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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작은성당에 쓰여진 주기도문 2011.12.29 10:21

주기도문에대한 반성과 성찰에 대한 모습

 

 

하늘에 계신 이라고 기도하지마라

세상일에 빠져 있으면서


우리 라고 기도하지마라

나 혼자만 생각하면서


아버지! 라고 기도하지마라

아들 딸로서 살지도 못하면서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라고 기도하지 마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위해 살아가면서

 

나라이 임하옵시며 라고

기도하지 마라

물질 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고 기도하지 마라

내 뜻대로 되기를 날마다 기도하면서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라고 기도하지 마라

가난한자를 본체 만체하면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죄를 사하여주옵시고 라고 기도하지 마라

아직도 누군가에게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라고

기도하지 마라

죄지을 기회만 찾아 다니면서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지 마라

악을 보고도 아무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하면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아멘

( 마 6:9 ~13)

 

우루과이 작은성당에 쓰여진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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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 말할 때에는... 2008.06.02 11:15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구원받은 자임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죄인이었음을 속삭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선택했노라고

교만한 마음으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실수하는 자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노라고

강한 자임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약한 자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힘주시기를 기도하노라고

성공했음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했음을 시인하는 것이다
내가 진 빚을 다 갚을 수가 없노라고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혼란스러움을 시인하는 것이다
그래서 겸손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구하노라고

온전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이 많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의 인정하심만을 믿노라고

삶의 고통이 사라졌다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내 몫의 고통을 지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찾노라고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때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판단의 권위가 내게 없음을 말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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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꾼 칭찬 한 마디 - 박지성(맨.. 2008.06.02 11:11
나는 어려서부터 축구를 했는데,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당장 프로에 입단할 생각만 했다.

그런데 대기업 프로축구단 테스트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프로 입단을 희망하는 수십, 수백 명의 학생들 중에서
계산 빠른 프로 축구단의 감독이나 스태프의 눈에 들려면
뭔가 남들과는 달라도 분명히 달라야 했다.

키가 크거나 체격 조건이 좋거나 그것도 아니면
공격이건 수비건 특별히 잘하는 장기라도 있어야 하는데,
난 그런 조건 중에 하나도 맞아떨어지는 것이 없었다.

게다가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도 내성적이라
좌중을 휘어잡는 스타성마저 없었으니
그들이 탐내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했다.

대학팀도 사정은 다르지 않아 다 퇴짜를 맡다가
명지대학교 김희태 감독님 눈에 들어 어렵사리 대학에 진학했다.

그때까지 내 인생은 늘 그랬다.
남들 눈에 띄지 않으니 ‘깡다구’ 하나로 버티는 것이었고,
남이 보든 안 보든 열심히 하는 것을 미덕인 줄 알고 살았다.

덕분에 허정무 감독님이 사령탑으로 계시던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했고,
얼마 안 있어 일본 교토팀 선수로 스카우트되었다.

그리고 지난해 월드컵 평가전에 우리나라 대표팀에 합류했다.
나는 경험 쌓는 거고 본선 때 한 경기 뛰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평가전에 임했다.

그런데 히딩크 감독님은 평가전에서
나에게 예상 외로 많은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평가전이 있을 때마다
꾸준히 나를 시합에 내보낼 뿐
다른 언질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 미국 골드컵 때라고 기억된다.
나는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어 시합에 나가지 못해
텅 빈 탈의실에 혼자 남아 있었다.

잘할 수 있는 기회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보여야 할
그 중요한 때에 하필이면 부상을 당했나 싶어
애꿎은 다리만 바라보며 맥이 빠져 앉아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히딩크 감독님이
통역관을 대동하여 나타나서 영어로 뭐라고 말씀하셨다.
무슨 말인지 몰라 통역관을 바라보니,
“박지성 씨는 정신력이 훌륭하대요.
그런 정신력이면 반드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어요.”라고 말했다.

얼떨떨하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늘 멀리 있는 분 같기만 했는데,
그런 감독님이 내 곁에 다가와
내 정신력이 훌륭하다는 말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솟았다.

더욱이 그 말은 내 심중을 꿰뚫고 있었다.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나일지라도
오래 전부터 내가 믿어왔던 것은
죽는 한이 있어도 버티겠다는 정신력이었다.

