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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덕분에 행복합니다. 2018.11.22 22:28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때문에, 덕분에 행복힙니다.

■□ 우리 말에 ✔'덕분에” 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로 반복적인 습관으로 일본의 전설이 된 <마쓰시타 고노스케그>는 숱한 역경을 극복하고 94세까지 살면서 성공 신화를 이룬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 ✔승리 비결을 한마디로 ‘덕분에’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는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이어서 모르면 묻고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참 멋진 인생입니다.
남들 같으면 ‘~ 때문에’ 이렇게 힘들고 이 모양이 되었다고 한탄하고 주저앉을 상황을 ~‘덕분에‘로 둔갑시켜 성공비결로 삼았으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하나님 덕분에ᆢ
부모님 덕분에ᆢ
친구들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며,

✔덕분에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우리’라 부르기 좋아하시고 갖가지 성을 붙여주셔습니다.

✔“도.우리” :
듣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내 너를 도우리

✔“기.우리” :
느끼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귀를 기울이시고,

✔“채.우리” :
경험하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우리를 채우시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감당할 시험만을 주셨고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우리를 도우시고 채우시며 지키고 보호하시는 주의  손길과 응답의 오병이어를 누리시길 소망하며 주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놀라운 은혜가 임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 기도제목 때문에 기도하는 덕분에 행복합니다.
( 2014.0727#시조엘)

<생명의 만나↔️ >

🍒신명기 33:26↔️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사무엘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이사야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시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히브리서2: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나의 등 뒤에서
https://youtu.be/U2-iHG70wwI


냉수마찰 冷水摩擦 Cold water Ftiction on the Road
            https://band.us/n/adacY4b7e3p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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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이름 2018.10.17 10:4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친구란 이름>

■□ 살다보면 힘들게 하는 사람도 있고 힘이 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많이 힘들 게 하는 사람은 적이 되고
많이 힘이 되는 사람은 친구가 됩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힘이 되는 친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힘들게 하는 적도 생긴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적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힘이 되는 친구가 있는 사람입니다.

불행한 사람은 적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힘이 되는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

✔"에센바흐"는 진실한 친구는 천 명의 적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그 힘 이상으로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펌 글 옮김>

🔹️🔹️🔹️🔹️🔹️🔹️🔹️🔺️🔺️🔺️🔺️🔺️🔹️🔹️🔹️🔹️🔹️🔹️🔹️

✔이른 아침 배달 된 여러 카 톡의 내용 중 눈길을 머물게 한 '친구' 란 단어에 마음이 울컥 했습니다. 힘이 되는 친구, 진실한 친구, '친구' 란 말만 들어도 가슴 벅찬 이름입니다.

친구‥.오랫동안 친한 관계란 뜻으로 풀이되는 친구‥.한 때 제게도 많은 숫자의 친구가 있었지만, 지금은 몇 손가락 안에 있는 것 같아 참 씁쓰레합니다.

친한 관계가 변한다는 것은 끊어지거나 깨어진 이유가 분명 있겠지만, 이유를 단다는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설혹 확실한 명분이 있다 해도 관계가 깨지고 분리된다는 것은 소통의 부재로 일어나는 내안의 적이 또 다른 적의 공격대상이 되어 무차별 사격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겪은 일을 돌아보면서 예사로 지나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십 여 년 전 2003년 9월 태풍 '매미'가 고향 마산을 휩쓸었을 때 태풍과 만조에 맞물려 넘친 바다 물과 거센 파도 살에 배가 육지로 올라 온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을 고스란히 드러낸 현장이었지요.

바다에 있어야 할 배가 만조에 맞물린 태풍과 파도로 인해 마산만은 넘치고, 도시를 순식간에 아수라장을 만들었습니다.

태풍과 파도와 만조란 사공으로 인해 빚어진 참사를 통해 부실했던 행정관리도 드러나고, 사람들의 오만 불손도 보았습니다.

깃발을 제대로 꽂을 수 없어 표류할 수밖에 없는 선박을 보면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설이 현실로 드러난 육지엔 항구에 묶여 있어야 할 배가 산으로 간(?) 기이한 현장이 속출되었지요.

