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지금은 부재중 2019.01.29 23:48

■□ 지금 전국 서점에서 만날 수 있는 저의 시조집이 출간되어 인사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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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지렁이도 녹고 도롱뇽도 녹았습니다.

앞마당 동백나무 풀 섶을 덮던 경계선도 녹았습니다.

초소를 점령당한 상실한 마음의 피울음도 녹았습니다.

퍼렇게 멍이 든 채 불 지피던 헛웃음도 녹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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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서 흘러내려 풀어진 자리엔 또, 꽃이 피고, 지고, 숲을 이루던

무한 반복 속에 시간을 녹인 바람이 흩어지며 꽃을 피우고,

그런 게 인생 같아서 습한 기온을 다스릴 바람을 불렀습니다.

⠀⠀⠀⠀⠀⠀⠀⠀⠀⠀⠀⠀⠀⠀⠀⠀⠀

눈에 보이던 것도 귀에 들리던 것도 입으로 말 할 것도 잊은,

18년의 긴 세월을 훑어가는 무거운 입맞춤으로 시간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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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것은 지난대로 잃을 것은 잃은 대로 흩어져 소리 없는

약속의 문을 열고 귀를 열고 조촐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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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

희망의 글이 된”다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며

소박한 발 도장을 찍습니다.

시인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해서라도 글을 지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2019.1월 #시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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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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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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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 보는 것도 긍휼히 말하는 것도

미혹에 이끌려 산 후회뿐인 약속의 말씀

아직은 때가 아니다

회개하고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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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지금은 부재중인 어둠 같은 나의 존재

때 되어 드러낼 날이

새벽처럼 오리라

⠀⠀⠀⠀⠀⠀⠀⠀⠀⠀⠀⠀⠀⠀⠀⠀⠀

듣는 것 보는 것이 말하는 것 하나로 풀려

얽힌 것 설 킨 것들 내 안에 물로 스밀 때

하늘이 큰소리로 울고

이 땅 위에 드러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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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후서 3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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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변주곡 ,인내심] 2019.01.19 07:47
 [행복한 삶을 위한 변주곡 ,인내심]

옛날 어느 마을에 겸손하고, 착실하고, 인내심 많고 심지어 현명하기까지 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 대부분은 이 청년을 칭찬하고 좋아했지만 시기와 질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날 마을의 불량한 청년들이 유치한 내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성을 잃고 화나게 할 수 있다 없다를 가지고 내기를 벌인 것입니다.

청년을 화나게 할 수 있다고 한 불량배가 나섰습니다. 불량배는 청년이 목욕을 시작할 때를 노려 청년 집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젖은 몸을 급하게 닦고 나온 청년에게 실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 목욕 중이었어? 미안. 그런데 내가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겨서. 저기 말이야, 사람의 머리가 둥글잖아? 그거 왜 그런 거냐?"

청년은 불량배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청년의 다시 목욕을 시작할 때 불량배가 문을 또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그런데, 왜 나이를 먹으면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는 거지?"

누가 봐도 일부러 곯리려는 것이 분명한 질문에 청년은 웃으면서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오히려 오기가 난 불량배는 청년이 목욕탕에 들어갈 때마다 몇 번이고 문을 두드리며 이상한 질문을 퍼부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청년은 화는커녕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불량배의 질문에 여전히 친절하게 답해주었습니다. 결국, 내기에 진 불량배는 그 청년을 찾아가 내기에서 손해를 봤다면 말했습니다.

그러자 청년은 여전히 친절한 얼굴로 불량배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그럴 일이 있었군요. 하지만 내가 인내심을 잃는 것보다 당신이 손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없이 찾아오는 인내해야 할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비전을 가지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십시오. 인내는 우리에게 연단을 가져오고 소망을 이루어 줍니다.

