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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교인 성품 향상에 관한 성경구절 10.. 2019.01.03 14:09


10 Bible verses on culttivating Christian character


■□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플로렌스 테일러는 "기독교인의 성품 향상에 관한 성경구절 10가지(10 Bible verses on cultivating Christian character)"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친절한 것과 경건한 것은 다른 것"이라며 성경에서 언급된 기독교인의 품성에 대한 성경구절들을 제시했다.


테일러는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친절함 이상의 품성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곧 좋은 기독교인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거라고 흔히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보다 우리의 ✔동기에 더 관심을 가지신다"면서 "다음은 친절함을 너머서 기독교인의 더 깊은 품성을 어떻게 기르느냐를 가르쳐 주는 성경 구절이다"며 성경 구절 10가지를 소개했다.


1.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 골로새서 3장 12-15절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3. 요한일서 4장 8절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4. 마태복음 23장 25-26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5. 잠언서 10장 9절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6. 시편 101편 1-2절

"내가 인자와 공의를 찬송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내가 완전한 길에 주의하오리니 주께서 언제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


7. 디도서 2장 7-8절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 교훈의 부패치 아니함과 경건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8.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9. 누가복음 6장 31절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10. 베드로 후서 1장 5-7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하나님 말씀 찬양
<말세의 심판은 시대를 끝내는 사역>'
https://youtu.be/sk0maheeRjI


달고 오묘한 그 말씀' ㅡ새200
https://youtu.be/4QG8MS6uj94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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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가진 힘 2018.12.28 13:24

(냉수마찰 2018년 12월 마지막 주 방송 원고)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Cold water Ftiction on the Road

누구나 한번쯤 맞닥뜨릴 인생의 위기는 있습니다. 그런 위기 앞에서 선택의 여지도 없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 현실일지라도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냉수마찰의 필요성을 느끼며 발버둥칩니다. 고난이 유익이라는 신앙의 원리도 배우면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를 수 없음을 알아가고, 알아가는 전화위복의 기회를 갖고자 몸부림치며 인생역전의 꿈을 꿉니다. 하지만 만만찮은 현실의 벽은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 없이는 어떤 것도 될 수 없고 할 수 없음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말해줍니다.

인생의 무게만큼 익어 가는 삶의 현실은 어쩌면 굉장한 희생을 요구하는 십자가의 형틀과 같은 것이라 부인 할 수 없지만, 그런 시간을 통해 인생의 열매를 맺는 결실을 얻고, 마침내 사람과 사람의 생명을 잇게 하는 다리가 되어 많은 사람의 희망과 도전을 주기도 하지요. 잔잔한 감동으로 전하는 삶의 로고스토리 (LogosⓂstory)로 이어지는 에세이 같은 이야기와 함께‘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에서 만나는 삶의 복음은 날마다 세상에서 하늘 보좌의 문을 엽니다. 우리 서로 하나 되어 행복한 세상의 주역으로 ‘하늘문을 엽시다.

찬양 한곡 듣겠습니다

용서(서로에게 힘들고 아파할 때)'

https://youtu.be/siuYXMHKC3s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 용서가 가진 힘 ]

■□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한 탈영병이 체포되어 사령관인 장군 앞으로 끌려 왔습니다.

그 병사가 탈영하다 체포된 것은 벌써 5번째였습니다. 전투 중 탈영은 당시 군법으로 사형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를 자식처럼 아끼는 장군은 계속해서 그 병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작은 처벌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장군은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비통한 마음으로 병사에게 말했습니다.

"훌륭한 병사로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켰다. 그리고 수차례의 탈영을 저질렀지만, 처벌을 미루고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바꾸려 노력했는데도 또다시 조국을 배신하고 말았다. 이에 죄를 물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병사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장교 한 명이 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장군님은 저 병사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하셨지만 아직 한 가지 해보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장군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바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장군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는 것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장교의 말에 장군은 탈영병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는 병사는 다음 전투 때 선두에 서는 용감한 병사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벌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나의 분노를 어두운 마음으로 토해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용서한다는 것은 나의 마음속 분노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존심까지 내려놓아야 합니다. 당연히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진심 어린 용서는, 어떤 가혹한 처벌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법입니다.

