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간절히 기도할수록..... 2020.01.28 09:52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사도행전12장5절)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사도행전12장15,16절)



세면대의 물이 잘 빠지지 않아서,

남편에게 부탁했더니 고쳐주었다.

그리고 배수관을 꽉 막고 있

나의 머리카락 뭉치를 보여주었다.

지금 나의 기도를 막는 것이 무엇인가.

간절히 기도할수록, 갇혀 있는 것 같은.

그런 내게 끊임없이 문 두드리시는 성령님.

그런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성령님이시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로마서8장26절)



주님!

오늘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문제 속에 갇혀서 꼼짝하지 못하는

저의 눈과 귀를 열어주시기를....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오히려 감사함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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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그릇 2020.01.27 07:58



내가 욥바 시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에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어 내 앞에까지 드리워지거늘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사도행전11장5~9절)



냉장고가 없던 나의 어린 시절에는

한 여름에 수박화채를 만들기 위해

큰 얼음덩어리를 사서 잘게 쪼갠다.

그렇게 내가 먼저 부수워져야 한다.

바위 같이 단단한 내가 깨져야 한다.

남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내 자신이

바로 가장 변해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립보서2장5~8절)



주님!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담으실 수 있도록,

제 마음의 그릇이 비워지기를 원합니다.

자기를 비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제 마음의 그릇을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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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7편 2020.01.26 13:0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셀라)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편57편6~8절)



명절증후군인가.

명절을 지내고 나면,

몸과 마음이 개운하지 않다.

마음의 찌꺼기가 남아 있어서인가.

사람과 사람이 부딪히며 살아가는 일.

즐겁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깊은 어둠 속에 잠겨 있으려고 하는

새벽을 깨우고 밝은 아침을 맞고 싶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로마서15장7절)

주님!

저는 그런 눈을 가지고 싶습니다.

있는 그대로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아무런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넉넉한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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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선물 2020.01.25 05:03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사도행전10장42~44절)


'당신은 어떻게 믿음을 가지게 되었어?'

갑작스런 남편의 질문에 말문이 막혔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힘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게 하신.

이 하나님의 선물을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만 하면 되는데,

나는 왜 그렇게 주저하고 있는 것일까......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린도전서2장3,4절)



주님!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제가 받은 하나님의 선물-예수 그리스도를

더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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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2020.01.24 07:17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며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사도행전9장18~22절) 



나이가 들면서 좋은 점이 있는데,

나의 주제를 알고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내가 얼마나 자격없고 부족한 사람인지를.

그런 나를 부르시고 예수님을 알게 하신다.

내 눈을 가리고 있던 세상의 비늘을 벗기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하신다.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인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브리서3장1절)



주님!

비록 두 발은 땅에 딛고 살아가지만,

제 눈은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며 살아가는 삶.

그 삶 속으로 저희 부부를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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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채워지면..... 2020.01.23 07:58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사도행전8장32~35절)



바른 질문은 바른 대답을 얻는다.

나는 이 내시처럼 질문한 적이 있는가.

나는 얼마나 예수님을 알기를 원했는가.

온통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달라고만.

그래서 예수님을 알기를 힘쓰지 않았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을 전하려고 하는가.

가득 채워지면 저절로 새어나오는 것인데.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빌립보서3장7,8절)



주님!

제가 예수님을 알려고 하지 않으면서,

제가 예수님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어떻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먼저 제가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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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짓는다면...... 2020.01.22 08:31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이 모든 것이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사도행전7장46~50절) 



만약 내가 성전을 짓는다면,

찢어진 휘장을 꼭 걸고 싶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온 몸이 찢기고 물과 피를 쏟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떠올릴 수 있도록.

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가.

찢어진 휘장을 보면서 생각할 수 있도록.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누가복음23장44~46절) 

주님!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성전을 지어주십니다.

십자가에서 온 몸이 찢기시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이 되어 주심으로.

성전을 들어갈 때마다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되어졌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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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두드리노니...... 2020.01.21 06:29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사도행전6장7절)



내게 말씀이 부딪혀 올 때가 있다.

반사적으로 나는 피하거나 변명했다.

나의 형편을 설명하면서 이해해 달라고.

그렇게 오랫동안 말씀에 순종하지 않던

내가 이제야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어졌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얽매인 나를 자유롭게 하는 진리이기 때문에.

더욱 풍성한 삶으로 나를 초대하는 것이기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3장20절)



주님!

저를 자유롭게 하려고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히려 저와 다른 사람을 강요하고 가두었습니다.

진리이신 에수님 안에서 점점 자유롭게 하옵소서.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맛보며

더욱 더 풍성해지는 삶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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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었으면...... 2020.01.20 06:56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사도행전5장29~32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사도행전5장41,42절)


어떻게 저렇게 담대할 수 있을까.

어떻게 저렇게 예수님으로 가득할까.

그런데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성령님이 내 안에서 일하시면 된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면 된다.

성령님께서 가장 집중하시는 일에...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이다.


"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마태복음17장7,8절)



주님!

제 생각의 바다에 떠다니는

온갖 것들을 잠잠히 가라앉히고,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던

제자들처럼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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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6편 2020.01.19 07:22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편56편3,4절)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이것으로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시편56편9,10절)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하나님을 따라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약속이며,

매일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명기8장2,3절)



주님!

마다 말씀으로 일으키시는 하나님.

눈에 보이는 현실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인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제 삶의 여정이

말씀을 따라가는 걸음 걸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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