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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자발성을 배워라 2019.07.06 22:44

"잠언으로 여는 세상! C채널 앱라디오 카라멜과 함께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6일 6장

"개미의 자발성을 배워라"


오늘의 레마🍒잠언 6장 6-11절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 개미는 두령이나 주권자나 감독관도 없지만, 여름 동안 양식을 예비하되 스스로 부지런히 모은다. 그러나 사람은 지도자와 감독관이 있어도 미래를 예비하지 못한다. 개미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자발성
누군가의 명령에 의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일한다.

둘째🔹️개미는 앞을 내다보고 미래를 준비한다.
개미는 일할 때와 일할 수 없는 때를 알기 때문에 추수 때에 양식을 모아 겨울을 대비한다. 

※ 잠언 30:24-25🍒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

사람은 세상의 어떤 동물보다도 지혜롭고 총명하게 지음을 받았다. 한낱 보잘 것없는 곤충에게 지혜를 배우며 하등 동물이 가진 놀라운 슬기를 살펴 교훈으로 받아들이고 평범한 일들을 영적으로 해석함으로서 하나님의 일도 쉽게 이해하고 매일 접할 수 있다.

겨울을 대비해서 여름에 쌓아두는 개미의 근면성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환난과 기근을 대비하여 그리고 노년을 대비하여 저축해 두는 것과 같다. 충분한 은혜를 누리는 때에 은혜가 마를 때를 대비하며, 살아 있는 동안에 죽음을 대비하며, 시간 속에서 영원을 대비하라.

날씨가 더운 여름에도 개미는 부지런히 양식을 모아 쌓아두며 여름에는 노래하고 놀기만 하다가 겨울이 오면 죽어 버리는 베짱이같이 안일에 빠지거나 쾌락을 즐기지 않는다. 개미는 서로 돕는다. 낟알이 너무 커서 집으로 가져오기 힘이 들어 다른 개미들이 도와 준다. 유리한 시기를 잘 이용하는 것이 바로 지혜이다.

빛이 있을 때 행하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으며 주권자도 없지만 본능적으로 이렇게 한다. 우리에게는 부모, 선생, 목회자, 관리들이 있어서 우리에게 마땅히 행할 바를 가르쳐 주며 지시해 준다. 자신의 일을 아무렇게 내버려 두면 곧 엉망이 되듯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게으른 자는 영적인 가난만 임할 뿐이다.

하늘문찬양↔️

묻지 않으시는
https://youtu.be/fKed7zMCM-M

아 하나님의 은혜로
https://youtu.be/J1RikmnHG9Q


진행: 시조엘 김차순 시인

본방    매일 새벽 5시 30분
재방    매일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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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와 진리로 오신 하나님을 알자 2019.07.04 07:3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인자와 진리로 오신 하나님을 알자>

"인자와 진리의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고 숙고하며 지혜를 구하자. 지혜의 말씀은 삶을 윤택케 하는 길이요, 세상을 다스릴 권세와 능력과 힘을 덧입는 것이다. 이런 하나님을 알아가자. 생명의 길이요 진리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신뢰하며 따를 때 축복의 통로가 된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통전적 사고로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갖고,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자.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지라도 오직 믿음으로 통찰력을 구하고 끝까지 분투할 때 세상을 이길 수 있다. 믿음과 소망의 끈을 놓치지 말자.

후덥지근한 욕망을 날려보내고, 신선한 소망이신 하나님의 바람을 불러 하나님의 소망이신ᆢ 뜻을 이루는 곳에 쓰임받는 은혜의 바람이 삶의 현장을 더욱 시원하게 윤택케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자. (2019.07.03#시조엘)

⭕하늘문찬양↔️

하나님의 세계
https://youtu.be/EPn_FLwgyU0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https://youtu.be/NtXCEif5AaU

⭕생명의 만나↔️

<잠언 3장 3-4절>

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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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의 무지無知 2019.06.25 22:4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


<가치의 무지無知>

■□ 어느 마을에 재산이 엄청나게 많지만 허름한 옷을 입고 오두막에 살면서 악착같이 돈을 모으기만 하던 노인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 노인은 자신의 전 재산을 전부 황금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그 금덩어리를 보고 욕심낼까 두려워, 금덩이가 돌덩이처럼 보이도록 시커멓게 칠하고 마당 한구석 땅속에 묻어두었습니다.

