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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믿음이다 2019.06.20 23:5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기도는 믿음이다.

✔ 역사하는 힘이 많은 기도 ⭕동영상 설교강추
https://youtu.be/kyilmMrohxQ

■□ "기도는 믿음"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능치 못 할 일이 없는 전능하신 주님을 믿고 인정한다면 기도한다.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는 자는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의 장애물을 넘자."

우리가 좀처럼 기도생활에 습관을 드리기 어려운 이유는 ‘낙심’이라는 장애를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쉽게 낙심하고 포기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기도생활이 금방 무너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1.환경을 두려워하지 말라.
눅18장에서 보여준 어느 과부가 원한을 풀기위해 두려울 것 없는 재판장을 찾았던 비유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기억하라.(강청)

2.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라.
거절에 낙심치 않고 매일 같이 포기하지 않고 재판장을 찾았던 과부의 끈기를 기억하라.

3.응답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만일 과부가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면 매일 같이 그렇게 찾아 갈 수 없었을 것이다. 확신을 가졌기에 그렇게 행할 수 있었음을 볼 수 있다.

4.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시는 신실한 분이시다.받은 줄 믿고 끝까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명의 역사를 이어가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한다.
(2013.#시조엘)

⭕생명의 만나↔️

고린도전서 15장 58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요한복음15장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늘문찬양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했나요
https://youtu.be/VTcQHVaPb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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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번 뿐인 인생이란 2019.06.07 20:39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오직 한번 뿐인 인생이란"

⠀⠀⠀

※중국 내지 선교사님의 詩 한편을 소개합니다.

⠀⠀⠀

오직 한번 뿐인 인생이란

-찰스 스터드

⠀⠀⠀

어느 날 두 줄 짜리 금언을 나 들었네

종종걸음으로 삶의 길을 가던 날

내 가슴에 확신을 심어준 그 말

영영 내 마음을 떠나지 않네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단 한 번뿐인 인생

흐르는 그 시간도 머지않아 멈추겠지

이내 나의 주님 만날 그 날이 오고

나는 그분의 심판의 보좌 앞에 서겠지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오직 한 번뿐인 인생, 미세한 음성은 속삭이네

보다 나은 선택을 하라

이기적인 목표를 내려놓으라

하나님의 뜻만을 붙좇으라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짤막한 수십 년 세월

수고와 희망과 두려움으로 엮어진 나날

시간의 진흙으로 내가 빚어 가야 할 나날

자신을 위해 살건, 주님 뜻 안에 살건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이 화려한 세상이 쓰리게 나를 유혹할 때

사탄이 싸움에서 나를 누르려 할 때

못난 자아가 욕심을 이루려 할 때

주님여 도우사 기꺼이 말하게 하소서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아버지여, 심오한 목적을 내게 주소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당신 말씀 품도록

어떤 풍파가 와도 신실하고 진실하게 하소서

하루하루 일상에서 당신만 기쁘시게 하도록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오, 나의 사랑이 뜨겁게 타오르게 하소서

이제는 세상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

※찰스 스터드(Charles T. Studd, 1860-1931)의 Only One Life

⠀⠀⠀

⭕생명의 만나↔️ 민수기6장24-26절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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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말아다오 2019.06.03 10:3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냉수마찰↔️

 "변하지 말아다오"

혹시 ᆢ
나무 의사[plant therapist] 란 직업이 생긴 것 알고 계시나요?


​지금까지 나무병원은 수목보호 기술자, 식물보호 기사, 식물보호 산업기사 등 3가지 자격증 가운데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운영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공식적인 나무 의사만 나무병원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말 첫 시험이 있었고요. 나무 의사들이 나무를  치료하는 과정을 영상에서 보았는데요. 껍질을 자르고 나무 안의 부패된 부분을 제거하는 직접적인 외과 수술과 수액을 투입하며 영양분을 공급하는 내과적인 수술도 있었습니다. 한 나무를 수술하는데 하루가 꼬박 걸리더라고요. 치료를 마친 뒤 나무 의사들의 마지막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변하지 말아 다오!"

