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기도 2019.03.09 08:21

'기도'로 만나는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에 냉수마찰>

모든 상황가운데서 범사에 겸손과 감사로 진솔한 심정을 토하는 사랑에 인색하지 않을 삶을 향한 말씀의 기도는 ✔생명입니다.

오늘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어느 누구도 용서하고, 사랑하고, 기도의 불씨 지펴 내 삶을 나르는 기도는 ✔호흡입니다.

이 땅 곳곳에서 들리는 암울한 소식도, 어떤 상황의 일도 너끈히 이길 하나님 나라의 군대를 움직여 단단학 벽도 막힌 길도 허물고 열어는 기도는 ✔축복의 무기입니다.

■□ 성도가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기도를 통해 영적인 긴장을 유지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단의 시험을 물리치고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면서 기도 외에는 그러한 능력이 나올 수 없음을 교훈하시며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중보기도( ✔창18:26-33 )를 드릴 때 하나님의 속성을 벗어나지 않고 오히려 그 속성에 호소하며, 한두 번의 간구로 그치지 않고 꾸준히 계속했습니다. 또한 소돔과 고모라를 구원하려는 열망에 가득 차 겸손하면서도 단호한 자세로 간구하며  중보했듯이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이웃에 대하여 이런 자세로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내 안에 대속(代贖)의 기적, 즉 완전히 죄 사함 받고 성령으로 거듭남을 이룰 수 있으며, 이런 기적이 다른 사람 안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기도는 ✔전투행위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말렉의 전투에서 모세의 기도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승리의 결정적 열쇠였습니다. 우리의 영적 싸움에도 기도하면 이기고, 기도 안 하면 집니다. ✔하나님의 군사는 기도로 전투합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영혼들을 위해 기도로 전투하고 있는지요?

흔들리지 말고 기도합시다.
기도의 수고는 반드시 결실을 볼 것입니다.


"소통의문을 여시는 하나님께 감사로 아뢰는 <🎶하늘문찬양> 어렵고 힘든 위기의 순간에도,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팍팍한 순간을 촉촉하게 만져 줄 찬양의 기도로 마음을 만지세요."
⠀⠀⠀
🎶하늘문찬양✔Praise of the Heaven's Gate
⠀⠀⠀
<찬송가 25곡>
https://youtu.be/Sl8KSCTKoUU
⠀⠀⠀
<CCM 찬양 50곡>
https://youtu.be/_sm2V9C7E5M
⠀⠀⠀
※ 시편 40편 3절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
※ 시편 35편 28절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
✴은🏴혜🏴강🏴추✴
https://band.us/@ore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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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비상연락망 성경구 23 2019.03.04 12:03

<크리스찬의 비상 연락망>으로 만나는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 < 크리스찬 비상연락망 성경구 23 >


1* 위험에 처했을 땐 🍒시편 91편으로 가세요.


2* 외롭거나 두려울 때 시편 23편으로 가세요.


3* 신앙인으로써 확신이 필요할 때 🍒로마서 8장 1절에서 30절로 가세요.


4* 평안과 휴식을 원하시면 🍒마태복음 11장 25절에서 30절로 가세요.


5* 죄를 지었을 때는 🍒시편 51편으로 가세요.


6* 근심이 있을 때에는 🍒마태복음 6장 19절에서 34절로 가세요.


7* 괴로움과 위기안에 있을 때에는 🍒고린도전서 13장으로 가세요.


8* 풀이 죽어 있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을 때에는 🍒로마서 8장 31절에서 37절로 가세요.


9* 일이나 여행으로 집을 떠나 있을 때 🍒시편 121편으로 가세요.


10* 믿음의 발동이 필요할 때는 🍒히브리서 11장으로 가세요.


11* 좁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도할 때는 🍒시편 67편으로 가세요.


12* 슬플 때에는 🍒요한복음 14장으로 가세요.


13* 사람이 실망시킬 때는 🍒시편 27편으로 가세요.


14*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는 🍒시편 139편으로 가세요.


15* 세상이 하나님보다 위대하게 보일 때는 🍒시편 90편으로 가세요.


16* 열매를 많이 맺고 싶으면 🍒요한복음 15장을 가세요.


17* 의기소침할 때는 🍒시편 27편으로 가세요.


18* 세상이 작아 보이고 자신은 커 보일 때 🍒시편 19편으로 가세요.


19* 돈이 없을 때에는 🍒시편 37편으로 가세요.