<생명의 만나↔️마태복음 6 장 14-15절 >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샬롬!!

이제ᆢ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얼마남지 않은 2018년을 돌아보며 성령충만한 기도와 말씀으로 혼탁한 질서 가운데서도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시며 세우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사람으로 얽히고 설킨 것을 푸는 은혜가 가득하길 소망하며 남은 시간 용서와 사랑으로 승리하세요. 할렐루야!!

찬양 한곡 듣겠습니다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https://youtu.be/Iyvb2hRh4Y0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 마찰! C채널 앱라디오

연출 김창경, 진행에 시조엘 김차순 시인이었습니다.

냉수마찰 冷水摩擦 Coldwater Ftiction on the Road

https://band.us/n/adacY4b7e3p2d

✔C 채널 라디오 ↔️카라멜 방송시간

본방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재방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삼방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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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2018.12.28 07:03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 TV를 거의 보지 않는 내가 우연히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부모와 10대 자녀 간의 갈등을 다루는 내용이었다.

어느 가정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들을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이끌어가는 점도 좋았지만 부모의 눈과 자녀의 눈으로 각각 차례로 보여주는 장면이 아주 인상 깊었다. 부모 입장에서 보면 그 사정이 이해가 되고,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또 나름대로 이해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언쟁도 많아지고 불쾌한 일도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데 어느 한쪽만의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다. 흔히들 입장 바꿔 생각하면 이해가 갈 거라고 말을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이해 안되는 일은 너무나 많다.

이해하며 살자는 말은 식상할 정도로 많이 들어왔지만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이해하려는 시도는 쉽게 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또다시 자신의 입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사람은 틀렸고 내 말이 맞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해하자는 것은 억지같이 느껴진다. 그때 필요한 것은 이해가 아니라 허용이다.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는 것이다.

상대방을 내 입맛에 맞게 바꿀 수는 없다. 끝도 없는 시비 가리기도 의미가 없다. 싸움에서 이겼다고 한들 진정한 승리가 될 수도 없다. 또 한 명의 적만 더 늘어날 뿐이다.

모든 전쟁은 다름을 틀림으로 보는 것에서 생겨났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폭력인 셈이다. 어른이니까, 상사니까, 학력이 좋으니까, 내 말이 맞다고 우긴다고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우기는 것은 일시적인 자기 위안일 뿐이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보고 다름을 인정하는 삶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자신의 그런 에고와 자존심에 치중할수록 그 삶은 행복에서 더 멀어지기 때문이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틀림으로 보는 데서 틀이 생겨난다. 결국 그 틀은 자신을 가두게 된다. (2015년 펌 글)

✔“논쟁이 길어질수록 그것은 쌍방 모두 틀렸다는 것을 뜻한다.”(볼테르)

생명의 만나↔️ 로마서 14장 22절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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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엘의 일자별 잠언 읽기 2018.12.13 09:14
잠언1형 1-13장 방송 원고

"잠언으로 여는 세상!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 잠언은 전체 31장으로 되어 있어 날짜별에 맞춰 매일 한 장씩 반복해서 평생을 읽는 습관을 갖고 육의 음식은 먹지 않아도 날마다 영의 양식을 먼저 채워 세상의 문을 열 때 늘 든든한 지원병을 둔 것처럼 하나님의 무한 능력을 경험할 것입니다. 신실하신 약속의 주인공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는 힘과 능력으로 드러날 된 잠언은,

첫째. 지혜를 얻게 한다.
둘째. 훈계를 받게 한다.
셋째.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한다.
넷째. 사람으로 하여금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한다.
다섯째. 사람으로 슬기롭게 한다.
여섯째. 젊은 사람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함이다
일곱째.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하게 된다.
여덟째. 명철한 자는 듣고 모략을 얻는다.