■ 영국의 시인이자, 평론가인 새무엘 존슨 (Samuel Johnson 1709~1784)은 ✔"위대한 성과는 힘이 아닌 인내의 산물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1755년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영어사전'을 만들어 영문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고, 신앙적으로는 성례전과 교회의 권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통적인 고교회파 성공회 신자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살려고 하면 할 일이 많고,
할려고 하면 갈 곳도 많고,
갈려고 하면 볼 것도 많고,
볼려고 하면 들을 것도 많고,
들으려 하면 알 것도 많고,
알려고 하면 배울 것도 많고,
배우려 하면 부족함이 많고,
부족하면 갈급함이 많고,
갈급하면 소망이 많고,
소망하면 희망이 많고,
희망하면 간절함이 많고,
간절하면 꿈이 많고,
꿈은 비전을 낳고,
비전을 품고 준비하면 성취율도 높다"

잡고 있는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내려 놓으세요.
지금 놓아 버립시다.

우리가 아픈 것은
내려 놓을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20141204#시조엘)

기도와 말씀을 무장하고 성령 충만함을 교통하심으로 인내하며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이 복음이 된 통전적 사고로 전도의 미련한 방법(고전 1:21)이 행함의 현주소가 된 믿음의 주인공으로 믿는 자들을구원하는 기쁨을 누리고 참 인생의 복락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오늘의 만나↔️ 고린도전서 1장 21절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감사찬양 Thank you JESUS'
https://youtu.be/9VRbQQfqTDg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ㅡ새 367장
https://youtu.be/y7DKNGKTF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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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곳간은 나눔의 보고(寶庫) Hou.. 2019.01.07 12:13

[ 마음의 곳간은 나눔의 보고(寶庫) Housestore ]

■□ 사람의 마음은 많은 것을 저장할 수 있는 창고와 같습니다. 선한 것도 악한 것도 가득 쌓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말이나 태도나 행동은 자기 마음의 가득한 것에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마음에 선한 것으로 가득하면 선한 것이 악한 것으로 가득하면 악한 것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곳간에 무엇으로 가득 쌓느냐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우리 마음의 곳간에 선한 것으로 가득 채웁시다. 그래서 주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의 보고가 되어 주님의 생명을 흘러 보냅시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르고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해진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마음의 곳간' 에 선한 것을 채우고 나눕시다. 고여있는 물은 썪고 냄새가 나지만 흐르는 물은 맑고 깨끗해서 동물도 목을 축입니다. ✔마음의 곳간은 나눔의 보고(寶庫)입니다.     (2019.0103#시조엘)

오늘의 만나↔️누가복음 6장45절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작은 불꽃 하나가
https://youtu.be/k3aSMtiPjvc

내 마음 당신께 드리리
https://youtu.be/OLyo8Hf2v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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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2019.01.05 12:02

(펌글)

나눔

■□ 어느 시골에 세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남편, 아내, 딸. 그런데 딸이 몸이 너무 아파 병원에 입원했는데 치료비가 걱정되었습니다. 가장인 남편은 도시에서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여 시골에 내려와 동네에서 품을 팔아 근근히 살고 있었습니다.

“여보 어떡해 오늘 수술 못하면 수미가 죽는데ᆢ”

“ᆢᆢ ᆢ”

“어떻게 든 해 봐”

눈 한번 감았다 뜨니 빈 하늘만 남은 아내의 통곡어린 비수가 남편의 가슴을 뚫고 지나갑니다. 처참한 자신을 원망하며 병실 문을 나선 남자가 갈 수 있는데 라고는 포장마차, 그저 아픔의 시간 안에서 혼자 외로이 견뎌내는 구슬픈 원망 앞에는 소주 한 병과 깍두기 한 접시가 놓여있었습니다.

그는 슬픔과 자책의 마음으로 술을 마신 남자는 어둠이 깔린 거리를 헤매돌다 담배 한 갑을 살려고 멈춰 선 곳은 불 꺼진 가게 앞, 불이 꺼진 가게지만 술김에 문손잡이를 당겼더니 문이 열린 것입니다.

두리번거리던 남자의 눈에 달빛에 비친 금고가 눈에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여보 어떻게든 해봐.. "

아내의 부서진 말이 그 순간 뇌리를 스치고 지나 갔습니다. 금고문을 열고 정신없이 주머니에 닥치는 대로 주워 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자신을 바라보는 인기 척이 느껴져 고개를 돌리는 순간 백발의 할머니 한 분이 서 계신 것이었습니다.