그리고는 매일 금덩이를 다시 파내어 흐뭇하게 바라보고, 다시 파묻는 것이 노인의 유일한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노인에게 대경 실색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땅속에 묻어둔 금덩이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입니다. 누군가 노인의 금덩이를 훔쳐가 버린 것입니다.

"아이고! 내 금덩이. 내 금덩이를 도둑맞았다."

이 금덩이 도둑사건의 이야기를 듣은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금덩이를 도둑맞고 상심에 빠져 식음을 전폐하고 있는 노인을 찾아 갔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물건이 있으니 이걸 보고 마음을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는 선생님은 시커먼 돌덩이 여러 개를 건네며 어리둥절해 하는 노인에게 말했습니다.

"남을 위해 쓸 것도 아니고, 자신을 위해 쓸 것도 아니고 그저 바라보기만 할 것이면 금덩이든 돌덩이든 다를 게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을 묻어두고 금덩이라 생각하고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렸으면 좋겠습니다."

'쓰지 않는 금덩이'는 돌덩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제아무리 착하고,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 마음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돌덩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대단한 실천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용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는 것으로도 마음속의 금덩이는 그 가치를 잃지 않습니다.

✔"모든 것의 값을 아는 많은 사람들은 그 가치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ㅡ 칼릴 지브란 ㅡ

<생명의 만나↔️ 요한복음15장10-12절>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그 사랑이 내려와
https://youtu.be/e8VtyzTtZRQ

'나를 보던 나의 눈을 감고
https://youtu.be/UXSFhPX5h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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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감찰 2019.06.21 12:04
<잠언으로 여는 세상!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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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1일 21장 ,"여호와의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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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마↔️ 본문⭕잠언 21장2-4절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악인의 행위를 죄로 여기고 우리가 의와 공평을 행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공의와 공평한 일이 이루어져 부지런한 자가 풍부하게 되고 게으른 자는 궁핍하게 됨을 보이신다. 그러므로 공의와 공평을 이루는 것이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하시는 일임을 깨닫고 행할 것을 감찰하신다. 참고 성경은ᆢ,
⠀⠀⠀
※신명기16:20○
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
※시편 56: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하늘문찬양↔️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주님(시편139편)
https://youtu.be/CWs65efuze4

'내 이름 아시죠
https://youtu.be/NhSFMe46K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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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채널 카라멜 (앱라디오) 방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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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매일 새벽 5시 30분

재방매일 오후 3시 30분
⠀⠀⠀
진행 : 시조엘 김차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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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믿음이다 2019.06.20 23:5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기도는 믿음이다.

✔ 역사하는 힘이 많은 기도 ⭕동영상 설교강추
https://youtu.be/kyilmMrohxQ

■□ "기도는 믿음"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능치 못 할 일이 없는 전능하신 주님을 믿고 인정한다면 기도한다.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는 자는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의 장애물을 넘자."

우리가 좀처럼 기도생활에 습관을 드리기 어려운 이유는 ‘낙심’이라는 장애를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쉽게 낙심하고 포기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기도생활이 금방 무너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1.환경을 두려워하지 말라.
눅18장에서 보여준 어느 과부가 원한을 풀기위해 두려울 것 없는 재판장을 찾았던 비유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기억하라.(강청)

2.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라.
거절에 낙심치 않고 매일 같이 포기하지 않고 재판장을 찾았던 과부의 끈기를 기억하라.

3.응답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만일 과부가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면 매일 같이 그렇게 찾아 갈 수 없었을 것이다. 확신을 가졌기에 그렇게 행할 수 있었음을 볼 수 있다.

4.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시는 신실한 분이시다.받은 줄 믿고 끝까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명의 역사를 이어가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한다.
(2013.#시조엘)

⭕생명의 만나↔️

고린도전서 15장 58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요한복음15장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늘문찬양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했나요
https://youtu.be/VTcQHVaPbg4


✴은혜강추✴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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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번 뿐인 인생이란 2019.06.07 20:39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오직 한번 뿐인 인생이란"

⠀⠀⠀

※중국 내지 선교사님의 詩 한편을 소개합니다.