평발이라는 신체조건도 정신력 하나로 버텼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눈에 띄지 않는
정신력 따위를 높게 평가하지는 않았다.

당장 눈에 보이는 현란한 개인기와
테크닉만 바라보았다.
그런데 히딩크 감독님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여드름 투성이 어린 선수의 마음을 읽고 있기라도 한 듯
‘정신력이 훌륭하다.’는 칭찬을 해주셨던 것이다.

그 칭찬을 듣는 순간 머리가 쭈뼛 설 만큼
내 자신이 대단해 보였다.

월드컵 내내 감독님이 던진
칭찬 한마디를 생각하며 경기에 임했다.
침착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달갑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히딩크 감독님이라면 어디선가 또 나를 지켜보며
조용한 눈빛으로 격려하고 있을 거란 생각에 자신감이 생겨났다.

만약 내가 히딩크 감독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지금의 나’라는 것이 유명세를 얻었다거나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예전보다 더 내 자신을 사랑하는
‘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감독님이 던진 채 1분도 안 되는
그 말 한마디는 앞으로 내가 살아갈
나머지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 내 삶을 바꾼 칭찬 한마디 - 박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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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기도 2008.06.02 11:06

다음은 송길원 교수님이 쓰신

'아름다운 기도'라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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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내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나는 오른손잡인데 아내는 왼손잡이다. 그래서 습관을 따라 국그릇을 왼쪽에다 잘 갖다 놓는다. 별거 아닐 것 같은 그 차이가 신경을 건드린다. 거기다 나는 종달새형이다. 새벽시간에 일어나 설친다. 늦잠을 자면 무조건 게으르다고 여긴다. 그런데 내 아내는 올빼미형이다. 밤새 부엉부엉 하다가 새벽녘에야 잠이 든다. 도대체 맞는 구석이 없다. 나는 물 한 컵을 마셔도 마신 컵은 즉시 씻어 둔다.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고, 언제 해도 할 일이며 제가 다시 손을 댈지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내 아내는 그게 안 된다. 찬장에서 꺼내 쓸 그릇이 없을 때까지 꺼내 쓰다가 한꺼번에 씻고 몸살이 난다. 나는 미리 준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 나와 달리 아내는 떠나야 할 시간에 화장한다고 정신이 없다. 다가가서 보면 참으로 가관이다. 화장품 뚜껑이라는 뚜껑은 다 열어 놓고 있다. 나는 그게 안 참아진다. 나도 모르게 버럭 화를 낸다. “아니, 이렇게 두고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향 다 날아가고. 뭐 땜에 비싼 돈주고 화장품을 사.

차라리 맹물을 찍어 바르지. 확 부어버려. 맹물 부어줄까 그래.” 거기다 나는 약속 시간에 늦은 적이 거의 없다. 나중에는 견디다 못해 성경책까지 들이밀었다. “여보, 예수님이 부활만 하시면 됐지,

뭐 때문에 그 바쁜 와중에 세마포와 수건을 개켜 놓고 나오셨겠어? 당신같이 정리정돈 못하는 사람에게

정리정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고 싶으셨던 거야. 그게 부활의 첫 메시지야. 당신 부활 믿어. 부활 믿냐고?” 그렇게 아내를 다그치고 몰아세울 때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

“야, 이 자식아, 잘하는 네가 해라. 이놈아, 안 되니까 붙여 놓은 것 아니냐.” 너무 큰 충격이었다. 생각의 전환, 그렇게 나 자신을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게 있다.

나의 은사는 무얼까? 하지만 뜻밖에도 너무 간단하게

은사(gift)를 알 수 있다. 내 속에서 생겨나는 불평과 불만

바로 그것이 자신의 은사인 것이다.

일테면 내 아내는 물건이 제자리에 놓여 있지 않고 종이 나부랭이가 나뒹구는데도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니까 불편한게 없다. 오히려 밟고 돌아다닌다. 하지만 나는 금방 불편해 진다. 화가 치민다. 이 말은 내가 아내보다 정리정돈에

탁월한 은사가 있다는 증거다. 하나님은 이 은사를 주신 목적이

상대방의 마음을 박박 긁어 놓고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무기로 사용하라는데 있지 않다. 은사는 사랑하는 사람을 섬기라고 주신 선물이다.

