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 주사랑 작은나눔 공동체 세상을 아름답.. 2021.10.13 07:07
내가 누려 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울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 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였소         
                                                                                   
† 주사랑 작은나눔 공동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삶의 작은 이야기~†                                                            
주의 선한사역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부름대로 순종과기쁨 기도편지[이사야 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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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 작은나눔 공동체 세상을 아름답.. 2021.10.13 07:03
내가 누려 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울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 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였소         
                                                                                   
† 주사랑 작은나눔 공동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삶의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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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 작은나눔 공동체 세상을 아름답.. 2021.10.13 06:55
내가 누려 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울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 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였소         
                                                                                   
† 주사랑 작은나눔 공동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삶의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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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어요? 하나님 저의 가정에 빛.. 2021.07.08 08:42
†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이종용집사님이 투병중이오니 도와주셔요~† 
                                      †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시편100:2)
하나님의 영 곧 성령안에서 믿음의 가정,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이종용집사 입니다
육체적 아픔과 경제적 파산으로
힘든 가운데있어 소망의 글을 올립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께서 영육을 강건케 하셔서
남은 인생 아버지 영광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고쳐주시고
경제적 어려움도 회복 시켜주세요?
모든것 주님께 맡기고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베드로전서 2 : 24, 말라기 4 : 2 )
전능하시며 죽은자도 살리시는 하나님!
이종용집사님이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며 열심히 살아왔으나,
얼굴 왼쪽코뼈와 볼뼈가 골절 부러지고, 고지혈증, 
두통혈전 외동맥 막힘, 가슴의 통증 심장부정맥으로
고통가운데 보내고 있으며, 목디스크관절염, 만성위염,
어지러움증으로 고통 가운데 투병중으로 눈물로 기도합니다.

한평생 하나님만 섬기면서 살아오던
주안에있는 저의 가정은 무너지고
지금은 육체적 아픔으로 숨도 잘 못쉬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것 뿐이에요? 
저는 빛만 3000만원이 넘었고 
주안에 있는 이 어려운 가정에 빛을 갚아주세요? 

저는 오랫동안 심장부정맥 가슴의통증,
어지러움증 각종 악성암으로 고통속에서 살아오면서
빚이 많아서 수십통의 독촉장을 받구요
저는 안울려고 하는데 교회에서 새벽기도로
하나님의 성산에 올라오면 눈물만 나와요
말할 사람도 없구요?  친구 한테도 못말하겠어요

정말 힘들어요?
하나님 주안에있는 이 어려운 가정에 빛을 갚아주세요?
하나님의 아들 가정을 도와주셔서
찬양 선교사역으로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게 하시고,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선교사역에 동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도움받고 싶은데 아무것이 없이
여러가지 질병과 악성암으로 저 혼자서 어떻게 감당을 하죠? 
주안에있는 하나님의 아들인 저는 아프고 빛이 너무 많고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고통스러워하고
경제적인 파산과 육체적인 고통의 아픔속에서
눈물로 하나님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우리가족이 희망을 안고 다시 일어날수 있을까요?
우리가족에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과 가정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우리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러 성도님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시고 채찍에 맞으신 주님 보혈의 능력으로 고쳐주옵소서.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두통혈전외동맥막힘과 어지러움증의
모든 병의 근원을 소멸시켜 주시고 건강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물질에도 주님의 방법으로 환경을 이기고 승리하도록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고 전능하신 능력의 주님을 찬양하고 전파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범사에 형통한 복 주시고 부족함이 없는 부요함으로 채워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딱한 사정 주님께서 어떻게든 채워주실 것을 믿고 우리 함께 기도부탁드려요?
하나님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일 4:16)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46편1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31~46)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세요?

††† 사랑의 후원 통장번호 †††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집사
우 체 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H.P : 010-9301-0179 이메일 dltjsry0191@naver.com

크리스천 싱글 / 59년 / 이종용집사
주의 선한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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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어요? 하나님 저희 가정에 빛.. 2020.12.03 01:51
하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예수님 찬양합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의 지적장애 소녀가정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세요.
 
