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개똥금지 2013.01.19 11:47
    개똥금지 날씨가 풀리니 쌓여있던 눈이 녹아 눈 속에 감추어져있던 것들이 드러납니다. "여보 조심해 조심 사방에 개똥이야 여긴 개똥밭인가 봐. 얘들아 너희들도 아무거나 발로 차지마. 다 개똥이니까" 주일예배를 마치고 나와 차를 타기 위해 가다보니 골목이 온통 개똥천지입니다. 길거리 전봇대에 누군가가 <개똥금지. 신고한다>고 신경질적으로 글씨를 써서 붙여 놓았기에 웃으며 사진을 찍었는데, 이 골목에 사는 사람이라면 저런 글씨를 써 붙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위당 선생님이 추운 겨울날 걸어서 집에 가는데 길모퉁이에서 허름한 옷을 입은 사람이 바람막이 포장을 쳐놓고 군고구마를 팔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포장 앞과 양옆에 <군고구마>라는 글씨를 써 붙였는데, 초등학교 1학년생이 쓴 것처럼 서툰 글씨가 안에서 타오르는 불빛에 반사되어 너무나도 따뜻하게 보이더라는 것이지요. "아! 얼마나 훌륭한가. 이 글씨는 이곳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반갑고 따뜻한 것인가! 부끄럽다. 내 글씨는 저 '군고구마'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줄 수 있을까? 어림없는 일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답니다. <개똥금지. 신고한다>는 글씨 속에는 개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의 불편한 심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군고구마>라는 글씨 속에는 삶의 절실함과 팍팍함과 고단함까지 묻어 있는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단어 하나를 쓰더라도 무심코 쓰거나 습관적으로 쓰지 말고 절실하게, 절박하게, 치열하게, 그리고 신중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쓰는 사람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자기 일을 담당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세상은 결코 엄벙대며 대충 살아서는 안 되는 세상이니까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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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겨울철에 더 맛있는 밑반찬 2013.01.19 11:28

초간단 굴깍두기

재료
재래 무 1.5kg(1개), 굴 300g, 쪽파 6뿌리, 굵은소금 적당량,

김치 양념(고춧가루 1컵, 멸치액젓 1/3컵, 새우젓·다진 마늘 2큰술씩, 다진 생강 2/3큰술)

만들기
1 무는 껍질을 벗겨 1.5×1.5cm 크기로 깍둑썰어 볼에 담은 뒤

굵은소금 4큰술을 뿌리고 볼을 흔들어 버무려 30분간 절인다.

절인 무는 세 차례 정도 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굴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치고 쪽파는 2cm 길이로 썬다.
3 ①의 무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곱게 색을 낸 뒤

나머지 김치 양념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4 ③에 ②의 굴과 쪽파를 넣어 섞고 굵은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실온에서 한나절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는다.





우엉 연근장아찌

재료
껍질 벗긴 우엉 200g, 껍질 벗긴 연근 250g, 고추장 450g, 꿀 225g

만들기
1 우엉은 3cm 길이로 토막 낸 뒤 얇게 썰고

연근은 동그란 모양을 살려 0.5cm 두께로 썬다.
2 우엉과 연근을 계량해 무게를 재고,

그 무게의 2/3 정도(300g) 되는 양의 고추장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3 밀폐용기에 ②의 우엉과 연근 버무린 것을 꼭꼭 눌러 담는다.
4 다시 우엉과 연근 무게의 1/3 정도(150g) 되는 양의 고추장을

③의 윗면에 고루 덮는다.
5 꿀은 우엉과 연근 무게의 1/2 정도(225g)만큼 ④의 고추장 위에 고루 뿌린 뒤

밀폐용기의 뚜껑을 덮는다. 10일 정도 숙성시켰다가 먹는다.

Tip
고추장과 우엉, 연근을 버무리고 나머지 고추장을 덮어야 공기와의 차단을 막을 수 있다.

꿀은 버무리지 않고 마지막에 올려도

그 밀도와 무게로 인해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자연스럽게 재료와 섞이게 된다.

또 고추장이 막지 못하는 공기까지 완벽히 차단해주는 효과가 있어

장아찌 맛이 잘 밸 수 있도록 한다.

10일 정도 숙성시킨 뒤 위에 올린 고추장과 다시 한번 고루 버무려 먹는다.





김조림

재료
재래 김 50g, 다진 쪽파 1큰술, 통깨 2큰술,

조림 양념(물 2컵, 국간장 2작은술, 맛간장 2큰술, 간장·조청 1큰술씩,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만들기
1 냄비에 분량의 조림 양념 재료를 넣고 끓인다.
2 김은 4등분으로 잘라 ①의 끓는 조림 양념에 넣고 중간 불에 5분간 끓인 뒤

덩어리진 김을 주걱으로 저어 푼다.
3 ②를 약한 불로 줄여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20~30분간 조린다.

