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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해답이다. 2012.04.29 18:49

 

교사가 해답이다

2012-4-28

오늘(27일) 두레마을은 큰 행사를 치렀다. 세종로에 있는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청소년문제를 주제로 한·중·일(韓·中·日)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청소년의 문제 중에 학교폭력 문제와 인터넷 중독문제가 중심 주제였다. 아침 9시30분에 시작한 심포지엄이 오후 5시까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두레마을로서는 준비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고, 첫 번째 여는 국제행사였지만 참가자들이 자리가 넘치게 모여서 뜨겁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된 점이다.

행사 중에 실감케 된 것은 비록 나라가 다르고, 전통이 다르지만 청소년들의 문제만큼은 같은 고민과 아픔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학교폭력문제가 최근에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일본은 이미 80년대부터 이 문제로 몸살을 앓아 온 처지였고, 중국 역시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청소년 문제의 중심인 폭력문제와 인터넷 중독문제는 이제는 국경을 넘어선 공통의 문제가 되고 있다.

오늘의 심포지엄에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代案, Alternative)으로 여러가지 제안이 나왔으나 모두가 공감하는 결론은 < 교사가 해답이다 >는 점이었다. 준비되고 헌신된 교사가 꼬일데로 꼬인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해답이라는 공감이었다. 우리가 오래도록 교육개혁을 논의하여 왔지만 교육개혁의 주체는 교사여야 한다.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교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할 때에 교육사건(敎育事件)이 일어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교사들에게 너무나 힘이 주어져 있지 않다는 점이다. 교사들에게 권위가 주어지지 못하고 있다. 권위주의적 권위가 아니라 교육적 권위이다. 힘이 없는 교사들이 어떻게 제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기에 우리는 교사들을 밀어주고 믿어 주어야 한다. 듣기로는 우리나라 학교에서 학생주임이 3D업종이라고들 한다. 그런 말이 나올 만큼 힘이 들고 싫어하는 직책이란 말이다. 이제부터라도 온 나라, 온 국민이 교사들을 밀어 주고 믿어 주는 것 에서부터 학교폭력 문제와 인터넷 중독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야 할 것이다.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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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진화계열은 상상의 산물이다_교과서.. 2012.04.21 23:22




[교과서 개정청원에 대한 국민일보 기사 2012.4.16]

 





[교육과정평가원 답변 공문]

 









 

 

 

 

[교과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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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2012.04.04 18:52

현대카드가 주최하는 슈퍼콘서트 레이디 가가의 공연이

4월 27일(금), 잠실 올림픽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세계적인 스타이다보니 엄청난 규모의 공연이 예상되는데

이 공연은 크리스천들이 깨어서 기도해야할 엄청난 공연입니다.

 

왜냐하면 레이디 가가의 공연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프리메이슨의 상징들이 뒤덮이게 될 것이고

그들이 섬기는 신-앨범 표지에도 나와 있는 검은 악마 형상의 섬짓한 얼굴-께 드리는 제사의식이나 그들의 부흥회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레이디 가가는 기독교를 비판하고 기독교인을 조소하고

같이  지옥으로 가자고 합니다.

 

얼마전 발매된 그녀의 "Born This Way" 라는 곡은

하나님은 동성애자도 인정하며 하나님이 그렇게 태어나도록 하셨으며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이 곡의 발매로 인한 월드투어의 첫 공연지가 바로 대한민국의 서울인 것입니다.

 

레이디 가가는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가수로서 

그녀가 가는 곳마다 동성애 합법화를 외치며 공연하고 있는데

그녀가 가는 국가마다 동성애를 인정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동성애를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되곤 했습니다.

 

그녀는 잠을 잘때도 악령이 소녀를 묶어 끌고가는 꿈을 꾼다며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그 상태에 머물러 있었으면 좋겠다며

악령과의 소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요가 선생의 동성애 결혼식 주례를 맡기 위해

내년 6월에 목사 안수를 받을 계획에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할 우리 대한민국이

악한 영이 활개치지 못하도록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연예인의 탈을 쓰고 이 땅에 동성애를 부추기는

미혹의 영, 어둠의 영은 결박을 받을지어다

 

아무것도 모르고 열광하는 이땅의 젊은이들에게는 분별의 영을

지혜의 영을 허락하소서" 

 

 

*이 글은 현재 인터넷 상에 많이 유포된 글을 편집하였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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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내용 교과서에서 삭제된다. 2012.01.07 13:58

 

시조새는 더이상 조류와 파충류의 진화의 중간단계로 가르쳐지지 않는다.