⠀⠀⠀

오직 한번 뿐인 인생이란

-찰스 스터드

⠀⠀⠀

어느 날 두 줄 짜리 금언을 나 들었네

종종걸음으로 삶의 길을 가던 날

내 가슴에 확신을 심어준 그 말

영영 내 마음을 떠나지 않네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단 한 번뿐인 인생

흐르는 그 시간도 머지않아 멈추겠지

이내 나의 주님 만날 그 날이 오고

나는 그분의 심판의 보좌 앞에 서겠지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오직 한 번뿐인 인생, 미세한 음성은 속삭이네

보다 나은 선택을 하라

이기적인 목표를 내려놓으라

하나님의 뜻만을 붙좇으라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짤막한 수십 년 세월

수고와 희망과 두려움으로 엮어진 나날

시간의 진흙으로 내가 빚어 가야 할 나날

자신을 위해 살건, 주님 뜻 안에 살건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이 화려한 세상이 쓰리게 나를 유혹할 때

사탄이 싸움에서 나를 누르려 할 때

못난 자아가 욕심을 이루려 할 때

주님여 도우사 기꺼이 말하게 하소서

⠀⠀⠀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

아버지여, 심오한 목적을 내게 주소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당신 말씀 품도록

어떤 풍파가 와도 신실하고 진실하게 하소서

하루하루 일상에서 당신만 기쁘시게 하도록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오, 나의 사랑이 뜨겁게 타오르게 하소서

이제는 세상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

※찰스 스터드(Charles T. Studd, 1860-1931)의 Only One Life

⠀⠀⠀

⭕생명의 만나↔️ 민수기6장24-26절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

✴은혜강추✴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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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말아다오 2019.06.03 10:3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냉수마찰↔️

 "변하지 말아다오"

혹시 ᆢ
나무 의사[plant therapist] 란 직업이 생긴 것 알고 계시나요?


​지금까지 나무병원은 수목보호 기술자, 식물보호 기사, 식물보호 산업기사 등 3가지 자격증 가운데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운영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공식적인 나무 의사만 나무병원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말 첫 시험이 있었고요. 나무 의사들이 나무를  치료하는 과정을 영상에서 보았는데요. 껍질을 자르고 나무 안의 부패된 부분을 제거하는 직접적인 외과 수술과 수액을 투입하며 영양분을 공급하는 내과적인 수술도 있었습니다. 한 나무를 수술하는데 하루가 꼬박 걸리더라고요. 치료를 마친 뒤 나무 의사들의 마지막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변하지 말아 다오!"

100년, 500년, 1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강한 나무가 되어달라는 외침이 마치, 변하고 있는 저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묵상을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화를 내고 있는 변한 제가 보였고요.
소중한 방송 사역에 첫사랑이 변한 제가 보였습니다.
뜨겁게 흠모하는 예배에서 의무감으로 변한 예배가 보였고요.

어제는 뜨겁고 오늘은 차가운 기복 심한 사람은 불편하다며, 변하지 않는 우직한 사람이 좋다고 하면서도 정작 나는 변하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하늘에 닿길 원하는 나무는 땅속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가야 하듯, 변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은 말씀으로 뿌리박혀야 합니다. 오늘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치료받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히브리서 6장14절

​그 맹세는 바로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맹세인데요.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히브리서 6장 14절

​변하지 않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분을 닮아가는 변하지 않는 영혼의 나무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9.06.03 극동방송 송옥석 PD의 "좋은 아침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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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마음 2019.05.08 23:29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조용한 마음으로 꼭, 읽어보세요."

⭕어버이 마음

저녁 상을 물리고나서 어머님이 물었어요.

"그래 낮엔 어딜 갔다 온거유?"

"가긴 어딜가? 그냥 바람이나 쐬고 왔지."

아버님은 퉁명스럽게 대답했어요.

"그래 내일은 무얼 할꺼유? "

"하긴 무얼 해? 고추모나 심어야지."

"내일이 무슨 날인지나 아시우?"

"날은 무신 날 ! 맨 날 그날이 그날이지."

"어버이 날이라고 옆집 창식이 창길이는 벌써 왔습디다."

아버님은 아무 말없이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당겼지요.