남자는 주머니에 담았던 돈을 금고에 다시 옮겨놓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선 할머니의 입에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잔돈 푼을 가져다 어디 쓸려고ᆢ 무슨 딱한 사정이 있어 보이는데 그 이유나 한 번 들어봅시다"

할머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오열하는 남자에게

“말 안 해도 알겠네. 오죽 힘들었으면ᆢ 힘내게!

살다 보면 뜻하지 않는 일들이 생기는 게 인생 아니겠나?“ 할머니는 남자의 손에 준비한 듯 무언가를 손에 쥐어줍니다.

“부족하겠지만 우선 이걸루 급한 불은 꺼질 걸세"

가게 문을 나서 저만치 걸어가는 남자가 어둠 속에 서 있는 할머니를 자꾸만 뒤돌아 보면서 울먹이고 있을 때

“열심히 살아! 그러면 또 좋은 날 올 거야ᆢ“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똑같은 겨울이 세 번 바뀌어 가던 어느 날, 할머니집 가게문을 열고 한 남자가 들어섭니다.

“어서오세요. 뭘 드릴까요?“ 라며 말하는 젊은 여자를 외면한 채 두리번거리든 남자가, “저어,, 여기 혹시 할머니ᆢ

“아 저의 어머니 찾으시는군요 작년에 돌아가셨습니다”

물어물어 남자가 찾아간 곳은 할머니가 묻히신 산소였습니다.

“할머니께서 빌려주신 돈 잘 쓰고 며느리에게 돌려드렸습니다. 그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라며 통탄의 눈물을 흘리던 남자의 눈에 묘비에 적힌 글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람은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사계절이 두어 번 지나 간 후 해맑은 하늘에, 사랑비가 간간히 뿌려지는 날 오후, 공원에 작은 푸드트럭 한 대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무료급식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밥은 남편이, 국은 아내가, 반찬은 딸이.....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런데 트럭 지붕 맨꼭대기에 깃발 하나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그 깃발에는 “사람은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라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웃과 나눔은 바로 따뜻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나눔으로 포근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길 소망합니다.

(글, 김현웅 목사)

"다른 사람에게 향수를 뿌리면 자기에게도 몇 방울 정도 묻듯이 다른 사람에게 나눔을 전하면 자신에게도 분명히 그 나눔의 가치가 돌아온다."

ㅡ 탈무드 ㅡ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내 마음 당신께 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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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 비췰 때에

https://youtu.be/ouLEat0jV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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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교인 성품 향상에 관한 성경구절 10.. 2019.01.03 14:09


10 Bible verses on culttivating Christian character


■□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플로렌스 테일러는 "기독교인의 성품 향상에 관한 성경구절 10가지(10 Bible verses on cultivating Christian character)"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친절한 것과 경건한 것은 다른 것"이라며 성경에서 언급된 기독교인의 품성에 대한 성경구절들을 제시했다.


테일러는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친절함 이상의 품성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곧 좋은 기독교인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거라고 흔히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보다 우리의 ✔동기에 더 관심을 가지신다"면서 "다음은 친절함을 너머서 기독교인의 더 깊은 품성을 어떻게 기르느냐를 가르쳐 주는 성경 구절이다"며 성경 구절 10가지를 소개했다.


1.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 골로새서 3장 12-15절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3. 요한일서 4장 8절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4. 마태복음 23장 25-26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5. 잠언서 10장 9절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6. 시편 101편 1-2절

"내가 인자와 공의를 찬송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내가 완전한 길에 주의하오리니 주께서 언제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


7. 디도서 2장 7-8절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 교훈의 부패치 아니함과 경건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8.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9. 누가복음 6장 31절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10. 베드로 후서 1장 5-7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하나님 말씀 찬양
<말세의 심판은 시대를 끝내는 사역>'
https://youtu.be/sk0maheeRjI


달고 오묘한 그 말씀' ㅡ새200
https://youtu.be/4QG8MS6uj94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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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가진 힘 2018.12.28 13:24

(냉수마찰 2018년 12월 마지막 주 방송 원고)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Cold water Ftiction on the Road

누구나 한번쯤 맞닥뜨릴 인생의 위기는 있습니다. 그런 위기 앞에서 선택의 여지도 없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 현실일지라도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냉수마찰의 필요성을 느끼며 발버둥칩니다. 고난이 유익이라는 신앙의 원리도 배우면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를 수 없음을 알아가고, 알아가는 전화위복의 기회를 갖고자 몸부림치며 인생역전의 꿈을 꿉니다. 하지만 만만찮은 현실의 벽은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 없이는 어떤 것도 될 수 없고 할 수 없음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말해줍니다.