바로 그 때 내가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내 아내한테는 뚜껑 여는 은사가 있고 나에게는 뚜껑 닫는 은사가 있다는 사실을.... 그때부터 아내를 대하는 제 태도가 바뀌었다. 아내가 화장한다고 앉아 있으면 내가 다가가 물었다. "여보, 이거 다 썼어? 그러면 뚜껑 닫아도 되지.

이거는? 그래, 그럼 이것도 닫는다."

이제는 내가 뚜껑을 다 닫아 준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렇게 야단을 칠 때는

전혀 꿈쩍도 않던 아내가 서서히 변해 가는 것이다. 잘 닫는 정도가 아니라 얼마나 세게 잠갔던지 이제는 날 더러 뚜껑 좀 열어달라고 한다. 아내의 변화가 아닌 나의 변화, 그렇게 철들어진 내가 좋아하는 기도가 있다. “제가 젊었을 때는 하나님에게 세상을 변화시킬만한 힘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중년이 되었을 때

인생이 얼마나 덧없이 흘러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 평안히 살도록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늙어 여생을 돌아보게 되었을 때 저는 저의 우둔함을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드리는 기도는

저를 변화시켜 달라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처음부터 이런 기도를 드렸더라면 제 인생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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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성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이철환 2008.01.15 16:58

“나의 반성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저는 나비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나방이 되고 말았습니다.
촛불속으로 몸을 던지는 나방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내와 딸아이에게 혈기를 부리고, 막말을 하고,
죽이고 싶도록 제가 싫어, 당신의 이름조차 모른다고 했을 때,
당신은 끝끝내 제 손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용서해주세요.
저를 믿을 수 없어서 당신을 믿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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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톡톡> 개념을 상실한 내여.. 2008.01.15 16:56

톡은 아닌데 웃겨서 퍼왓긔ㅋㅋㅋㅋㅋㅋ

 

 

 

저는 20대후반의 남자입니다.

여친은 취업나와서 만난 사내커플입니다.

회사에서는 정말 멋진 제가 첫눈에 반한 커리어우먼입니다.

정장이 무척이나 잘어울리고 똑똑해 보이는 여친입니다.

그러나 제여친은 너무 개념이 없고 눈치가 없습니다.

어쩔땐 4차원입니다.

 

저번에 신규브랜드 론칭쇼에 같이 갔습니다. 친구가 거기 취업이 되어

구경갔는데 포토존이 있는데 유명한 연예인들이 꾀많이 왔더라구요.

저는 넋놓고 구경하는데 갑자기 포토존에 서있는제 여친...정말놀랬습니다.

옆에 기자들 사진찍으면서 그러더군요.'신인인가?누구지?매니져어딧어?'

정말 놀래 자빠지는줄알았습니다. 제가 뭐라고 하니까 하는말이 디카도

안가져왔는데 쟤네들이 사진찍어서 네이X나 다X에 뉴스란에 올리면

싸이로 퍼가기 좋지 않냐면서........이거는 뭐 미친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이거는 워밍업입니다.

 

얼마전에 여친이랑 조금 분위기 있는 바에 갔는데

거기서 와인을 마셨습니다. 제가 요즘 신의물방울에 심취해있어서 와인을 마시러가서

마시고 있는데 어떤남자가 자신에 애인한테 고백하려고 이벤트를 준비했더라구요.

그남자가 일어서서 큰소리로 "저는 오늘 제앞에 아름다운여인에게 고백을 하려합니다"

라고 외치더라구요. 저는 그러려니 하고 박수나 쳐주려고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제여친 큰소리로 "어쩌라고!"

와인 다 마시지도 못했는데 도망가듯 여친데리고 나왔습니다.

 

한번씩 4차원세계에 빠져서 저를 너무 당혹하게 합니다.

백화점에서 깎아달라고 때쓰고 하면 정말 미칩니다. 금액도 어처구니 없이 깎아서

미칩니다. 15만원짜리를 10만원에 달라고 하면 어느백화점에서 줍니까.

근데 제여친 너무 진지합니다. ㅜㅜ

 

동대문에서 이미테이션 가방사고는 매장가서 A/S해달라고 때쓴적도 있습니다.