매일 날짜에 맞춰 1장씩 지혜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마음의 곳간에 채워 하루를 시작하는 복된 날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혜는 경험이나 사고, 관찰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마음의 작용,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인 동시에 학습에 의해 얻기도 하는데 지혜로운 사람은 무엇보다 경거망동하지 않습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말씀과 기도의 하늘 곳간을 채우는 열쇠가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 한곡 듣겠 습니다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https://youtu.be/_bhH8IdL278

잠언 13일 13장- 본문 읽기

<레마-본문 묵상>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고 그의 속마음을 보시는 분이시다.
스스로 부한 체하여도 아무것도 없는 자가 있고, 가난한 체하여도 부한 자가 있다.
외적으로 보이는 것이 다 진실은 아니다. 실상은 그와 다르다.

자녀를 교육하는 방법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교육관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형태로든지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기 위해 징계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아이의 몸에 신체적인 체벌을 가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모라면 다른 방법의 징계를 고안해야 한다. 교육이란 올바른 습관을 익히게 하는 것으로 반드시 일찍 시작되어야 한다.

찬양 한곡 듣겠습니다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https://youtu.be/3stuAOd0Sv4

잠언으로 여는 세상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C 채널 라디오 카라멜 연출 김창경,
진행에 김차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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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리를 위해서> 2018.12.12 03:07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모든 시험을 통과하고 승리하고 싶은가?

진리만이 모든 시험과 전쟁에서 자유케 하시고 완전한 말씀안에 거할 때, 참 자유가 있다.

옛사랑을 그리워하고 지금 나의 사랑을 기만하지 않고 충실했는가?

신앙속 옛 자아를 끊어내는 각고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빠지자.

사랑의 언어를 아는 자만이 사랑할 수있고, 사랑을 느끼고,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진정한 참 자유를 누릴 수있다.

주님과 사랑에 빠지면 자연스럽게 계명을 지키고 사람과 환경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게 하는 힘이요, 능력이다.
사랑으로 승리하고 싶은가?
그러면 사랑하라!
사랑은 율법이요, 계명이다.
그 사랑의 계단을 밟자. ( 141123#시조엘)

✔사랑의 계단

첫째 계단, 관심(關心, interest)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이것은 관계의 소중함을 드러낸 말이다.
관계는 관심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관심은 ‘사랑의 토양’이다. 

둘째 계단, 이해(理解, understand) 

'이해'란 말의 영어의 뜻은 '아래에 서다'란 뜻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바라볼 때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럴 수도 있다.’라는 수용은 기름진 ‘사랑의 씨앗’이 된다.

셋째 계단, 책임(責任, responsibility)

사람들은 매사에 권리를 주장하는데 익숙해 있다.
진정한 권리는 먼저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나아가 상대방의 권리를 보호해 주는 것이다. 
이런 책임감이 건강한 ‘사랑의 나무’가 된다.

넷째 계단, 존경(尊敬, admiration)

사람마다 인격이 있다. 
차이를 인정하고 그 장점을 존경하는 것이 상대의 인격을 높여주는 것이다.
이 존경이 아름다운 ‘사랑의 꽃‘이 된다. 

다섯째 계단, 헌신(獻身, devotion)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그냥 주는 것이다.
이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의 열매’이다.

예수님은 새 계명을 주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장 34절)

<생명의 만나↔️ >


🍒고린도전서13장1-3절🍒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사랑으로
https://youtu.be/kUen45W6i2Y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https://youtu.be/6JuOfgbAaiQ


냉수마찰 冷水摩擦 Cold water Ftiction on th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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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하나님 2018.12.02 08:28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

< 믿음의 기도 보고서 >Prayer of sijoel & Prayer Report of Belief

■□ 기적의 하나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또 내일도 지키시는 주님!
우리에게 이미 허락하신 약속의 땅에 맞닦뜨린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너끈하게 이기도록 힘을 주소서.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능력이 되신 주님!
지금 이 시간 강권적인 주님의 역사하심을 믿음가운데 보는 능력이 임하사 강하고 담대하게 모든 환경을 뛰어넘게 하소서.

삶의 현장과 상황을 어지럽히고 교란시키는 미혹한 감정의 어둠의 영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사오니 천지를 창조하신 권능의 옷을 입고 죽은 자도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파쇄하고 진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어둠의 견고한 진은 이미 무너지고 성령의 파수꾼을  세우고 구축하였사오니 다시는 흔들리거나 무너지지않는 성벽을 재건한 주의 백성이 승리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싦을 교란하고 무너뜨리는 어리석은 어둠의 영은
당장 주의 백성과 자녀를 놓고 떠나갈지어다!