20* 사람들이 불친절해 보이면 🍒요한복음 15장으로 가세요.


21* 내가 한 일에 낙심될 때 🍒시편 126편으로 가세요.


22* 아주 좋은 기회가 있으면 🍒이사야 55장으로 가세요.


23*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로마서 12장으로 가세요.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주 함께 하시니]
https://youtu.be/9oZNgKn2iTw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https://youtu.be/7Iegh2Xcs7g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Take my hand precious Lord)'
https://youtu.be/PEgw20xC4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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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건기도 2019.03.01 06:46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항거했던'고, 유관순 열사'와 함께3.1절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며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한 <국가재건기도>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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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건기도

Sijoel's Prayer for National Re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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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주의 빛으로 이 나라, 이 민족 (●)을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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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교통하심과 파수꾼을 세우시고 지킬 자를 지키시고 세울 자를 세우시고 인도할 자를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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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하나님 부르심의 나라' 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앞에 살아계신 주님의 강권적인 개입과 관섭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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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도, 헌법의 준수도, 어떤 것도 지켜지지않는 국회와 사법부와 정부의 기능과 이 땅의 언론을 다스려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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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마비 된 기관과 사람이 눈을 감고 민의의 소리도 외면한 자들이 어떤 사실도, 진실도, 받아들이지 않고, 정해진 어두운 터널 속으로 겁없이 질주하는 현실을 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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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화야욕의 사상과 거짓의 혁명 세력의 감정에 빼앗겨 어떤 상식과 지식도 통하지 않는 현실을 주님께서 다스리시고 일방통행으로 치닫는 어둠을 밝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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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아니고는 해답이 없습니다.

복병을 일으켜서라도 해결해 주소서.

많은 사람이 주님이 살아계심을 보고 두렵고 떨려 오금도 펴지 못하게 하소서. 속히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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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일지라도 주께서는 반드시 지키고 보호할 것을 믿습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사 자비와 긍휼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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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기업, 직장과 개인을 지키고 보호하사 모든 국민이 난세의 위기 앞에 경각심을 일깨워 분별력을 갖고 구국의 마음을 회복하여 장착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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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먼저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나라와 민족의 위기에 책임을 통감하고 회개의 제단에 엎드려 자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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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복음을 희석한 맘몬, 인본, 권본에 굴종함과 국가적 회개를 간구하는 영적 분별력을 더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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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단의 무리들 (●)의 계략과 책략은 죽은 자도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어둠의 세력을 결박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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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주의 이름으로 어둠의 무리(●)를 파쇄하노라! 진멸하노라! 떠나갈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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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어떤 활동도 소통도 할 수 없는 무저갱속으로 떠나갈지어다! 이제 너희는 어떤 것도 할 수없다. 너희의 무능을 인정하고 떠나갈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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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회, 사법부의 모략과 왜곡은 끊어질지어다.

정의가 사라지고 공의를 주술하는 언론 매체들을 주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파쇄하노라! 전능하신 주님의 다가올 심판을 두려워하고 선한 국민을 우롱한 죄를 회개할지어다. 더럽고 추악한 악한 세력을 주의 이름으로결박하노라! 묶임을 받고 파쇄될지어다!

⠀⠀⠀⠀⠀⠀⠀⠀⠀⠀⠀⠀⠀⠀⠀⠀⠀

이제 너희는 서로가 물어뜯고, 정체를 들어내고 결정적인 순간에 눈이 가려져서 손이 뒤틀리고 복병이 일어나서 어떤 것도 계획대로 되지 못한다. 정의와 공의의

법앞에 무너졌음을 인정할지어다!

⠀⠀⠀⠀⠀⠀⠀⠀⠀⠀⠀⠀⠀⠀⠀⠀⠀

이 땅의 악한 세력들은 하늘의 심판으로 구국애민들의 손에 처단되어 법과 질서 앞에 벌거벗고 무릎을 꿇어도 돌아볼 자 없는 증거만이 해답이 될 것을 주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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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이 민족의 빼앗긴 공의와 질서, 국정과 사회적 혼란을 되찾아 올 것을 주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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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공의와 질서, 국정과 사회적 혼란이 회복되고 복음의 통치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나라로 거듭났음을 선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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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간구를 들으시고 이 나라 이 민족을 구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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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필요시 적용 (#170330 #시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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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의 명언

