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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후서13장 2010.10.12 14:19

 

 

 

 

 

시어머니후서 13장

 

 

 

 

 

1. 네가 며느리에게 자상한 목소리로 교양있게 말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네가 연륜이 깊어서 세상 모든 지식과 이치를 알고

    이제 곧 비가 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지라도

    며느리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네가 아무것도 아니요

 

 

3. 네가 네게 있는 재산으로 며느리에게 용돈을 주고

    네 몸이 부서지도록 손주를 봐주고 살림을 도와줘도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네게 아무 유익도 없느니라

 

 

4. 사랑은 며느리가 밖에 나갔다가 늦게 들어와도 오래 참고

    언제나 부드러운 목소리로 온유하며

    며느리가 아들과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을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사돈댁을 무시하지 아니하며

    학력이나 재력으로 교만하지 아니하며

 

 

5. 집밖에서 며느리나 사돈댁을 흉보는 무례를 행치 아니하며

    며느리의 살림살이에 참견하지 아니하며

    며느리에 대한 허물은 식구들 몰래 조용히 타이르며

    시집간 딸에게 지나친 관심을 보이지 아니하며

 

 

6. 아들내외의 부부싸움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금슬 좋은 모습을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못마땅한 것을 참으며

    아들 내외의 부모 사랑을 믿으며

    화목한 가정을 바라며

    잔소리하고 싶은 욕망을 끝까지 견디느니라

 

 

8. 며느리에 대한 사랑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잘난 지식도 폐하고 불만도 그치고 세상 이치도 폐하리라

 

 

9. 연륜이 깊다하나 요즘 신세대에 대해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이해하니

 

 

10. 신세대의 며느리가 이야기 할 때에는

     쉰세대의 너의 소견은 잠시 폐하라

 

 

11. 너희가 연륜이 깊어 말하는 것과 깨닫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도사와 같다고 생각하나

     신세대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늙은이의 고집을 버리리라

 

 

12. 너희가 지금은 이 말이 긴가민가 희미하나

     아들보다 며느리와 한편이 되어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면

     그 때에는 며느리의 마음을 마주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며느리의 마음을 온전히 알리라

 

 

13. 아들에 대한 믿음

     화목한 가정에 대한 소망

     며느리에 대한 사랑은 시어머니의 마음에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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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차이 2010.10.09 11:53


 

 

 

 

 * 남 녀 차 이 *

 

 

 

 

 

 

 

 

 

 

* 남자는 1만원짜리 물건을 2만원에 사도

필요한 물건이면 그러려니 한다.

여자는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것을 싸게 사지 못하면 안절부절하지만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는 데도 기꺼이 1만원을 쓴다.

 

 

 

* 여자는 남편을 찾을 때까지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한다.

남자는 아내를 맞이하기 전까지는 미래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 결혼한 남자들은 자신이 저지른 실수는 얼른 잊어버리려고 한다.

같은 실수를 두 사람씩이나 기억하고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여자는 남자와 싸울 때 항상 자기 말이 옳다고 생각한다.

이어 남자가 내뱉는 모든 말은 항상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 된다.

 

 

 

* 남자는 평생 여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시기가 딱 두 번 있다.

결혼하기 전과 결혼한 후!

 

 

 

 

* 여자는 자신의 아이들에 대해 모든 것을 안다.

여자는 치과에 가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애전관계까지 관리한다.

여자는 자식의 친한 친구가 누구인지 알고, 좋아하는 음식,

은밀한 두려움, 그리고 희망과 꿈을 모두 알고 있다.

남자는 자신의 집에 작은 인간들 몇 명이 살고 있음을

어렴풋이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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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뿌리째 뽑아라 2010.10.09 11:07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내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이때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서 땅을 잘라내기 시작하시매

하사엘이 이스라엘의 모든 영토에서 공격하되"

<왕하 10:28~32>

 

 

 

 

 

 

 

 

 

 

예후가 비록 반역을 일으켜 왕이 되었지만 그가 행한 일은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대로 행한 것이라는 놀라운 평가와 함께

4대에 걸쳐 왕위를 이어갈 것이라는 축복을 보장받는다.

 

 

음녀 이세벨을 포함하여 아합의 아들들을 모두 죽이고,

아합보다 더 바알을 위하겠다면서 대회를 열어

바알의 모든 선지자와 섬기는 자와 모든 제사장들을 멸한 묘책과,

바알의 목상을 헐고 신당을 치욕스러운 변소로 만든 일은

정말 칭찬받을 만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본문에서는 예후가 전심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금송아지를 섬기는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바로 이때에 하나님께서는 이방 나라의 공격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영토를 잘라내기 시작하셨다.

 

 

풀은 아무리 많은 양을 잘라내도 뿌리를 뽑지 않으며

또다시 자라나게 된다.

예후가 아무리 많은 아합의 아들들과, 바알의 선지자들을 죽이고

바알의 목상을 태우고 신당을 변소로 만들어도

이스라엘을 범죄하게 한 바로 그 죄,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를 떠나지 못한 것과 똑같다.

