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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가르기와 긴장과 협치 2019.08.10 07:00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편가르기와 긴장과 협치 ]

세상은 지금 편가르기 싸움 중입니다. 동과 서, 남과 북, 국가와 국가는 하나가 될 수 없으나 그럴 수밖에 없는 존재 양태입니다. 그렇다면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는 어떠한지요? 편을 갈라 분열을 야기시키는 정치를 위한 정치를 할 뿐, 국가와 국민의 권익과 안위는 뒷전에 두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파렴치만 가득합니다.

정치는 편가르기가 아닙니다. 새가 두 날개로 나는 것과 같이 진보는 진보가 되어야 하고 보수는 보수가 되어서 서로 긴장과 협치 속에서 역사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상대편 날개를 부러뜨리면 결국 나도 날지 못합니다. 악과 불의는 제거해야 하지만 인간은 그 어느 누구도 선과 의가 될 수 없는데 누가 누구를 심판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심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원수들을 보복하시며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합니다.

예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구원의 은총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않는, 타종교인도, 자신의 힘을 믿고 사는 일반인도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대한 책임과 진리안에서 바른 국가관으로 국익을 위한 선의를 위한 길을 찾아 안내하고, 전하며 서로 마음을 모아 승전가를 울리도록 기도의 무릎을 곧추 세워야 합니다. (2019.08.07시조엘)

🚩생명의 만나↔️ 이사야 59장9-21절 묵상 中 레마↔️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15하)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18)

⭕하늘문찬양↔️

여호사밧의 기도
https://youtu.be/GewUwq5bCag

주님 날 부르시네
https://youtu.be/Dxw24B1DL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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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으로 여는 세상! 시조엘의 일.. 2019.08.04 21:41

"잠언으로 여는 세상!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오늘의 레마↔️ 잠언4장23절>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KJB

열심을 다하여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거기에서 나오느니라



■□ 우리가 마음을 지켜야 하는 까닭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마음은 인간의 중심에 있으며 생명의 근원을 담고 있어서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면 악의 세력이 엄습하여 뜻하지 않는 곳으로 끌려가기도 한다.

무엇보다 마음이 상하면 그 사람의 생명과 건강도 상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말고 스스로 강하고 담대하게 자신을 담금질해야 한다. 사소한 것에 마음을 빼앗겨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판단의 오류를 범하고 치명적인 상처를 받거나 범하게 된다. 그런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고 말씀안에서 자신을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신다.

 (2019.08.04#시조엘)

하늘문찬양↔️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https://youtu.be/i-OcjUk0f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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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지팡이 2019.08.02 16:01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모세의 지팡이>

■□ 모세의 손에 들려졌던 지팡이가 이스라엘 민족 해방의 출애굽 역사에 있어서 원자 무기처럼 만능의 기구로 쓰여 졌던 사실을 우리는 읽고 있다.

 애굽에 내렸던 열 가지 재앙이 모두 이 지팡이를 칠 때마다 내렸고, 홍해를 갈라지게 했던 것도 이 지팡이였으며, 백성들이 광야에서 목이 탈 때 반석을 쳐서 생수가 터지게 했던 것도 이 지팡이였다  (※민 20:10~11).

이 지팡이는 믿음의 상징이다.


 우리는 모두 이것을 가졌다. 믿음의 지팡이로 사랑 없는 반석을 치라.
  성령의 생수가 터질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접근하는 사단의 머리를 치라.

 믿음 없는 반석을 믿음의 지팡이로 치라.

 홍해를 쳐라.


성령의 생수가 터지게 하라.