1.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잊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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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if my nails are torn out, my nose and ears rip apart, and my legs and arms crush, the pain of losing my nation ismore bru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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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오! 하나님이시여, 이제 시간이 임박하였습니다. 원수를 물리쳐 주시고 이 땅에 자유와 독립을 주소서. 내일 거사할 각 대표들에게 더욱 용기와 힘을 주시고 이로 말미암아 이 민족의 행복한 땅이 되게 하소서. 주여, 같이 하시고 이 소녀에게 용기와 힘을주옵소서. 대한민국 만세! 대한독립 만세! –유관순

⠀⠀⠀⠀⠀⠀⠀⠀⠀⠀⠀⠀⠀⠀⠀⠀⠀

Holy Father, It is time. Destroy the enemy and give us liberty and independence. Give the one's in pain tommorow courage and strength. God, be with me and give me courage and power. Hallelujah Korea! For indep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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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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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t i only have one life to dedicate to this country is very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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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만나↔️역대상12장32절>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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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찬양🎶Praise of the Heaven's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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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 누구게나

https://youtu.be/nBSQMx4Ij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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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https://youtu.be/sBsCDSC98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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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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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당할 때 시험에 들지말라! 2019.02.09 08:30
스크랩] 시험 당할 때 시험에 들지말라!
시험 당할 때 시험에 들지말라!


"시험당할 때 시험에 들지 말라!"

🍒시편13:1-6○

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낙심은 기도의 신호, 낙심되 때 기도하라!"

단순하고 순전한 소박한 기도를 드려라 영적 퓨즈를 점검하고 단순하고 순전한, 우리의 소박한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께 아뢸 영적 퓨즈를 점검하고 플러그를 꽂아라. 기도는 용불용설이다

✔구원을 거듭 탄원한 다윗 ( 시편 13:1, 2 )은 자신의 대적들이 득세하고 자신은 극심한 질병에 걸린 고통스런 현실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잊어버리신 것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잊으심이 영원히 지속될 것에 크게 염려하여 네 번에 걸쳐 구원을 탄원했다. 그만큼 다윗은 절박하고 처절한 상황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절규하듯 탄원한 것이다.

하나님과의 단절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가장 절망적인 일이다. 따라서 ✔다윗의 절규는 불신앙의 발로가 아니라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의 뜨거운 ✔신앙적 열망이다. 성경에서 만나는 말씀으로 신앙의 발로를 회복하자.

※고통은 징계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욥기33:19

혹은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애통하는 마음🍒고린도후서2:4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고통은 기도함으로 해결됨🍒시편118: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고통받다가 하나님의 구원을 얻음🍒사도행전2: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인자하심이 영원하심🍒시편106: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구원하심🍒디도서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회개를 촉구하심🍒요엘2: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영원한 찬송🍒히브리서 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모든 민족의 찬송🍒이사야 42:12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전할지어다

※찬사의 찬송🍒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어려움과 좌절은 성숙한 믿음의 연단과정으로 근력을 키우는 축복의 통로다.

명백한 범죄로 인한 것이거나, 아니면 시련의 의미가 강한 고통에 상관없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간절함으로 구원을 바랄 때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기회를 얻는다. "시험당할 때 시험에 들지 말라!"

(2013.0207#시조엘)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

여호와 닛시

https://youtu.be/nmRHui3D6js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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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거인 2019.02.09 08:28

기도의 거인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 척하기는 어렵지 않다.
또 점잖고 우아하게 기도하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옥이 엄청난 타격을 받기까지
기도 하며

두꺼운 철문이 열리기까지 기도하며

산 같은 방해물이 사라지기 까지 기도 하며

안개가 사라지고 구름이 걷히며 햇살이 비칠때까지
진정으로 기도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하나님의 일이며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거룩한 노동이다.

기도하는 손과 머리 기도하는 마음의 수고는 절대로 헛되지 않는다.

아무 음성도 들리지 않는데 끈질기게 기도 하며 아무 흔적이 없는데 기다리기가 쉽지는 않다.


그러나
하나님이 응답 하실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도 응답의 기쁨은 산통을 견딘 어머니의 기쁨이며 사슬을 벗고 새로운 삶과 자유를 얻은 노예의 기쁨이다.
ㅡE.M 바운즈


■□  기도하는 중보자가 주님께 첫사랑을 잃어 버렸다면 우리는 회개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뜨겁든지 차든지 하라고 했습니다. 미지근하면 토해 내 버린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굉장히 무서운 말씀입니다.


