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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확진자 65,205명~~~해외유입4.. 신규글 2022.12.08 11:14
오늘! 국내확진자 65,205명~~~해외유입48명







오늘 국내확진자는~~~65,205명 이고~~~!
전날 국내확진자는~~~74,654명 이었다~~~!

그러므로~오늘 국내확진자는~~
전날보다~9,449명 더줄었다









[속보] 확진 6만 5,253명…위중증 435명·사망 61명









국내발생6만5,205명. 해외유입48명



↑ 서울 마포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조정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 명대 중반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 5,253명 늘어 누적 2754만 8,821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6만 5,205명, 해외유입 48명입니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435명으로 전날(441명)보다 6명 감소했습니다. 최근 1주간 재원 위중증 환자는 460명→442명→460명→458명→443명→441명→435명입니다.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만 2,987명→5만 2,861명→4만 6,564명→2만 3,160명→7만 7,604명→7만 4,714명→6만 5,253명입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61명 늘어 누적 3만 908명이며, 치명률은 0.11%입니다. 최근 1주간 사망자 발생 추이는 3명→48명→60명→40명→24명→54명→61명입니다.



↑ 백경란 질병관리청장. / 사진=연합뉴스

백경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지난 7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시점을 이르면 내년 1월, 늦으면 3월로 제시했습니다.



백 본부장은 방대본 브리핑에서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과 과태료 조항을 조정하고 점차 마스크 착용을 권고와 자율적 착용으로 이행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행 시기는 향후 기준이 충족되면 이르면 내년 1월에서 늦어도 3월 사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와 관련한 방역 조치가 완화되더라도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시설의 경우 의무로 남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행시점을 확정 짓지 못한 배경으로는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 이르지 않은 점 △고연령층 2가 백신 접종 필요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확산 방향 불투명 등을 꼽았습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0786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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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슬리퍼에 다리 꼬고 외교&.. 신규글 2022.12.07 23:36
"김건희 슬리퍼에 다리 꼬고 외교"…야권 비난 알고보니





역대 영부인 중~~가장 품위있고 세련된 지적인 모습이다~~!
병적으로~~ 영부인 깔아 내리는 야당의 의도가 뭔가?
국민들 눈에는~~민주당이 너무한다고 생각한다~~!
어지간이들 해라~~!









“김건희 슬리퍼에 다리 꼬고 외교”... 야권 비난 알고보니





김자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常春齋)에서 열린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의 친교 차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베트남 국가 주석과 만나는 자리에서 무례한 행태를 보였다’는 주장이 민주당원들 사이에서 사진 한장을 근거로 제기됐다. 김 여사가 슬리퍼를 신고 차담(茶談) 자리에 온 것, 다리를 꼬고 이야기를 나눈 것이 모두 잘못이란 주장이었다.



조선닷컴 확인 결과 사진이 찍힌 차담 장소는 청와대 상춘재로, 원래 실내화를 신는 장소였으며, 과거 국내외 정상 간 만남에서 다리를 꼬는 일은 흔하게 있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페이스북 페이지 ‘블루 다이아’에는 윤 대통령 내외가 전날(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진이 올라왔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친교 차담을 하고 있다. 모두 슬리퍼를 신고 있다. / 대통령실







‘블루 다이아’는 정치개혁 준비된 더불어민주당권리당원모임 ‘정준모’의 페이스북 페이지다. 운영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홍보소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소개돼 있다.



페이지 작성자는 “아 품격이여. MBC 기자는 대통령실에서 파는 실내화 신고 있으면 예의가 없고, 김건희는 타국주석과의 만남에 쓰레빠 신고 다리 꼬고 접대해도 되는 이 멋진 나라”라며 “대타 대통령 선출한 2찍(대선 당시 기호 2번 후보였던 윤 대통령에 투표한 것을 뜻하는 속칭) 국민들 좋으시겠다”고 비꼬았다.



그러자 아래에 동조하는 댓글이 줄줄이 이어졌다.