설 자리 앉을 자리를 분별치 못하고 명분을 앞세운 큰 목소리의 거대한 담론만이 무성한 탁상공론은 아픔을 겪는 자의 존재는 아랑 곳 없이 별 볼 일없는 사람으로 엮인 복 새 통에 떠난 자와 남은 자의 가십거리만 떠다니는 또 다른 무법천지는 자연스런 수순처럼 일어났습니다.

자연의 법칙, 순리에 따라 우리가 앉고 설 자리를 알고, 버리고, 내려놓고 갈 때를 지혜롭게 운용한다면, 질서도 빠르게 자연스런 자릴 잡을 수 있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기도가 된 적이 있습니다.

기우에 지나친 욕심이 목소리를 내고 네 자리 ‥내 자리를 몰라 더욱 어수선해지므로 기이한 일이 자릴 잡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현실 지향적으로 변질되는 것은 당연 수순처럼 따라오고, 세상은 맘몬과 인본, 권 본이 주인이 되어 오랜 친구 같은 말씀은 기억의 저편에서 흔적만 남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이 모든 일이 가르쳐서 될 일도 아닌, 스스로 느끼고 알아야 할, 자신의 자리 매김에 마음을 모으는 아름다운 미덕만이 상황 해법의 지름길임을 알기까지 또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삶의 여정을 펼치며 서로의 힘이 되고 힘을 주는 진실한 친구가 많은 세상이 된다면 목소리 높일 일도 작아져서 어떤 난관도 무리 없이 극복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나의 벗"이라 불렀고, 다윗을 자신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으며 모세에겐 친구를 대하듯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친구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교제하며 사귀자고 말씀 하십니다.
친구는 사귀는 것입니다. 빛과 어둠은 사귈 수 없지만, 빛은 빛끼리 사귑니다. 어둠을 물리치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생명의 만나🍒요한복음15:12-15>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사랑으로 - 소향 . 카이 https://youtu.be/0X7uH6e53oo

'광야를 지나며
https://youtu.be/qaIqilD7Q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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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알파와 오메가 2018.10.17 01:57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ℹ삶의 알파와 오메가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 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 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즐거움' 입니다.

♥️━┓
┃라┃일락의 향기와
┗━ㅡ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것은 '그리움' 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것은 '간절함' 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것이 '편안함' 입니다.

♥️━┓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것이  '배려' 입니다.

♥️━┓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것이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 하고 싶은것은 '바램' 입니다.

♥️━┓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생명의 만나 ↔️로마서12장9-11절>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사랑으로 - 소향
https://youtu.be/0X7uH6e53oo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https://youtu.be/HcnWY6f8SeQ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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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용서 2018.09.26 18:34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완전한 용서>

■□ 용서가 안될 때 문제를 계속 묵상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한방 요법 중에 아픈 부위가 있으면 그 부위가 아닌 오히려 반대쪽 부위를 자극하여 치료하는 요법이 있다. 예를 들어 오른쪽 어깨가 아프면 왼쪽 어깨를 자극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고난 속에서 우리는 고난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내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만 생각하면 분하고, 잠도 안 오고, 속병만 쌓이는 백해무익이다. 그러니 사람이 내게 고통을 줄수록 오히려 역으로 그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다.그래서 믿음의 사람이라면 동문서답하는 것같이 문제에서 눈을 떼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상처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묵상을 하긴 하는데 말씀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 상처 준 사람을 가지고 묵상한다. 묵상만 할 뿐 아니라 적용까지 한다.

‘내가 저 놈에게 반드시 빚을 갚아줘야지.
결정적일 때 톡톡히 창피를 줘야지.’

하지만 독초는 씹으면 씹을수록 독만 나온다. 상처를 묵상하고, 사람을 아무리 묵상해봐야 영혼의 독만 나올 뿐이다. 약초를 오래 씹어야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고난 가운데 있을수록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묵상해야 생명수가 흘러나온다.