 

 

풀이 안나게 하려면 뿌리째 뽑아야 한다.

죄도 마찬가지 근본적인 죄를 모두 청산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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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전서 2010.10.05 20:25

 

 

 

<며느리전서 13장>

 

 

 

 

1. 너희가 시부모에게 애교 있는 목소리로 아양을 떨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너희가 공부를 많이 해서 모든 세상 지식과 이치를 알고

    이제 곧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지라도

    시부모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네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너희가 네게 있는 재물로 시부모에게 용돈을 드리고

    네 몸이 부서지도록 봉양할지라도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네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시부모가 무리한 요구를 할지라도 오래 참고

    심한 말을 할지라도 온유하며,

    남편이 시어머니 앞에서 재롱을 부려도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친정을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시부모에게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며느리로서의 편함을 구하지 아니하며

    화가 목구멍까지 치밀어 올라도 성내지 아니하며

    시부모가 힘이 빠졌을 때를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효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효도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시집살이를 참으며

   남편의 사랑을 믿으며 

   화목한 가정을 바라며

   가사가 힘겨울지라도 끝까지 견디느니라

 

8. 시부모에 대한 사랑이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는다면

   잘난 지식도 폐하고 불만도 그치고 세상 이치도 폐하리라

 

9. 연륜이 짧은 너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상하니

 

10. 연륜이 깊으신 시부모님이 말씀하실 때에는

     부분적인 너의 소견은 폐하리라

 

11. 너희가 신혼 초에는 말하는 것과 깨닫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인생의 연륜이 깊어지면 신혼 때의 일을 버리리라

 

 12. 너희가 지금은 이 말이 긴가민가 희미하나

      세월이 흐르면 그 때에는 시부모님의 마음을 마주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시부모님의 마음을 온전히 알리라

 

13. 남편에 대한 믿음,

     화목한 가정에 대한 소망,

     시부모에 대한 사랑은 며느리의 마음에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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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디로 가는가 2010.10.03 11:57

 

 

 

 


 

 

[출처] 2006년 8월 4일자 국민일보 조대현 화백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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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증거의 땅에서의 만남 2010.10.02 10:15

 

 

 

 

 

"요람이 이르되 메우라 하매 그의 병거를 메운지라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각각 그의 병거를 타고 가서 예후를 맞을새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에서 만나매"

<왕하 9:21>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로 시작되는 유행가가 있다.

불교에서도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말하는데

만남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작은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만남은 정말로 소중하다.

친구와의 만남, 배우자와의 만남, 직장 동료및 상사와의 만남 등

많은 만남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이다.

간음하다 붙잡혀 돌맞아 죽을 위기에 놓인 여인과 예수님과의 만남,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에게 그 보다 더 중요한 만남이 또 있을까?

그런데 본문에서도 만남이 나온다.

 

 

아합과 이세벨의 아들로서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요람과

엘리사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려는 예후의 만남이다.

이들의 만남은 비극이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의미가 있다.

요람의 죽음은 부모의 죄악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한다.

요람과 예후가 만난 장소는 바로 죄악을 증거하는 장소이다.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는 요람의 어머니인 이세벨이

그 땅을 탐내는 남편 아합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나봇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돌로 쳐 죽이고 강탈한 땅인 것이다.

(왕상 21장)

 

 

후한서에 보면 아무도 모르니까 뇌물을 받아달라는 왕밀에게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안다는

양진의 사지(四知)가 나오는데

이처럼 땅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네게 호소하느니라"

<창 4:10>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도

전쟁중에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땅을 더렵혔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전쟁을 많이 한 사람이라

피를 많이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대상 28:3>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 수 없느니라"

<민 35:33>

 

 

또한 예후는 하나님의 도구로서 아합의 집안을 심판하고

바알을 섬기는 제사장들을 한꺼번에 소탕하는 일에 쓰임을 받는다.

(왕하 9장 10장)

 

 

이처럼 모든 만남에는 하나님의 심판하나님의 섭리가,

그리고 죄인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의 대속제물로 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담겨져 있다. 

 

 

하나님과, 또한 사람들과 어떤 만남을 이어가는 가는

땅을 차지하기 위해 나봇을 죽인 이세벨이나,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돌무화과 나무위로 올라간 삭개오처럼

자신의 선택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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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병과 경제 2010.09.28 09:34

 

 

 

마음과 병과 경제

 

 

 

하버드대학 내 의과대학의 스티브 교수가 마음과 질병에 대한 책을 썼다.

내용인즉 마음가짐에 따라 병이 낫고 안 낫는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상식적인 이야기이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 원망하는 마음, 해치려는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은

병에 걸리기 쉽고 병에 걸린 후에도 잘 낫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반면에 누군가를 도와주려 하고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은 병에 잘 걸리지를 않고

또 병에 걸렸더라도 잘 낫는다는 것이다.

 

 

마음가짐에 따라 건강이 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가짐에 따라 경제 역시 달라진다.

가난하게 사는 사람은 가난하게 살 수 밖에 없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고

부요하게 사는 사람은 그렇게 살게 되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다.