인생의 무게만큼 익어 가는 삶의 현실은 어쩌면 굉장한 희생을 요구하는 십자가의 형틀과 같은 것이라 부인 할 수 없지만, 그런 시간을 통해 인생의 열매를 맺는 결실을 얻고, 마침내 사람과 사람의 생명을 잇게 하는 다리가 되어 많은 사람의 희망과 도전을 주기도 하지요. 잔잔한 감동으로 전하는 삶의 로고스토리 (LogosⓂstory)로 이어지는 에세이 같은 이야기와 함께‘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에서 만나는 삶의 복음은 날마다 세상에서 하늘 보좌의 문을 엽니다. 우리 서로 하나 되어 행복한 세상의 주역으로 ‘하늘문을 엽시다.

찬양 한곡 듣겠습니다

용서(서로에게 힘들고 아파할 때)'

https://youtu.be/siuYXMHKC3s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 용서가 가진 힘 ]

■□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한 탈영병이 체포되어 사령관인 장군 앞으로 끌려 왔습니다.

그 병사가 탈영하다 체포된 것은 벌써 5번째였습니다. 전투 중 탈영은 당시 군법으로 사형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를 자식처럼 아끼는 장군은 계속해서 그 병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작은 처벌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장군은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비통한 마음으로 병사에게 말했습니다.

"훌륭한 병사로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켰다. 그리고 수차례의 탈영을 저질렀지만, 처벌을 미루고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바꾸려 노력했는데도 또다시 조국을 배신하고 말았다. 이에 죄를 물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병사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장교 한 명이 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장군님은 저 병사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하셨지만 아직 한 가지 해보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장군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바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장군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는 것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장교의 말에 장군은 탈영병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는 병사는 다음 전투 때 선두에 서는 용감한 병사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벌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나의 분노를 어두운 마음으로 토해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용서한다는 것은 나의 마음속 분노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존심까지 내려놓아야 합니다. 당연히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진심 어린 용서는, 어떤 가혹한 처벌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법입니다.

<생명의 만나↔️마태복음 6 장 14-15절 >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샬롬!!

이제ᆢ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얼마남지 않은 2018년을 돌아보며 성령충만한 기도와 말씀으로 혼탁한 질서 가운데서도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시며 세우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사람으로 얽히고 설킨 것을 푸는 은혜가 가득하길 소망하며 남은 시간 용서와 사랑으로 승리하세요. 할렐루야!!

찬양 한곡 듣겠습니다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https://youtu.be/Iyvb2hRh4Y0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 마찰! C채널 앱라디오

연출 김창경, 진행에 시조엘 김차순 시인이었습니다.

냉수마찰 冷水摩擦 Coldwater Ftiction on the Road

https://band.us/n/adacY4b7e3p2d

✔C 채널 라디오 ↔️카라멜 방송시간

본방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재방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삼방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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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2018.12.28 07:03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 TV를 거의 보지 않는 내가 우연히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부모와 10대 자녀 간의 갈등을 다루는 내용이었다.

어느 가정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들을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이끌어가는 점도 좋았지만 부모의 눈과 자녀의 눈으로 각각 차례로 보여주는 장면이 아주 인상 깊었다. 부모 입장에서 보면 그 사정이 이해가 되고,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또 나름대로 이해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언쟁도 많아지고 불쾌한 일도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데 어느 한쪽만의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다. 흔히들 입장 바꿔 생각하면 이해가 갈 거라고 말을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이해 안되는 일은 너무나 많다.

이해하며 살자는 말은 식상할 정도로 많이 들어왔지만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이해하려는 시도는 쉽게 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또다시 자신의 입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사람은 틀렸고 내 말이 맞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해하자는 것은 억지같이 느껴진다. 그때 필요한 것은 이해가 아니라 허용이다.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는 것이다.

상대방을 내 입맛에 맞게 바꿀 수는 없다. 끝도 없는 시비 가리기도 의미가 없다. 싸움에서 이겼다고 한들 진정한 승리가 될 수도 없다. 또 한 명의 적만 더 늘어날 뿐이다.