우리 지금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내 맘에 지금 찾아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주의 보혈 덮으사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님 내 손 잡아주세요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
환한 미소로 나를 안으사 주의 빛 비추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속에도 우리로 숨쉬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돌보시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지키시고 붙드시며 인도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아픔을 아시기에 어루만져 주시고
주님의 사랑이 숨쉬게 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에서 끊을수 없습니다.
그 사랑이 감사합니다.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숨쉴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능력이시고,주님만이 구원이십니다.
아버지여.. 배가 고픕니다.
아버지여.. 내 영이 갈급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를 보고픈 마음에 오늘도 눈물이 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음성이 종의 가슴을 울립니다. 
 
'내 딸아, 힘들지.. 많이 아프지..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요,
너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며, 너의 외로움이 나의 외로움이란다..
내 종아, 사랑한다. 조금만 힘을 내자. 조금만 함께 걷자.
조금만 지나면 내가 너를 엎고 가리라..
나를 향한 사랑으로 배가 고파 지쳐 버린 내 딸을 내가 안고 가리라...
죽을 만큼 사랑한단다.. 죽을만큼 소중한단다...
조금만 힘을 내자.. 사랑한다..."
 
아버지여..
사랑합니다.
달리다굼 (마가복음 5 : 21-24, 35-43)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소녀의편지, 기적 같은 응답 하나님!
제가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서
가정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사랑해요
주님.”제 기도가 하나님께 닿길 소망합니다.
 
“가슴 따뜻한 동화 같은 이야기”
소녀 가족에게 기쁜 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주님 도우소서~†
† 십자가의 삶과 주님 큰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지적장애의 33세 소녀가장입니다.
주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너무나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고통과 어려움을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힘들고 괴롭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그 어느 누구에게도 제 마음을 얘기 할 수가 없어서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소외된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온정의 손길을 용기내어서 글로 올립니다 
 
어려운 시골의 교회에 다니고 있는
주안에있는 지적장애 소녀가장입니다.
어렵게 후원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어 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소녀가정에 귀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고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단지 저는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보고 싶었고,
크리스천 기독교 공동모금 [missionfund]에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를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말 제 온 마음을 들여서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은혜 받으면서 살아오고 있는 33세 지적장애 소녀가정입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소외된 이웃에게 주실것을 기도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15년전 주안에있던 저의 가족은 .........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만을 섬기면서
기쁨과 찬양으로 성령받고 은혜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부친께서 하시던 사업은 .......
IMF와 오랫동안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 살아오셨던 부친께서는
스트레스스와 영양실조로 대상포진과 만성위염, 가슴통증으로
일을 못하시게 되면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모친께서는 어렵고 힘든 가정 환경속에서
이단에 빠져서 가정을 떠났습니다.
 
청소년기에 주님안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힘들고 어렵게 살아오고 있었던
주안에있는 저의 가정은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저의 가정은 경제적으로 파산되었고 부도로 가지고 있었던
전세집마저도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안에있었던 저의 가정은 무너지고 없어져서
저의 가족은 헤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구원받고 찬양과 기쁨속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어렵게 살아왔던 저마저
홀로 길거리로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외롭게 주님만을 의지하고 살아오면서
용기를 내어서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아보려고
직장을 구하려고 해도 저가 도저히 직장에 적응할 수가 없어서
3일도 안되어서 직장에서 나가라고 하여서
추운 겨울날 추위 속에서 움추리고 하루하루 밤을
새우잠으로 지내면서 주님께 하나님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를 하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만을 기도드립니다. 
 
예레미야 17:14
여호와여, 주는 내가 찬양하는 분이십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러면 내가 낫겠습니다.
나를 건지소서.
그러면 내가 구원을 얻겠습니다.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ㅣ나누는 삶이되기를...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 : 5]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지적 장애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
 
''주안에있는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에서는세상으로부터
"소외된이웃" "온정의손길"하나님사랑 X 소녀가장 | 전국곳곳
가까운 이웃부터 의 참 사랑을 전하고 함께 하는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 후원과 중보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세요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소망의기도-주여도우소서 
 
사랑의 후원 계좌번호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집사
우 체 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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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선한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요
널리 알려주시고 공유하기 해 주세요 
 
#교회 #기도원 #말씀 #말씀묵상 #묵상나눔 #새벽기도 #주님도와주세요 #새벽기도                      #선교사 #화평을주세요 #저희모든염려를주님께서다아십니다 #하나님사랑안에서                        #이웃사랑 #중보기도 #소망의기도 #예수님 #주님사랑 #이종용집사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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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아, 힘들지..많이 아프지..너의 아.. 2020.10.31 05:23

하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예수님 찬양합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의 지적장애 소녀가정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세요.
 