100년, 500년, 1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강한 나무가 되어달라는 외침이 마치, 변하고 있는 저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묵상을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화를 내고 있는 변한 제가 보였고요.
소중한 방송 사역에 첫사랑이 변한 제가 보였습니다.
뜨겁게 흠모하는 예배에서 의무감으로 변한 예배가 보였고요.

어제는 뜨겁고 오늘은 차가운 기복 심한 사람은 불편하다며, 변하지 않는 우직한 사람이 좋다고 하면서도 정작 나는 변하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하늘에 닿길 원하는 나무는 땅속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가야 하듯, 변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은 말씀으로 뿌리박혀야 합니다. 오늘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치료받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히브리서 6장14절

​그 맹세는 바로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맹세인데요.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히브리서 6장 14절

​변하지 않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분을 닮아가는 변하지 않는 영혼의 나무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9.06.03 극동방송 송옥석 PD의 "좋은 아침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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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마음 2019.05.08 23:29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조용한 마음으로 꼭, 읽어보세요."

⭕어버이 마음

저녁 상을 물리고나서 어머님이 물었어요.

"그래 낮엔 어딜 갔다 온거유?"

"가긴 어딜가? 그냥 바람이나 쐬고 왔지."

아버님은 퉁명스럽게 대답했어요.

"그래 내일은 무얼 할꺼유? "

"하긴 무얼 해? 고추모나 심어야지."

"내일이 무슨 날인지나 아시우?"

"날은 무신 날 ! 맨 날 그날이 그날이지."

"어버이 날이라고 옆집 창식이 창길이는 벌써 왔습디다."

아버님은 아무 말없이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당겼지요.

"다른 집 자식들은 철 되고 때 되면 다들 찾아 오는데 우리집 자식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ᆢ원."

어머님은 긴 한숨을 몰아쉬며 푸념을 하셨지요.

" 오지도 않는 자식 놈들 얘긴 왜 해?"

" 왜 하긴? 하도 서운해서 그러지요. 서운하긴 당신도 마찬가지 아니유?"

" 어험"

아버님은 할 말이 없으니 헛기침만 하셨지요.

"세상 일을 모두 우리 자식들만 하는지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 자식 잘못 기른 내 죄지 내 죄야."

어머님은 밥상을 치우시며 푸념아닌 푸념을 하였지요.

"어험! 안 오는 자식 기다리면 뭘 해.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아버님은 어머님의 푸념이 듣기 싫은지 휑하니 밖으로 나가셨어요. 다음 날 어버이 날이 밝았지요. 조용하던 마을에 아침부터 이 집 저 집 승용차가 들락거렸어요.

"아니, 이 양반이 아침 밥도 안드시고 어딜 가셨나? 고추모를 심겠다더니 비닐하우스에 고추모도 안뽑고ᆢ"

어머님은 이곳 저곳 아버님을 찾아 봐도간 곳이 없었지요. 혹시 광에서 무얼하고 계시나? 광문을 열고 들어갔어요.거기엔 바리바리 싸 놓은 낯설은 봇다리가 2개 있었어요.

봇다리를 풀어보니 참기름 한병에 고추가루 1봉지 또 엄나무 껍질이 가득 담겨 있었지요. 큰아들이 늘 관절염 신경통에 고생하는걸 알고 준비해 두었던 것이지요.

또 다른 봇다리를 풀자, 거기에도 참기름 한병에 고추가루 1봉지 민들래 뿌리가 가득 담겨 있었지요.작은 아들이 늘 간이 안 좋아 고생하는 걸 알고 미리 준비해 두셨나봐요.

