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힘과 방패되소서 2006.02.14 09:45
'나리꽃' 예쁘죠!

전능하신 여호와여 

전능하신 여호와여 나는 순례자이니 
내가 연약할지라도 주는 강하옵니다 
하늘떡을 하늘떡을 먹여 주시옵소서 
먹여 주시옵소서 

수정같은 생명수로 마시게 하옵시며 
불기둥과 구름기둥 나를 인도하소서 
나의주여 나의주여 힘과 방패되소서 
힘과 방패 되소서 

요단강을 건널때에 겁이없게 하시고 
저기뵈는 가나안땅 편히닿게 하소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주께 찬양하리라 
주께 찬양하리라 

* 주일 은혜찬송에 넘 많은 은혜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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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2006.02.08 10:20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내가 걷는 이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스러질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잘 아심일세

 

어두운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않을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니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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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험하고 마음지쳐 2006.02.02 09:47

[찬양 + 악보] 인생길 험하고 마음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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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수님! 2006.01.16 14:46

사랑합니다. 예수님!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터질것 같습니다. 이 뜨거운 가슴으로 살게하소서......

 









    사랑합니다...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그것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딸아 내게 축복 더 하노라.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딸아 내게 축복 더 하노라.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딸아 내게 축복 더 하노라.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딸아 내게 축복 더 하노라.



    내게 축복 더 하노라. 내게 축복 더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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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2006.01.13 09:23
비오는날의 묵상....

겨울비는 왠지 그리움을 더합니다.

누군가를 한없이 그리워하듯

주님을 미치도록 그리워하며 살고싶습니다

그리움도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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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2006.01.12 10:32
용서하소서! 저들이 아버지를 정녕 알지 못하나이다.


민족의 죄와 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향한 얼굴을

들지 못하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회개한 에스라의 심령 처럼



세상의 언론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하나님의

노하심으로 회개하라는 경고 나팔을 들려주어도

아직도 아버지의 창조된 믿음을 의구심으로

바라보는 어리석은 죄상들을 불쌍히 보시고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이

아버지를 정녕 알지 못하나이다!!!!



출입하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깨달아 실천하는

모두가 2005년의 끝자락을 보내면서 천국백성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얻어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무거운 마음을 메달려오는 어름덩굴 열매의 환한 미소처럼

행복하고 평화로운 성탄절과 사랑이 가득한 시간이 되소서!!!



사 랑 해 요! 샬 롬!!




 





푸치니//서부의 아가씨 3막

"자유의 몸이 되어 떠났다고(Chella mi creda libero e lontano)

- 주제페 자코미니(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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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2006.01.10 10:53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가락이 울려나네
    하늘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있어 내 영혼이 편히쉬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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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보고싶을땐 2006.01.05 10:57

        ♡당신이 울컥 보고 싶은 날엔...♡
          당신이 울컥 보고 싶은 날엔
          그리움으로 아파오는 내 마음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저 마른 하늘만 바라보며
          아파오는 가슴을 움켜쥐고
          마르지 않는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당신이 울컥 보고 싶은 날엔
          그리움으로 저려오는 내 가슴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저 쓸쓸한 거리를 거닐며
          저려오는 가슴을 움켜쥐고
          떨어진 낙엽에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당신이 울컥 보고 싶은 날엔
          그리움으로 도려내는 내 가슴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저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도려내는 가슴을 움켜쥐고
          빗물따라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당신이 울컥 보고 싶은 날엔
          난 어찌해야 합니까?
          정말 어찌해야 합니까?
          몇 번이고 되물어도
          떠나간 당신은 아무 말이 없으니...
            오늘도 지칠 줄 모르는
            기다림의 종착역에서
            한 그루 나무가 되어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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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사람이 자꾸 낙심케 하는데? 2006.01.05 10:49

        * 평신도들이 일상에서 부딪치는 초보적인 질문들을 올립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많은 조언과 문제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사무실에 장로 한분이 있는데 그 사람의 행동이 믿는 사람을 낙심케하여 그 사람 때문에 직장선교회에서도 낙심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내 믿음까지도 흔들립니다.

        모든 선한 일은 자기 혼자 하는것인양, 욕심은 아주 많아 조그만 이해관계만 있어도 동료들과 다투는 일이 허다하고 믿음은 자기가 최고인양 합니다.

        물론 원론적인 답은 기도하라,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이지 인간과의 관계가 아니다. 용서하라 하나님께서 보답하시리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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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것이라 2006.01.04 09:48

                  

                       들 꽃

                                     지은이 : 주바라기

          아무도 관심 없는 너에게 나의 시선이 멈춘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를 인생

          그러나 너의 그 순박한 향기와 앙증스런 모습에

        흠뻑 빠져버린 내 마음을 너는 알는지......

          싱그런 너의 꽃향기가 가을바람에 실려와

        내 코끝을 스칠 때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아무도 사랑하지 않던 들꽃 같은 나의 인생에

        어느 날 한줄기 사랑의 빛이 비치었다.

          가날픈 몸매 때문에 고개조차 들 수 없었던 나의 연약함을

        고이 감싸안으시고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한다고,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다, 두려워말라』

        속삭이시던 그 분.

          그냥 바람처럼 왔다가 가는 게 인생인줄 알았는데

        아무런 목적도 의미도 소망도 없이, 울고 웃고 가슴아파하던

        나의 들꽃 같은 인생에

          당신은 한줄기 사랑과 믿음, 소망의 빛으로 내게 머무셨다.

        영원히......

          그 분은 오늘도 한줄기 은혜의 빗줄기로 나의 가슴을 촉촉이 적신다

        온 몸과 마음과 영혼이 젖도록 .................

          그 분은 날 영원히 사랑하실

          오직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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