나도 목회하다가 힘들어지면 일부러 그 문제에서 잠시 거리를 둔다. 일부러 신앙 서적을 더 많이 읽고, 국내외 훌륭한 목회자들의 설교도 많이 듣고, 설교 준비도 여러 편을 동시에 더 많이 한다. 어떻게든 문제로 끌어 당겨지는 나를 떼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도록 영혼의 창을 많이 열어 젖히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 문제만 생각하고 있으면 문제에 함몰되어 정말 미칠 것만 같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어떤 분은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분하여 자신을 모함한 사람에게 복수할 생각만 계속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럴수록 가슴이 답답하고 혈압만 올라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더 괴로웠다고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인의 권고로 성경책과 경건 서적을 많이 읽게 되었다고 한다. 평생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열심히 읽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한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자신이 처한 문제보다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어느 시점부터는 말할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가슴속에 넘치더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껏 살아오면서 잘못한 점들도 깨닫게 되고, 자기가 몰랐던 죄들을 회개하게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렴풋이 이해하게 되더라는 것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간증 아닌가? 사업이 안 되고, 좌천되고, 감옥에 갇히고, 직장을 구하지 못해 힘든 시기를 지나거든 문제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많이 확보하기 바란다. 우리도 억울하고 힘든 시간에 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예배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내게 힘을 주는교회 @한홍 목사)

✔R.T 켄탈의 ℹ여섯 가지 진정한 용서

1🔹️누군가 나에게 상처 준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2🔹️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협박하지 않는다.

3🔹️나에게 상처 준 사람이 자책감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4🔹️나에게 상처 준 사람의 체면을 서게 한다.

5🔹️진정한 용서를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처럼 받아들인다.
무기한으로 용서한다.

6🔹️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축복하고 그를 책임에서 해방시켜준다.

✔다른 사람이 회개하기를 기다리면 평생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R.T 켄달 ㅡ「완전한 용서」중에서,

<생명의 만나↔️>

🍒로마서 12장 19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마태복음 6장 15절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사도행전 7장 59-60 절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용서하라 /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yiT71-Iv3OI

「Thanks(감사)」- 김동률
https://youtu.be/CQOmKZh99Vw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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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보석 &#10004;오늘' 에 만.. 2018.09.09 22:2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최고의 보석 ✔오늘' 에 만나는 대서사시 성경 66권

 

■□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하라!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시간표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만나는 것을 믿고 받아들이는 전적위탁의 삶만이 구체적인 주님을 만날 수 있다.

 

창조의 역사와 기록된 사실과 증거에 대한 믿음은 신앙의 바탕이요, 배경이다. 성경에서 만나는 여호와의 절기를 알고 선진의 발자국을 잊어선 안된다.

 

거룩한 두려움으로 세상과 구별 된, 삶을 드리는 거듭남의 행적이 복음이요, 윤리와 도덕이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요, 사랑의 완성이 율법인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한일서 4장 )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이것이 율법의 완성이요, 생활 강령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성경의 곳곳에는 반드시 전제조건이 따른다.

 

"ᆢ내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ᆢ

ᆢ 지킬 때, ᆢ행하면ᆢ, 자라야ᆢ한다."

 

성경의 문맥에 따라 바르게 보고, 읽고, 듣고, 전해야 한다.

진리 안에서 치우치지 않는 통찰력으로 위기 앞에서 진리만이 해법이 될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바른 시각의 삶의 반응이 복음이 되어 전해져야 한다. 진정한 자유는 진리 안에서 누리는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거듭날 때 누릴 수 있다.

(20150820#시조엘)

 

<생명의 만나 ↔️>

 

🍒창세기는 말한다네,

이 세상을 하나님게서 지으셨다고.

 

🍒출애굽기에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네.

 

🍒레위기에는

법이 있네, 거룩하고 공평하며 선한 법이.

 

🍒민수기에서

각 지파의 숫자를 헤아렸네,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네.

 

🍒신명기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역사를 기록했고,

 

🍒여호수아는

용감하게 가나안땅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었네.

 

🍒사사기에서

이스라엘의 불순종은 그들을 심판받게 했지만,

 

🍒룻기에서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한 사람의 믿음을 말해주네.

 

🍒사무엘상하에서는

이새의 아들 다윗에 대해 말하고.