어머님은 그걸 보시고 눈시울이 붉어졌어요.언제 이렇게 준비해 두셨는지 엄나무 껍질을 구하려면 높은 산엘 가야 하는데, 언제 높은 산을 다녀 왔는지, 요즘엔 민들레도 구하기 힘들어 몇 일을 캐야 저 만치 되는데ᆢ어젠 하루종일 안 보이시더니 읍내에 나가 참기름을 짜 오셨던거지요. 자식 놈들이 이 마음을 알려는지ᆢ, 어머님은 천천히 발을 옮겼어요.

동네 어귀 장승백이에 아버님이 홀로앉아 있었지요. 구부러진 허리에 초췌한 모습으로 저 멀리 동네 입구만 바라보고 계셨어요. 어머님은 아버님의 마음을 잘 알기에
시치미를 뚝 떼고,

"아니 여기서 뭘 하시우? 고추모는 안 뽑구, 청승 떨지말구 어서 갑시다. 작년에도 안오던 자식놈들이 금년이라구 오겠수?"

어머님이 손을잡고 이끌자 그제서야 아버님은 못이기는 척 일어났지요.

"오늘 날씨 왜 이리 좋은기여? 어서 가서 아침먹고 고추모나 심읍시다."

"ᆢ"

아버님은 아무 말없이 따라 오면서도 자꾸 동네 어귀만 쳐다보셨지요. 없는 자식복이 어디서 갑자기 생긴다우?
그냥 없는 듯 잊고삽시다."

"험 험ᆢ"

헛기침을 하며 따라오는 아버님이 애처로워 보였지요.
집에 돌아와 아들오면 잡아주려고 애지중지 길러왔던 씨암탉을 보고,

"오늘은 어버이 날이니 우리 둘이 씨 암탉이나 잡아 먹읍시다. 까짓거 아끼면 무얼 하겠수? 자식 복두 없는데ᆢ"

"ᆢ"

아침 밥상을 차리면서, "오늘은 고추모고 뭐 고 그냥 하루 편히 쉽시다. 괜히 마음도 안 좋은데 억지로 일하다 병나면 큰 일 아니우? 다른 집들은 아들 딸들이 와서 좋은 음식점에 외식이다 뭐다 하는데 우린 씨암닭 잡아 술이나 한 잔 합시다."

"험 험ᆢ"

그때였어요. 아침상을 마주하고 한 술 뜨려 하는데,

" 아브이 어므이~ " 하면서 재너머 막내 딸과 사위가 들이닥쳤지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를 심하게 저는 딸이라 늘 구박만 주었던 딸인데, 사위랑 함께 땀을 뻘뻘 흘리며 헐레벌떡 들어왔어요. 깜짝 놀라며,

"아니 니가 어떻게? 제 몸 하나 잘 가누지 못하는 니가 어떻게 왔니?"

"어므이 아브이! 오늘 어브이 날 이라 왔어. 아브이 좋아하는 쑥버므리 떡 해가지고 왔어."

그러면서 아직 따끈따끈한 쑥 버므리떡을 내 놓는 것이 아닌가!

"아니 이 아침에 어떻게 떡을 만들었니?"

" 저이하고 나하구 오늘 새벽부터 만들었어. 맛이 있을런지 몰라. 히히"

" 이 보게 박 서방! 어떻게 된 건가?"

" 네! 장모님 저 사람이 어제부터 난리를 첬어요. 장인 어른께서 쑥버므리 떡 좋아하신다고, 쑥 뜯으러 가자고 난리를 치며 ᆢ또 밤새 울궈내고 새벽부터 만들었어요."

" 그랬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땀을 흘리고 왔어? 천천히 오지."

" 저 사람이 쑥버므리 떡은 따끈할 때 먹어야 맛있다고 식기 전에 아버님께 드려야 한다고 뛰다시피해서 가지고 왔어유."

"에이구 몸도 성치않은 자식인데ᆢ"

소아마비로 인해 딸이 몸이 성치 않아 몇 년 전 한쪽 다리가 불구인 사위를 얻어 시집을 보냈던 딸이었지요.