 

한번씩 개념없는짓때문에 저를 너무 놀래게 합니다

평소에는 정말 멋진여자인데 한번씩 그분이 오시는것인지 아니면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것인지

무서울때가 한번씩있습니다.

 

저희집에도 자주 왕래하는편인데 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시기에 무척좋아하시고

어머니는 처음에 정말 좋아하셨는데 목욕탕한번 같이 다녀오시고는 약간 심경에 변화가 있으신

듯 합니다.

저희가족이랑 여친이 함께 목욕탕에 갔는데 여친이 어머니와 들어가서 목욕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딸을 무척 가지고 싶어 하셨기에 그날 무척들뜨셨습니다. 여친이 어머니랑 다정하게 얘기하고

목욕도 하는모습이 좋았습니다. 근데 그날저녁 어머니가 저를 부르시더니 목욕탕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처음에 여친이 어머니를 때미는 침대로 데리고 가서 누우시라고 했답니다.어머니가 괜찮다고 이따가 등만 밀어 달라고 해도 여친은 웃으면서 누우시라고 해서 어머님 전신을 밀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때까지 오 점수딸라고 노력했는데...이랬었는데 다밀더니만 어머니가 일어나시니 지가 눕더랍니다. 그리고 어머니 저두요.이랬다고 합니다. 저희어머니 여친 몸다밀어주고 오셨습니다. 미는도중에 때밀이 아줌마가 비켜달라고 했는데 여친이 때밀이 아줌마하고 싸웠다고 하더군요.

어머니는 애는 착한데 엉뚱한데가 있다면서 싫어하시지는 않지만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으십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사람한테 들은이야기인데 일본출장때 비행기에서 비지니스석자리가 남더랍니다.

이코노미로 좌석을 구매했지만 비지니스석에 자리가 남으니까 이륙하고 나서 비지니스석으로 당당하게 자리를 옮기더랍니다. 그리고 눈을 꼭감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스튜어디스가 가서 얘기하니까 자는척하고 꿈쩍도 안하면서 일본까지 가더랍니다.

 

아 어쩌면 좋을까요 4차원에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을까요?개념도 좀 주고 싶습니다.ㅜㅜ

 

 

 

그중 웃긴 리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IP: MDAyYWQ4OTc2)
2007.11 .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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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무슨 4차원임 기여운정도지...... 제여친얘기 들어보실라우?

어느날은 예쁜 미키마우스티를 사줬더니 다음날 뒤집어 입고 나왔음 그게더이쁘다고...

(그티가 뒤집어 입으면 왠지 구제삘나는 짜집기티였음)

얼마전엔 청계천가서 물에 담그고 싶다길래 발담그고 싶다는건줄 알고

잠깐 담그고 놀고있으라고 하고 담배사오니 반신욕하고 있었음...기절할뻔...

만나기전 네이트온에서 자기가 무슨색렌즈 낀게 이뿌냐고 묻길래

써클렌즈도 이쁘고 갈색렌즈도 이쁘다고 했더니 그날 렌즈 두개겹쳐서끼고 나왔음

지난여름 우리 가족(할머니 아빠 엄마 고모 고모부 고모애기들) 함꼐 계곡 갈때 같이

갔는데 물들어가기전에 옷갈아 입고 온다더니 비키니 입고 나와 당황.......

그날 바위에서 낮잠 잔다고 자다가 굴러떨어져서 난리도 아니였음....

영화보다가 화장실 가더니 20분이지나도 안와서 전화 했더니 가방이랑 다챙겨서

옆관으로 오라고 여기 영화시작한지 얼마안댓다고 덕분에 재밌는영화 잘보긴 봤음

어느날은 얼굴에 여드름이 한개 좀 크게 낫는데 계속 가방에서 연고를 꺼내서

바르길래 뭐냐고 했더니 안가르쳐 줘서 몰래 끄내서 봤떠니 치질치핵연고를

여드름 난데다 발르고 있었음 도대체......물파스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발름

내가 술병이나서 머리아프고 설사도 한다고 햇더니 어느새 우리집으로

달려와서 자는동안에 머리랑 배에 물파스 계속 발르고 있었음

티비에서 중국에서 파는 가짜 담배도 있다면서 내가 담배 한보루 사논걸

다검사해야 되겠다고 하며 필터랑 다분리를 시켜놈

이외에 아무튼 더많지만 글쓴이 여친보다 제연친이 똘끼 한수위인것같은데요..

