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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을 받을 수 있는 자리 2013.01.29 09:36
    은총을 받을 수 있는 자리 토머스 칼라일의 「분수론」에는 이런 말이 있다. “분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람들은 보통 분모와 분자 중에서 분자를 높이고자 한다. 그러나 분모를 낮추는 것이 오히려 첩경일 것이다. 1도 0으로 나누면 무한이 된다.” 이 말에서 우리는 상한 갈대처럼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자세를 발견할 수 있다. 즉 자신을 낮추고 상해져 0이 된 상태로 돌아가 주님을 대할 때 거기에서 무한의 은총과 능력을 받을 것이다. 우찌무라 간조도 “인생의 밑천을 0으로 삼으라. 그리하면 범사에 감사하리라”고 말했다. 이러한 인생 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행한 사람이 바로 구약의 욥이다. 그는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고통과 비극의 터 위에서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라고 외쳤다. 나를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복종할 때 하나님은 나를 이긴 자로 간주하여 상한 갈대처럼 나약한 나를 들어 크게 써 주시고 역사하신다. -이전보다 큰 영광/ 박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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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너의 아버지가 되시며 2013.01.27 09:37
    그가 너의 아버지가 되시며 그가 너의 아버지가 되시며 너의 이름 기억하시니 너의 모든 눈물 닦아주시리 그 품에 안으시리 그가 너의 아버지가 되시며 너의 얼굴 기억하시니 너의 모든 눈물 닦아주시리 그 품에 안으시리 너의 아픔을 면케하시려 세상에 오사 고통을 겪고 십자가를 지셨네 그의 피로 씻었네 너는 잊지 말고 기억할지라 너를 향한 그의 사랑을 그가 너의 아버지가 되시며 너는 그의 자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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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드릴 수 있는 은혜 2013.01.26 12:46
    빌려드릴 수 있는 은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때로는 직장을 잃고 때로는 학위를 포기하고 때로는 가족의 사랑을 잃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무슨 원망을 합니까? 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빼앗아 가시느냐는 것입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왜 하필 나에게 절대없어서는 안 될 ‘이것’이나 ‘이 사람’을 가져가시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리스도로 인하여 잃어버린 것은 모두 대제사장이신 그분의 가슴에 빛나는 보석으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잃어버린 것에 기름을 부어서 수많은 영혼을 살리시고 몇 곱절로 갚아 주심으로써 결국 하나님 앞에서 감격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십니다. 하나님은 나에게서 아무것도 빼앗아가지 않으십니다. 예수로 인해 잃어버리는 것은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잠시 하나님께 빌려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돌려주실 때에는 거기에 기름을 부으셔서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며 몇 갑절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결국, 신앙은 그리스도로 인해 무언가 중요한 것을 잃는 것입니다. 주님을 인하여 잃은 것이 있는 자마다 “오 주여, 만족합니다! 나 같은 죄인에게 베푸신 은혜가 너무나도 큽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 부족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잃어버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 「열두 아들이 받은 축복」/ 김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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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2013.01.25 08:03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하는 사람이다. 가장 거만한 사람은/ 스스로 잘났다고 설쳐대는 사람이고, 가장 가치 없는 사람은/ 인간성이 없는 사람이며, 가장 큰 도둑은/ 무사 안일하여 시간을 도둑질하는 사람이다. 가장 나약한 사람은/ 약자 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불쌍한 사람은/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가장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다. 가장 불안한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가장 게으른 사람은/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이다. 가장 가치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고, 가장 우둔한 사람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자만하는 사람이며, 가장 큰 망언자는/ 부모님께 불효하는 사람이다. 가장 어리석은 정치가는/ 물러날 때를 모르는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 병을 앓고있는 사람은/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파렴치한 사기꾼은/ 아는 사람을 사기치는 사람이다. 가장 추잡한 사람은/ 양심을 팔아먹은 사람이고, 가장 큰 배신자는/ 마음을 훔치는 사람이며, 가장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인 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다. -출처 : 스피치와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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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왕 2013.01.24 09:20

 