 

🍒열왕기상하에서는

열지파가 반란을 일으켰네.

 

🍒역대상하에서는

유다왕국의 포로됨을 보고,

 

🍒에스라에서는

고레스 왕의 도움으로 포로생활로 부터 귀환되었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고,

 

🍒에스더는

악한 사람들로 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했네.

 

🍒욥기는

고난받는 사람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을 보여주며,

 

🍒시편은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노래라네.

 

🍒잠언은

최고의 값진 진주를 구슬로 꿰어 놓은 것 같고,

 

🍒전도서는

우리를 교훈한다네.

 

🍒아가서는

샤론의 수선화를 찬미했고,

 

🍒이사야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언했고,

 

🍒예레미야는

눈물로 이스라엘의 황폐함을 애통해 했네.

 

🍒예레미야 애가에서는

예루살렘의 황폐를 애통해 했네.

 

🍒에스겔은

놀라운 말을 했네,

눈부신 비밀의 말을.

 

🍒다니엘은

환상 중에 미래의 왕들과 왕국을 보았다네.

 

🍒호세아는

판과 긍휼에 대해서 말하고,

 

🍒요엘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할 날들이 복되다고 기록했네.

 

🍒아모스는

드고아의 목자중에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오바야는

예언했네. 에돔이 마침내 멸망할 것을.

 

🍒요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를 보여 주었고,

 

🍒미가는

유다의 멸망과 재건을 예언했네.

 

🍒나훔은

니느웨에 대해 말했네, 심판이 쏟아져 내릴것을.

 

🍒하박국은

환상으로 갈대아 사람들의 멸망을 보았다네.

 

🍒스바냐는

유다 사람들에게 경고했네, 돌이켜 회개하라고.

 

🍒학개는

성전 재건과 성전의 미래를 기록했고,

 

🍒스가랴는

예언했네, 그리스도의 승리의 왕국을.

 

🍒말라기는

구약 성경의 마지막 메시지를 주네. 장엄하게 보여주네,

주님이 오시는 날을.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은

거룩한 복음을 기록했네.

-그리스도의 죽음과 삶과 그의 가르침이라네.

 

🔊사도행전은

말해 주네,

하나님이 사도들과 함께 행하셨던 이적을.

 

🔊로마서에서

바울은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말하였네.

 

🔊고린도전후서에서

바울은 가르치고 권고하고 책망하며,

 

🔊갈라디아서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안에서의 믿음을 보여주네.

 

🔊에베소서와 빌립보서는

말해주네,

신앙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골로새서는

말하네, 하나님을 따라 영원한 것을 위해 살자고.

 

🔊데살로니가전후서에서는

주님이 하늘로 부터 오실것을 배우네.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에는

직분자에 대한 교훈이 있네.

 

🔊빌레몬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록했고,

이 사랑은 믿음의 사람만이 안다네.

 

🔊히브리서는

율법으로 미리 보여 주었던 복음을 보여주네.

 

🔊야고보서는

거룩하지 못한 믿음은 헛되고 죽은 것이라 가르치고,

 

🔊베드로전후서는

우리가 가야 할 좁은 길을 보여주네.

 

🔊요한 일, 이, 삼서에서

요한은 사랑에 거하는 것을 즐거워 했고,

 

🔊유다서는

심판과 진노와 지옥에 대한 무서운 경고를 주네.

 

🔊요한계시록은

저 굉장한 날을 예언하네.

그날에는 오직 주님만이,

무서워 떠는 죄인의 피난처라는 사실을.

 

(전광의 '성경을 사랑합니다'에서)

 

■□ 최고의 보석 ↔오늘

 

어제는 오늘의 과거이고,

오늘은 내일의 과거이자, 미래다.

 

미래는 오늘을 살게하는

힘과 능력이 될 찬란한 보석이다.