언제나 어머니 마음 한구석에 아픔으로 자리했던 딸이었기에 그저 두 내외 잘 살기만을 바라는 마음이었지요. 어느 사이 어머님의 눈가엔 눈물이 배어 나왔어요.

"참! 아브이 어므이 이거" 하면서, 카네이션 두 송이를 꺼내어 내미는 거였지요.

"저 이가 어제 장 터에 가서 사왔어. 이쁘지?" 히히 "내가 달아 드릴께." 하면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었지요.

" 아브이 어므이 오래오래 살아야 돼! 알았지?" 히히ᆢ

"그래 알았다. 오래 살으마.너희들도 행복하게 잘 살아라. 박서방! 정말 고맙네."

"아니에요. 장모님! 두 분 정말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유."

" 그려 그려 정말 고맙네."

"아브이 어므이 어서 이 쑥 떡 먹어 봐! 맛이 어떨런지 몰라 히히"

" 그래, 알았다."

아버님과 어머님은 쑥버므리 떡을 입에 넣으며 목 젖이 울컥하는 것을 느꼈지요. 눈 가엔 눈시울이 붉어졌지만 애써 참으며,

"그래 참 맛있구나! 이렇게 맛있는 쑥 떡은 처음 먹어 보는구나! 당신도 그렇지요?"

"흠흠 으응ᆢ"

아버님은 목이 메어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셨지요.

"참! 술 술ᆢ"

사위가 잊었다는 듯 보따리에서 술병을 꺼냈어요.

"이거 아브이 어므이 드린다구 박 서방이 산에서 캔 산삼주야. 작년에 산에 갔다 캤는데, 팔자구 해두 장인어른 드린다고 안팔구 술 담은거야."

"박 서방이 산삼을 캤구먼 "

"네! 작년에 매봉산에서 한 뿌리 캤시유."

"에구 몸도 성치 않은 사람이ᆢ"

산삼주를 받아든 아버님의 손끝이 파르르 떨리고 있었지요.

"평생 홀아비로 늙어 갈 몸인데, 저렇게 이쁜 색시를 주셔서 넘 고마워유."

"무슨 소린가? 몸도 성치않는 자식을 받아 준 자네가 고맙지."

"아녀유.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색시구먼유."

"그려 그려. 앞으로도 못난 자식 잘 부탁하네."

"장인 장모 어르신 오래오래 사세유."

아버님은 눈시울이 뜨거워 더 이상 앉아 있지 못하고 슬며시 일어나 나가셨지요.

병신 자식이라 불쌍하게만 여겼지 아들처럼 공부도 안시키고 결혼식도 안올리고 그냥 시집보낸 딸 자식이었는데, 그저 시집보냈으니 있는 듯 없는 듯 신경 안쓰던 그 자식이 어버이 날이라고 이렇게 불쑥 찾아 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지요.

더욱이 내가 좋아하는 쑥버므리 떡을 밤을 새워가며 해가지고 올 줄이야ᆢ내 평생 이렇게 맛있는 떡을 먹어 본 적이 있었던가?

무엇이든 아들 형제만 주려고 생각했지 병신 딸은 언제나 안 중에 없었지요. 행여 병신 자식이라고 업신여겼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어요. 불구의 몸이지만, 딸의 마음이 저렇게 깊은 줄 이제서야 알았지요. 아들들 때문에 서운했던 마음이 딸로인해 풀어졌어요. 먼 아들보다 가까운 딸 자식이 소중한 것을 그때서야 알았어요.

그러면서 가슴 저 깊은 곳이 아려왔지요. 정말 딸자식이 고마웠어요. 아니 많이 미안했지요. 한참 뒤 밖에서 씨 암닭 잡는 소리가 들렸어요. 잘 난 자식들 줄려고 키웠는데, 못난(?) 딸자식 줄려고 잡나봐요.