"다른 집 자식들은 철 되고 때 되면 다들 찾아 오는데 우리집 자식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ᆢ원."

어머님은 긴 한숨을 몰아쉬며 푸념을 하셨지요.

" 오지도 않는 자식 놈들 얘긴 왜 해?"

" 왜 하긴? 하도 서운해서 그러지요. 서운하긴 당신도 마찬가지 아니유?"

" 어험"

아버님은 할 말이 없으니 헛기침만 하셨지요.

"세상 일을 모두 우리 자식들만 하는지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 자식 잘못 기른 내 죄지 내 죄야."

어머님은 밥상을 치우시며 푸념아닌 푸념을 하였지요.

"어험! 안 오는 자식 기다리면 뭘 해.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아버님은 어머님의 푸념이 듣기 싫은지 휑하니 밖으로 나가셨어요. 다음 날 어버이 날이 밝았지요. 조용하던 마을에 아침부터 이 집 저 집 승용차가 들락거렸어요.

"아니, 이 양반이 아침 밥도 안드시고 어딜 가셨나? 고추모를 심겠다더니 비닐하우스에 고추모도 안뽑고ᆢ"

어머님은 이곳 저곳 아버님을 찾아 봐도간 곳이 없었지요. 혹시 광에서 무얼하고 계시나? 광문을 열고 들어갔어요.거기엔 바리바리 싸 놓은 낯설은 봇다리가 2개 있었어요.

봇다리를 풀어보니 참기름 한병에 고추가루 1봉지 또 엄나무 껍질이 가득 담겨 있었지요. 큰아들이 늘 관절염 신경통에 고생하는걸 알고 준비해 두었던 것이지요.

또 다른 봇다리를 풀자, 거기에도 참기름 한병에 고추가루 1봉지 민들래 뿌리가 가득 담겨 있었지요.작은 아들이 늘 간이 안 좋아 고생하는 걸 알고 미리 준비해 두셨나봐요.

어머님은 그걸 보시고 눈시울이 붉어졌어요.언제 이렇게 준비해 두셨는지 엄나무 껍질을 구하려면 높은 산엘 가야 하는데, 언제 높은 산을 다녀 왔는지, 요즘엔 민들레도 구하기 힘들어 몇 일을 캐야 저 만치 되는데ᆢ어젠 하루종일 안 보이시더니 읍내에 나가 참기름을 짜 오셨던거지요. 자식 놈들이 이 마음을 알려는지ᆢ, 어머님은 천천히 발을 옮겼어요.

동네 어귀 장승백이에 아버님이 홀로앉아 있었지요. 구부러진 허리에 초췌한 모습으로 저 멀리 동네 입구만 바라보고 계셨어요. 어머님은 아버님의 마음을 잘 알기에
시치미를 뚝 떼고,

"아니 여기서 뭘 하시우? 고추모는 안 뽑구, 청승 떨지말구 어서 갑시다. 작년에도 안오던 자식놈들이 금년이라구 오겠수?"

어머님이 손을잡고 이끌자 그제서야 아버님은 못이기는 척 일어났지요.

"오늘 날씨 왜 이리 좋은기여? 어서 가서 아침먹고 고추모나 심읍시다."

"ᆢ"

아버님은 아무 말없이 따라 오면서도 자꾸 동네 어귀만 쳐다보셨지요. 없는 자식복이 어디서 갑자기 생긴다우?
그냥 없는 듯 잊고삽시다."

"험 험ᆢ"

헛기침을 하며 따라오는 아버님이 애처로워 보였지요.
집에 돌아와 아들오면 잡아주려고 애지중지 길러왔던 씨암탉을 보고,

"오늘은 어버이 날이니 우리 둘이 씨 암탉이나 잡아 먹읍시다. 까짓거 아끼면 무얼 하겠수? 자식 복두 없는데ᆢ"

"ᆢ"

아침 밥상을 차리면서, "오늘은 고추모고 뭐 고 그냥 하루 편히 쉽시다. 괜히 마음도 안 좋은데 억지로 일하다 병나면 큰 일 아니우? 다른 집들은 아들 딸들이 와서 좋은 음식점에 외식이다 뭐다 하는데 우린 씨암닭 잡아 술이나 한 잔 합시다."