우리 지금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내 맘에 지금 찾아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주의 보혈 덮으사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님 내 손 잡아주세요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
환한 미소로 나를 안으사 주의 빛 비추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속에도 우리로 숨쉬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돌보시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지키시고 붙드시며 인도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아픔을 아시기에 어루만져 주시고
주님의 사랑이 숨쉬게 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에서 끊을수 없습니다.
그 사랑이 감사합니다.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숨쉴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능력이시고,주님만이 구원이십니다.
아버지여.. 배가 고픕니다.
아버지여.. 내 영이 갈급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를 보고픈 마음에 오늘도 눈물이 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음성이 종의 가슴을 울립니다. 
 
'내 딸아, 힘들지.. 많이 아프지..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요,
너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며, 너의 외로움이 나의 외로움이란다..
내 종아, 사랑한다. 조금만 힘을 내자. 조금만 함께 걷자.
조금만 지나면 내가 너를 엎고 가리라..
나를 향한 사랑으로 배가 고파 지쳐 버린 내 딸을 내가 안고 가리라...
죽을 만큼 사랑한단다.. 죽을만큼 소중한단다...
조금만 힘을 내자.. 사랑한다..."
 
아버지여..
사랑합니다.
달리다굼 (마가복음 5 : 21-24, 35-43)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소녀의편지, 기적 같은 응답 하나님!
제가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서
가정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사랑해요
주님.”제 기도가 하나님께 닿길 소망합니다.
 
“가슴 따뜻한 동화 같은 이야기”
소녀 가족에게 기쁜 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주님 도우소서~†
† 십자가의 삶과 주님 큰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지적장애의 33세 소녀가장입니다.
주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너무나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고통과 어려움을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힘들고 괴롭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그 어느 누구에게도 제 마음을 얘기 할 수가 없어서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소외된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온정의 손길을 용기내어서 글로 올립니다 
 
어려운 시골의 교회에 다니고 있는
주안에있는 지적장애 소녀가장입니다.
어렵게 후원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어 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소녀가정에 귀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고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단지 저는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보고 싶었고,
크리스천 기독교 공동모금 [missionfund]에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를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말 제 온 마음을 들여서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은혜 받으면서 살아오고 있는 33세 지적장애 소녀가정입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소외된 이웃에게 주실것을 기도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15년전 주안에있던 저의 가족은 .........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만을 섬기면서
기쁨과 찬양으로 성령받고 은혜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부친께서 하시던 사업은 .......
IMF와 오랫동안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 살아오셨던 부친께서는
스트레스스와 영양실조로 대상포진과 만성위염, 가슴통증으로
일을 못하시게 되면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모친께서는 어렵고 힘든 가정 환경속에서
이단에 빠져서 가정을 떠났습니다.
 
청소년기에 주님안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힘들고 어렵게 살아오고 있었던
주안에있는 저의 가정은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저의 가정은 경제적으로 파산되었고 부도로 가지고 있었던
전세집마저도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안에있었던 저의 가정은 무너지고 없어져서
저의 가족은 헤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구원받고 찬양과 기쁨속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어렵게 살아왔던 저마저
홀로 길거리로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외롭게 주님만을 의지하고 살아오면서
용기를 내어서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아보려고
직장을 구하려고 해도 저가 도저히 직장에 적응할 수가 없어서
3일도 안되어서 직장에서 나가라고 하여서
추운 겨울날 추위 속에서 움추리고 하루하루 밤을
새우잠으로 지내면서 주님께 하나님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를 하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만을 기도드립니다. 
 
예레미야 17:14
여호와여, 주는 내가 찬양하는 분이십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러면 내가 낫겠습니다.
나를 건지소서.
그러면 내가 구원을 얻겠습니다.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ㅣ나누는 삶이되기를...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 : 5]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지적 장애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
 
''주안에있는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에서는세상으로부터
"소외된이웃" "온정의손길"하나님사랑 X 소녀가장 | 전국곳곳
가까운 이웃부터 의 참 사랑을 전하고 함께 하는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 후원과 중보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세요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소망의기도-주여도우소서 
 
사랑의 후원 계좌번호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집사
우 체 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H.P : 010-9301-0179 이메일 dltjsry0191@naver.com
주의 선한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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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아, 힘들지.. 많이 아프지.... 2020.10.31 05:20

