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섭 삭제
2011.08.11 00:42

지구는 과학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지요, 성경은 영적 하나님이지 지구 과학을 다루는 책이 아니랍니다. 창세기를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의 장으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이는 사탄의 전략임을 개달아야 합니다.

최영일 삭제
2011.08.09 10:24

감사합니다. 창조는 성경에 기록된 문자 그대로 6일 창조이며 지구연대는 진화론적인 긴 연대인 45억년이 아니라 6000년이 조금 넘는 젊은 지구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성경지식에 깊이가 얕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지도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강섭 삭제
2011.08.08 16:17

별다른 뜻이 숨겨져 있답니다.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설명해 두었습니다.

김강섭 삭제
2011.08.08 16:16

기수와 서수를 같이 사용하는 예는 몇 군데 있지요, 창세기 1장 - 일곱 날, 창 2장 - 네 강, 계6장- 일곱인 등, 그리고 나머지는 서수의 나열 입니다. 일곱 나팔도, 일곱 대접도, 12 지피와 12제자도 서수의 나열입니다.

김강섭 삭제
2011.08.08 16:12

24시간의 개념이 형성되려면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한바뀌 자전을 해야 하는데, 태양을 4째 날에 만들었다고 하고 있으니, 한 날에 24시간의 개념이 무슨 수로 생겨 날 수 있었을까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려면 저녁 이전엔 무엇이여야 합니까?

김강섭 삭제
2011.08.08 16:02

그리고 하루가 지났다고 하셨는데, 그럼 완료형을 써야하는데 미완료 동사를 사용한 것은 뭐라 설명하실런지요, 24시간 하루로 제정을 하셨다면 7곱째날에도 저녁이 아침이 되었어야 오늘가지 역사성이 있는 것인데, 7째날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지 않은 것은 뭐라 설명하실런지요.

김강섭 삭제
2011.08.08 16:02

잘 읽었습니다. 첫째날이 아나라, 한 날(용 에하드)이 맞지요. 그런데 설명은 좀 문제가 있네요. 24시간의 하루를 제정하셨다면, 다음날은 이튿날이 되어야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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