기도하는 자를 무너뜨리는 교란도 끝나고, 모든 상황을 지키고 보호하시며 더 강력한 십자가 군병되어 주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환경을 덮었던 모든 어둠의 견고한 진은 무너졌고, 말살되었고, 가난과 질병, 음란과 거짓의 더럽고 추악한 악한 영은 떠나갈지어다!

죽은 자도 실리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어둠과 미혹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다시는 어떤 짓도 하지 못할 것을 주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라. 떠나갈지어다!

빛의 자녀로, 후손으로 가정과 기업에 하늘 문이 열리고 승리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상황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
오직 주님의 도움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주님의 발앞에 엎드려 날마다 믿음의 기도 보고서를 올리게 하시고 기도 제단에 기름 부음으로 삶이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주의 은혜가 충만한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고 정결케 하소서.

날마다 저희와 독대하기를 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기적은 사람의 영역이 아닌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사모하는 자에게 기적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모든 생사화복은 하나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생명의 만나↔️ >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잠언서 16장 7절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로마서 15장 13절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기적의 하나님
https://youtu.be/k1L4TtFzJKg

내 평생 사는동안ㅡ찬송가144장
https://youtu.be/zwJORJeyGPg

↔️12월의 포문을 주님과 함께 열면서 문안인사 나눕니다.

다사다난한 억측의 시간속에서 난무하는 사건사고로 얼룩진 나라와 민족의 아픔을 책임지신 하나님은 여전히 저희와 동행하시며 일하심을 보이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리가 원하지 않을지라도, 새 날을 위한 하나님의 시간표는 시간표대로 진행되는 표징의 담근질에 더욱 무릎꿇고, 마지막 달을 지혜롭고 강건하게, 신실하게 잘 마무리하고 새 하늘 새 땅의 소망을 품고 힘찬 발걸음으로 모든 기도 제목에 승리의 기쁜 소식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시조엘 사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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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덕분에 행복합니다. 2018.11.22 22:28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때문에, 덕분에 행복힙니다.

■□ 우리 말에 ✔'덕분에” 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로 반복적인 습관으로 일본의 전설이 된 <마쓰시타 고노스케그>는 숱한 역경을 극복하고 94세까지 살면서 성공 신화를 이룬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 ✔승리 비결을 한마디로 ‘덕분에’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는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이어서 모르면 묻고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참 멋진 인생입니다.
남들 같으면 ‘~ 때문에’ 이렇게 힘들고 이 모양이 되었다고 한탄하고 주저앉을 상황을 ~‘덕분에‘로 둔갑시켜 성공비결로 삼았으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하나님 덕분에ᆢ
부모님 덕분에ᆢ
친구들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며,

✔덕분에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우리’라 부르기 좋아하시고 갖가지 성을 붙여주셔습니다.

✔“도.우리” :
듣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내 너를 도우리

✔“기.우리” :
느끼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귀를 기울이시고,

✔“채.우리” :
경험하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우리를 채우시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감당할 시험만을 주셨고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우리를 도우시고 채우시며 지키고 보호하시는 주의  손길과 응답의 오병이어를 누리시길 소망하며 주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놀라운 은혜가 임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 기도제목 때문에 기도하는 덕분에 행복합니다.
( 2014.0727#시조엘)

<생명의 만나↔️ >

🍒신명기 33:26↔️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사무엘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이사야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시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히브리서2: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나의 등 뒤에서
https://youtu.be/U2-iHG70wwI


냉수마찰 冷水摩擦 Cold water Ftiction on the Road
            https://band.us/n/adacY4b7e3p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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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이름 2018.10.17 10:4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친구란 이름>

■□ 살다보면 힘들게 하는 사람도 있고 힘이 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많이 힘들 게 하는 사람은 적이 되고
많이 힘이 되는 사람은 친구가 됩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힘이 되는 친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힘들게 하는 적도 생긴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적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힘이 되는 친구가 있는 사람입니다.