그정도는 귀여워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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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변호사가 쓴 글^^ 2008.01.15 16:54

글쓴이 : 고승덕

ㅇ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무고시 2등, 행정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 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ㅇ 내 직업은 ① 변호사이면서, ② 방송도 하고, 3년 전부터 ③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④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⑤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⑥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 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중인 것도 있다. ⑦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ㅇ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ㅇ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ㅇ 사람들은 나의 삶을 보면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다 노력의 결과다.

ㅇ 학교 다닐 때 누구나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해 봤을 것이다. 고 2때 수학 45점의 낙제점수를 받은 적이 있다. 그 때 대학을 못 간다는 선생님의 말이 나에겐 큰 충격이었다. 그러나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외를 한다는 것은 생각 할 수 없었다. 그래서 6개월간 죽어라고 했다. 그리고, 그 해 9월 2학기 때 400점 만점에 400점을 받았다. 그 이후로 매 시험마다 1등 했고, 석달에 한 번 정도 2등을 했었다. 학생시절 나는 여러 차례 내가 결코 남들보다 머리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남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ㅇ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ㅇ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 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 했는가를 살펴보면 된다.

ㅇ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ㅇ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보았다. 이를 계산해 보면 50 × 500 ×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계산이다.

ㅇ 이처럼, 목표를 세울 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ㅇ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 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진다.

ㅇ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 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 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 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ㅇ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 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 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 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 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ㅇ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ㅇ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이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ㅇ 나에게는 인생 철학이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A와 B가 있을 때 나는 A가 더 중요하지만 B를 선택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학교 다닐 때 나는 A는 여자친구 였고, B는 고시 합격 이었다. 대학시절 한 때 A는 내게 무척 중요한 시기가 있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t1,t2판단법이란게 중요하다. 내가 A를 선택하면 난 B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줄어든다. 그러나, 나의 외모 컴플렉스 때문에 A를 성공하는 일 또한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B를 먼저 해서 좀 더 유리한 조건이 되면 A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결론을 내리면 고시합격을 더 빨리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집중도 잘 되었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이다. 장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을 계산해 볼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ㅇ 그래서 난 남들이 말려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코미디 프로에도 나갈 수 있었다. 난 " 할 수 있을 때 뭐든지 해 버리자 " 라는 생각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ㅇ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ㅇ 앞으로는 이렇게 해 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 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

ㅇ 직장에서 윗 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ㅇ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 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ㅇ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ㅇ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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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닿는 글~~!! 그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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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조건 ♣ 2005.12.26 10:46

♣ 감사의 조건 ♣

주님!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로 인해 저의 연약함을 깨닫습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내던져 주심도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주님을 만납니다.

일이 계획대로 되지않게
틀어 주심도 감사합니다.
저의 교만했던 행실을 발견합니다.

아들,딸이 걱정거리가 되게 하시고
부모와 친구가 짐처럼
버겁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람 사는 보람을 느낍니다

먹고사는 데
힘겹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눈물로 먹는 빵의 의미를 이해합니다.

불의와 허위가
득세하는 시대에 태어난 것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의가 분명히 보입니다

땀과 고생의 잔을
맛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더욱 분명히 깨닫습니다.

주님,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가능성이 있음을 압니다.


-가이드포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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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비상 연락망 ~ ♡ 2005.12.26 10:42

1. 감사할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는 - 시편 136편으로 가세요.

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편으로 가세요.

3. 근심이 있을 때에는 - 마태복음 6:19절- 34절로 가세요.

4. 괴로움과 위기 안에 있을 때는 - 고린도전서13장으로 가세요.

5. 신앙인으로서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서 8:1 - 30절로 가세요.

6. 평안과 휴식을 원하면 - 마태복음11장 25절 - 30절로 가세요.

7. 죄를 지었을 때는 - 시편 51편으로 가세요.

8. 위험에 처했을 땐 - 시편 91편으로 가세요.

9. 세상이 작아 보이고 자신은 커 보일때 - 시편 19편으로 가세요

10. 풀이 죽어 있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을 때는 - 로마서 8장 31절에서 37절로 가세요.

