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정 삭제
2011.02.09 22:24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의 섬김과 사랑... 100분의 1 만이라도 따라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혜원 삭제
2011.02.09 14:50

"난 아프리카의 순수한 영혼들을 사랑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왜 가족과 이웃에게는 속으로 이를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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