불행한 사람은 적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힘이 되는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

✔"에센바흐"는 진실한 친구는 천 명의 적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그 힘 이상으로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펌 글 옮김>

🔹️🔹️🔹️🔹️🔹️🔹️🔹️🔺️🔺️🔺️🔺️🔺️🔹️🔹️🔹️🔹️🔹️🔹️🔹️

✔이른 아침 배달 된 여러 카 톡의 내용 중 눈길을 머물게 한 '친구' 란 단어에 마음이 울컥 했습니다. 힘이 되는 친구, 진실한 친구, '친구' 란 말만 들어도 가슴 벅찬 이름입니다.

친구‥.오랫동안 친한 관계란 뜻으로 풀이되는 친구‥.한 때 제게도 많은 숫자의 친구가 있었지만, 지금은 몇 손가락 안에 있는 것 같아 참 씁쓰레합니다.

친한 관계가 변한다는 것은 끊어지거나 깨어진 이유가 분명 있겠지만, 이유를 단다는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설혹 확실한 명분이 있다 해도 관계가 깨지고 분리된다는 것은 소통의 부재로 일어나는 내안의 적이 또 다른 적의 공격대상이 되어 무차별 사격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겪은 일을 돌아보면서 예사로 지나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십 여 년 전 2003년 9월 태풍 '매미'가 고향 마산을 휩쓸었을 때 태풍과 만조에 맞물려 넘친 바다 물과 거센 파도 살에 배가 육지로 올라 온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을 고스란히 드러낸 현장이었지요.

바다에 있어야 할 배가 만조에 맞물린 태풍과 파도로 인해 마산만은 넘치고, 도시를 순식간에 아수라장을 만들었습니다.

태풍과 파도와 만조란 사공으로 인해 빚어진 참사를 통해 부실했던 행정관리도 드러나고, 사람들의 오만 불손도 보았습니다.

깃발을 제대로 꽂을 수 없어 표류할 수밖에 없는 선박을 보면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설이 현실로 드러난 육지엔 항구에 묶여 있어야 할 배가 산으로 간(?) 기이한 현장이 속출되었지요.

설 자리 앉을 자리를 분별치 못하고 명분을 앞세운 큰 목소리의 거대한 담론만이 무성한 탁상공론은 아픔을 겪는 자의 존재는 아랑 곳 없이 별 볼 일없는 사람으로 엮인 복 새 통에 떠난 자와 남은 자의 가십거리만 떠다니는 또 다른 무법천지는 자연스런 수순처럼 일어났습니다.

자연의 법칙, 순리에 따라 우리가 앉고 설 자리를 알고, 버리고, 내려놓고 갈 때를 지혜롭게 운용한다면, 질서도 빠르게 자연스런 자릴 잡을 수 있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기도가 된 적이 있습니다.

기우에 지나친 욕심이 목소리를 내고 네 자리 ‥내 자리를 몰라 더욱 어수선해지므로 기이한 일이 자릴 잡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현실 지향적으로 변질되는 것은 당연 수순처럼 따라오고, 세상은 맘몬과 인본, 권 본이 주인이 되어 오랜 친구 같은 말씀은 기억의 저편에서 흔적만 남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이 모든 일이 가르쳐서 될 일도 아닌, 스스로 느끼고 알아야 할, 자신의 자리 매김에 마음을 모으는 아름다운 미덕만이 상황 해법의 지름길임을 알기까지 또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삶의 여정을 펼치며 서로의 힘이 되고 힘을 주는 진실한 친구가 많은 세상이 된다면 목소리 높일 일도 작아져서 어떤 난관도 무리 없이 극복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나의 벗"이라 불렀고, 다윗을 자신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으며 모세에겐 친구를 대하듯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친구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교제하며 사귀자고 말씀 하십니다.
친구는 사귀는 것입니다. 빛과 어둠은 사귈 수 없지만, 빛은 빛끼리 사귑니다. 어둠을 물리치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생명의 만나🍒요한복음15:12-15>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사랑으로 - 소향 . 카이 https://youtu.be/0X7uH6e53oo

'광야를 지나며
https://youtu.be/qaIqilD7Q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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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알파와 오메가 2018.10.17 01:57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ℹ삶의 알파와 오메가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 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 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즐거움' 입니다.