11. 일이나 여행으로 집을 떠나 있을 때 - 시편121편으로 가세요.

12. 믿음의 발동이 필요할 때는 - 히브리서11장으로 가세요.

13. 슬플 때는 - 요한복음 14장으로 가세요.

14.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는 - 시편139편으로 가세요.

15. 세상이 하나님보다 위대하게 보일 때는 - 시편 90편으로 가세요.

16. 의기소침할 때는 - 시편 27편으로 가세요.

17. 예수님의 고난이 잊혀질 때는 - 이사야 53장으로 가세요.

18. 사람들이 불친절해 보이면 - 요한복음 15장으로 가세요.

19. 내가 한 일에 낙심될 때 - 시편 126편으로 가세요.

20. 아주 좋은 기회가 있으면 - 이사야 55장으로 가세요.

21.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 로마서 12장으로 가세요.

22. 가진 것이 없어 궁색하게 느껴질 때는 -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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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 베스트 10 2005.11.09 11:31
<내 여자친구 (안해)가 이런애교는 정말 싫다!>
 
1위  다른  남자에게  콧소리로  애교떨기
2워  술마이고  애교랍시고 주사  부리기
3위  "선미는~"하며 자기이름대면서  말 시작하기
4위  트림 ,방귀후  귀여운척
5위  잘못하고  애교로  다  무마 시키려고  할때
6위  무조건  사달라고  조르기
7위 " 아이 못해~못해~ " 아기인척  하면서 모든걸  나한테 떠넘길때
8위  사람들 많은데서 민망한  애교! 기습뽀뽀.앙탈  부리기
9위  다른 남자들에게  오빠~  라고 부를때
10위 내가 기분  나쁠대도 눈치없이  부리는 애교 ..ㅉㅏ쯩난다 ..
 
<"내여자다" 싶으면  은근히 변하는 남자들의  심리 상태는 ?>
 
1위  스킨십을  내맘대로 한다
2위  야한  옷을 못입게 한다
3위  다른  남자를  못만나게 한다
4위  자기가  편한  시간 .장소로 아무때나 불러낸다
5위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낸다
6위  (코파기 .방귀 .트림등) 엽기적이고 원초적인 욕구를 참지않는다
7위  집까지 바래다  주는게 무지하게  귀찮아  진다
8위  외모에 신경  안쓰고  그냥  막하고 만난다
9위  여자친구만  만나면 갑자기 피곤이 밀려온다
10위 먼저 연락하지 않고 연락  올때까지 기다린다
 
<애인과 함께간  "커플 모임"에서 애인한테 열받을때는?>
 
1위  화난것처럼  말도 안하고  뚱해잇을때
2위  다른 이성에게  외모칭찬 .전화 번호 교환
3위  둘이  잇을때처럼  다정하게  애정표현 안할때
4위  나를 버려두고  친구들하고만  정신없이 떠들때
5위  친구들 앞에서 내 험담 무시할때
6위  처음  보는  내여친구와 너무 허물 없이  금방 친해질때
7위  남들은  다좋다고 하는데  혼자서 하기 싫다며 분위기 깰때
8위  둘 사이에 잇었던  비밀 .친구들이 알때
9위  다른 사람과 날 비교할떄
10위 거침없이 욕하거나  상소리 할때
 
<연애상대로"초보"보다"선수"가 좋은 이유는?>
 
1위  친구들  앞에서  모임을  리드라여  애인인 나를  돋보이게 한다
2위  표현을 잘한다.닭살스럽더라도 "사랑한다"표현을  자주 해준다
3위  데이트  코스를  제시해주기 때문에  편하다
4위  잡힐듯  잡히지 않고 밀고  당기기  스릴이 잇다
5위  적당한 타이밍에 스킨십 들어온다
6위  거짓으로라도  감동시킬줄 아는 능력이 잇다
7위  내기분이 나블때 알아서 풀어주는 텐크닉이  뛰여나다
8위  선수라면 당연히 인기 많은 스타일이라  같이 다니면 폼난다
9위  내가 피곤할때 알아서  어깨를  빌려준다
10위 구속이 없어서  언제든 다른 이성을 만날수 있다
 
출처: 엠파스 돌개비의 블로그 나들이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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