 

보석이 보석답게 그 기능을 다한 오늘이면,

오늘은 최고의 보석이다. (160621 #시조엘)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성경66권'

https://youtu.be/hLVvsBeIvy4

 

'성경66권을 한편의 시로~~~'

https://youtu.be/Kbkkqeld79g

 

'성경목록가'

https://youtu.be/hSImV_1Gvic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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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 키 2018.09.06 12:38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마스트 키》

 

■□ 약 50여 년 전에 미국 텍사스에서 석유사업으로 큰 부자가 된 세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세 친구의 이름은<'죤 뉴우턴>, <루이 웨더포드>, <사무엘 프레스톤>입니다.

 

석유산업 호황으로 억만장자가 된 이들은 전세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놀러 갔습니다. 엠배서더 호텔 69층 팬트하우스를 예약하고, 첫날 뉴욕 관광을 즐겼습니다. 밤늦게까지 술을 먹고 취한 채로 호텔에 돌아왔는데, 하필 호텔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 있었습니다.

 

호텔 지배인은 69층까지 올라가시기 힘드니 오늘 하룻밤만 2층에서 지내시는게 어떠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세 친구는 술기운에 객기가 생겨 69층까지 걸어 올라가겠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등산하는 기분으로 걸어올라 가는데, 처음 몇 층은 괜찮았으나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마지막 몇 층은 거의 기어올라가면서 2시간 반 만에 겨우 69층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올라와 보니까 프론트에서 받은 방 열쇠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잠깐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거기 놓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다시 1층까지 걸어서 내려갈 것을 생각하니 아찔해졌습니다. 그런데 그때 마침 구세주가 등장했습니다.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손에 마스터키를 들고와서는 활짝 웃으면서 객실 문을 열어주며 농담처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곳까지 올라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지만.. , 방 열쇠가 없으면 절대 방에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만약 이 마스터키가 없으면 큰일 날 뻔하셨네요. 그런데 진짜 마스터키는 예수님이시죠. 예수님 없이는 절대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답니다. "

 

세 친구는 방 안에 들어가 침대에 누웠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진짜 마스터 키입니다'라고말하던 청소 아주머니의 확신에 찬 농담이 존 뉴우턴에게 어린 시절의 교회생활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래서 두 친구에게 "예수님이야말로 정말 우리의 마스터키야"라는 신앙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러자 두 친구도 그 고백에 동의하고 그날 밤 그들은 눈물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날 밤 예수님이 찾아오심으로 그들은 새로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텍사스 제일 부자들이 자신의 부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평생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기도의 후원자, 재정적 후원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마스터키는 누구이며 무엇인가요?

 

우리 삶의 마스터키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호텔 마스터키와는 비교도 안되는 영원한 생명의 열쇠인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열쇠를 맡기는 것은 예로부터 권위와 책임을 동시에 갖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곳간 열쇠를 맡기는 것은 이제 살림을 할 자격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곳간 열쇠는 며느리에게는 살림을 독자적으로 꾸려나갈 수 있다는 실력을 인정받는 것이고 집안 살림을 총괄하는 권한과 경제권을 물려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천국열쇠를 왜 베드로에게 주셨을까요?

 

🍒마태복음 16: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예수님은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베드로 자신이 천국 열쇠가 된다는 뜻도 아니요, 베드로만이 천국 열쇠를 가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베드로의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구주로 믿고 시인하는 신앙고백이 곧 천국에 들어가는 열쇠가 된다는 뜻입니다. 인간 베드로는 결코 천국 열쇠가 될 수 없습니다.

 

천국 열쇠는 어느 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어느 누구라도 잘 났든, 못 났든 죄가 많건 적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시인하면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로마서 10:9~10↔️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주 예수님을 믿는 그 ✔신앙고백이 바로 ✔천국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를 내 삶의 주인으로 고백한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미 천국열쇠가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쇠는 닫힌 문을 열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천국에 들어갈 열쇠를 주셨고 우리에게 천국 문을 열라고 하십니다. 또한 열쇠는 열린 문을 닫기도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에 의해서 천국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합니다.

 

어느 주일날, 교회를 잘 다니던 한 부부가 교회 가기 전에 심한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교회에 갈 기분이 안 난다고 골프채를 들고 나갔습니다.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데 너무 세게 힘을 주어 치는 바람에 뒷땅을 쳐서 갈비뼈에 금이 갔습니다. 그 소식을 접한 아내가 대뜸 말했습니다.

