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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처럼... 신규글 2024.04.23 04:15

알라딘: [중고] 예수께로 가는 길 [중고] 예수께로 가는 길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그런 선지자나 꿈꾸는 자를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신명기13장4,5절)

나와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로 가까이 가기를

이제야 나는 원하게 되었다.

나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기를

이제야 나는 기도하게 되었다.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데살로니가전서5장22절)

주님!

저와 친밀해지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

다만 표지판처럼 저의 자리에서

하나님에게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기까지

저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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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을 기대하며... 2024.04.22 06:33

빌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너희와 너희의 자녀와 노비와 함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 것이요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도 그리할지니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음이라.(신명기12장12절)

레위인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선택되고 구별된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분깃이고 기업이기에

세상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없다.

그러나 묵묵히 자기 길을 갈 수 있다.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을 기대하며...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이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고린도전서15장19절)

주님!

세상 속에서 구별하셔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세상을 따라가는 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길로

저를 날마다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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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하는 마음 2024.04.21 03:46
                      밀레의 첫 걸음마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신명기11장1절)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신명기11장22절)

무엇을 드리고 무엇을 행해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느끼시는 사랑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을 향해 두 팔을 벌리며

'저는 하나님 밖에 없어요' 라는

나의 고백을 사랑으로 받으신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로마서8장15절)

주님!

성령께서 친히 증언해주십니다.

제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그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저의 사랑의 고백을 받으시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저를

기뻐하시는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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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2024.04.20 04:13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명기10장12,13절)

파랑새를 찾으러 집을 떠났다가

내 집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처럼

하나님이 나의 행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행복을 찾아서 헤매었던 시간을 보냈다.

바로 내 안에,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가장 가까운 하나님을 보지 못한 채

나의 행복을 멀리서만 찾으려고 했었다...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6장21절)

주님!

이제까지 저의 보물이 무엇이었습니까.

이제 그 보물에 연연하지 않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신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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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 2024.04.19 01:32
김현승, 아버지의 마음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생각하사

이 백성의 완악함과

악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하였노라.

(신명기9장27,29절)

아무리 자녀가 잘못해서 화를 내도

아버지는 자녀를 포기하지 않는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녀이기에.

그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라볼 때,

이렇게 기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하신 예수님의 기도처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누가복음23장34절)

주님!

자기들이하는 것을 알지 못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니 용서하옵소서.

아! 저는 그렇게 기도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바뀌게 하옵소서.

저의 감정대로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그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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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여정 2024.04.18 04:55
[성경말씀·18일]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8장3절)

물고기를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처럼

당장 내 입에 들어오고 배부른 것보다

나를 배부르게 하는 길을 가르쳐주신다.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이신 예수님.

지금까지 내 삶의 여정을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길로 이끄신다.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6장33~35절)

주님!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매일 말씀으로 저를 먹이시고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인도하셨듯이

앞으로도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를 원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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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시간 속에서... 2024.04.17 06:40
알라딘: 미리보기 - 하나님의 속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
(신명기7장22절)


내 삶의 속도는 하나님께서 정하신다.
나의 체질과 상황에 맞게 조절하신다.
단번에 물리쳐서 사람이 살지 않게 되면
들짐승이 번성할까봐 조금씩 하신 것처럼.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내게 가장 맞는
삶의 속도를 정하셨음을 믿고 받아들이니
내게 주어지는 매일 매일이 소중하기만 하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3절)


주님!
잠깐 살아가는 인생의 시간 속에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삶으로
저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속도가 
느리고 더디다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제 걸음이 느리고 더딥니다. 
그럼에도 그런 저를 포기하지 않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고 기다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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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로움 2024.04.16 05:37
가람캘리,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로마서 1장)\\\



그 명령하신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신명기6장25절)

구약을 읽지 않으려고 했던 때가 있다.

그러나 이제는 구약의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붙들게 되었다.

율법의 완성이 예수님이심을 알게 되고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의 의미와

나의 의로움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구약의 말씀을 통하여 확실히 알게 하셨다.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은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로마서10장2~4절)

주님!

이 세상에 어떤 사람이 의로울 수 있습니까.

그 누가 하나님 앞에 설 자격이 있습니까.

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의로움이심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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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일하심 2024.04.15 02:51

22년 5월14일,15일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14:26,로마서14:17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에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신명기5장22절)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내 안에 계신다.

진리의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신다.

어두운 내 영혼의 빛이 되셔서

우둔한 내게 말씀을 가르쳐 주신다.

두 돌판에 써서 주셨던 말씀을

이제는 내 생각과 마음에 새기신다.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브리서8장10절)

주님!

온갖 잡초로 무성한 뜰처럼

제 마음과 생각이 혼탁하지만

그럼에도 말씀 앞에 나아옵니다.

돌판 같이 단단한 제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이 새겨지게 하시는

성령님의 일하심을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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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따라... 2024.04.14 04:27
[믿음행전] 거룩한 습관을 따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신명기4장7절)

습관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되기에.

습관이 들면 절대 안 되는 것이

그렇게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

그런데 기도가 습관이 되는 일은

끊임없이 애쓰지 않으면 안 된다.

내 살의 중심으로 자리잡아야 한다.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 갔더니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누가복음22장39,40절)

주님!

제가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예수님처럼 기도가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제 삶 속에서 기도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서

예수님을 알아가고 깨닫는 시간을 통하여

예수님과의 교제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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