        겸손의 왕 주 발 앞에 무릎 꿇게 하사 주님의 겸손함 보이소서 성령이여 나를 이끄소서 겸손한 사랑의 마음으로 상한 자의 하나님 약한 자의 친구 가난한 자 안으시며 발을 씻기시네 주님 나를 빚으시사 주 닮게 하소서 겸손한 자의 하나님 주는 겸손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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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뛰어들면 2013.01.24 09:09
    하나님의 은혜로 뛰어들면 우리가 기뻐하는 것은 내가 무엇을 성취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성취되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가 환난 속에서도 소망을 갖는 것은 나에게 자신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품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받은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만 있으면 기쁨이 생기고 감사가 넘친다. 기쁨이 없고 짜증이 나며 감사가 없고 불평이 나오고 고맙다는 생각보다 불만이 앞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믿음은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보상이나 노력도 요구하지 않는다. 믿음이란 은혜에 대한 복종이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기에 감사드려야 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기쁨으로 살 수 있다. 은혜 속에 사는 자에겐 불만이 있을 수 없다. 자신의 모습이 누추할지라도 은혜의 하나님을 향하여 한 발자국만 내딛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향하여 백 발자국을 달려오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기다리고 계신다. 당신이 할 일은 하나뿐이다. 자기를 비우는 일, 은혜의 바다에 모든 것을 던지는 일뿐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품에 안기면 우리는 강해진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 뛰어들면 우리는 유능해지고 빛을 남기는 인간이 된다. -명상록 / 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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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은 사람이면 2013.01.22 09:55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나를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미워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내가 좋은 말로 대하면 그도 내게 다정하게 대해 주고 내가 퉁명스럽게 얘기하면 그도 내게 반감을 가지게 되지요. 내가 그를 죽도록 미워하면 그도 나를 죽도록 미워합니다. 내가 그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면 그도 나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지요. 내가 미운 사람이면 모두가 미운 사람. 내가 나쁜 사람이면 모두가 나쁜 사람. 내가 행복해하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고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입니다. -푸꼬 신부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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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쾌락 2013.01.22 09:25
    죄의 쾌락 우리가 죄짓는 이유는 죄짓기가 쉽기 때문이다. 자신이 죄짓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자신도 모른다. 그저 몸이 갈 뿐이다. 하지만 왜일까? 먼저 그 반대의 이유를 생각해 보자. 의무감으로 죄짓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좋아, 아침 식사 전까지 난 네 가지 죄를 지어야 돼. 어젯밤 자정 전까지 열 가지 죄를 지었어야 했는데 그만 잠들고 말았어. 그러니 점심 식사 전까지 한두 가지 보충할 짬을 내 보자. 오늘 내가 죄지을 할당량은 스무 가지이다. 그러니 오늘 오후에는 좀 서둘러야 한다. 연속극을 틀어 놓고 소재를 제공받는 것도 좋겠지.” 사람들이 죄짓는 것은 당위감 때문이 아니라 죄가 가져다주는 쾌락이 즐겁기 때문이다. 죄는 우리 몸에 스릴을, 영혼에 순간적인 만족을, 단조롭고 지루한 일상생활에 흥분을 가져다준다. 그것이 우리가 죄를 짓는 이유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일시적인 죄의 쾌락’에 대해 말한다(히 11:25). 우리가 죄짓는 까닭은 비록 일시적일 망정 죄가 가져다주는 쾌락이 순종이 가져다주는 쾌락보다 더 만족스럽다는 거짓말을 믿기 때문이다. 유혹의 힘은 하나님보다 죄가 나를 더 행복하게 해 준다는 거짓 약속에 있다. “죄란 우리 마음이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할 때 하는 일이다.” 라는 존 파이퍼의 말처럼 죄를 제대로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 안의 쾌락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쾌락을 동반하는 유혹의 힘과 싸우는 유일한 길은 더 큰 쾌락, 더 즐거운 쾌락, 예수님과 사랑에 빠질 때 오는 쾌락에 힘입는 것이다. - 하나님이 주신 쾌락의 열쇠 / 샘 스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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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모음 /팬플릇 연주 2013.01.21 09:52
  
    수 록 곡 01. 내 영혼이 은총 입어 02.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03. 예수 나를 오라 하네 04.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05. 사랑 06.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07.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08.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09. 십자가를 질 수 있나 10. 내 주 예수를 더욱 사랑 11. 하나님의 나팔 소리 12. 어서 돌아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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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명품이 되라 2013.01.21 09:24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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