 

"거 봐요. 주일날 교회는 안 가고 골프장에 가니까 벌 받은 거예요."

 

언뜻 들으면 좋은 신앙심에서 나온 말 같지만 그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반성하는 남편은 별로 없습니다. 진짜 지혜로운 아내라면 그 순간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여보! 많이 아팠지요. 내가 당신 마음을 아프게 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미안해요"

 

그렇게 따뜻하게 위로하면 남편도 눈물을 글썽이며 좋은 말을 해줄 것입니다.

 

"당신이 무슨 잘못이오. 내가 주일에 교회에 가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의 언어는 우리의 지식과 수양보다 중요하고, 우리의 도덕과 윤리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할 수 있음'을 드러내는 언어에는 진리가 멀어지고 '내가 할 수 없음'을 고백하는 언어에는 진리가 가까워집니다. '내가 높음'을 드러내는 교만한 언어에는 불행이 찾아오지만 '내가 낮음'을 고백하는 겸손한 언어에는 행복이 찾아옵니다.

 

우리 모두 천국 열쇠를 이미 가지고 있으면서 천국문을 닫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지혜롭고 세련된 말과 행동, 사랑이 가득한 섬김과 헌신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닫힌 관계를 열고, 우리의 태신자들이 천국문으로 들어가도록 복음을 전파하여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닫힌 문을 활짝 여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인생의 마스터키 되시는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고 예수님의 임재와 역사하심이 삶 가운데 넘치고, 예수님의 섬김과 사랑의 본을 배워 작은 예수로써 삶의 승리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명의 만나 ↔️>

 

🍒마태복음 16장19절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나의 하나님 1 - 소리엘'

https://youtu.be/dHORJZc1A-0

 

날 구원하신 주 감사 CCM' ㅡ사랑콩이

https://youtu.be/TBZw7pGbKT0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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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스트레칭 2018.08.29 09:4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신앙의  스트레칭 >

⭕복음 스트레칭

마음이 멀어지면 몸도 멀어지고,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 진다는 상관성은  진정한 삶의 부재에 대한 씁쓸한 표현이다. 진정성이 사라진 이 시대를 반영하듯 물질만능에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현실 앞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유일한 길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말씀을 가까이 두고 주야로 묵상하며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복음적인 삶의 훈련 뿐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라!"

하나님 나라의 뜻을 이루고 마음에 합한 자로서의 삶을 지향하는 자만이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다. 모든 결과의 책임은 자신의 선택에 의한 것이다. '의'의 사람이 되려면, 먼저 자신을 쳐서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야 한"다.

⭕기도 스트레칭

🍒이사야 55장 6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기도는 믿음의 통로, 하나님과 직통전화"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거나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의 해결 자이신 전능하신 주님을 믿고 인정한다면 기도한다. 사람의 힘과 능력은 한계가 있어  환경과 여건이 무너지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호시탐탐 노리는 사단의 전략은 자신의 힘과 능력, 스스로의 믿음에 속게하여 생각과 마음을 미혹하고 환경과 여건을 노략질하며 예배와 기도를 방해한다.

"깨어서 기도하라!"

⭕거듭남 스트레칭

그리스도인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를 행치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참된 그리스인은 내적 의미와 참된 가치를 보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의  '의'를 과감히 버리고 죽는 것이다.

죽지않고 만날 수 없는 부활, 죽음은 곧 거듭남, 부활이다.

예수님은 종교성으로 봉사하는 '의'보다  참된 헌신, 말씀이 육신이 된 내면을 통찰하신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겸손하게 자신을 드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참된 종은 세상에 살고 있으나 세속되지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랑의 복음으로 십자가의 도를 따라 말씀이 육신이 된 삶을 드리는 것"이다.

⭕은혜 스트레칭

그리스도인이 은혜를 체험하고도 범죄하는 이유는 은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앙의 결핍 때문이다.
신앙의 성숙을 가로막는 물질이 왕노릇하여 맘몬, 인본, 권본에 따라 살도록 교묘하게 생활속으로 들어 와 굴종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생명의 만나 🍒여호수아1장 6-8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by Andy Kim
https://youtu.be/_bhH8IdL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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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마리아! 2018.08.27 09:2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내 사랑 마리아!