-김준곤목사[예수 칼럼] 中 -

생명의만나↔️ 민수기 20장 8절 // 10-11절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하늘문찬양✔Praise of the Heaven's Gate

모세의 지팡이
https://youtu.be/CbL7J9D-Ax4

여기에 모인 우리
https://youtu.be/PX4yyw132XE

진행 : 시조엘 김차순 시인
⭕ 선교방송 C채널 앱라디오 카라멜 냉수마찰  방송시간

본방 매 주 금요일 오후 2시
재방 매 주 토요일 오후 2시
삼방 매 주 일요일 오후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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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하늘 문을 여는 기도입&qu.. 2019.07.26 14:15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찬양은 하늘 문을 여는 기도입"니다

■□ "찬양은 하늘 문을 여는 기도입"니다.

⭕찬양엔 치유와 회복의 능력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맘으로 찬양할 때,
원수 마귀는 꼼짝 달싹 못합니다.

찬양으로 하루를 열 때,
이미 당신은 승리했습니다.

⭕찬양은 천국문의 열쇠, 지름길입니다.

상황과 심정의 때를 맞춘 은혜로운 찬양은 쉼을 얻고, 힘을 얻는 능력으로 치유와 회복의 지름길입니다.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ᆢ인생의 비에 젖어 맘이 우울해지면 찬양으로 마음을 다스리세요. 예상치 못한 놀라운 일,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입니다.

마음의 소망을 담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믿음의 확신을 갖고 간절히 아뢰며 주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할 때, 들려주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엽시다.

평안과 위로로 다가오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열고, 마음을 지키며, 가슴을 활짝 열고 조용히 지혜와 명철을 구할 때, 주님이 바로 곁에서 지키고 보호하시며 인도하고 계심을 누릴 것입니다.

⭕찬양의 기도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반주입니다.

삶의 반주는 필수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인생을 노래할 때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절체절명의 위기앞에서도 찬양할 수 있는 믿음! 강하고 담대한 믿음의 반석에서 흔들리지 마음을 지키세요. 마음을 지킨 당신은 이미 승리했습니다. (20190726#시조엘)

생명의 만나↔️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늘문찬양✔Praise of the Heaven's Gate

마음을 다하여
https://youtu.be/4DkvjYptUvg

찬양하라 내 영혼아
https://youtu.be/sLQb1JTTMkU

※지치고 힘들 때 듣는 위로 찬양
https://youtu.be/uY-R-XaAC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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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2019.07.22 22:1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우분투]

■□ ‘우분투’는 아프리카 반투족이라는 부족의 언어로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입니다. 세상은 ‘베스트’만 추구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모두가 연합해 함께하는 ‘우분투’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 위 일체의 하나님이 한 분이자 삼 위이 듯 성도인 우리 역시 서로 다른 주체지만, 하나로 엮여 이뤄가는 신앙 공동체의 실체입니다.
신앙의 공동체는 생존의 공동체요, 나눔의 공동체요, 사랑의 공동체요, 영성의 공동체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배려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야 할 책임과 의무를 가진 생명 공동체입니다. 맡겨진 사역을 통해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며 부르신 소명에 헌신하며 생명을 살리는 곳에 우리가 있어야 나도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 공동체, 나는 교회입니다.

⭕생명의 만나↔️ 빌립보서 2장 묵상

※빌립보서 2장2-4절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하늘문찬양↔️ 우리 함께 가요
https://youtu.be/sHcw_ZQ9i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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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운동선수 2019.07.14 22:46
최고의 운동선수



올림픽 남자 육상 5종경기 금메달리스트.
올림픽 남자 육상 10종경기 금메달리스트.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를 출전한
타율 2할 5푼의 프로 야구 선수.
NFL 미 프로 풋볼 리그의 초대 회장 자리에
오른 프로 미식축구선수.

여러 사람이 아닌 한 사람의 업적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운동능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 짐 도프의 경력입니다.

이러한 만능 스포츠맨의 재능이 오히려
그의 발목을 잡기도 했습니다.
대학생 때 잠시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올림픽 이후 밝혀지면서 프로선수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다는 당시 규칙 때문에
금메달을 박탈당합니다.

