내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편37편4~6절)

주님!

잠깐 피었다가 시드는 꽃처럼

세상의 영화는 잠깐 입니다.

영원한 생명이며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저를 위해 일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만으로 기뻐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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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게 하시는... 2024.07.20 03:29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사울이 라마 나욧으로 가니라.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도 임하시니

그가 라마 나욧에 이르기까지

걸어가며 예언을 하였으며

그가 또 그의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하며

하루 밤낮을 벗은 몸으로 누웠더라.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하니라.

(사무엘상19장23,24절)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고 해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니다.

성장하고 익어가야만 하는 것이다.

나의 본성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격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내 삶 속에서 일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과정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히브리서6장4~6절)

주님!

고난을 통해서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제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저를 온전케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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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않으시고... 2024.07.19 04:55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사무엘상18장12절)

성경을 문자대로 읽으면

하나님께서 떠나신 것이다.

그러나 한 번도 떠나신 적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아니시기에.

내가 아무리 잘못하고 못났어도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 하신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태복음1장23절)

주님!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를 생각해봅니다.

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시고

영원히 저와 함께 하시려는 하나님 마음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한 번도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사랑을 알고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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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과녁이... 2024.07.1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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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사무엘상17장47절)

마치 과녁이 명중되는 것 같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세상에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기 위해

어떻게 하셨는가를 전하는 것이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한복음1장29절)

주님!

저를 지금까지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이유를 알게 하셔서

남은 삶을 어떻게 채워가야 하는지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날마다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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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지... 2024.07.17 06:32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사무엘상16장7절)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시는 것은

하나님을 얼마나 의지하는가이다.

내 힘과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마음.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의 중심을 아신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의지하는가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린도후서12장10절)

주님!

저의 약함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보게 하옵소서.

무엇을 하든지

저를 붙드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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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지 않으시는... 2024.07.16 05:26
○ 용서와 사랑만이/Just give me Jesus♪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하니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노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이에 사무엘이 돌이켜 사울을 따라가매

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사무엘상15장29~31절)

사울이 아니라 사무엘 선지자가 돌이킨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돌이키신 것처럼.

사울의 말을 들어보면 돌이키고 싶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이키는 사무엘.

나를 용서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내가 용서받을 만한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하지 않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2장14절)

주님!

용서하고 싶지 않을 때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드리셨던 기도가 떠오릅니다.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니

용서해달라는 예수님의 기도가...

저도 제가 얼마나 잘못하는지 모르고

이제까지 살아오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기도가 제 기도가 되어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이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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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날 동안에... 2024.07.15 05:10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에



사울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으므로

사울이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모았더라.(사무엘상14장52절)

전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러나 사울은 그것이 전부였던 것 같다.

그래서 자신의 목적을 이루어줄 수 있는

사람을 불러 모으는 일에 치우쳐 있었다.

나는 사울처럼 어떤 일에 치우쳐 있을까.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컸던 것 같다.

그런 나를 사울을 통해서 보게 하신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언29장25절)

주님!

제가 가장 신경쓰는 일이 무엇입니까.

이제는 하나님에게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게 하옵소서.

제가 사는 날 동안에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책임지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며 사는

저의 모습을 통해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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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를 위해... 2024.07.14 07:11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상13장11,12절)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사울의 말을

이제까지 나도 하나님께 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도 아시는 것처럼

지금 제가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이런 나를 위해 예수님께서 순종하신다.

십자가에서 나를 대신해서 죽으시기까지.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서

살아나셨느니라."(로마서4장25절)

주님!

제 안에는 선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지만

죄 가운데서 태어난 죄인입니다.

이 죄인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

오늘도 저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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