"험 험ᆢ"

그때였어요. 아침상을 마주하고 한 술 뜨려 하는데,

" 아브이 어므이~ " 하면서 재너머 막내 딸과 사위가 들이닥쳤지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를 심하게 저는 딸이라 늘 구박만 주었던 딸인데, 사위랑 함께 땀을 뻘뻘 흘리며 헐레벌떡 들어왔어요. 깜짝 놀라며,

"아니 니가 어떻게? 제 몸 하나 잘 가누지 못하는 니가 어떻게 왔니?"

"어므이 아브이! 오늘 어브이 날 이라 왔어. 아브이 좋아하는 쑥버므리 떡 해가지고 왔어."

그러면서 아직 따끈따끈한 쑥 버므리떡을 내 놓는 것이 아닌가!

"아니 이 아침에 어떻게 떡을 만들었니?"

" 저이하고 나하구 오늘 새벽부터 만들었어. 맛이 있을런지 몰라. 히히"

" 이 보게 박 서방! 어떻게 된 건가?"

" 네! 장모님 저 사람이 어제부터 난리를 첬어요. 장인 어른께서 쑥버므리 떡 좋아하신다고, 쑥 뜯으러 가자고 난리를 치며 ᆢ또 밤새 울궈내고 새벽부터 만들었어요."

" 그랬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땀을 흘리고 왔어? 천천히 오지."

" 저 사람이 쑥버므리 떡은 따끈할 때 먹어야 맛있다고 식기 전에 아버님께 드려야 한다고 뛰다시피해서 가지고 왔어유."

"에이구 몸도 성치않은 자식인데ᆢ"

소아마비로 인해 딸이 몸이 성치 않아 몇 년 전 한쪽 다리가 불구인 사위를 얻어 시집을 보냈던 딸이었지요.

언제나 어머니 마음 한구석에 아픔으로 자리했던 딸이었기에 그저 두 내외 잘 살기만을 바라는 마음이었지요. 어느 사이 어머님의 눈가엔 눈물이 배어 나왔어요.

"참! 아브이 어므이 이거" 하면서, 카네이션 두 송이를 꺼내어 내미는 거였지요.

"저 이가 어제 장 터에 가서 사왔어. 이쁘지?" 히히 "내가 달아 드릴께." 하면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었지요.

" 아브이 어므이 오래오래 살아야 돼! 알았지?" 히히ᆢ

"그래 알았다. 오래 살으마.너희들도 행복하게 잘 살아라. 박서방! 정말 고맙네."

"아니에요. 장모님! 두 분 정말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유."

" 그려 그려 정말 고맙네."

"아브이 어므이 어서 이 쑥 떡 먹어 봐! 맛이 어떨런지 몰라 히히"

" 그래, 알았다."

아버님과 어머님은 쑥버므리 떡을 입에 넣으며 목 젖이 울컥하는 것을 느꼈지요. 눈 가엔 눈시울이 붉어졌지만 애써 참으며,

"그래 참 맛있구나! 이렇게 맛있는 쑥 떡은 처음 먹어 보는구나! 당신도 그렇지요?"

"흠흠 으응ᆢ"

아버님은 목이 메어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셨지요.

"참! 술 술ᆢ"

사위가 잊었다는 듯 보따리에서 술병을 꺼냈어요.

"이거 아브이 어므이 드린다구 박 서방이 산에서 캔 산삼주야. 작년에 산에 갔다 캤는데, 팔자구 해두 장인어른 드린다고 안팔구 술 담은거야."

"박 서방이 산삼을 캤구먼 "

"네! 작년에 매봉산에서 한 뿌리 캤시유."

"에구 몸도 성치 않은 사람이ᆢ"

산삼주를 받아든 아버님의 손끝이 파르르 떨리고 있었지요.

"평생 홀아비로 늙어 갈 몸인데, 저렇게 이쁜 색시를 주셔서 넘 고마워유."

"무슨 소린가? 몸도 성치않는 자식을 받아 준 자네가 고맙지."

"아녀유.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색시구먼유."

"그려 그려. 앞으로도 못난 자식 잘 부탁하네."

"장인 장모 어르신 오래오래 사세유."

아버님은 눈시울이 뜨거워 더 이상 앉아 있지 못하고 슬며시 일어나 나가셨지요.

