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선 삭제
2017.02.11 14:48

내 모습 그대로 받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숙희 삭제
2016.11.28 14:33

나의 있는 그대로를! 억지로 나를 꾸밀려고 할 필요가 없네요.저한테 하신 말씀 같습니다

이재향 삭제
2012.01.07 18:29

감사합니다.

김인자 삭제
2011.12.26 19:43

담아간 자취가 남습니다.

신영화 삭제
2011.06.01 17:07

담아간 자취가 남습니다.

윤혜숙 삭제
2010.09.14 14:28

담아갑니다..감사^^*

신영화 삭제
2010.03.05 11:39

담아간 자취가 남습니다.

백흥찬 삭제
2008.12.08 20:39

모두들 열심이어서 주눅든 나를 숨기느라 에배마치자 마자 뛰어 나오는 생활이었읍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알아주시리라 교만하며 살았습니다. 이제는 알을 깨고 세상을 나와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정연초 삭제
2008.08.24 19:19

난 아는것이 없으면 또한 허리가 불편해서 하고픈일도 자유로히 할수없는몸입니다 그러나 잘하지는못하지만 성가대 열심히 봉사할생각 입니다 더 봉사할수있는 건강 주시옵소서

김진권 삭제
2008.07.27 21:32

감사합니다.

황규표 삭제
2008.06.27 12:16

하나님은 잔정도 많으신분이시네요.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좋아요.작은 시름도 작은 헌신도 아름답게 여기시는 하나님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신혜림 삭제
2008.03.26 10:38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다른 달란트를 주셨답니다. 무엇을 잘해서 드린다기 보다 있는그대로 정결한 마음 그것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형상대로 지으신 우리가 하나하나 얼마나 귀하시겠어요. 모두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오영주 삭제
2008.03.21 21:21

난 무얼 드릴수 있을까요? 무얼 드려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까요?

이남신 삭제
2008.03.18 11:17

저는 잘 하는게 없습니다 하나님 ! 어떻게 할까요? 알려 주세요..

조성희 삭제
2007.09.16 21:56

담아간 자취가 남습니다.

김금란 삭제
2007.08.13 15:52

있는 그대로 받으시는 하나님이 절 받으시겠죠

신혜림 삭제
2007.06.30 13:10

샬롬~ 방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잠재우지 않고 노력하렵니다. 있는 그대로의 헌신을 통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정심 삭제
2007.06.29 11:02

따뜻한 마음의 통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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