바닥에 눌어붙은 김은 잠시 불을 끄고 그대로 두었다가

불으면 주걱으로 긁어 다시 볶는다.
4 ③의 불을 끄고 다진 쪽파와 통깨를 넣고 넓은 팬에 펼쳐 재빨리 식힌다.





시래기 멸치 된장볶음

재료
불린 시래기 400g, 된장·포도씨유 2큰술씩, 국물용 멸치 15마리, 청양고추 2개,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1/2컵

만들기
1 불린 시래기는 물에 헹궈 꼭 짜고 5cm 길이로 썬다.
2 볼에 ①의 시래기를 담고 된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3 국물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떼고 청양고추는 어슷썬다.
4 냄비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②의 시래기를 넣어 볶다가

물과 ③의 멸치를 넣고 끓인다.
5 ④의 국물이 자작해지면

③의 청양고추와 다진 파, 다진 마늘을 넣어 한소끔 끓인다.





마른 도토리묵볶음

재료
마른 도토리묵 400g, 양파 1/2개, 청피망·홍피망 1/4개씩, 간장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참기름 1/2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식용유 적당량

만들기
1 마른 도토리묵은 깨끗이 씻어 뜨거운 물에 담가 살짝 불린다.

묵이 부드러워지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청피망, 홍피망은 씨를 빼고 곱게 채썰고 양파도 껍질을 벗겨 채썬다.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①의 도토리묵을 넣어 볶다가 간장, 설탕, 후춧가루를 넣어 볶는다.
4 도토리묵에 간이 배면 ②의 피망과 양파를 넣어 잠시 더 볶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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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신 나의 주 2013.01.19 10:57