병신 자식이라 불쌍하게만 여겼지 아들처럼 공부도 안시키고 결혼식도 안올리고 그냥 시집보낸 딸 자식이었는데, 그저 시집보냈으니 있는 듯 없는 듯 신경 안쓰던 그 자식이 어버이 날이라고 이렇게 불쑥 찾아 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지요.

더욱이 내가 좋아하는 쑥버므리 떡을 밤을 새워가며 해가지고 올 줄이야ᆢ내 평생 이렇게 맛있는 떡을 먹어 본 적이 있었던가?

무엇이든 아들 형제만 주려고 생각했지 병신 딸은 언제나 안 중에 없었지요. 행여 병신 자식이라고 업신여겼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어요. 불구의 몸이지만, 딸의 마음이 저렇게 깊은 줄 이제서야 알았지요. 아들들 때문에 서운했던 마음이 딸로인해 풀어졌어요. 먼 아들보다 가까운 딸 자식이 소중한 것을 그때서야 알았어요.

그러면서 가슴 저 깊은 곳이 아려왔지요. 정말 딸자식이 고마웠어요. 아니 많이 미안했지요. 한참 뒤 밖에서 씨 암닭 잡는 소리가 들렸어요. 잘 난 자식들 줄려고 키웠는데, 못난(?) 딸자식 줄려고 잡나봐요.

"우리 귀한 사위 줄려고 장인어른이 씨 암닭 잡나보네."

"어이구 황송해서 어쩌지요? 장모님?"

"아닐세. 자네는 씨암닭 먹을 자격 충분하네!"

"장모님 고마워유."

옛 말에 굽은 소나무가 선 산을 지킨다 했던가요? 몸도 성치않은 딸자식이 진정한 효도를 하고있는 모습이지요.

효(孝)라는 것을 몇 가지로 정해서 말할 수는 없으나 품 안의 자식인 것처럼 살아 생 전의 효도가 진정한 의미를 지니지요. 주자10회훈 중에도 "불효부모 사후회(不孝父母 死後悔)"가 으뜸이 듯 "부모님 살아 생 전에 효도하지 아니하면 돌아가신 후에 반드시 후회"한다 했지요.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살아 생전 잘 모셔야 그것이 효도이지 사후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낸들 아무런 소용이 없지요. 부모없이 태어난 자식은 없어요. 하늘같은 부모님 은혜 언제 어느 때고 잊지 말아야 하지요.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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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 가정 2019.05.06 12:03
<축복의 통로, 가정>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축복의 통로, 가정

■□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축복의 통로입니다. 가정은 모든 인간의 치유장소이며 하나님이 함께 머무시면서 영광을 받으시는 장소입니다. 이 가정은 하나님이 주인이실 때 가장 행복합니다.

아무리 가정에 세상의 풍요가 넘쳐도 하나님이 머물지 않는다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정은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 믿음의 반석위에 세워져 있는지요?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우리 가정의 호주는 누구신지 돌아 보십시다. 나의 주인이시며 가정의 주인이신 주님을 경외함으로 약속하신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이 되십시다.

가정을 안락하게 할 수 있는 복의 길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말씀을 복종하는 것입니다. 신앙과 경건은 번영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찬양을 하나님께 돌리며 진리에 대한 굳건한 신념으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다는 말씀이 시편128편에서 수없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만나↔️ 시편 128편 3-4절>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하늘문찬양✔Praise of the Heaven's Gate