"우리 귀한 사위 줄려고 장인어른이 씨 암닭 잡나보네."

"어이구 황송해서 어쩌지요? 장모님?"

"아닐세. 자네는 씨암닭 먹을 자격 충분하네!"

"장모님 고마워유."

옛 말에 굽은 소나무가 선 산을 지킨다 했던가요? 몸도 성치않은 딸자식이 진정한 효도를 하고있는 모습이지요.

효(孝)라는 것을 몇 가지로 정해서 말할 수는 없으나 품 안의 자식인 것처럼 살아 생 전의 효도가 진정한 의미를 지니지요. 주자10회훈 중에도 "불효부모 사후회(不孝父母 死後悔)"가 으뜸이 듯 "부모님 살아 생 전에 효도하지 아니하면 돌아가신 후에 반드시 후회"한다 했지요.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살아 생전 잘 모셔야 그것이 효도이지 사후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낸들 아무런 소용이 없지요. 부모없이 태어난 자식은 없어요. 하늘같은 부모님 은혜 언제 어느 때고 잊지 말아야 하지요.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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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 가정 2019.05.06 12:03
<축복의 통로, 가정>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축복의 통로, 가정

■□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축복의 통로입니다. 가정은 모든 인간의 치유장소이며 하나님이 함께 머무시면서 영광을 받으시는 장소입니다. 이 가정은 하나님이 주인이실 때 가장 행복합니다.

아무리 가정에 세상의 풍요가 넘쳐도 하나님이 머물지 않는다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정은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 믿음의 반석위에 세워져 있는지요?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우리 가정의 호주는 누구신지 돌아 보십시다. 나의 주인이시며 가정의 주인이신 주님을 경외함으로 약속하신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이 되십시다.

가정을 안락하게 할 수 있는 복의 길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말씀을 복종하는 것입니다. 신앙과 경건은 번영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찬양을 하나님께 돌리며 진리에 대한 굳건한 신념으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다는 말씀이 시편128편에서 수없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만나↔️ 시편 128편 3-4절>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하늘문찬양✔Praise of the Heaven's Gate