사랑은 없는데 직분만 남아 있다면 사랑은 없는데 예배 가운데 앉아 있다면 주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어디서 떨어 졌는지 생각하고 첫사랑과 첫믿음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 충성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 예배를 아무리 수고하고 드린다할지라도 헛수고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구하지 말고 하나님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구하면 그 속에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첫사랑을 회복합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만나 대화를 통해서 감사할 일들이 날마다 넘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M.M.P 펌)

■□
우리가 가야 할 길ᆢ,
생명의 길!
소망의 길!
복음의 길!
기도의 길!
하나님 나라, 왕의 길!

그 길위에서 ᆢ날마다 기도의 거인 되길 소망하며 생명의 역사를 잇고 날마다✔말씀과 기도와 찬양과✔행함의 복음으로 승리할 것을 믿으며 모든 소통의 기도제목에 하나님 뜻이 이뤄지이다. 아멘ㆍ아멘  (20190206#시조엘)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The Prayer'' (소향 &카이)
https://youtu.be/FivvpiJ7rhw

'요게벳의 노래 (Feat. 조찬미)
https://youtu.be/cAmq9LH46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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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處作主수처작주 2019.02.06 07:56

隨處作主수처작주


■□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세배를 한 후에 어른들이 하는 덕담중에 “수처작주(隨處作主)”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그곳에 주인이 되어라"는 뜻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곳에, 어느 사람과 있던지, 나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나는 예수님을 믿는 세상의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으로 굳건하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기분도 들뜨고,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이지만 그럴수록 신앙의 마음을 놓치지 말고 여러 ✔만남 속에서 사랑과 ✔섬김의 隨處作主가 되는 기쁨과 감사의 명절을 보내자.


🍒데살로니가후서2장13-17절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섬김
https://youtu.be/zuqz8Vp1ooA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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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재중 2019.01.29 23:48

■□ 지금 전국 서점에서 만날 수 있는 저의 시조집이 출간되어 인사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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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지렁이도 녹고 도롱뇽도 녹았습니다.

앞마당 동백나무 풀 섶을 덮던 경계선도 녹았습니다.

초소를 점령당한 상실한 마음의 피울음도 녹았습니다.

퍼렇게 멍이 든 채 불 지피던 헛웃음도 녹았습니다.

⠀⠀⠀⠀⠀⠀⠀⠀⠀⠀⠀⠀⠀⠀⠀⠀⠀

녹아서 흘러내려 풀어진 자리엔 또, 꽃이 피고, 지고, 숲을 이루던

무한 반복 속에 시간을 녹인 바람이 흩어지며 꽃을 피우고,

그런 게 인생 같아서 습한 기온을 다스릴 바람을 불렀습니다.

⠀⠀⠀⠀⠀⠀⠀⠀⠀⠀⠀⠀⠀⠀⠀⠀⠀

눈에 보이던 것도 귀에 들리던 것도 입으로 말 할 것도 잊은,

18년의 긴 세월을 훑어가는 무거운 입맞춤으로 시간을 모았습니다.

⠀⠀⠀⠀⠀⠀⠀⠀⠀⠀⠀⠀⠀⠀⠀⠀⠀

지난 것은 지난대로 잃을 것은 잃은 대로 흩어져 소리 없는

약속의 문을 열고 귀를 열고 조촐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

“아아!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

희망의 글이 된”다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며

소박한 발 도장을 찍습니다.

시인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해서라도 글을 지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2019.1월 #시조엘)

⠀⠀⠀⠀⠀⠀⠀⠀⠀⠀⠀⠀⠀⠀⠀⠀⠀

⠀⠀⠀⠀⠀⠀⠀⠀⠀⠀⠀⠀⠀⠀⠀⠀⠀

지금은 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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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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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 보는 것도 긍휼히 말하는 것도

미혹에 이끌려 산 후회뿐인 약속의 말씀

아직은 때가 아니다

회개하고 회개하라

⠀⠀⠀⠀⠀⠀⠀⠀⠀⠀⠀⠀⠀⠀⠀⠀⠀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지금은 부재중인 어둠 같은 나의 존재

때 되어 드러낼 날이

새벽처럼 오리라

⠀⠀⠀⠀⠀⠀⠀⠀⠀⠀⠀⠀⠀⠀⠀⠀⠀

듣는 것 보는 것이 말하는 것 하나로 풀려

얽힌 것 설 킨 것들 내 안에 물로 스밀 때

하늘이 큰소리로 울고

이 땅 위에 드러나리*

⠀⠀⠀⠀⠀⠀⠀⠀⠀⠀⠀⠀⠀⠀⠀⠀⠀

* 베드로후서 3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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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변주곡 ,인내심] 2019.01.19 07:47
 [행복한 삶을 위한 변주곡 ,인내심]

옛날 어느 마을에 겸손하고, 착실하고, 인내심 많고 심지어 현명하기까지 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 대부분은 이 청년을 칭찬하고 좋아했지만 시기와 질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날 마을의 불량한 청년들이 유치한 내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성을 잃고 화나게 할 수 있다 없다를 가지고 내기를 벌인 것입니다.