지난해 10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차담을 나누는 모습. 두 사람 모두 실내용 슬리퍼를 착용하고 있다./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常春齋)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친교 차담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그러나 해당 차담이 이뤄진 상춘재는 실내 공간으로, 입장 전 실내화를 갈아 신고 들어가도록 돼 있다. 사진을 보면 김 여사는 물론 윤 대통령 역시 슬리퍼 형태의 실내화를 착용하고 있으며 베트남 주석도 같은 실내화를 신었다.





같은날 상춘재 건물 밖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윤 대통령 내외 모두 검은색 구두를 착용하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양측 모두 구두를 신고 만나, 상춘재에 들어서며 실내화로 갈아신은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10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차담을 나눌 당시에도 실내화를 착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보면 윤 대통령이 착용한 실내화와 비슷한 모양의 실내화를 신고 있다.

2021년 5월 22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미국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또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역시 외교적 결례가 아니라는 것이 대통령실 설명이다.



실제로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함께 다리를 꼬고 앉았다. 지난해 5월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첫 한미정상회담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이 다리를 꼬고 앉았다.



또 2006년 9월 노무현 전 대통령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한미정상회담을 가졌을 당시 양측 대통령이 함께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1987년 대선 땐 노태우 당시 민정당 후보가 미국을 방문해 레이건 대통령과 나란히 다리를 꼬고 앉아 화제였다. 노 전 대통령은 당시 ‘왜 다리를 꼬았냐’는 질문에 “레이건이 다리를 꼬기에 나도 다리를 꼬았을 뿐”이라고 답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2006년 11월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6자회담 등 양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조선일보 DB







김자아 기자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2/07/DLDPHZKGWZBYXOS6EUDVVVYZ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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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베란다 텃밭일기 (귀촌일기) 52.. 신규글 2022.12.07 23:34
도심속~~베란다 텃밭일기 (귀촌일기) 521





요며칠~~날씨가 영하로 떨어졌다~~!
더 이상 배추밭에 배추 속 차기를 기다리는 것은~어리석은 짓이다
오늘은~~! 어제보다 4도 정도 기온이 올랐다`~~!



아침에 남편이 텃밭에서 배추 20포기 뽑아오고~~김장 때 사용하려고~남겨둔 무우도 모두 뽑아왔다~~!
물론! 열흘 전에~~ 한파 오기 전에~ 무우는 한 리어커 뽑아서 ~~스티로폴 상자에 가득 채워 보관했다`~!



배추 20포기를~ 4쪽 내어서 절구었지만~~포기가 꽉차지 않아서 절구어지면~푹 줄어들 것이다~~!
멸치젖을 달였는데~~온 집안에~~구수한 냄새가 난다~~!



찹쌀도 물에 담그었고 ~~청각을 물에 불리고 냉동 고기도 꺼내 놓았다~~!이미 농사지어서~~김장준비는 완료상태였기 때문에~~별다른 준비는 필요없고~~절구고 씻고~



밭에서`~~~ 홍갓과 파를 뽑아서 준비했다~~!
농사지은~마늘과 생강을 갈아서~~내일 김장을 버무리면~~!맛있는 김장김치에 싸먹을 수육 준비를 하면된다~~~!



도시에서 살 때는~~~!
모든 것을 돈주고 사서 김장했는데~~~!
귀촌 후~~김장 때가 가장 즐거운 것은~~!직접 손으로 농사지은 식자재로~김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첨엔 매우 흥분됐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남쪽의 들판은~~~!
퍼런 봄동밭이 ~~초록색으로 펄럭이고~~마늘 양파가 겨울 노지에서 자란다는 사실이다~~!



염소가 뜯어먹고 남은 곳에~~새로 파란풀이 돋기 시작한다`~!
새끼염소들은~~이런 연한 새풀을 좋아하고 ~~~~!
나이든 염소는~~마른 풀을 좋아한다 ~~!

​​



봄동을 요즘 솎아서~~쥬스나 요리, 나물로 해먹고 있다~~!

내념 5월쯤~~수확하게 될 마늘밭이다~~~!

배추를 밭에서 뽑아~~4쪽 내어서`~~~오늘 절구었다~~~!

들에 내놓았던 염소들은~~! 해질녘이 되면~ 염소장에 들어와~~대잎,칡넝쿨,배추잎을 먹는다~~!

숫놈 어른들 틈에~어린 녀석이 꼽살에 끼었다~~~!