믿음의 가정
https://youtu.be/4ld4wXWSMfY

'찬양하는 가정
https://youtu.be/D9Ji_FgMD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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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건기도 2019.05.06 11:47
#애국애족爱国爱族 #시조엘 #국가재건기도
⠀⠀⠀⠀⠀⠀⠀⠀⠀⠀⠀⠀⠀
✴국가재건기도
Sijoel's Prayer for National Re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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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주의 빛으로 이 나라, 이 민족 (●)을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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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교통하심과 파수꾼을 세우시고 지킬 자를 지키시고 세울 자를 세우시고 인도할 자를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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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하나님 부르심의 나라' 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앞에 살아계신 주님의 강권적인 개입과 관섭이 필요합니다.
⠀⠀⠀⠀⠀⠀⠀⠀⠀⠀⠀⠀⠀⠀⠀⠀⠀
공의와 정의도, 헌법의 준수도, 어떤 것도 지켜지지않는 국회와 사법부와 정부의 기능과 이 땅의 언론을 다스려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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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마비 된 기관과 사람이 눈을 감고 민의의 소리도 외면한 자들이 어떤 사실도, 진실도, 받아들이지 않고, 정해진 어두운 터널속으로 겁없이 질주하는 현실을 보시옵소서.
⠀⠀⠀⠀⠀⠀⠀⠀⠀⠀⠀⠀⠀⠀⠀⠀⠀
적화야욕의 사상과 거짓의 혁명 세력의 감정에 빼앗겨 어떤 상식과 지식도 통하지 않는 현실을 주님께서 다스리시고 일방통행으로 치닫는 어둠을 밝혀주소서.
⠀⠀⠀⠀⠀⠀⠀⠀⠀⠀⠀⠀⠀⠀⠀⠀⠀
기적이 아니고는 해답이 없습니다.
복병을 일으켜서라도 해결해 주소서.
많은 사람이 주님이 살아계심을 보고 두렵고 떨려 오금도 펴지 못하게 하소서. 속히 보게 하소서.
⠀⠀⠀⠀⠀⠀⠀⠀⠀⠀⠀⠀⠀⠀⠀⠀⠀
어떤 상황일지라도 주께서는 반드시 지키고 보호할 것을 믿습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사 자비와 긍휼을 베푸소서.
⠀⠀⠀⠀⠀⠀⠀⠀⠀⠀⠀⠀⠀⠀⠀⠀⠀
가정과 기업, 직장과 개인을 지키고 보호하사 모든 국민이 난세의 위기 앞에 경각심을 일깨워 분별력을 갖고 구국의 마음을 회복하여 장착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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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먼저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나라와 민족의 위기에 책임을 통감하고 회개의 제단에 엎드려 자복하게 하소서.
⠀⠀⠀⠀⠀⠀⠀⠀⠀⠀⠀⠀⠀⠀⠀⠀⠀
십자가 복음을 희석한 맘몬, 인본, 권본에 굴종함과 국가적 회개를 간구하는 영적 분별력을 더해주소서.
⠀⠀⠀⠀⠀⠀⠀⠀⠀⠀⠀⠀⠀⠀⠀⠀⠀
악한 사단의 무리들 (●)의 계략과 책략은 죽은 자도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어둠의 세력을 결박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
전능하신 주의 이름으로 어둠의 무리(●)를 파쇄하노라! 진멸하노라! 떠나갈 지어다.
⠀⠀⠀⠀⠀⠀⠀⠀⠀⠀⠀⠀⠀⠀⠀⠀⠀
다시는 어떤 활동도 소통도 할 수 없는 무저갱속으로 떠나갈지어다! 이제 너희는 어떤 것도 할 수없다. 너희의 무능을 인정하고 떠나갈지어다!
⠀⠀⠀⠀⠀⠀⠀⠀⠀⠀⠀⠀⠀⠀⠀⠀⠀
정부와 국회, 사법부의 모략과 왜곡은 끊어질지어다.
정의가 사라지고 공의를 주술하는 언론 매체들을 주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파쇄하노라! 전능하신 주님의 다가올 심판을 두려워하고 선한 국민을 우롱한 죄를 회개할지어다. 더럽고 추악한 악한 세력을 주의 이름으로결박하노라! 묶임을 받고 파쇄될지어다!
⠀⠀⠀⠀⠀⠀⠀⠀⠀⠀⠀⠀⠀⠀⠀⠀⠀
이제 너희는 서로가 물어뜯고, 정체를 들어내고 결정적인 순간에 눈이 가려져서 손이 뒤틀리고 복병이 일어나서 어떤 것도 계획대로 되지 못한다. 정의와 공의의 법앞에 무너졌음을 인정할지어다!
⠀⠀⠀⠀⠀⠀⠀⠀⠀⠀⠀⠀⠀⠀⠀⠀⠀
이 땅의 악한 세력들은 하늘의 심판으로 구국애민들의 손에 처단되어 법과 질서 앞에 벌거벗고 무릎을 꿇어도 돌아볼 자 없는 증거만이 해답이 될 것을 주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
이 나라 이 민족의 빼앗긴 공의와 질서, 국정과 사회적 혼란을 되찾아 올 것을 주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
대한민국은 공의와 질서, 국정과 사회적 혼란이 회복되고 복음의 통치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나라로 거듭났음을 선포하노라!
⠀⠀⠀⠀⠀⠀⠀⠀⠀⠀⠀⠀⠀⠀⠀⠀⠀
우리의 모든 간구를 들으시고 이 나라 이 민족을 구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
●ㅡ필요적용 (#170330
#시조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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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에 다시 복음으로 2019.05.01 23:1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이 아침에 다시 복음으로