믿음의 가정
https://youtu.be/4ld4wXWSMfY

'찬양하는 가정
https://youtu.be/D9Ji_FgMDPo


✴은혜강추✴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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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건기도 2019.05.06 11:47
#애국애족爱国爱族 #시조엘 #국가재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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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건기도
Sijoel's Prayer for National Re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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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주의 빛으로 이 나라, 이 민족 (●)을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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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교통하심과 파수꾼을 세우시고 지킬 자를 지키시고 세울 자를 세우시고 인도할 자를 인도하소서.
⠀⠀⠀⠀⠀⠀⠀⠀⠀⠀⠀⠀⠀⠀⠀⠀⠀
지금 이 시간 '하나님 부르심의 나라' 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앞에 살아계신 주님의 강권적인 개입과 관섭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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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도, 헌법의 준수도, 어떤 것도 지켜지지않는 국회와 사법부와 정부의 기능과 이 땅의 언론을 다스려주옵소서.
⠀⠀⠀⠀⠀⠀⠀⠀⠀⠀⠀⠀⠀⠀⠀⠀⠀
기능이 마비 된 기관과 사람이 눈을 감고 민의의 소리도 외면한 자들이 어떤 사실도, 진실도, 받아들이지 않고, 정해진 어두운 터널속으로 겁없이 질주하는 현실을 보시옵소서.
⠀⠀⠀⠀⠀⠀⠀⠀⠀⠀⠀⠀⠀⠀⠀⠀⠀
적화야욕의 사상과 거짓의 혁명 세력의 감정에 빼앗겨 어떤 상식과 지식도 통하지 않는 현실을 주님께서 다스리시고 일방통행으로 치닫는 어둠을 밝혀주소서.
⠀⠀⠀⠀⠀⠀⠀⠀⠀⠀⠀⠀⠀⠀⠀⠀⠀
기적이 아니고는 해답이 없습니다.
복병을 일으켜서라도 해결해 주소서.
많은 사람이 주님이 살아계심을 보고 두렵고 떨려 오금도 펴지 못하게 하소서. 속히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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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일지라도 주께서는 반드시 지키고 보호할 것을 믿습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사 자비와 긍휼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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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기업, 직장과 개인을 지키고 보호하사 모든 국민이 난세의 위기 앞에 경각심을 일깨워 분별력을 갖고 구국의 마음을 회복하여 장착케 하소서.
⠀⠀⠀⠀⠀⠀⠀⠀⠀⠀⠀⠀⠀⠀⠀⠀⠀
무엇보다 먼저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나라와 민족의 위기에 책임을 통감하고 회개의 제단에 엎드려 자복하게 하소서.
⠀⠀⠀⠀⠀⠀⠀⠀⠀⠀⠀⠀⠀⠀⠀⠀⠀
십자가 복음을 희석한 맘몬, 인본, 권본에 굴종함과 국가적 회개를 간구하는 영적 분별력을 더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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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단의 무리들 (●)의 계략과 책략은 죽은 자도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어둠의 세력을 결박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
전능하신 주의 이름으로 어둠의 무리(●)를 파쇄하노라! 진멸하노라! 떠나갈 지어다.
⠀⠀⠀⠀⠀⠀⠀⠀⠀⠀⠀⠀⠀⠀⠀⠀⠀
다시는 어떤 활동도 소통도 할 수 없는 무저갱속으로 떠나갈지어다! 이제 너희는 어떤 것도 할 수없다. 너희의 무능을 인정하고 떠나갈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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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회, 사법부의 모략과 왜곡은 끊어질지어다.
정의가 사라지고 공의를 주술하는 언론 매체들을 주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파쇄하노라! 전능하신 주님의 다가올 심판을 두려워하고 선한 국민을 우롱한 죄를 회개할지어다. 더럽고 추악한 악한 세력을 주의 이름으로결박하노라! 묶임을 받고 파쇄될지어다!
⠀⠀⠀⠀⠀⠀⠀⠀⠀⠀⠀⠀⠀⠀⠀⠀⠀
이제 너희는 서로가 물어뜯고, 정체를 들어내고 결정적인 순간에 눈이 가려져서 손이 뒤틀리고 복병이 일어나서 어떤 것도 계획대로 되지 못한다. 정의와 공의의 법앞에 무너졌음을 인정할지어다!
⠀⠀⠀⠀⠀⠀⠀⠀⠀⠀⠀⠀⠀⠀⠀⠀⠀
이 땅의 악한 세력들은 하늘의 심판으로 구국애민들의 손에 처단되어 법과 질서 앞에 벌거벗고 무릎을 꿇어도 돌아볼 자 없는 증거만이 해답이 될 것을 주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
이 나라 이 민족의 빼앗긴 공의와 질서, 국정과 사회적 혼란을 되찾아 올 것을 주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
대한민국은 공의와 질서, 국정과 사회적 혼란이 회복되고 복음의 통치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나라로 거듭났음을 선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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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간구를 들으시고 이 나라 이 민족을 구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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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필요적용 (#170330
#시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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