우리밭에서 수확한~브로컬리~~~!

밭에서 생산한 양배추를 먹기 시작했다~~~!

가축용으로도 사용하고~~~호박죽도 끓여 먹는다~~~!

엄마표! 간식 맛있는 쿠키~~~!

배추를 20포기 뽑아 겨울 김장하고 ~~나머지는 노지에서 겨울을 지내고~~ 봄에 봄김장을 두번한다~~~!
그리고 다음 가을 김장 때까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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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한채면 '빌라 4채' 산다…평.. 신규글 2022.12.07 23:33
서울 아파트 한채면 '빌라 4채' 산다…평균 가격차 '9.5억'





예전엔~~강남 단독 한채로 `~강남 같은 평수 아파트 2채 사고 빌라는~~일종의 연립개념으로~~7~8채 샀는데~~!
그동안~아파트만 올라서~~땅도 없는 아파트가~~단독하고 맞먹고 있다~~!
단독은 ~~좀더 올라야 아직 제값이 아니다~~!



​​



서울의 한 빌라촌 전경. 연합뉴스



[서울경제]



서울 아파트와 빌라의 평균 매매가 격차가 9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 주택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11월 서울 아파트와 빌라의 평균 매매가는 각각 12억8220만원과 3억3149만원으로 격차가 9억5천만원에 달했다. 서울 아파트 1채를 살 돈으로 빌라는 3.8채를 살 수 있는 셈이다.



특히 한강 이남에서 가격 격차는 더 벌어졌다. 한강 이남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5억3099만원이지만 빌라 평균 매매가는 3억4796만원으로 약 4.4배 차이 났다. 한강 이북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0억642만원, 빌라 3억1365만원으로 아파트가 빌라보다 평균 3.2배 비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아파트 '고덕아르테온' 전용면적 59㎡는 지난달 10억7000만원에 거래됐으나, 강동구의 빌라 '암사빌라' 59㎡는 3억4800만원에 계약됐다. 은평구에서도 아파트 '백련산해모로' 59㎡가 7억5000만원에 거래됐지만, 빌라 '이노컨스빌' 같은 면적은 3억4800만원에 손바꿈했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최근 몇 년간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빌라로 눈길을 돌리고 있지만, 빌라는 아파트와 비교해 환금성이 떨어지고 가격 방어도 어렵다는 인식 탓에 아파트와 빌라의 가격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10월 서울 빌라 매입비중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유형별 매매량을 살펴보면, 올해 서울의 주택 매매량 5만611건 중 빌라는 3만1350건으로 전체의 61.9%를 차지했다. 이는 2006년(1~10월 기준) 이래 가장 높은 비중이다



김민혁 기자(minegi@sedaily.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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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보다 더 잘 산다&quo.. 신규글 2022.12.07 23:33
"한국이 일본보다 더 잘 산다"는데…日 경제학자도 '쓴소리'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갑자기 위상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은! 세계가 코로나로 신음할 때~~!
한국은 코로나를 슬기롭게 극복하면서~~모든 나라가 마이너스 성장을 할 때~! 한국은~눈부신 성장을 하면서 세계 10위까지 진입했다~~!



물론 ! 정치 지도자와~국민들의 희생도 한몫 했다~~!
앞으로 이 속도를 유지하며~~상승하려면~~!
온국민이~~ 한 목소리로 협심하여 나아가야 한다~~!



여야가 서로 찢고 까불며 상처내지말고~~!
진정으로 국익을 위해~~일하는 국회, 정부가 필요하다`~!









한일 임금 전 부문 역전(上)



경제규모(GDP)는 일본이 한국 2.4배

1인당 소득은 日 21위·韓 23위..일본서도 "곧 역전"

구매력평가 기준 임금은 2013년 한국이 역전

월급통장 꽂히는 명목임금도 올해 추월 확실시

2001년 2.4배 많았던 日, 21년 만에 뒤집힐듯

일본 경제가 장기 침체에 빠진 사이 한국 경제의 위상이 커지면서 '한일 경제 역전'과 관련한 보도가 많이 나온다.