■□독일 루터교 <고백교회> 담임이자 신학자, 반나치 운동가 '디트리히 본 회퍼'가 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하기 얼마 전  약혼녀 '마리아'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이자  성탄절 시 <옥중연서> 일부입니다.

1944. 12. 19.
성탄절에 당신에게 편지를 쓸 수 있고, 이 편지를 통해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군요.
이 곳 새로운 형무소에서는 아주 적막한 날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아무 소식도 들을 수 없는 순간이 될 때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 느끼곤 했습니다. 마치 우리 영혼이 일상생활에서는 알지 못하던 신경체계를 고독 속에서 만들어 내는 듯합니다. 그래서 나는 단 한순간도 내가 혼자라거나 버림받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당신과 부모님, 친구들, 전선에 나가 있는 제자들 모두 항상 나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모두의 기도와 사랑의 마음, 내게 보내 준 성경 말씀, 그리고 지난날에 나누었던 대화, 음악, 책 등은 내 옆에서 그 어느 때보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믿음의 눈으로 확신하며 살아가는 보이지 않는 더 넓은 세계가 있는 것이지요. “둘은 나를 덮어 주고, 둘은 나를 깨워주며”라는 옛 동요에 나오는 천사에 관한 노래처럼, 보이지 않는 주님의 선하신 권능의 손이 아침에나 저녁에나 우리를 지켜 주시는 것이지요. 오늘날 우리 어른들은 옛날의 그 아이들 이상으로 선하신 권능의 보호하심을 필요로 하니까요.

내가 불행할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행복과 불행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환경에 좌우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삶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과 가족, 친구들이 모두 곁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매일매일 기쁘고 행복합니다. (중략)

사랑하는 마리아!
우리가 서로를 기다려 온 시간이 벌써 2년이 되었군요. 용기를 잃지 말아요! 당신이 부모님 곁에 있어서 기쁩니다. 장모님과 온 가족에게 사랑의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지난밤에 떠오른 생각을 옮겨 보았습니다. 이 시는 당신과 부모님, 형제자매들에게 보내는 나의 성탄 인사입니다.

주님의 선하신 권능에 싸여(Von guten Mächten)


신실하신 주님의 팔에 고요히 둘러싸인
보호와 위로 놀라워라
오늘도 나는 억새처럼 함께 살며
활짝 열린 가슴으로 새로운 해 맞으렵니다.


지나간 날들 우리 마음 괴롭히며
악한 날들 무거운 짐 되어 누를지라도
주여, 간절하게 구하는 영혼에
이미 예비하신 구원을 주소서


쓰디쓴 무거운 고난의 잔
넘치도록 채워서 주실지라도
당신의 선하신 사랑의 손에서
두려움 없이 감사하며 그 잔 받으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기쁨, 눈부신 햇살 바라보는 기쁨
다시 한 번 주어진다면
지나간 날들 기억하며
나의 삶 당신께 온전히 드리렵니다.


어둠 속에서 가져오신 당신의 촛불
밝고 따뜻하게 타오르게 하시며
생명의 빛 칠흑 같은 밤에도 빛을 발하니
우리로 다시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가운데 깊은 고요가 임하며
보이지 않는 주님 나라 확장되어 갈 때
모든 주님의 자녀들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그 우렁찬 소리 듣게 하소서


주님의 강한 팔에 안겨 있는 놀라운 평화여!
낮이나 밤이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다가올 모든 날에도 변함없으시니
무슨 일 닥쳐올지라도 확신 있게 맞으렵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의 『옥중연서』, 정현숙 옮김, pp. 344-347 (펌)

생명의 만나 _갈라디아서 3장 13절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선한 능력으로 ( 원어)
https://m.youtube.com/watch?v=aN7dGz6NH5M


선한 능력으로 (나무엔)
https://youtu.be/h0sWKvPG0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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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폭격, 사랑의 대포를 쏘라. 2018.08.25 23:4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칭찬 폭격, 사랑의 대포를 쏘라.