교과서진화론추진개정회의 청원(2011.12.05)에 의해

시조새의 내용을 삭제하기로 했다.

 

관련기사는 아래 링크를 클릭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read.asp?page=1&gCode=area&arcid=0005709235&code=23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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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 교과서 내용 틀렸다 2011.12.04 13:23

전현직 교수 및 현직 교사 131명이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층이라고 서술된

교과서 내용이 잘못이라고 청원서를 제출한다.(2011.12.05)

관련기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read.asp?page=1&gCode=all&arcid=0005613754&code=304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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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2011.08.27 11:31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9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여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걱으로 허망하여 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시 62:5~10>

 

 

 

 

시편 기자는 인생은 입김처럼 허무하며

속임수로 가득차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9).

그래서 허무함을 채우기 위해 사람들은

세상의 것들로 허무함을 극복하려고 노력하지만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 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라고 말한다(10).

 

 

 

오히려 항상(시시로- all times)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토하라고 권면하고 있다(8).

왜냐하면 구원이, 소망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며

그분만이 우리의 반석이시며, 요새이시며, 피난처이시기 때문이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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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줌마 2011.08.22 15:51

 

 

 

 

저희 옆집에는 삐쩍마르고 무섭게생긴 아주머니가 삽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언제부턴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자기의 자식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 아줌마는 이웃사람들한테 음식을 나누어주면서
제가 아들이라고 자꾸 거짓소문을 퍼트립니다.
요즘엔 제 이름도 바꿔서 퍼트리고 호적도 위조해가며
사람들한테 보여줍니다.
 
 
제가 왜 필요할까요?
외모도 힘도 없지만 저는 공부를 잘합니다.
미래가 보장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저희 엄마는 그것을 아시곤 화를 내시며
사람들에게 제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증명을 하며 다닙니다.
하지만 막상 옆집아줌마에겐 찾아가 따지지 않습니다.
아줌마가 무서워서 일까요?
 
 
저는 이제 제가 정말 이집의 자식인지 의문이 듭니다.
도대체 저희 부모님은 왜 절 당신의 아들이라고 당당히 밝히지 않는 걸까요.
전 부모님이 이웃집에게 확실히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확실한 부모님의 자식입니다.
 

































제 이름은 독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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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리이다 2011.08.20 18:16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내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하게 치는 자들이 많사오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시 56:1~11>

 

 

 

 

 

두려움이 엄습할 때에 우리는 어떠한 반응을 보여야 할까?

본문에서는 두려워하는 날에 주를 의지하겠다고 고백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돕는 분이시며

나의 생명을 주관하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는 이시니이다" <시 54:5>

 

 

주를 의지한다는 것은 그분을 믿고 나의 모든 문제를 맡기는 것인데

그분의 성품은 그분의 말씀을 통해 드러나 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그분의 말씀을 믿어야 하며

그 분의 말씀을 찬송해야 한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시 1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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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 2011.08.13 11:13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께서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히시리이다"  <시 51:1~17>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소와 숫염소의 고기나

희생제물의 피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시 50:9,13>

 

 

본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자신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죄악의 문제로 인해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멸시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다윗은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자신의 죄악을 지워 달라고,

죄가 항상 자신 앞에 있으니 자신의 죄를 제하여 달라고,

우슬초로 자신을 정결하게 해 달라고,

주의 얼굴을 자신의 죄에서 돌이키시고 모든 죄악을 지워 달라고,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 달라고,

그래서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성도들은 죄의 문제에 있어서 민감해야 하고,

결벽증(?)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힘으로는 세상의 유혹과 시험을 모두 이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늘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을

하나님께서는 결코 멸시하지 않으신다.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과 함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가 있다.

그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자신의 힘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은

주의 인자를 따라 은혜로 베푸신 구원을 생각할 때

무한한 감사를 드릴 수 밖에 없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 50:23>

 

 

 

상한 심령과 감사의 제사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자신의 죄악에 민감하여 통회하는 마음과 함께

구원을 즐거움을 잊지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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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그림(사진)들 2011.08.11 12:27

 

 

 

 

 

 

 

 

 

 

 

 

 

 

 

 

 

 

 

 

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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