정보가 넘치다보니 잘못된 내용이 사실인양 통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한국이 일본보다 더 잘 산다'는데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앞섰다는 건지, 평균 연봉이 더 높아졌다는 건지도 헷갈린다. 평균 연봉만 하더라도 평가 기준에 따라 한일간의 우열이 제각각이다. 한국의 경제규모가 일본을 추월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도 간혹 있다.

경제규모 면에서 한국과 일본은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인다. 2021년 기준 일본의 국내총생산(GDP)은 4조9374억달러로 세계 3위다. 한국은 1조8102억달러로 세계 10위다. 인구가 2.4배 많은 일본의 GDP가 한국의 2.73배라는 점은 한국이 좀 더 분발해야 할 대목으로 지적된다.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일본이 4만2620달러로 21위, 한국이 3만4980달러로 23위다. 일본 언론들은 1인당 GDP를 주로 쓴다. 최근 일본의 대표 석학과 경제연구소가 일본의 1인당 GDP가 조만간 한국에 역전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양국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 계열 경제연구소인 일본경제연구센터는 작년말 발표한 '아시아경제 중기 예측' 보고서를 통해 일본의 1인당 GDP가 2027년 한국에 따라잡힐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7년 약 4만5000달러 지점에서 한국이 일본을 처음 앞서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5년이면 한국의 1인당 GDP는 6만달러를 넘어서는 반면 일본은 5만달러를 턱걸이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장성(현 재무성) 관료 출신인 노구치 유키오 히토쓰바시대 명예교수도 한일 경제 역전이라는 주제에 불을 붙였다. 올 들어 각종 기고문을 통해 “20년 뒤 일본의 1인당 GDP는 한국에 두 배 이상 뒤처질 것"이라며 "주요 7개국(G7) 회원국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바뀌어도 할 말이 없다”라고 쓴소리했다.



일본은 1975년 G7 창립멤버로 참여한 이후 50년 가까이 선진국 지위를 지키고 있다.일본의 1인당 GDP는 1964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후 줄곧 회원국 평균을 웃돌았지만 2015년 처음 평균치 아래로 떨어졌다.

2010~2020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1인당 GDP가 연평균 1.09배 증가하는 동안 일본은 0.89배 늘어나는 데 그쳤다. 노구치 교수는 “2030년께 일본의 1인당 GDP는 OECD 평균의 절반 정도까지 떨어지고 이렇게 되면 어떤 기준을 적용해도 선진국이라고 말할 수 없게 된다”라고 지적했다.



어쨌든 경제규모는 여전히 큰 격차가 있고 1인당 GDP도 일본이 앞서 있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더 잘 산다'는 근거는 뭘까. 일본의 KOTRA인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가 지난 9월 보고서를 통해 이 논란을 명확히 정리했다.



JETRO에 따르면 '한국이 일본을 넘었다'와 '아직은 멀었다'라는 논란이 벌어지는건 통계가 여러가지여서다. 다른 나라와의 임금 수준을 비교할 때는 OECD의 통계데이터베이스인 OECD Stat 자료를 주로 쓴다.



OECD Stat은 회원국의 연간 평균 임금을 1)각국 현지 통화 기준으로 나타낸 통계 2)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 임금을 자국 통화 기준으로 나타낸 통계 3)실질 임금을 구매력평가 기준 달러로 환산한 통계 등 3가지로 발표한다.

이 가운데 여러 나라의 임금수준을 간편하게 비교할 수 있는 통계는 3)실질 임금을 구매력평가 기준 달러로 환산한 통계다. '한국의 직장인들이 일본인보다 월급을 더 많이 받는다'는 보도도 이에 근거한 것이다.



구매력 평가 기준 임금에서 한국은 이미 2013년 일본을 따라잡았다. 지난해 한국의 구매력 평가 기준 임금은 4만4813달러로 4만849달러의 일본을 10% 가량 앞섰다.



구매력 평가 기준 임금은 나라마다 다른 물가와 환율 사정을 감안해서 비교 가능하도록 조정을 한 수치다. 그러다보니 정작 한일 직장인들의 월급통장에 실제로 꽂히는 급여가 얼마인지를 나타내지는 못한다. JETRO는 "구매력 평가는 평가기준이 워낙 다양해서 기준을 조금만 달리해도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고도 지적했다.