이 아침에
주님이 내 인생의
주인임을 고백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시편31:15

이 아침에
하늘도 땅도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고백하며
하루를 ✔열어갑니다⭕시편89:11

이 아침에
나의 모든 마음이
주로 가득하게 하시며
주께로 ✔향하길 원합니다⭕시편19:14

이 아침에
나의 영혼이 잠잠히
주를 바라게 하시며
주를 ✔찬송하길 원합니다⭕시편61:5

오후가 되어
삶의 무게로 지치고
마음이 낙심 될 때도
주를 ✔바라보게 하소서⭕시편42:5

오후가 되어
슬그머니 근심 걱정이
내 마음을 짓 누를때도
주께 ✔맡겨드리게 하소서⭕시편55:22

오후가 되어
몸이 나른해 지고
피곤이 몰려 올때도
주께 ✔힘을 얻게 하소서⭕시편18:1

저녁이 되어
주님이 ✔주인되셨고
주님이 ✔모든 걸 하셨다고
✔감사하는 마음이게 하소서⭕시편50:23

늦은 밤이 되어
충열된 두 눈을
다시 맑은 눈으로 뜨게 하시는 분이
주님임을 ✔기억하게 하소서⭕시편3:5

깊은 밤에도
평안이 눕고 자게 하시며
안전하게 지키시는 분이
주님임을 ✔감사하게 하소서⭕시편4:8

"이 아침에 다시 복음으로 이 땅의 부흥을 노래하자!"

■□ 예수 믿으면 "잘 산다.안 죽는다. 병도 고친다."는 단순한 믿음하나로 절대적인 순종의 무릎을 드렸던 믿음의 중심엔 애국애족이 있었다.

탁상공론의 이론이 아닌, 사랑이라는 이름의 헌신이 있었던 선진들의 구국제단을 기억하자. 그 기도의 헌신으로 이 땅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았던 사실을 상기하고 다시 이 땅의 부흥을 노래하자.

정권, 공권의 우상세력 타파를 선포하고 분산된 민심을 모아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투지를 갖고 지혜와 명철의 옷을 입자. 구국강병의 깃발을 꽂고 애국애족의 복음을 증거하자. 오직 신적개입만이 길이요, 진리요, 모든 난세의 해법은 기도 뿐, 기도로 승리하자.

모든 전쟁에 대장이신 주의 거룩한 손길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복음의 통일 한국에 다윗 같은 지도자가 세워질 것을 믿고 피 흘림의 수순 같은 오늘의 역사는 다 지나갈 시간일 뿐, 한국교회여! 그리스도인이여! 대한민국민이여! 구국제단에 불을 붙이자.
(180815#090501시조엘)

<생명의 만나⭕역대상12장32절 >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https://youtu.be/YCgvsJa28P8

다 지나가리라
https://youtu.be/eAkupM2oGiw


✴은혜강추✴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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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2019.04.28 07:46
[상처]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옛날 어느 스승에게 제자 둘이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에게 라이벌 의식이 존재하고 있어서 사사건건 의견이 충돌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제자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며 다른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바람이 부니깐 나뭇가지가 움직이네."

그러나 다른 제자가 정색하며 말했습니다.
"식물인 나무가 어떻게 혼자서 움직이겠어. 저것은 나무가 아니라 바람이 움직이는 거야."

움직이는 것은 바람이다. 아니다 나뭇가지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사소하게 시작된 말싸움이 어느덧 고함을 지르는 큰 싸움으로 발전되었습니다.

마침 그 모습을 바라보던 스승이 조용히 말했습니다.
"지금 움직이는 것은 바람도 나뭇가지도 아니다. 바람이 불고 있는 곳은 너희의 마음속이고, 움직이고 있는 것은 너희의 마음이다."

스승은 다시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세차게 움직이는 마음은 너희 마음의 벽에 부딪혀 상처를 남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가슴에도 멍을 남기는 법이다. 너희의 마음을 그렇게 움직이는 그 바람은 도대체 어디서 불어오는 것이냐?"