청년을 화나게 할 수 있다고 한 불량배가 나섰습니다. 불량배는 청년이 목욕을 시작할 때를 노려 청년 집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젖은 몸을 급하게 닦고 나온 청년에게 실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 목욕 중이었어? 미안. 그런데 내가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겨서. 저기 말이야, 사람의 머리가 둥글잖아? 그거 왜 그런 거냐?"

청년은 불량배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청년의 다시 목욕을 시작할 때 불량배가 문을 또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그런데, 왜 나이를 먹으면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는 거지?"

누가 봐도 일부러 곯리려는 것이 분명한 질문에 청년은 웃으면서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오히려 오기가 난 불량배는 청년이 목욕탕에 들어갈 때마다 몇 번이고 문을 두드리며 이상한 질문을 퍼부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청년은 화는커녕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불량배의 질문에 여전히 친절하게 답해주었습니다. 결국, 내기에 진 불량배는 그 청년을 찾아가 내기에서 손해를 봤다면 말했습니다.

그러자 청년은 여전히 친절한 얼굴로 불량배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그럴 일이 있었군요. 하지만 내가 인내심을 잃는 것보다 당신이 손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없이 찾아오는 인내해야 할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비전을 가지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십시오. 인내는 우리에게 연단을 가져오고 소망을 이루어 줍니다.

■ 영국의 시인이자, 평론가인 새무엘 존슨 (Samuel Johnson 1709~1784)은 ✔"위대한 성과는 힘이 아닌 인내의 산물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1755년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영어사전'을 만들어 영문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고, 신앙적으로는 성례전과 교회의 권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통적인 고교회파 성공회 신자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살려고 하면 할 일이 많고,
할려고 하면 갈 곳도 많고,
갈려고 하면 볼 것도 많고,
볼려고 하면 들을 것도 많고,
들으려 하면 알 것도 많고,
알려고 하면 배울 것도 많고,
배우려 하면 부족함이 많고,
부족하면 갈급함이 많고,
갈급하면 소망이 많고,
소망하면 희망이 많고,
희망하면 간절함이 많고,
간절하면 꿈이 많고,
꿈은 비전을 낳고,
비전을 품고 준비하면 성취율도 높다"

잡고 있는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내려 놓으세요.
지금 놓아 버립시다.

우리가 아픈 것은
내려 놓을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20141204#시조엘)

기도와 말씀을 무장하고 성령 충만함을 교통하심으로 인내하며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이 복음이 된 통전적 사고로 전도의 미련한 방법(고전 1:21)이 행함의 현주소가 된 믿음의 주인공으로 믿는 자들을구원하는 기쁨을 누리고 참 인생의 복락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오늘의 만나↔️ 고린도전서 1장 21절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감사찬양 Thank you JESUS'
https://youtu.be/9VRbQQfqTDg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ㅡ새 367장
https://youtu.be/y7DKNGKTF0M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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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곳간은 나눔의 보고(寶庫) Hou.. 2019.01.07 12:13

[ 마음의 곳간은 나눔의 보고(寶庫) Housestore ]

■□ 사람의 마음은 많은 것을 저장할 수 있는 창고와 같습니다. 선한 것도 악한 것도 가득 쌓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말이나 태도나 행동은 자기 마음의 가득한 것에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마음에 선한 것으로 가득하면 선한 것이 악한 것으로 가득하면 악한 것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곳간에 무엇으로 가득 쌓느냐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우리 마음의 곳간에 선한 것으로 가득 채웁시다. 그래서 주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의 보고가 되어 주님의 생명을 흘러 보냅시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르고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해진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마음의 곳간' 에 선한 것을 채우고 나눕시다. 고여있는 물은 썪고 냄새가 나지만 흐르는 물은 맑고 깨끗해서 동물도 목을 축입니다. ✔마음의 곳간은 나눔의 보고(寶庫)입니다.     (2019.0103#시조엘)

오늘의 만나↔️누가복음 6장45절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작은 불꽃 하나가
https://youtu.be/k3aSMtiPjvc

내 마음 당신께 드리리
https://youtu.be/OLyo8Hf2v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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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2019.01.05 12:02

(펌글)

나눔

■□ 어느 시골에 세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남편, 아내, 딸. 그런데 딸이 몸이 너무 아파 병원에 입원했는데 치료비가 걱정되었습니다. 가장인 남편은 도시에서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여 시골에 내려와 동네에서 품을 팔아 근근히 살고 있었습니다.