양국 직장인들의 임금수준을 보다 실감나게 비교하기 위해 JETRO는 매월 월급통장에 입금되는 실급여(명목 임금)를 그 해의 시장환율로 환산했다.

일본의 고도 경제성장 시대가 끝난 1973년 한국과 일본의 소득격차는 10배였다. 2001년에도 일본의 평균 임금은 3만7165달러, 한국은 1만5736달러로 일본이 한국보다 2.4배 많았다. 하지만 2010년부터 차이가 축소됐고, 2020년 즈음에는 거의 같은 수준으로 좁혀졌다.



2021년 일본의 평균 연간 급여는 4만489달러, 한국은 3만7196달러로 3000달러 차이였다. 2021년 평균 환율(달러당 109.75엔과 1143.95원)을 적용한 액수다. 하지만 올들어 달러 가치가 급격히 오르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2022년 7월의 평균환율(1달러=136.72, 1307.95원)을 적용하면 일본의 평균 임금은 3만2503달러, 한국은 3만2532달러로 한국이 더 많아진다고 JETRO는 분석했다. 구매력 평가 기준 뿐 아니라 명목 임금까지 한국의 임금이 모든 면에서 일본을 따라잡은 것이다. 한국의 임금 상승률이 일본보다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한일 평균임금은 공식적으로 역전될 것이 확실시 된다는 분석이다.



도쿄=정영효 특파원 hugh@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07909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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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尹대통령 존재 자체가 사회.. 신규글 2022.12.07 23:32
고민정 "尹대통령 존재 자체가 사회적 위협 수준까지 올라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야당은~왈가왈부하지 말고`~~왜? 국민이 민주당에게 표를 주지 않았는지`~그 원인을~~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민주당이 실패한 부분을~~~!
윤석열 정부가~~모두 해결하고 있지 않는가?









"공권력을 자신 주머니에 있는 총칼 정도로 생각"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최고위원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존재 자체가 사회적 위협"이라고 비판했다.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구속으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수사가 문자인 전 대통령으로 턱 밑까지 다가오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축근들이 줄줄이 수사받고 있는 가운데 '문핵관'(문재인 전 대통령 핵심 관계자)이라고 할 수 있는 고 최고위원의 발원 수위가 높아진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고 최고위원은 6일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윤석열 정부가 화물연대 파업에 강경 드라이브를 취하는데 이 사태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공권력을 마치 자신 주머니 속에 있는 총칼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공권력은 그런 곳에 쓰라고 있는 게 아니다"라며 "노동자들을 향해서 북핵 위협이라는 발언까지도 하셨던데, 북한을 주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얘기는 노동자들을 적으로 여기는 발언"이라고 부연했다.



고 최고위원은 "윤 대통령의 존재 자체가 굉장히 사회적 위협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본다"라면서 노동 3권은 헌법에 보장돼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있다면서 "법안들도 시행령 통치를 통해 다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사회적 위협의 존재는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에 진행자가 "대통령의 존재 자체가 사회적 위협이라고요? 점잖은 고민정 의원께서 이 정도 얘기할 정도로 심각한가"라고 반문하자 고 최고위원은 "심각하다"며 "노동 문제, 경제 위기 상당하고 외교 안보는 말할 것도 없다. 북한 문제 하나도 풀지 못하고 있다"는 말로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가 외치는 법과 원칙은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고 최고위원은 "아무런 판단 없이 말하는 앵무새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모두가 다 힘든 상황에서 오로지 행복한, 스트레스가 없는 분은 대통령인 것 같다"고 비판했다.



윤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빈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베트남 국가주석과 만찬을 한 데 대해서는 "그러니까 청와대 나오지 마시라고 말씀드렸던 거 아닌가"라며, 다시 청와대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나갔는데 또 돌아올 수 있나'라는 진행자 질문에는 "그게 참 뻘쭘하긴 할 텐데 뻘쭘한 건 한순간"이라며 "국민들의 어려움은 여러 해를 갈 수 있기 때문에 대통령만 결심하면 된다고 본다"고 고 최고위원은 답변했다.