모든 전쟁은 다름을 틀림으로 보는 것에서 생겨났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폭력인 셈이다. 어른이니까, 상사니까, 학력이 좋으니까, 내 말이 맞다고 우긴다고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우기는 것은 일시적인 자기 위안일 뿐이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보고 다름을 인정하는 삶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자신의 그런 에고와 자존심에 치중할수록 그 삶은 행복에서 더 멀어지기 때문이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틀림으로 보는 데서 틀이 생겨난다. 결국 그 틀은 자신을 가두게 된다. (2015년 펌 글)

✔“논쟁이 길어질수록 그것은 쌍방 모두 틀렸다는 것을 뜻한다.”(볼테르)

생명의 만나↔️ 로마서 14장 22절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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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엘의 일자별 잠언 읽기 2018.12.13 09:14
잠언1형 1-13장 방송 원고

"잠언으로 여는 세상!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 잠언은 전체 31장으로 되어 있어 날짜별에 맞춰 매일 한 장씩 반복해서 평생을 읽는 습관을 갖고 육의 음식은 먹지 않아도 날마다 영의 양식을 먼저 채워 세상의 문을 열 때 늘 든든한 지원병을 둔 것처럼 하나님의 무한 능력을 경험할 것입니다. 신실하신 약속의 주인공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는 힘과 능력으로 드러날 된 잠언은,

첫째. 지혜를 얻게 한다.
둘째. 훈계를 받게 한다.
셋째.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한다.
넷째. 사람으로 하여금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한다.
다섯째. 사람으로 슬기롭게 한다.
여섯째. 젊은 사람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함이다
일곱째.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하게 된다.
여덟째. 명철한 자는 듣고 모략을 얻는다.

매일 날짜에 맞춰 1장씩 지혜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마음의 곳간에 채워 하루를 시작하는 복된 날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혜는 경험이나 사고, 관찰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마음의 작용,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인 동시에 학습에 의해 얻기도 하는데 지혜로운 사람은 무엇보다 경거망동하지 않습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말씀과 기도의 하늘 곳간을 채우는 열쇠가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 한곡 듣겠 습니다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https://youtu.be/_bhH8IdL278

잠언 13일 13장- 본문 읽기

<레마-본문 묵상>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고 그의 속마음을 보시는 분이시다.
스스로 부한 체하여도 아무것도 없는 자가 있고, 가난한 체하여도 부한 자가 있다.
외적으로 보이는 것이 다 진실은 아니다. 실상은 그와 다르다.

자녀를 교육하는 방법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교육관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형태로든지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기 위해 징계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아이의 몸에 신체적인 체벌을 가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모라면 다른 방법의 징계를 고안해야 한다. 교육이란 올바른 습관을 익히게 하는 것으로 반드시 일찍 시작되어야 한다.

찬양 한곡 듣겠습니다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https://youtu.be/3stuAOd0Sv4

잠언으로 여는 세상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C 채널 라디오 카라멜 연출 김창경,
진행에 김차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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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리를 위해서> 2018.12.12 03:07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모든 시험을 통과하고 승리하고 싶은가?

진리만이 모든 시험과 전쟁에서 자유케 하시고 완전한 말씀안에 거할 때, 참 자유가 있다.

옛사랑을 그리워하고 지금 나의 사랑을 기만하지 않고 충실했는가?

신앙속 옛 자아를 끊어내는 각고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빠지자.

사랑의 언어를 아는 자만이 사랑할 수있고, 사랑을 느끼고,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진정한 참 자유를 누릴 수있다.

주님과 사랑에 빠지면 자연스럽게 계명을 지키고 사람과 환경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게 하는 힘이요, 능력이다.
사랑으로 승리하고 싶은가?
그러면 사랑하라!
사랑은 율법이요, 계명이다.
그 사랑의 계단을 밟자. ( 141123#시조엘)

✔사랑의 계단

첫째 계단, 관심(關心, interest)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이것은 관계의 소중함을 드러낸 말이다.
관계는 관심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관심은 ‘사랑의 토양’이다. 

