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이 작은 아이에게..... 2020.01.18 08:27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사도행전4장5~7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사도행전4장11,12절)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

그것 외에는 잘 하는 것이 없다.

그래서 나는 하나만 잘하기로 했다.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서 알아가는 것.

그것만이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기에.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1장27~29절) 

주님!

세상에 얼마나 잘 난 사람이 많습니까.

이 작은 아이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잊지 않고 겸손하게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만 높이며 자랑하라고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잊지 않고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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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신다. 2020.01.17 07:07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사도행전3장18,19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3장26절)

돌이켜 보면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전적으로 하신 일이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은.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용서하기 위해서,

죄인인 내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보내시는 것이다.

나는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다.

십자가에서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린도전서3장7절)



주님!

남편과 성경을 읽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음을 돌이키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할 뿐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모든 영광을 받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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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2020.01.16 06:1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2장21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사도행전2장32,33절)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 해야한다는 강박감.

이것이 나를 오랫동안 힘들게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뻐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기뻐하고,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내일을 기뻐하면서,

매일 매일 내가 기쁘게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왜 그렇게 나를 채찍질하며 살았는지....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사도행전2장⁠25~28절)



주님!

부모의 자리에서 자녀를 키우면서,

웃는 자녀를 보는 것이 참 기뻤습니다.

그렇게 저도 웃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홀로 이루시고 이루어가시는

저의 매일 매일을 기뻐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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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이야기 2020.01.15 08:12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가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1장6~8절)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사도행전1장22절)



예수님에 대해서 말할 수는 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죽음 같은 절망 속에 빛으로 오시고,

죽었던 나를 다시 살리내신 예수님을.

그래서 그 어떤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의 생명이 드러나는 삶의 이야기.

그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예수님을.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4장10,11절) 



주님!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말씀 속에서, 저의 일상 속에서,

저와 함께 하시는 부활의 예수님을.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으로 오늘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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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에서..... 2020.01.14 15:11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더라.(요한복음21장4절)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나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한복음21장25절)



출발선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렇게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내가 왜 그토록 변하지 않았는가를.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인정하지 않았고,

죄인을 용서하시는 예수님을 원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이 땅에 죄인을 부르러 오신 것인데.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겠는가.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한복음5장39,40절)



주님!

제가 원하는 예수님만 찾았기에

진짜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만나게 하옵소서.

말씀 속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옵소서. 아멘.



https://blog.naver.com/gracenqt

갓피아에 접속이 잘 되지 않네요.

저의 네이버 블로그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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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물결 속에서.... 2020.01.10 09:4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요한복음18장36절)



'작심삼일' 이라는 말처럼,

나의 지나온 시간이 그러했다.

믿음으로, 열심으로, 조급함으로,

그렇게 시작했다가 그만두곤 했다.

내가 원하는 결과가 보이지 않아서,

더 이상 하여도 소용없을 것 같아서,

결국 내 안에 믿음이 없었던 것이다.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는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요한일서5장4,5절) 

주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참 부끄럽습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주시옵고,

믿음으로 세상의 물결을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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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준비하는가 2020.01.09 13:00



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한복음17장3~5절)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그래서 말씀 앞에서 한참을 서성인다.

내 힘과 지혜로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우는 시간이 한참 걸린다.

내 안을 가득 채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기까지.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다는 것을

인정하고 빈 식탁을 바라보게 되기까지.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베드로전서4장11절)


 

주님!

오늘도 제 생각으로 가득차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서성거렸습니다.

빈 식탁을 채우시고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감당하게 하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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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2019.12.24 07:34

[성탄구유] 아기예수님 나무 구유 침대 : 로사성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요한복음4장10절)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요한복음4장14~16절)



아기 예수님을 뉘일 빈 구유는

내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이것만은 꼭 이루어지기를 바랬던 꿈...

그 꿈도 함께 담고 싶어서 버리지 못했다.

그러나 꼭 하나만 담아야 하는 구유이기에,

꼭 이루고 싶었던 나의 꿈을 버리기로 한다.

이제는 나의 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꿈을 내 안에 담으셨기 때문이다.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요한복음4장28~30절)



주님!

제 힘으로 행복을 만들어낼 수 없었습니다.

저의 행복과 만족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저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영원히 함께 하시는

예수님만으로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하셨기에.

그럼에도 뒤를 돌아보며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날마다 돌이켜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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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2019.12.23 08:5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3장16,17절)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신다.

조금도 사랑할 수 없는 세상을.

그리고 세상 속에 살아가는 나를.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나와 똑같은 사람으로,

나의 자리까지 내려오신다.

그리고 나를 살리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요한일서4장12절)



주님!

한 계단 내려가는 것도 힘듭니다.

하물며 낮아지는 것은 더 힘듭니다.

제 안에 들어오셔서 다스려 주시옵소서.

낮아지고 내려가는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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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2편 2019.12.22 08:08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시편52편6~8절)



도무지 변하지 않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

내가 그토록 변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한결같이 사랑하신다.

아무리 사랑을 부어주어도 변하지 않는 나를

불쌍히 여기며 더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예레미야31장20절)



주님!

말씀은 알지만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이 자식 때문에 애가 타고 아파하십니다.

그럼에도 있는 그대로의 저를 받으시고,

이 연약하고 부족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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