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8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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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 본토 또 때렸다…확전 우려에.. 신규글 2022.12.07 23:30
우크라, 러 본토 또 때렸다…확전 우려에 美는 '선긋기'





일방적으로~~~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해서 우크라이나 내에서만 파괴가 일어났는데~~~!이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향하여~~드론 공격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격적이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 공격에~~! 러시아는~방어능력에 헛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는덴 ~~미국이 지원하지 않는다는 몸사리기 방침이다~~!









이틀새 세번째 드론 공격

블링컨 "방어용 무기만 공급"


우크라이나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본토에 세 번째 드론(무인기) 공격을 했다. 러시아는 이날까지 이틀 동안 연달아 장거리 드론 공격을 당하면서 방공 능력에 허점을 드러냈다. 미국은 러시아 본토 공격을 지원하지 않았다며 이번 공격에 선을 그었다.



러시아 정부는 이날 쿠르스크주 쿠르스크시의 군용 비행장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공격으로 연료 저장고에 화재가 발생했다. 전날인 5일에는 랴잔주 랴잔시와 사라토프주 엥겔스시의 군 비행장이 드론 공격을 당했다.



영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 전략적으로 가장 중대한 방어 실패가 일어났다고 평가했다. 러시아 방공 능력의 한계로 본토가 공격에 노출됐다는 것이다. 전투기 파손으로 전쟁 수행 능력도 축소될 전망이다. 엥겔스 비행장은 핵폭탄을 탑재할 수 있는 전략폭격기 기지다.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했다.



우크라이나가 군사적 열세를 드론 공격으로 만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 번째로 러시아 본토 공격을 감행한 날은 우크라이나 국군의 날이기도 하다.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동부 도네츠크 최전선을 방문했다.



미국은 러시아 본토 공격에 대해 거리두기에 나섰다. 이날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은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도록 독려하거나 지원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타격으로 전쟁이 확대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블링컨 장관은 우크라이나가 자국 영토를 방어하는 데 필요한 무기만 지원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무기는 방어용”이라고 말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07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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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확진자74,654명~~~해외유입 6.. 2022.12.07 10:23
오늘! 국내확진자74,654명~~~해외유입 60명







오늘 국내확진자는~~~74,654명 이고~~~!

전날 국내확진자는~~~77,520명 이였다~~~!

그러므로~~오늘 국내확진자는~~전날보다~~ 2,866명 더 줄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만4714명…위중증 환자 441명·사망자 54명



 강상준 기자  sjkang14@naver.com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만4654명, 해외유입 사례 60명 포함 7만4714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48만3568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만4654명, 해외유입 사례 60명 포함 7만4714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48만3568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만4714명으로 집계됐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41명, 사망자는 5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만847명에 이른다. 치명률은 0.11%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만4654명, 해외유입 사례 60명 포함 7만4714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48만356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해외입국 확진자 포함) 7만4714명 중 서울 1만3747(해외입국 2명 포함)명, 경기 2만1330(해외입국 4명 포함)명, 인천 4360(해외입국 1명 포함)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52.78%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3962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3만525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지역이 2만1330(해외입국 4명 포함)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지역에서 648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1만3747(해외입국 2명 포함)명, 부산 3962명, 인천 4360(해외입국 1명 포함)명, 경남 4164(해외입국 2명 포함)명, 경북 3653(해외입국 5명 포함)명, 대구 3312(해외입국 7명 포함)명, 충남 3119(해외입국 2명 포함)명, 광주 2551(해외입국 2명 포함)명, 충북 2538(해외입국 1명 포함)명, 전북 2517(해외입국 3명 포함)명, 전남 2249(해외입국 1명 포함)명, 대전 2240명, 강원 2183(해외입국 4명 포함)명, 울산 1446(해외입국 3명 포함)명, 제주 672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1053일째를 맞고 있다.



Tag#코로나19#신규확진자#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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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준 기자

강상준 기자 sjkang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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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유소 10곳 중 1곳 동났다…품절 .. 2022.12.06 22:32
서울 주유소 10곳 중 1곳 동났다…품절 가장 많은 동네는





화물연대  파업이~~~!
국민들 생업과~~국가 경제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실감하게 된다~~! 지금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서로 이해하고 해법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듯~~~!