“여보 어떡해 오늘 수술 못하면 수미가 죽는데ᆢ”

“ᆢᆢ ᆢ”

“어떻게 든 해 봐”

눈 한번 감았다 뜨니 빈 하늘만 남은 아내의 통곡어린 비수가 남편의 가슴을 뚫고 지나갑니다. 처참한 자신을 원망하며 병실 문을 나선 남자가 갈 수 있는데 라고는 포장마차, 그저 아픔의 시간 안에서 혼자 외로이 견뎌내는 구슬픈 원망 앞에는 소주 한 병과 깍두기 한 접시가 놓여있었습니다.

그는 슬픔과 자책의 마음으로 술을 마신 남자는 어둠이 깔린 거리를 헤매돌다 담배 한 갑을 살려고 멈춰 선 곳은 불 꺼진 가게 앞, 불이 꺼진 가게지만 술김에 문손잡이를 당겼더니 문이 열린 것입니다.

두리번거리던 남자의 눈에 달빛에 비친 금고가 눈에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여보 어떻게든 해봐.. "

아내의 부서진 말이 그 순간 뇌리를 스치고 지나 갔습니다. 금고문을 열고 정신없이 주머니에 닥치는 대로 주워 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자신을 바라보는 인기 척이 느껴져 고개를 돌리는 순간 백발의 할머니 한 분이 서 계신 것이었습니다.

남자는 주머니에 담았던 돈을 금고에 다시 옮겨놓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선 할머니의 입에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잔돈 푼을 가져다 어디 쓸려고ᆢ 무슨 딱한 사정이 있어 보이는데 그 이유나 한 번 들어봅시다"

할머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오열하는 남자에게

“말 안 해도 알겠네. 오죽 힘들었으면ᆢ 힘내게!

살다 보면 뜻하지 않는 일들이 생기는 게 인생 아니겠나?“ 할머니는 남자의 손에 준비한 듯 무언가를 손에 쥐어줍니다.

“부족하겠지만 우선 이걸루 급한 불은 꺼질 걸세"

가게 문을 나서 저만치 걸어가는 남자가 어둠 속에 서 있는 할머니를 자꾸만 뒤돌아 보면서 울먹이고 있을 때

“열심히 살아! 그러면 또 좋은 날 올 거야ᆢ“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똑같은 겨울이 세 번 바뀌어 가던 어느 날, 할머니집 가게문을 열고 한 남자가 들어섭니다.

“어서오세요. 뭘 드릴까요?“ 라며 말하는 젊은 여자를 외면한 채 두리번거리든 남자가, “저어,, 여기 혹시 할머니ᆢ

“아 저의 어머니 찾으시는군요 작년에 돌아가셨습니다”

물어물어 남자가 찾아간 곳은 할머니가 묻히신 산소였습니다.

“할머니께서 빌려주신 돈 잘 쓰고 며느리에게 돌려드렸습니다. 그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라며 통탄의 눈물을 흘리던 남자의 눈에 묘비에 적힌 글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람은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사계절이 두어 번 지나 간 후 해맑은 하늘에, 사랑비가 간간히 뿌려지는 날 오후, 공원에 작은 푸드트럭 한 대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무료급식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밥은 남편이, 국은 아내가, 반찬은 딸이.....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런데 트럭 지붕 맨꼭대기에 깃발 하나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그 깃발에는 “사람은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라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웃과 나눔은 바로 따뜻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나눔으로 포근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길 소망합니다.

(글, 김현웅 목사)

"다른 사람에게 향수를 뿌리면 자기에게도 몇 방울 정도 묻듯이 다른 사람에게 나눔을 전하면 자신에게도 분명히 그 나눔의 가치가 돌아온다."

ㅡ 탈무드 ㅡ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내 마음 당신께 드리리

https://youtu.be/OLyo8Hf2voc

주의 사랑 비췰 때에

https://youtu.be/ouLEat0jV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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