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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2014.05.29 12:24
                       베란다에 올해는 당뇨에 좋다는 여주와 나팔꾳 오이 강낭콩을 심었어요.

                                   아침마다 생명을 보고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이 꽃입니다. 호박꽃하고 비슷하네요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펌글

나는 항상 이치를 살펴서 어리석음을 다스리니

어리석은 사람이 성내는 것을 보더라도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으로 성냄을 항복받는다.


힘이 없으면서 힘 자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의 힘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진리를 멀리 벗어나니 이치로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약한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이라 할 수 있으니 힘이 없으면 어찌 참고 용서하겠는가.


남에게 온갖 모욕을 당할지라도 힘있는 사람이 스스로 참아내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이니...


스로 힘이 없어 굴복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어찌 참는 것이라 하겠는가.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듯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다른 사람을 보호하고

남이 나를 향해 불같은 성질을 내더라도 돌이켜서 스스로 침묵을 지켜라.

 

이러한 이치를 잘 지키면 스스로 이롭고 남에게도 이롭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러한 이치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침묵하고

참는 사람에게 자신이 이긴 것으로 여겨 오히려 험담을 하나니

모욕을 말없이 참아내는 사람이

언제나 이기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 애써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에 참는 것이요,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은 싸우기 싫어서 참는 것이며,

자기보다 약한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이 가장 훌륭한 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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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에... 2014.05.21 10:14
부부 십계명                           

  1. 두사람이 동시에 화를 내지 않는다.         
2. 불이 나기전에는 고함을 안지른다.           
3. 하루 한번 이상 칭찬하고 격려한다.
4. 다른  부부와 비교하지 않는다.
5. 아픈 곳을 건드리지 않는다.
6. 분노를 품고 침상에 들지 않는다.
7. 처음사랑을 잊지 않는다.
8. 숨기는 것이 없어야 한다.
9. 상대를 고치겠다는 생각을 포기한다.  
10.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갖는다.


남편이 지켜야 할 5가지
밖에서 불편했던 마음을 얼굴로 드러내 식구를 대하지 마오
무단히 밖에 나가 자거나, 밤늦게 돌아오지 마오
자녀 있는 데서 아내의 허물을 책하지 마오
친구의 접대로 아내를 괴롭게 하지 마오 
의복으로 아내에게 잔말하지 마오


아내가 지켜야 할 5가지
남편의 부족한 일이 있거든 조용히 권하고, 결단코 군소리 마오
물건에 핍절한 소리 내기를 절도 있게 하시오
남편이 친구와 담화할 때 뒤를 엿보지 마시오
함부로 남편에게 의복 구하기를 일삼지 마시오
항상 목소리를 크게 하여 역하게 마시오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으리라.

딤전 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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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2014.05.21 09:50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삶에 넘쳐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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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이 아기를 목욕시킬때 하는 기도.. 2014.05.19 18:37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태인들이 아기를 목욕 시킬 때 기도문

 

 1. 머리를 감기면서=


 “하나님,

아이의 머리 속은 주님을 경외하는 것으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2. 얼굴을 씻어주면서=


 “이 아이의 얼굴은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의 소망을 갖고 자라게 하소서”


 3. 입안을 씻어주면서=


 “이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복음의 말이 되게 하소서”


 4. 손을 닦아주면서=


 “이 아이의 손은 기도하는 손이요,

사람을 칭찬하는 손이 되게 하소서”


 5. 가슴을 닦아주면서=


 “이 아이의 가슴에는 나라와 민족이 들어서게 하소서.

5대양 6대주를 가슴에품고 살게하소서”


 6. 배를 씻어주면서=


 “이 아이의 몸 속의 모든 기관, 오장육부를 튼튼하고 강건하게 하소서”


 7. 성기를 씻어주면서=


 “결혼하는 날까지 순결을 지켜,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을 이루고

축복의 자녀를 준비하게 하소서”


 8. 다리를 씻겨주면서=


 “부지런한 다리가되어서 온나라와 민족에

복음을 증거할 전도자의 걸음으로인도하소서”


 9. 엉덩이를 씻어주면서=


 “교만한 자리에 앉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에 앉게 하옵소서”


10. 등허리를 씻어주면서=


“보이는 부모를 의지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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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2014.05.17 10:24

 

                           오늘은 정화님댁에서 다락방이 있는 날입니다.

                           학원 원장이고 강사이기에 어젯밤 11시에 들어왔다는데...

               다락방 음식을 위해 남편과 함께 밤늦게까지 부침개와 오뎅탕을 준비하셨다네요.

               불교신자였던 정화님은 아직도 부교역자님들을 작은 목사님이라고 불러요. ^^

                                  오뎅탕에  표고버섯도 넣으셨다는데 비법은 남편만 아신다네요. ㅎㅎ

                                 


                  미스 대구출신인 주희집사님이 친정어머님이 청도에서 정성으로 올려보내신 야채를

                            가져와서 분배를 하고 있어요. 그 사랑, 또한 감사해요. ㅎㅎ

                            대상포진에 걸려 결석한 재현집사님께는 제가 배달해 드렸지요. ^^

                                  친정어머님이 아시면 어쩔려교? ㅋㅋ

                                               5월 25일에 유아세례를 받게되는 라엘입니다.

                                                '라엘"의 뜻은 노래하는 천사라고 해요. ^^

                                        스승의 날이라고 아마도 회비에서 선물을 준비하려고 해서

                                  오직 예수님만이 참 스승이시고, 나는 도우미(,Helper)이라서 안받겠다고 했더니

                                   제자훈련을 받으시는 집사님이 개인적으로 전복죽까지 쑤어 오셨네요.

                                 부족한 순장을 늘 사랑해 주시고 선물과 음식으로 섬겨주시는 강 집사님께

                                  하늘 아버지의 축복하심과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혼자서 맛난 전복죽을 먹어 죄송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영적변화의 산실에서 산고를 치르신 순장님들을 축복합니다.

우리 하나님이 다 보시고 아십니다.

우리 함께 힘 내자구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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