서울 주유소 10곳 중 1곳 동났다…품절 가장 많은 동네는





이상화 기자



서울 주유소 10곳 중 1곳 동났다…품절 가장 많은 동네는



https://youtu.be/tUneBlAvW4o
영상 썸네일

서울 주유소 10곳 중 1곳 동났다…품절 가장 많은 동네는 / JTBC 뉴스룸


[앵커]



화물연대 파업으로 서울 주유소 10곳 가운데 1곳꼴로 기름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내에 있는 주유소는 아무래도 탱크도 작기 때문에 더 빨리 떨어지는데요. 서울 동작구 같은 경우는 기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전국적으로 봤을 때는 '품절 주유소'의 비중은 아직 1%가 채 안 됩니다.



이상화 기자입니다.



[기자]



품절 주유소가 늘었단 소식에 기름을 가득 채우는 소비자가 많아졌습니다.



[주유소 이용자 : {얼마나 채울 예정이에요?} 거의 가득이요. 많이 채워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단골 주유소에 기름이 들어왔을까 들렀다가 '품절 공지'에 차를 돌리는 소비자도 있습니다.



[주유소 이용자 : 여기 자주 오는데 저번주에도 품절이라고 적혀 있었고, 혹시나 해서 왔는데 또…]



서울의 경우 전체 10곳 가운데 1곳꼴로 기름이 떨어졌습니다.



도심이라 주유소 공간이 좁은데 파업으로 자주 탱크를 채우지 못하는 영향이 큽니다.



서울 안에서도 지역마다 사정이 다른데 동작구 같은 곳엔 전체 9개 주유소 중 6개가 품절이었습니다.



[주유소 사장 : 저희는 탱크가 작고 판매량이 많기 때문에 (유조차) 한 차 들어와도 하루 반 정도밖에 (재고가) 없어요. (주변에) 빨리 떨어진 주유소들이 있는 바람에 저희한테 또 몰려서…]



다만 전국적으로 품절 주유소는 96개로, 전체 주유소의 1%가 채 안 되고, 증가폭도 둔화됐습니다.



정부는 일단 정유 수급이 고비는 넘겼다고 보면서도 정유 분야에도 업무개시명령을 내릴지는 내일(6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영상디자인 : 홍빛누리 / 취재지원 : 명수빈)

이상화 기자 (sh9989@jtbc.co.kr) [영상취재: 신동환 / 영상편집: 김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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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2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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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 많이 마시는 사람, 편두통 심.. 2022.12.06 22:31
'이 음료' 많이 마시는 사람, 편두통 심하다





커피나 술은~~체내 영양흡수를 방해한다~!
특히~~커피를 심하게 마신 날은~~!
철분.칼슘 흡수를~방해해서~!
빈혈이나 퇴행성 관절염에 좋지 않다~~~!



특히 골다공증 노인들에게는 ~~!
커피로 칼슘부족은~심각하다~~~~!



​​



좋지 않은 식습관이 편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좋지 않은 식습관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쓰촨대 연구팀은 편두통과 식습관 간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등록된 8953명의 데이터 중 편두통이 있던 1838명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의 전반적인 영양 상태를 조사하고 예후영양지수(PNI)도 측정했다. 예후영양지수는 주로 수술 전 환자의 영양상태를 평가할 때 쓰이는 지표다.



그 결과, 영양소가 부족할수록 두통 빈도와 두통 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편두통이 있는 사람은 식이섬유, 엽산, 셀레늄,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B2, B6, B12, C, K) 수치가 낮았다. 반대로 편두통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술과 커피를 많이 마시고 테오브로민 수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테오브로민은 카페인과 비슷한 성질을 가진 성분으로, 초콜릿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편두통이 잦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예후영양지수도 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좋지 않은 식습관이 저혈당으로 이어져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혈당은 편두통의 주원인이다. 저혈당이 생기면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때 뇌로 피가 올라와 뇌혈관이 늘어난다. 늘어난 혈관에 피가 차면 뇌세포를 눌러 편두통이 생긴다.



편두통이 심해지면 어지럼증과 구역질까지 동반돼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두통 완화를 위해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술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식사는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영양 신경과학(Nutritional Neuroscience)'에 최근 게재됐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이원영 인턴기자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120501005&ref=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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