          완전하신 나의 주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 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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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일만 있을 것입니다 2013.01.18 09:16
    오늘도 좋은 일만 있을 것입니다 1. 내가 아니면 누가 하나? 지금 아니면 언제 하나? 의 솔선수범 주인공으로 항상 우선적인 선택을 잘할 수 있는 <지혜의 사람>이 되십시오. 2. 누가 뭐래도 흔들림 없이 숨을 수 있는 마음의 보물섬 하나 만들어 놓고 주님과 자주 연락하며 힘들 때는 화살기도도 자주 쏘아 올리는 <기도의 사람>이 되십시오. 3. 섭리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모든 것이 은총입니다!’ 라고 사소한 일도 신앙의 눈과 마음으로 재해석하며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십시오. 4. 일상의 삶에서 남에 대한 판단은 더디게 하고 애덕의 일은 누구보다 재빠르고 민첩하게 실행할 수 있는 <사랑의 사람>이 되십시오. 5. 어둡다고 불평하는 것보다 촛불 한 개라도 켜는 것이 더 낫다는 격언대로 습관적인 불평의 노예가 되기보다는 작은 기쁨을 많이 만들어 행복한 <감사의 사람>이 되십시오. 6. 잘된 것에 대하여는 "그대 덕분입니다!”하고 잘못된 것에 대하여는 “나의 부덕함 때문입니다!”라고 서슴없이 고백할 수 있는 <겸손의 사람>이 되십시오. 7. 대인관계에서는 언제나 중간 역할을 잘하여 걸림돌보다는 디딤돌의 역할을 함으로써 일치와 평화를 가져오는 <평화의 사람>이 되십시오. 8. "하루의 절반은 웃자"고 노력하여 자신의 우울을 전염시키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웃을 수 있는 긍정적이고 건강한 <기쁨의 사람>이 되십시오. 9. 어떤 경우에도 남에게 야박하고 무자비한 언행을 하지 않으며 순한 눈길 순한 마음을 키우고 가꾸어가는 자비의 사도 <온유한 사람>이 되십시오. 10. 오는 말이 안 고와도 가는 말을 곱게 할 수 있는 인내와 용기로 날마다 새롭게 전진하는 고운말 쓰기 학교의<고운말 쓰는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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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2013.01.17 09:2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란중의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됨을 알지어다 열방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란 중의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찬양합니다 내 온 맘 다하여 선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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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과 지혜 2013.01.17 09:22
      재산과 지혜 바다 한가운데를 항해 중이던 어느 배 위에 많은 부자가 타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자신의 재산을 자랑하느라 바빴다. 다만 그 중의 한 젊은이만이 아무 말도 않은 채 잠자코 있었다. 그는 자랑할 재산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들보다 더 큰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보여줄 수가 없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얼마 후 그 배는 갑자기 나타난 해적들의 습격을 받게 되었다. 배 안에 있던 모든 값나가는 보물들을 빼앗기고 겨우 목숨만 부지한 그들은 가까스로 어느 작은 항구에 다다를 수 있었다. 배에 함께 탔던 다른 부자들은 떠돌아다니며 처량하게 구걸하는 신세가 되었으나 젊은이만큼은 높은 교양과 지식을 인정받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젊은이를 보게 된 그때야 부자들은 그가 소유했던 재산이 무엇이었는가를 깨달았다. 그들이 젊은이에게 말했다. “정말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부자이셨군요. 지식과 지혜 그것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셈입니다.” 지혜는 모든 삶의 원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지혜가 당신의 삶에 이어지길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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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홀로 서네 2013.01.14 09:45
      주님 앞에 홀로 서네 주님 앞에 홀로 서네 주께서 항상 내안에 계시네 내 영혼 주를 바랄 때 그 사랑 주님 곁에 날 항상 세우시네 날 채우소서 이끄소서 주님 품안에 날 채우소서 이끄소서 주님 품안에 주님 앞에 홀로 서네 주께서 항상 내안에 계시네 내 영혼 주를 바랄 때 그 사랑 주님 곁에 날 항상 세우시네 날 채우소서 이끄소서 주님 품안에 날 채우소서 이끄소서 주님 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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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것을 다 먹었다 2013.01.14 09:44
    오만 것을 다 먹었다 저는 어린 시절을 전라도 장성 깊고 깊은 산골짜기 겨우 20여 집이 산 밑으로 쪼르르 몰려있는 동네에서 자랐습니다. 친구들과 산으로 들로 돌아다니며 계절마다 따먹고 주워 먹었던 것들의 맛과 모양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칡뿌리를 캐서 질겅질겅 씹고 다녔고, 산딸기, 송아, 오디, 머루, 다래, 뿌지뽕, 더덕, 잔대, 싱아, 맹감, 기염 같은 열매들을 따먹었습니다. 물고를 더듬어서 미꾸라지, 메기, 불무개, 기름장이, 붕어를 잡아먹고 논우렁, 새알을 주워 먹기도 했고, 개구리, 두더지, 산토끼를 잡아먹기도 했습니다. 우리들의 간식거리는 산과 들에 널려 있었고 친구들과 다니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오만 것을 다 먹으며 놀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먹었던 것들이 오늘날 특별식으로 귀하게 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서 그때는 가난한 시절이라 먹을 게 없어서 먹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먹었던 것들이 오늘날 내 건강의 밑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뭐란 말입니까? 나의 어린 시절보다 100배는 더 잘살게 되었다고 하는데,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게 도무지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장면을 만들면서 MSG를 국자로 막 퍼 넣는 모습을 보고는 더 이상 자장면 먹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감칠맛을 내는 감미료인 MSG는 인공으로 만든 '맛'입니다.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아직 그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하는데 그건 거짓말입니다. 음식에 엄청나게 퍼 넣는 화학조미료가 암의 원인입니다. 거대한 다국적 기업이 엄청난 로비를 통해서 암의 원인이 인공조미료인 것을 발표하지 못하게 막고 있을 뿐입니다. 비록 가난하기는 했지만 자연이 준 열매들과 먹거리를 안심하고 마음껏 먹을 수 있었던 덜 오염된 옛날의 소박한 세상이 새삼 고맙고 그립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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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2013.01.11 09:37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주님과 같이 나의 삶을 드리니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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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사탄의 것 2013.01.09 09:26
    죄는 사탄의 것입니다 죄는 사탄의 것이며 사탄은 그것을 공짜로 준 것이 아니기에 값을 반드시 치르게 합니다. 그 값은 반드시 죄를 지은 사람이 됩니다. 말하자면 우리가 사탄의 가게에서 물건을 산다면 돈을 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사탄이 주인인 슈퍼마켓에 알뜰 단골고객이고, 늘 그 가게에 물건을 산다면 마지막으로 우리 자신으로 물건 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사탄의 노예가 됩니다. 사탄이 퍼뜨리는 가장 큰 술수는 바로 사탄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주는 공포는 어떤 정도인지, 얼마나 끔찍한 두려움인지 상상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의 지성, 높은 수준의 업적 능력, 학술적인 타이틀, 직업적 능력 등은 그 상황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끔찍하고 엄청난 악의 세력 앞에서 이 모든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는 우리를 저 깊고 어두운 곳, 저 아래 “거짓의 아비”(요 8:44)에게로 끌고 갑니다. 하지만 값을 치러야만 하는 후회스런 잘못과 죄를 예수님께 가지고 가면 그분의 십자가의 보혈으로 모든 죄의 값을 치르게 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심으로서 그 값을 치르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그 값을 치르십니다. 우리가 사탄(죄)의 소유물이 됨으로써 치러야만 하는 지옥을 고통을 그분이 대신해서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 벼락을 맞았습니다/글로리아 폴로 오르티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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