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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서지 않겠네 2014.07.15 11:03
    뒤 돌아 서지 않겠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 돌아 서지 않겠네. 
이 세상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사람 날 몰라줘도 뒤 돌아 서지 않겠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뒤 돌아 서지 않겠네.”
  
무지개마을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눈을 지그시 감고 자신있게 
그리고 크고 우렁차게 부르는 찬양입니다. 무지개마을공동체를 설립할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예배 끝송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 어르신들이 하늘나라 갈 때까지 이 세상에서 부르게 될 마지막 찬양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시면 당신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터득하시고 연약하지만 
뒤 돌아 서지 않고 주님 뜻대로 살기를 소원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십니다.
  
오늘따라 ‘뒤 돌아 서지 않겠네’ 라는 가사가 제 마음에 도전이 되었습니다. 
무지개마을 설립을 위하여 이곳 시골에 내려와 사역한지도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초심 버리지 않고 사역한다는 것이 때로는 버겁고 힘이 들어서 뒤 돌아 서고 싶을 때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의 특별한 은혜 때문에 언제나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곤 합니다.
  
깨닫고 나서 다시 마음 깊이 결단하는 것은, 끝까지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삶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무엇인가 숨막히고 뒤떨어지고 모자라고 답답하고 
융통성이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4:13)는 
주님의 말씀이 다시 거룩의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존애하는 후원 회원님! 
거룩한 삶은 한마디로 뒤 돌아 서지 않는 삶입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추어 보며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설 때까지 뒤 돌아 서지 않고 주님 뜻대로 사는 삶이 거룩한 삶입니다.
  
비록 이 세상 사람들이 날 몰라줘도 뒤 돌아 서지 않고 사는 삶이 거룩한 삶입니다. 
더 나아가 영광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뒤 돌아 서지 않고 세상 속에 살면서도 결코 
세상과 등진 구별된 삶이 진짜 거룩한 삶입니다. 
  
무지개마을 모든 어르신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자신있게 부르는 찬양의 가사처럼 끝까지 
뒤 돌아 서지 않고 주님 앞에 거룩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2014년 7 월에 
진천골 무지개마을 서 월석 목사 드림

● 연락을 주시려면 
H.P: 010-3280-7749 
E-Mail: r774988@hanmail.net 

♡사랑과 꿈이 있는곳♡ 
★___무지개마을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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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이야기 2014.07.14 18:43

                         

마음이 복잡할 때 저는 집앞에서 버스를 타고 개화역에 있는 주말농장으로 갑니다



                                 

                        땅 다섯평을 빌려 상추와 쑥갓, 토마토 감자, 호박, 오이,고구마,

                                     고추, 파, 가지, 당뇨에 좋다는 여주 등을 심었습니다.


                       댱노가 있는 사람이 아침에 여주를 샐러드와 함께 드시면 수치가 떨어져좋답니다.


    수박을 먹고 씨앗을 뿌렸더니 조그맣게 수박이 열리고 있어요. ㅋㅋ

                     콩 심은데 콩나고 수박 심은데 수박 난다~

                                 가뭄이 심해 그런가 고추가 안매운것을 샀는데 고추맛이 매워요.


                               날씨가 너무 더워 밭에서 바로 오이를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아요. ^^

                                       잘 생긴 오이가 노각으로 바뀌는 중!

             시골에 살아보지 못한 울 딸들은 처음부터 누런 오이가 있는줄 알았대요.

              요즈음 날씨가 너무 더워 입맛이 없을 때 늙은 오이를 소금에 절여 고추장과 고춧가루에

                                버무려 먹으면 입맛이 난답니다. ^^


                                      호박이 어느새 이렇게 컸네요.

                            가을에 사랑하는 순원들과 함께 호박죽을 맛있게 쑤어 먹으려구요.

                                         누군가 따가지만 않은다면. ,,, ^^


                                  올 해는 아기를 가진 큰 딸이 좋아하는 가지를 많이 심었어요.


                                    애플 토마토 & 체리 토마토라고 하던데... 잘 익었죠?



                                    오늘의 토마토 수확입니다,.


                                  가지 세개가 함께 묶여져 있는 기형가지가 있네요. ㅠㅠ 버렸어요.

                                    혹시 내 신앙도 지금  이상한지 잠시 점검을 해 봅니다. ^^


... 주께서 아침 되는 것과 저녁디는 것을 즐거워하게 하시며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시며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 주의 은택으로 한 해를 관 씌우시니 주의 길에는 기름 방울이 떨어지며 들의 초장에도 떨어지니 작은 산들이 기쁨으로 띠를 띠었나이다. 초장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는 고식으로 덮였으매 그들이 다 즐거이 외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시편 6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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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약할 수록...송명희 시 2014.07.07 11:14



  내가 연약할수록

내가 연약할수록
주님의 강한 능력 나타나고

내가 비천할수록
주님의 아름다운 영광이 임하며

내가 없을수록
주님의 풍부함으로 부어 주신다

내가 넘어지면
주님이 일으키시고

내가 슬플 때
주님은 기쁜 노래를 주시며

내가 잃어버릴 때에
주님이 찾게 하신다.

/송명희,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중에서...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때에 임하나이까 묵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힘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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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 2014.07.03 12:06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 

 


 하나님의 도구는 사람이다.
교회는 더 나은 방법을 추구하는 데
전력을 투구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더 나은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시설이나 새로운 조직
또는 새로운 방법들이 아니요,
성령께서 쓰실 수 있는 기도의 사람들이다.
즉, 기도의 능력을 체험한 기도의 용사들인 것이다.
성령께서는 어떤 시설이나 방법이 아닌
사람에게 임하시며
어떤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기도의 사람들에게 기름을 부으시는 것이다.

- 이.엠. 바운즈


Men are God's method.
The church is looking for better methods;
God is looking for better men.
What the church needs today is not
more machinery or better,
not new organizations or more
and novel methods,
but men who the Holy Spirit can use
- men of prayer, men mighty in prayer.
The Holy Spirit does not come on machinery
but on men.
He does not anoint plans, but men - men of prayer.

- E.M.Bou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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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해답이다 2014.07.01 07:34


기도가 해답이다

유명한 음악가 하이든은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
어느 날 내로라하는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고통이 올 때 어떻게 극복하는가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어떤 이는 고통이 오면 친구를 찾아가 호소한다고 말했다.
어떤 이는 독한 술을 마시고 잠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는 미움과 증오와 분노가 생길 때
맞부딪쳐서 싸운다고 털어놓았다.

아무도 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을 때
하이든이 조용한 목소리로 고백했다.
“우리 집에는 작은 기도의 골방이 있습니다.
나는 고통이 올 때나 마음이 외로울 때, 낙심과 절망에 빠질 때면
바로 이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도움을 구합니다.
그 골방에서 기도하고 나올 때면 나는 마음에 평화를 얻고
희망의 빛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이든의 고백이 끝나자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기도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위로와 응답이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어떤 일을 계획하든지
기도하는 일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기도에 해답이 있다.

            - 믿음의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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