하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예수님 찬양합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의 지적장애 소녀가정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세요.   우리 지금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내 맘에 지금 찾아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주의 보혈 덮으사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님 내 손 잡아주세요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 환한 미소로 나를 안으사 주의 빛 비추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속에도 우리로 숨쉬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돌보시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지키시고 붙드시며 인도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아픔을 아시기에 어루만져 주시고 주님의 사랑이 숨쉬게 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에서 끊을수 없습니다. 그 사랑이 감사합니다.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숨쉴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능력이시고,주님만이 구원이십니다. 아버지여.. 배가 고픕니다. 아버지여.. 내 영이 갈급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를 보고픈 마음에 오늘도 눈물이 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음성이 종의 가슴을 울립니다.    '내 딸아, 힘들지.. 많이 아프지..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요, 너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며, 너의 외로움이 나의 외로움이란다.. 내 종아, 사랑한다. 조금만 힘을 내자. 조금만 함께 걷자. 조금만 지나면 내가 너를 엎고 가리라.. 나를 향한 사랑으로 배가 고파 지쳐 버린 내 딸을 내가 안고 가리라... 죽을 만큼 사랑한단다.. 죽을만큼 소중한단다... 조금만 힘을 내자.. 사랑한다..."   아버지여.. 사랑합니다. 달리다굼 (마가복음 5 : 21-24, 35-43)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소녀의편지, 기적 같은 응답 하나님! 제가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서 가정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사랑해요 주님.”제 기도가 하나님께 닿길 소망합니다.   “가슴 따뜻한 동화 같은 이야기” 소녀 가족에게 기쁜 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주님 도우소서~† † 십자가의 삶과 주님 큰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지적장애의 33세 소녀가장입니다. 주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너무나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고통과 어려움을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힘들고 괴롭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그 어느 누구에게도 제 마음을 얘기 할 수가 없어서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소외된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온정의 손길을 용기내어서 글로 올립니다    어려운 시골의 교회에 다니고 있는 주안에있는 지적장애 소녀가장입니다. 어렵게 후원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어 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소녀가정에 귀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고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단지 저는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보고 싶었고, 크리스천 기독교 공동모금 [missionfund]에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를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말 제 온 마음을 들여서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은혜 받으면서 살아오고 있는 33세 지적장애 소녀가정입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소외된 이웃에게 주실것을 기도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15년전 주안에있던 저의 가족은 .........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만을 섬기면서 기쁨과 찬양으로 성령받고 은혜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부친께서 하시던 사업은 ....... IMF와 오랫동안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 살아오셨던 부친께서는 스트레스스와 영양실조로 대상포진과 만성위염, 가슴통증으로 일을 못하시게 되면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모친께서는 어렵고 힘든 가정 환경속에서 이단에 빠져서 가정을 떠났습니다.   청소년기에 주님안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힘들고 어렵게 살아오고 있었던 주안에있는 저의 가정은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저의 가정은 경제적으로 파산되었고 부도로 가지고 있었던 전세집마저도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안에있었던 저의 가정은 무너지고 없어져서 저의 가족은 헤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구원받고 찬양과 기쁨속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어렵게 살아왔던 저마저 홀로 길거리로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외롭게 주님만을 의지하고 살아오면서 용기를 내어서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아보려고 직장을 구하려고 해도 저가 도저히 직장에 적응할 수가 없어서 3일도 안되어서 직장에서 나가라고 하여서 추운 겨울날 추위 속에서 움추리고 하루하루 밤을 새우잠으로 지내면서 주님께 하나님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를 하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만을 기도드립니다.    예레미야 17:14 여호와여, 주는 내가 찬양하는 분이십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러면 내가 낫겠습니다. 나를 건지소서. 그러면 내가 구원을 얻겠습니다.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ㅣ나누는 삶이되기를...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 : 5]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지적 장애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   ''주안에있는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에서는세상으로부터 "소외된이웃" "온정의손길"하나님사랑 X 소녀가장 | 전국곳곳 가까운 이웃부터 의 참 사랑을 전하고 함께 하는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 후원과 중보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세요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소망의기도-주여도우소서    사랑의 후원 계좌번호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집사 우 체 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H.P : 010-9301-0179 이메일 dltjsry0191@naver.com 주의 선한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요 널리 알려주시고 공유하기 해 주세요    #교회 #기도원 #말씀 #말씀묵상 #묵상나눔 #새벽기도 #주님도와주세요 #새벽기도                          #선교사 #화평을주세요 #저희모든염려를주님께서다아십니다 #하나님사랑안에서           #이웃사랑 #중보기도 #소망의기도 #예수님 #주님사랑 #이종용집사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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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사역 마태복음/신약 중풍병자를 고치.. 2020.09.18 10:00
치유사역 마태복음/신약
중풍병자를 고치시다 (막 2:1-12; 눅 5:17-26)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마태를 부르시다 (막 2:13 -17; 눅 5:27 -32)

