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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신규글 2023.03.30 02:50
함께라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100-021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마가복음16장19절)

예수님만의 부활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시는 부활이다.

이미 준비되어 있는 나의 자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자리이다.

예수님과 함께 일으키시고

예수님과 함께 하늘에 앉히시는...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에베소서2장5~7절)

주님!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이

죽음을 넘어서 이어져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이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제게 주시는 부활의 메시지입니다.

이 기쁨과 소망으로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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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준 2023.03.29 00:05

성경말씀, 잠언 29장 25절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마가복음15장15절)



사람으로부터 받는 지지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

나도 예외는 아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는 빌라도의 선택의 기준이

사람에게 만족을 주려는 것이었다.

그런데 나도 빌라도와 다르지 않다.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사도행전5장41절)



주님!

물론 사람들이 인정해주면 좋겠지요.

그러나 제게 주어진 길을 가면서

그것에 흔들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묵묵히 제게 주어진 일을 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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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하시고... 2023.03.28 04:29
성 찬 식와인 이스트를 넣지 않은 빵 성배 성찬식에 대한 스톡 사진 및 기타 이미지 - iStock Unleavened Loaf With Chalice Of Wine And Cross Light



그들이 먹을 때에

에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14장22~24절)

인생의 마지막 시간에 무엇을 하셨는가.

자신을 돈을 받고 팔아넘기는 제자와

자신을 버리고 다 도망가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자신의 몸과 피라고 하시며

떡을 떼시고 잔을 주시며 축복하신다.

너희가 나를 버려도 나는 버리지 않으며

영원히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이루신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한복음13장1절)

주님!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십자가의 예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조건을 넘어서

오히려 축복하시고 자신을 내어주시는

예수님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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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2023.03.27 03:38
교회현수막 성구디자인 99번 샘플입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들이 어떠하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13장1,2절)

사람을 품지 못하는 성전.

그래서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산산히 깨어지셨다.

누구든지 성전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래서 예수님은 성전 안에서 나와

성전 밖에 있는 사람들을 향하셨다.

사람은 보지 못하는 그들의 마음 안으로...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히브리서10장19,20절)

주님!

제가 만든 잣대로 잘라내고

제가 만든 틀에 맞추라고 하고

제가 그런 사람입니다.

그럴듯하게 꾸민 성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그런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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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 2023.03.26 03:29
[말씀 365] 로마서 5장 8절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의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마가복음12장6~8절)



이 땅에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시는

하나님을 이보다 더 짓밟을 수 있을까.

'내가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라.'

'결코 내 마음을 돌이키지 않으리라.'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게 돌아섰을까.

사랑하는 아들의 처절한 십자가 죽음 앞에서

내가 돌이키기 전에 하나님께서 돌이키셨다.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히브리서13장12절)



주님!

제가 달려야 할 십자가에

예수님께서 달리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죽음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도 모르고 사는

이 죄인을 거룩하게 하려고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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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마음은.... 2023.03.25 05:06
성지/신약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마가복음11장11,12절)

베다니는 '비참한 사람의 집' 이라는 뜻이다.

나병환자 나사로와 그의 누이가 살던 동네이다.

그렇다면 베다니가 어떤 곳인지 추측할 수 있다.

일부러 찾아가거나 머무르고 싶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그것이 예수님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이유이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에게까지 찾아오신 것이다.

"너희도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히브리서13장3절)

주님!

지금 저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요.

예수님의 마음이 저절로 끌리는 곳.

예수님의 걸음이 저절로 옮겨지는 곳.

성전 안이 아니라 성전 밖에 있는 사람들.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까.

그런 저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끝까지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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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23.03.24 01:24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가복음10장45절)

내가 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자랑할 수 없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이기에.

나와 네가 똑같은 죄인인데...

그래서 나를 섬겨주신 예수님처럼

섬김의 자리로 내려가야 하는 것이다.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에베소서2장3~5절)

주님!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죄로 죽었던 저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입니다.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기에

그래서 예수님만 자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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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대신해서.... 2023.03.23 02:51
이 예수를 그의 피로써....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마가복음9장50절)



원수와 화해하는 길이 있는가.

도저히 불가능한 관계가 아닌가.

그런데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나를 하나님과 화해시키기 위해

십자가의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

머리부터 발끝까지 찢기고 피흘리셨다.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나를 대신해서...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로마서5장10절)



주님!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저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제물이 되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화목된 자로서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보여주셨습니다.

서로 화목하라는 말씀대로 살게 하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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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2023.03.22 01:22
다이루었다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마가복음8장11~13절)



십자가는 저주의 상징이었다.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이 아니었다.

얼마나 죄를 지었으면

십자가 형벌을 받게 되었을까.

그런 사람들의 오해와 조롱 속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셨다.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마태복음27장39~42절)



주님!

사람들의 조롱과 오해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예수님.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구원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렇게 제 삶 속에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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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계시는... 2023.03.21 03:39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마가복음7장20~23절)

맑은 물 밑에 가라앉은 침전물은

작은 흔들림에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순식간에 컵 안을 혼탁하게 만든다.

센서가 고장난 기계 같은 내 마음 같다.

그래서 절망하기 보다는 예수님께 말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의 속을 내어보여 드린다.

때 묻는 옷을 세탁소에 갖다주는 것처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8장1,2절)

주님!

죄와 함께 살아가는 저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죄로부터 건져내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제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저를 날마나 죄에서 건져내심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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