스승의 말을 듣고 깨달은 두 제자는 서로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는 다른 사람의 언행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신념을 굳게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 의지와 신념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무시하고 상처 입히는 구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더 많이 주의를 돌아보며 혹시라도 나 때문에 상처 입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겸손한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총에 맞은 상처는 치료할 수 있어도 사람의 입에 맞은 상처는 결코 아물지 않는 것이다"
ㅡ 페르시아 속담 ㅡ


<생명의 만나↔️ 잠언4장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https://youtu.be/_bhH8IdL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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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으로 여는 세상! 일자별 잠언읽기 2019.04.01 09:54
Sijoel's Reading the Proverbs by Date
[잠언으로 여는 세상!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 읽기]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 잠언은 전체 31장으로 되어 있어 날짜별에 맞춰 매일 한 장씩 반복해서 평생을 읽는 습관을 갖고 육의 음식은 먹지 않아도 날마다 영의 양식을 먼저 채워 세상의 문을 열 때 늘 든든한 지원병을 둔 것처럼 하나님의 무한 능력을 경험할 것입니다. 신실하신 약속의 주인공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는 힘과 능력으로 드러날 된 잠언은,
⠀⠀⠀
첫째. 지혜를 얻게 한다.
둘째. 훈계를 받게 한다.
셋째.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한다.
넷째. 사람으로 하여금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한다.
다섯째. 사람으로 슬기롭게 한다.
여섯째. 젊은 사람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함이다
일곱째.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하게 된다.
여덟째. 명철한 자는 듣고 모략을 얻는다.

⠀⠀⠀
매일 날짜에 맞춰 1장씩 지혜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마음의 곳간에 채워 하루를 시작하는 복된 날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지혜는 경험이나 사고, 관찰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마음의 작용,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인 동시에 학습에 의해 얻기도 하는데 지혜로운 사람은 무엇보다 경거망동하지 않습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말씀과 기도의 하늘 곳간을 채우는 열쇠가 있기 때문입니다.

#C채널 #앱라디오
#매일
#본방 #새벽5시30분
#재방 #오후3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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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목적지는 어딘가요? 2019.03.23 20:48

"지금 당신의 목적지는 어딘가요?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젊었을 때 시작한 사업은 크게 성공했고, 마음이 따뜻한 아내와 사랑스러운 딸까지 있었기에 주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남자는 아내와 딸을 매우 사랑하고 있지만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경영하는데 바빠지게 되었고, 점점 가족과 함께 나눌 행복한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딸이 일어나기 전에 회사에 출근했고,딸이 잠든 밤중에 집에 돌아오는 것이 남자의 일상이 되어버리고 나서는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도 적었습니다.

남자는 딸과의 시간이 적은 대신 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사주는 것으로 딸의 마음을 달랬습니다. 남자는 어느 순간 더 크게 성공해서 아내와 딸에게 지금보다 좋은  것들을 많이 해주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아내와 딸이 남자의 회사로 찾아 올 일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의 방문에 기뻐하던 남자에게 딸이 말했습니다. "우와! 여기가 아빠가 사는 집이야? 우리 집보다 크네. 아빠는 좋겠다."

딸의 말에 충격을 받은 남자는자신과 가족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무엇을 향해 인생을 질주하고 있습니까? 어쩌면 정말 소중한 것이 지나가는데도 정신없이 달리고 있지 않나요. 잠시 한 번 돌아보세요.

성공이란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행복이란 당신이 가진 것을 원하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생명의 만나↔️ 요한일서 5장4-5절>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하늘문찬양✔Praise of the Heaven's Gate

shalom'
https://youtu.be/1TOyj8_jZVQ

결단하라
https://youtu.be/nr4U1x8Clwo


✴은🏴혜🏴강🏴추✴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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