■□ 남아프리카 미개 부족의 하나인 '바벰바족'사회에는 범죄가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쩌다 죄 짓는 사람이 생기면 그들은 정말 기발하고 멋들어진 방법으로 그 죄를 다스린다고 합니다.


부족 중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를 마을 한복판 광장에 데려다 세웁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일을 중단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광장에 모여들어 죄인을 중심으로 큰 원을 이루어 둘러섭니다. 그리고 한 사람씩 돌아가며 모두가 들을 수 있는 큰 소리로 한마디씩 외칩니다. 그 외치는 말의 내용은 죄를 지어 가운데 선 사람이 과거에 했던 좋은 일들입니다. 그의 장점, 선행, 미담들이 하나씩 열거됩니다. 어린아이까지 빠짐없이 말합니다. 과장이나 농담은 일체 금지됩니다. 심각하고 진지하게 모두 그를 칭찬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판사도 검사도 없고 변호사만 수백 명 모인 법정과 같습니다. 죄 지은 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하거나 책망하는 말은 결코 한마디도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좋은 것만 말하게 되어 있습니다. 몇 시간이고 며칠이고 걸쳐서 칭찬의 말을 바닥이 나도록 다하고 나면 그때부터 축제가 벌어집니다.


실제로 이 놀라운 칭찬 폭격은 죄짓고 위축되었던 사람의 마음을 회복시켜주고 가족과 이웃의 사랑에 보답하는 생활을 하겠다는 눈물겨운 결심을 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효과가 크다고 단정 짓는 이유는 이 마을에 범죄행위가 거의 없어서 이런 행사를 하는 일이 극히 드물다는 사실이 그 증거입니다. 이 기발한 방법을 우리 가정이나 직장에서 한번 실행해 보면 어떨까요? 잘못을 저지른 아이를 온 식구가 둘러앉아 몇 시간이고 칭찬 폭격을 해주고, 실수한 동료를 모든 직원이 둘러서서 한 마디씩 그의 좋은 점을 바닥이 나도록 열거한다면 책망하고 벌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오늘 누군가 미움의 소총을 쏘거든 당신은 그에게 ✔사랑의 대포를 쏘세요.


생영의 만나🍒 전도서 3장1-8절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모든 상황 속에서 by 클래식콰이어
https://youtu.be/V8XSyIQZVgw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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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갚은 개 2018.08.20 05:16
은혜를 갚은 개



기찻길이 지나가는 작은 시골에서
한 농부가 열심히 밭을 일구고 있었습니다.
일하던 농부는 이제 해도 뜨겁고 허기도 져서
식사하고 잠시 쉴 생각으로 그늘에 앉아
집에서 만든 도시락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보지 못한 개 한 마리가 달려와
농부를 향해 맹렬히 짖어대었습니다.
배가 고픈가 싶어 음식을 조금 던져주었지만
거들떠보지도 않고 짖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하던 농부가 자세히 보니 개는
기찻길 한쪽과 농부를 번갈아 보며
짖어대었습니다.

"기찻길 저쪽에 뭐가 있는 거니?"

호기심이 생긴 농부가 기찻길 쪽으로 다가가자
개는 농부를 안내하듯이 앞장서서 뛰었습니다.
개를 따라간 농부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 소녀가 철로에 발이 끼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고,
멀리서는 기차가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서둘러 소녀를 도와 발을 빼주었습니다.
소녀의 발에 상처가 조금 남았지만
다행히 기차가 가까이 오기 전에
피할 수 있었습니다.

"너희 집 개가 똑똑해서 정말 다행이구나.
이 개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그러자 소녀가 농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집 개가 아니라 조금 전 처음 본 개에요.
굶주린 것 같아서, 가지고 있던 빵과 물을
조금 나누어 주었더니 계속 따라오고 있었어요.
덕분에 살았네요. 정말 고마운 개에요."



동물들의 사랑에는 계산이 없기에 배울 것이 있습니다.
때로는 빵 한 조각처럼 작은 사랑이라도
그 안에 진심이 담겨 있으면 동물들은
은혜를 갚기 위해 본인들의 목숨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본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임마누엘 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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