짐 도프가 평생 돌려받기를 원했던
이 두 개의 금메달은 그가 사망하고
30년이 지난 1982년, 유족들과 미국 상원의원들의
청원에 따라 IOC가 마침내 도프의 복권을
결의해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짐 도프가 금메달을 받은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에서
그는 뜻밖의 사고를 만나게 됩니다.
육상선수에게 생명줄과 같은 신발에 문제가 생겨,
한쪽 신발이 더 큰 신발을 신고 올림픽 육상경기에
출전하는 처지에 빠진 것입니다.

고민하던 짐 도프는 신발이 헐거운 쪽 발에
양말을 여러 겹 겹쳐 신고 출전했음에도
그날 두 개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빼앗겼다고 해도 그것이 진정
당신의 것이라면 조바심낼 필요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에 방해을 받아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가진 능력과 당신과 함께하는
노력을 버리지 않는 다면
그 힘들고 어려운 일도
당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최고가 되기 위해 가진 모든 것을 활용하세요.
이것이 바로 현재 제가 사는 방식이랍니다.
– 오프라 윈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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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자발성을 배워라 2019.07.06 22:44

"잠언으로 여는 세상! C채널 앱라디오 카라멜과 함께
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6일 6장

"개미의 자발성을 배워라"


오늘의 레마🍒잠언 6장 6-11절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 개미는 두령이나 주권자나 감독관도 없지만, 여름 동안 양식을 예비하되 스스로 부지런히 모은다. 그러나 사람은 지도자와 감독관이 있어도 미래를 예비하지 못한다. 개미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자발성
누군가의 명령에 의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일한다.

둘째🔹️개미는 앞을 내다보고 미래를 준비한다.
개미는 일할 때와 일할 수 없는 때를 알기 때문에 추수 때에 양식을 모아 겨울을 대비한다. 

※ 잠언 30:24-25🍒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

사람은 세상의 어떤 동물보다도 지혜롭고 총명하게 지음을 받았다. 한낱 보잘 것없는 곤충에게 지혜를 배우며 하등 동물이 가진 놀라운 슬기를 살펴 교훈으로 받아들이고 평범한 일들을 영적으로 해석함으로서 하나님의 일도 쉽게 이해하고 매일 접할 수 있다.

겨울을 대비해서 여름에 쌓아두는 개미의 근면성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환난과 기근을 대비하여 그리고 노년을 대비하여 저축해 두는 것과 같다. 충분한 은혜를 누리는 때에 은혜가 마를 때를 대비하며, 살아 있는 동안에 죽음을 대비하며, 시간 속에서 영원을 대비하라.

날씨가 더운 여름에도 개미는 부지런히 양식을 모아 쌓아두며 여름에는 노래하고 놀기만 하다가 겨울이 오면 죽어 버리는 베짱이같이 안일에 빠지거나 쾌락을 즐기지 않는다. 개미는 서로 돕는다. 낟알이 너무 커서 집으로 가져오기 힘이 들어 다른 개미들이 도와 준다. 유리한 시기를 잘 이용하는 것이 바로 지혜이다.

빛이 있을 때 행하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으며 주권자도 없지만 본능적으로 이렇게 한다. 우리에게는 부모, 선생, 목회자, 관리들이 있어서 우리에게 마땅히 행할 바를 가르쳐 주며 지시해 준다. 자신의 일을 아무렇게 내버려 두면 곧 엉망이 되듯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게으른 자는 영적인 가난만 임할 뿐이다.

하늘문찬양↔️

묻지 않으시는
https://youtu.be/fKed7zMCM-M

아 하나님의 은혜로
https://youtu.be/J1RikmnHG9Q


진행: 시조엘 김차순 시인

본방    매일 새벽 5시 30분
재방    매일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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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와 진리로 오신 하나님을 알자 2019.07.04 07:3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인자와 진리로 오신 하나님을 알자>

"인자와 진리의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고 숙고하며 지혜를 구하자. 지혜의 말씀은 삶을 윤택케 하는 길이요, 세상을 다스릴 권세와 능력과 힘을 덧입는 것이다. 이런 하나님을 알아가자. 생명의 길이요 진리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신뢰하며 따를 때 축복의 통로가 된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통전적 사고로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갖고,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자.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지라도 오직 믿음으로 통찰력을 구하고 끝까지 분투할 때 세상을 이길 수 있다. 믿음과 소망의 끈을 놓치지 말자.