♥️━┓
┃라┃일락의 향기와
┗━ㅡ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것은 '그리움' 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것은 '간절함' 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것이 '편안함' 입니다.

♥️━┓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것이  '배려' 입니다.

♥️━┓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것이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 하고 싶은것은 '바램' 입니다.

♥️━┓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생명의 만나 ↔️로마서12장9-11절>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사랑으로 - 소향
https://youtu.be/0X7uH6e53oo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https://youtu.be/HcnWY6f8SeQ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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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용서 2018.09.26 18:34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완전한 용서>

■□ 용서가 안될 때 문제를 계속 묵상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한방 요법 중에 아픈 부위가 있으면 그 부위가 아닌 오히려 반대쪽 부위를 자극하여 치료하는 요법이 있다. 예를 들어 오른쪽 어깨가 아프면 왼쪽 어깨를 자극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고난 속에서 우리는 고난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내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만 생각하면 분하고, 잠도 안 오고, 속병만 쌓이는 백해무익이다. 그러니 사람이 내게 고통을 줄수록 오히려 역으로 그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다.그래서 믿음의 사람이라면 동문서답하는 것같이 문제에서 눈을 떼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상처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묵상을 하긴 하는데 말씀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 상처 준 사람을 가지고 묵상한다. 묵상만 할 뿐 아니라 적용까지 한다.

‘내가 저 놈에게 반드시 빚을 갚아줘야지.
결정적일 때 톡톡히 창피를 줘야지.’

하지만 독초는 씹으면 씹을수록 독만 나온다. 상처를 묵상하고, 사람을 아무리 묵상해봐야 영혼의 독만 나올 뿐이다. 약초를 오래 씹어야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고난 가운데 있을수록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묵상해야 생명수가 흘러나온다.

나도 목회하다가 힘들어지면 일부러 그 문제에서 잠시 거리를 둔다. 일부러 신앙 서적을 더 많이 읽고, 국내외 훌륭한 목회자들의 설교도 많이 듣고, 설교 준비도 여러 편을 동시에 더 많이 한다. 어떻게든 문제로 끌어 당겨지는 나를 떼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도록 영혼의 창을 많이 열어 젖히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 문제만 생각하고 있으면 문제에 함몰되어 정말 미칠 것만 같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어떤 분은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분하여 자신을 모함한 사람에게 복수할 생각만 계속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럴수록 가슴이 답답하고 혈압만 올라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더 괴로웠다고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인의 권고로 성경책과 경건 서적을 많이 읽게 되었다고 한다. 평생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열심히 읽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한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자신이 처한 문제보다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어느 시점부터는 말할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가슴속에 넘치더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껏 살아오면서 잘못한 점들도 깨닫게 되고, 자기가 몰랐던 죄들을 회개하게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렴풋이 이해하게 되더라는 것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간증 아닌가? 사업이 안 되고, 좌천되고, 감옥에 갇히고, 직장을 구하지 못해 힘든 시기를 지나거든 문제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많이 확보하기 바란다. 우리도 억울하고 힘든 시간에 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예배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내게 힘을 주는교회 @한홍 목사)

✔R.T 켄탈의 ℹ여섯 가지 진정한 용서

1🔹️누군가 나에게 상처 준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2🔹️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협박하지 않는다.

3🔹️나에게 상처 준 사람이 자책감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4🔹️나에게 상처 준 사람의 체면을 서게 한다.

5🔹️진정한 용서를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처럼 받아들인다.
무기한으로 용서한다.

6🔹️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축복하고 그를 책임에서 해방시켜준다.

✔다른 사람이 회개하기를 기다리면 평생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R.T 켄달 ㅡ「완전한 용서」중에서,

<생명의 만나↔️>

🍒로마서 12장 19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마태복음 6장 15절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사도행전 7장 59-60 절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용서하라 /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yiT71-Iv3OI

「Thanks(감사)」- 김동률
https://youtu.be/CQOmKZh99Vw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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