이때의 부는 부동산 투기를 해서 쌓은 부나 권력과 밀착하여 얻은 부는 제외된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정직하게, 부지런하게, 창조적으로 얻은 부를 일컫는다.

열심히 일하고 절약하고 저축하며 부요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그렇게 되는 마음가짐이 있기 마련이다.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 웨버(Max Weber)가 이에 대하여 책을 썼다.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이란 제목의 책이다.

이 책에서 그가 쓰기를 비종교인들에 비하여

종교인들이 경제적으로 더 안정되고 부요하고,

종교인들 중에서도 타 종교인들에 비하여

크리스천들이 훨씬 빠르게 경제적으로 성공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같은 크리스천들 중에서도 카톨릭 신자들 보다는

개신교 신자들이 훨씬 더 빠르게 경제적으로 성공한다 것을 지적하였다.

그렇게 되는 이유를 그는 그 책에서 실감나게 분석하고 있다.

바로 마음가짐 탓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런 마음가짐은 교회에서 배운 성경과 생활윤리가

밑바탕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 지적하고 있다.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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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내 입에 파수꾼을 2010.09.25 15:42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한 바와 같으니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한즉

그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아 죽였더라"

<왕하 7:18~20>

 

 

 

 

먹을 것이 없어서 아들을 잡아먹는 극도의 기근 속에서

보리 두 스아(히브리 곡식의 단위, 7.6L, 9되로 약 1말,

창세기 18장 6절의  세아와 동일)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한다는 선지자의 말을

믿지 못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장관이 믿지 못한 것은 선지자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한 것이다.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이 말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한 불신의 결과이다.

그래서 이런 말을 했고 그런 말을 한 장관의 결과는

백성에 의해 짓밟혀 죽는 죽음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을 짓밟은 그는

백성들에 의해 밟혀 죽었다.

하나님은 당신의 귀에 들린대로 행하시는 분이시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 14:28>

 

 

하나님은 당신의 입에서 나간 말을 다 이루시는 분이시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사 55:11>

 

 

그러므로 우리는 입에 파수꾼을 세우고

말을 조심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시 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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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탐심의 결과 2010.09.21 17:32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

<왕하5:20>

 

 

 

 

게하시 앞에는 수식어가 있다

그는 엘리사의 사환이라는 것이다

또한 엘리사 앞에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그가 바로 게하시이다.

사환이라면 주인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이라면

그의 곁에서 그가 보여준 하나님의 이적을 수도 없이 보아왔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게하시도 재물의 욕심 앞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까맣게 잊고 만다. 

잊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며

무엇이든지 받겠다고 하나님을 업신여기기까지 한다.

 

 

그래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전 6:10>

 

 

재물에 욕심을 품은 게하시는 스스로를 속이면서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죄를 범하였고

그 결과 나아만이 나은 병에 걸려 자신뿐만 아니라

자손에게 이어지는 저주를 받게 된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최초의 범죄 역시 탐심에서 시작되었고

반드시 죽으리라는 죽음의 저주가 시작되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창 3:6a>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7>

 

 

그래서 우리는 욥과 같은 고백이 필요하다.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 1:21>

 

 

사자성어에 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는 말이 있다.

아담의 후손이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

이런 악한 존재인 우리는 탐심에 약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서

마음을 지키라고 이야기 한다.(잠 3:23)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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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믿음의 지도자를 섬기라 2010.09.11 10:55

 

 

 

 

[수넴 마을 전경]

 

 

 

 

"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이다 하였더라"

<왕하 4:8~10>

 

 

 

 

 

본문에는 수넴 마을에 사는 귀부인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세심히 배려하여 섬기는 내용이 나와 있다.

그녀의 세심한 배려에 엘리사는 무엇으로 보답해 주면 좋을지 묻지만

그 여인은 정중히 사양한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아들이 없었고 남편은 늙었다는 게하시의 말에

엘리사는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수넴 여인은 하나님의 선지자를 세심하게 섬겼고

아들을 낳는 큰 복을 얻었다.

물론 댓가를 바라고 섬긴 것은 아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사람을 섬긴 많은 사람들이 있다.

창세기 18장에 보면 아브라함은 세 사람을 대접했는데 그들로부터

내년 이맘때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는 축복을 받게 된다.

그런데 그 사람 중에 여호와께서 함께 계셨다.(13절)

 

아비가일은 사울왕을 피해 도망다니는 처지에 있는 다윗을 섬겼으며

후새는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켰을 때에 압살롬 밑에서

아히도벨의 계략을 무너뜨리는 계략으로 다윗을 섬겼으며(삼하 17장)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는 다윗이 마하나임에 있을 때에 왕을 섬겼다.

 

나사로와 마리아, 마르다는 예수님을 잘 섬겼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고(요 11:5)

나사로를 친구라고 칭하셨다.(11)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을 잘 섬겨야 한다.

"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한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딤전 5:19>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양의 치는 선한 목자와 같아서

양들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가지도 버리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으며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건강은 물론 가족들까지 돌보지 못하고

교회와 성도를 위해 자신의 진액을 쏟기 때문이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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