둘째 계단, 이해(理解, understand) 

'이해'란 말의 영어의 뜻은 '아래에 서다'란 뜻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바라볼 때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럴 수도 있다.’라는 수용은 기름진 ‘사랑의 씨앗’이 된다.

셋째 계단, 책임(責任, responsibility)

사람들은 매사에 권리를 주장하는데 익숙해 있다.
진정한 권리는 먼저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나아가 상대방의 권리를 보호해 주는 것이다. 
이런 책임감이 건강한 ‘사랑의 나무’가 된다.

넷째 계단, 존경(尊敬, admiration)

사람마다 인격이 있다. 
차이를 인정하고 그 장점을 존경하는 것이 상대의 인격을 높여주는 것이다.
이 존경이 아름다운 ‘사랑의 꽃‘이 된다. 

다섯째 계단, 헌신(獻身, devotion)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그냥 주는 것이다.
이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의 열매’이다.

예수님은 새 계명을 주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장 34절)

<생명의 만나↔️ >


🍒고린도전서13장1-3절🍒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사랑으로
https://youtu.be/kUen45W6i2Y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https://youtu.be/6JuOfgbAaiQ


냉수마찰 冷水摩擦 Cold water Ftiction on the Road
https://band.us/n/adacY4b7e3p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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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하나님 2018.12.02 08:28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

< 믿음의 기도 보고서 >Prayer of sijoel & Prayer Report of Belief

■□ 기적의 하나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또 내일도 지키시는 주님!
우리에게 이미 허락하신 약속의 땅에 맞닦뜨린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너끈하게 이기도록 힘을 주소서.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능력이 되신 주님!
지금 이 시간 강권적인 주님의 역사하심을 믿음가운데 보는 능력이 임하사 강하고 담대하게 모든 환경을 뛰어넘게 하소서.

삶의 현장과 상황을 어지럽히고 교란시키는 미혹한 감정의 어둠의 영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사오니 천지를 창조하신 권능의 옷을 입고 죽은 자도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파쇄하고 진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어둠의 견고한 진은 이미 무너지고 성령의 파수꾼을  세우고 구축하였사오니 다시는 흔들리거나 무너지지않는 성벽을 재건한 주의 백성이 승리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싦을 교란하고 무너뜨리는 어리석은 어둠의 영은
당장 주의 백성과 자녀를 놓고 떠나갈지어다!

기도하는 자를 무너뜨리는 교란도 끝나고, 모든 상황을 지키고 보호하시며 더 강력한 십자가 군병되어 주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환경을 덮었던 모든 어둠의 견고한 진은 무너졌고, 말살되었고, 가난과 질병, 음란과 거짓의 더럽고 추악한 악한 영은 떠나갈지어다!

죽은 자도 실리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어둠과 미혹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다시는 어떤 짓도 하지 못할 것을 주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라. 떠나갈지어다!

빛의 자녀로, 후손으로 가정과 기업에 하늘 문이 열리고 승리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상황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
오직 주님의 도움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주님의 발앞에 엎드려 날마다 믿음의 기도 보고서를 올리게 하시고 기도 제단에 기름 부음으로 삶이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주의 은혜가 충만한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고 정결케 하소서.

날마다 저희와 독대하기를 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기적은 사람의 영역이 아닌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사모하는 자에게 기적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모든 생사화복은 하나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생명의 만나↔️ >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잠언서 16장 7절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로마서 15장 13절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기적의 하나님
https://youtu.be/k1L4TtFzJKg

내 평생 사는동안ㅡ찬송가144장
https://youtu.be/zwJORJeyGPg

↔️12월의 포문을 주님과 함께 열면서 문안인사 나눕니다.

다사다난한 억측의 시간속에서 난무하는 사건사고로 얼룩진 나라와 민족의 아픔을 책임지신 하나님은 여전히 저희와 동행하시며 일하심을 보이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리가 원하지 않을지라도, 새 날을 위한 하나님의 시간표는 시간표대로 진행되는 표징의 담근질에 더욱 무릎꿇고, 마지막 달을 지혜롭고 강건하게, 신실하게 잘 마무리하고 새 하늘 새 땅의 소망을 품고 힘찬 발걸음으로 모든 기도 제목에 승리의 기쁜 소식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시조엘 사룀)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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