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아더니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어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훌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금식 논쟁 (막 2:18-22; 눅 5:33-39)

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16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에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한 관리의 딸과 예수의 옷을 만진 여자 (막 5:21-43; 눅 8:40 -56)

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아나겠나이다 하니
19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20 열두 해 동안이나 혈류증으로 않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도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23 예수께서 그 관리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24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는 그들이 비웃더라
25 무리를 내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26 그 소문이 그 온땅에 퍼지더라

맹인들의 눈을 뜨게 하시다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의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32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다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도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한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하나님 아버지!
저는 이종용집사 입니다.
육체적 아픔과 경제적 파산으로 힘든 가운데있어 소망의 글을 올립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께서 영육을 강건케 하셔서
남은 인생 아버지 영광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고쳐주시고
경제적 어려움도 회복 시켜주세요
모든것 주님께 맡기고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평생 하나님만 섬기면서 살아오던
주안에있는 저의 가정은 무너지고
지금은 육체적 아픔으로 숨도 잘 못 쉬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것 뿐이에요?
주안에 있는 이 어려운 가정에 하나님 빛을 갚아주세요?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소망의 기도  주여 도우소서 - 이종용집사
사랑의 후원 계좌번호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ongyong.lee.522
블로그 http://blog.naver.com/dltjsry0191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희망을 잃지 말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상태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 때 찿아오십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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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어요? 하나님 저의 가정에 빛을.. 2020.06.02 03:20

†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이종용집사님이 투병중이오니 도와주셔요~†                                                                       †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하나님 아버지!
저는 이종용집사 입니다.
육체적 아픔과 경제적 파산으로 힘든 가운데있어 소망의 글을 올립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께서 영육을 강건케 하셔서 
남은 인생 아버지 영광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고쳐주시고 
경제적 어려움도 회복 시켜주세요?
모든것 주님께 맡기고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베드로전서 2:24, 말라기 4:2)
"전능하시며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
이종용집사님이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며 열심히 살아 왔으나, 
얼굴 왼쪽코뼈와 볼뼈가 골절 부러지고, 고지혈증, 두통혈전외동맥막힘, 
심장부정맥의 가슴에 통증, 고혈압으로 고통 가운데 보내고 있으며,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어지러움증으로 고통 가운데 눈물로 기도합니다.


한평생 하나님만 섬기면서 살아오던
주안에있는 저의 가정은 무너지고 
지금은 육체적 아픔으로 숨도 잘 못 쉬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것 뿐이에요?

저는 빛만 3000만원이 넘었고 
주안에있는 이 어려운 가정에 빛을 갚아주세요?
저는 안울려고 하는데 교회에 새벽기도로
하나님의 성산에 올라오면 눈물만 나와요
말할 사람도 없구요? 친구 한테도 못말하겠어요


저는 오랫동안 심장부정맥 가슴의통증,

어지러움증 각종 악성암으로 고통속에서 살아오면서
빚이 많아서 수십통의 독촉장을 받구요.
정말 힘들어요?
하나님 주안에있는 이 어려운 가정에 빛을 갚아주세요?

하나님의 아들 가정을 도와주셔서
찬양선교사역으로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게 하시고,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선교사역에 동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도움받고 싶은데 아무것이 없이
여러가지 질병과 악성암으로 저 혼자서 어떻게 감당을 하죠?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 하나요?
교회도 오래 다녔었는데 생전에 죄가 많았나
이러다 우울증 걸릴것같네요
돈 없이 살아도 좋으니까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어릴때도 정말 힘들게 살아왔는데
나이먹어도 나아지는게 없어요?
주안에있는 하나님의 아들인 저는 아프고 빛이 너무 많고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고통스러워하고
아픔속에서 눈물로 하나님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우리가족이 희망을 안고 다시 일어날수 있을까요?
우리가족에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과 가정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우리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랑의 후원 통장번호 †††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집사
우 체 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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