후덥지근한 욕망을 날려보내고, 신선한 소망이신 하나님의 바람을 불러 하나님의 소망이신ᆢ 뜻을 이루는 곳에 쓰임받는 은혜의 바람이 삶의 현장을 더욱 시원하게 윤택케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자. (2019.07.03#시조엘)

⭕하늘문찬양↔️

하나님의 세계
https://youtu.be/EPn_FLwgyU0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https://youtu.be/NtXCEif5AaU

⭕생명의 만나↔️

<잠언 3장 3-4절>

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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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의 무지無知 2019.06.25 22:4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


<가치의 무지無知>

■□ 어느 마을에 재산이 엄청나게 많지만 허름한 옷을 입고 오두막에 살면서 악착같이 돈을 모으기만 하던 노인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 노인은 자신의 전 재산을 전부 황금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그 금덩어리를 보고 욕심낼까 두려워, 금덩이가 돌덩이처럼 보이도록 시커멓게 칠하고 마당 한구석 땅속에 묻어두었습니다.

그리고는 매일 금덩이를 다시 파내어 흐뭇하게 바라보고, 다시 파묻는 것이 노인의 유일한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노인에게 대경 실색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땅속에 묻어둔 금덩이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입니다. 누군가 노인의 금덩이를 훔쳐가 버린 것입니다.

"아이고! 내 금덩이. 내 금덩이를 도둑맞았다."

이 금덩이 도둑사건의 이야기를 듣은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금덩이를 도둑맞고 상심에 빠져 식음을 전폐하고 있는 노인을 찾아 갔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물건이 있으니 이걸 보고 마음을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는 선생님은 시커먼 돌덩이 여러 개를 건네며 어리둥절해 하는 노인에게 말했습니다.

"남을 위해 쓸 것도 아니고, 자신을 위해 쓸 것도 아니고 그저 바라보기만 할 것이면 금덩이든 돌덩이든 다를 게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을 묻어두고 금덩이라 생각하고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렸으면 좋겠습니다."

'쓰지 않는 금덩이'는 돌덩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제아무리 착하고,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 마음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돌덩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대단한 실천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용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는 것으로도 마음속의 금덩이는 그 가치를 잃지 않습니다.

✔"모든 것의 값을 아는 많은 사람들은 그 가치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ㅡ 칼릴 지브란 ㅡ

<생명의 만나↔️ 요한복음15장10-12절>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그 사랑이 내려와
https://youtu.be/e8VtyzTtZRQ

'나를 보던 나의 눈을 감고
https://youtu.be/UXSFhPX5h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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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감찰 2019.06.21 12:04
<잠언으로 여는 세상!시조엘의 일자별 잠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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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1일 21장 ,"여호와의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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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마↔️ 본문⭕잠언 21장2-4절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악인의 행위를 죄로 여기고 우리가 의와 공평을 행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공의와 공평한 일이 이루어져 부지런한 자가 풍부하게 되고 게으른 자는 궁핍하게 됨을 보이신다. 그러므로 공의와 공평을 이루는 것이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하시는 일임을 깨닫고 행할 것을 감찰하신다. 참고 성경은ᆢ,
⠀⠀⠀
※신명기16:20○
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
※시편 56: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하늘문찬양↔️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주님(시편139편)
https://youtu.be/CWs65efuze4

'내 이름 아시죠
https://youtu.be/NhSFMe46Kb4
⠀⠀
✔C 채널 카라멜 (앱라디오) 방송 안내
⠀⠀⠀
본방매일 새벽 5시 30분

재방매일 오후 3시 30분
⠀⠀⠀
진행 : 시조엘 김차순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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