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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으로 산다는 것은? 2014.02.19 08:47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 기념교회 이재철 목사

2005.07~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사
1998 스위스 제네바 한인교회 목사
1988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
1974 홍성사 설립



성경본문: 마태복음20: 1-16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하나님은 사악함으로부터 그분의 얼굴을 숨기십니다


by David Wilkerson 

[May 19, 1931 – April 27, 2011]

하나님은 모든 어리석음과 사악함으로부터 “그분의 얼굴을 숨기셨습니다.” (예레미야 33:5) 


"그들이 갈대아 사람들과 싸우러 오지만 그것은 내가 내 분노와 격노 중에 죽인 사람들의 시체들로 그 집들을 채우기 위한 것이니 그들의 모든 사악함으로 인하여 내가 이 도시에서 내 얼굴을 숨겼노라"



그러나 그분과 함께 기도 골방에서 헌신하는 자들로부터는 절대 숨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늘 기도하는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그것에게 건강과 치유를 가져오며 그들을 치유하고 

평안과 진리의 풍성함을 그들에게 드러내리라.” (예레미야 33:6)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예레미야, 네가 믿기 어렵겠지만 나는 내 백성을 회복시킬 것이다. 

실제로, 나는 그들을 풍성한 평강과 진리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곧 새로운 자비와 함께 위대한 정화를 가져오려 한다. 

그리고 내 교회는 다시금 모든 속박이 파쇄된, 기쁨과 진실된 찬양의 장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이 영광스러운 언약을 주셨습니다.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이 황폐한 이곳과 거기의 모든 도시에 

다시 목자들의 거처가 있으리니, 그들이 자기 양 떼들을 누이리라.” (예레미야 33:12)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나는 모든 도시에 수많은 경건한 제사장들을 세울 것이다. 

그들은 나를 진실로 섬길 것이며, 나의 양들로 하여금 안식으로 들어오게 할 것이다!”


모든 도시와 성읍은, 산지나 골짜기, 북쪽이나 남쪽을 막론하고 목자가 돌보는 양 떼가 거하는 "양 우리"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양 떼들이 그것들을 세는 자의 손 밑으로 다시 지나가리라. 주가 말하노라.” (13절) 


이 구절은 모든 양을 향한 친밀한 사적 개입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이 경건한 제사장들은 나의 백성을 개별적으로 돌보아줄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그분 회복의 축복을 이렇게 집약해주셨습니다.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유다의 집에 약속한 선한 일을 이행하리라.” (14절) 


이 “선한 일”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게 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교회를 정결케 하시고 그분의 백성을 회복시켜 주실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경건한 목자들을 두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오직 주님 자신만이 그러한 놀라운 일을 행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전도부흥사나 교사, 또는 새로운 운동도 그것을 성취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언약에 의해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신 이러한 언약이 우리 시대를 향한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GOD HIDES HIS FACE FROM WICKEDNESS


by David Wilkerson

[May 19, 1931 – April 27, 2011]

God “hides His face” from all foolishness and mockery (see Jeremiah 33:5). 


Yet He never hides Himself from those who shut themselves in with Him. 


He told the prayerful Jeremiah, “Behold, I will bring it health and cure, and I will cure them, 

and will reveal unto them the abundance of peace and truth” (Jeremiah 33:6).


These were amazing words! God was telling the prophet, “Believe it or not, Jeremiah, I am going to heal My people. In fact, I’m going to lead them into abundant peace and truth! 

I’m about to bring a great cleansing, with new mercies. 

And My Church will once again be a place of joy and true praises, where all bondages are broken!”


The Lord then gave this glorious covenant promise: 

“Thus saith the Lord of hosts: Again in this place, which is desolate without man and without beast, and in all the cities thereof, shall be an habitation of shepherds causing their flocks to lie down” (Jeremiah 33:12). 

He was saying, “I’m going to establish a multitude of godly priests in cities everywhere. 

And they’ll serve Me in truth, causing My sheep to lie down in rest!”


In every city and town, whether in the mountains or valleys, the north or south, there would be a "sheepcote"—a pen for the flock—with a shepherd to watch over it. 


And “the flocks [shall] pass again under the hands of him that telleth them, saith the Lord” (verse 13). 


This verse speaks of intimate, personal concern for every sheep. God was saying, 

“These godly priests will care for My people individually!”


The Lord then summed up His blessing of restoration, saying, “Behold, the days come . . . that I will perform that good thing which I have promised unto the house of Israel and to the house of Judah” (verse 14). 


This “good thing” sounded almost too good to be true. Not only would God cleanse His Church and restore His people but He would provide them with godly shepherds!


Only the Lord Himself could perform such an amazing work. 


No evangelist, teacher or new movement could accomplish it. It would happen only by covenant promise. I believe God was speaking these promises to Jeremiah about our day.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돕는 일로부터 또 나의 울부짖는 말로부터 

멀리 떨어져 계시나이까?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 부르짖으나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나이다.


밤에도 내가 잠잠하지 아니하나이다.


그러나, 오 이스라엘의 찬양 가운데 거주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우리 조상들이 주를 신뢰하고 신뢰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출을 받고 

주를 신뢰하여 당황하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나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오니 

사람들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멸시거리니이다.


나를 보는 모든 자들이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내밀고 머리를 흔들어 말하기를,


그가 주를 신뢰하여 그분께서 자기를 건지실 줄로 믿었도다.


그분께서 그를 기뻐하셨으니 그를 건지시리로다, 하나이다.


그러나 주는 곧 나를 모태에서 꺼내신 그분이시니 

내가 내 어머니의 젖가슴에 있을 때에 주께서 나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하셨나이다.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께 맡겨졌으며 

내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고난이  가까이 있으나 도울 자가 없나이다."


    - 시편 22:1-11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데이빗 윌커슨)


http://youtu.be/WlX894qN-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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