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이것을 위하여...... 2019.07.31 07:31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데살로니가전서3장2,3절) 


 

배고픈 사람에게는 먹을 것이 필요하다.

슬픈 사람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지금 그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 것 같아서.

확실한 무언가를 주어야만 할 것 같아서.

그런데 복음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이다.

이것을 위하여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졌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요한일서5장4,5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마가복음1장1절)


 

주님!

저는 얼마나 예수님을 알고 있는지요.

창조주 하나님이시면서 피조물인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얼마나 믿고 있는지요.

제 삶의 이야기가 복음의 시작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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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받았으니..... 2019.07.30 07:42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은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데살로니가전서2장4~6절)



가끔씩 만나는 택배기사님에게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모습을 본다.

자신에게 위탁된 물건을 전해주면서, 

'택배 왔습니다' 한 마디가 전부이다.

조금도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고,

조용히 문 앞에 물건을 놓고 사라진다.

자신을 '소리' 라고 외쳤던 세례요한처럼.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라 하니라."(요한복음1장23절)

주님!

저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

제가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

이런 불순물 없는 정금 같은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길을 묵묵히 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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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할 이유 2019.07.29 07:53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데살로니가전서1장9,10절) 



미국에 사시는 누나에게 보낼 생일선물로

남편은 김광석 CD를 사면서 자기 것도 샀다.

'우우 변해가네~~~' 라는 가사가 반복되어서

나도 모르게 귀를 쫑끗 세우고 듣게 되었다.

당신을 사랑하다보니 변해간다는 내용이었다.

무심코 들었던 그 노래가 나를 돌아보게 했다.

예수님을 믿고 알아가면서 사랑하게 된 나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얼마나 변해가고 있는가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베드로전서1장8,9절)



주님!

이제 저의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저의 영혼을 구원하신 만왕의 왕이시며

세상 끝날에 저를 다시 일으키실 예수님.

예수님만으로 기뻐할 충분한 이유입니다.

이 기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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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 2019.07.28 07:24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골로새서4장2,3절)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내가 매인 것을 생각하라.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골로새서4장18절)



여동생이 요즘 몸이 안 좋다고 한다.

나보다 건강한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아픈 동생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면서,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로 넉넉히 이겨 나가기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편42편5절)



주님!

육신의 연약함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동생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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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2019.07.27 08:0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로새서3장1~4절)



집오리는 고개를 숙이고 땅만 보며 산다.

끊임없이 땅의 것을 찾고 얻으려고 한다.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날개를 달고서도.

그러나 원래 오리는 날 수 있는 존재였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고,

내 안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로새서3장15절)



주님!

지난 시간을 생각하다가 감사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무엇이관대 포기하지 않고 붙들어 주셨습니까.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까지 저를 참아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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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는..... 2019.07.26 07:41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로새서2장2,3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골로새서2장9,10절)



하나님께 돌아와 느꼈던 일이 지금도 생생하다.

설거지를 하는 내 마음이 이전과 달라져 있었다.

'내가 이런 일이나 하는 사람이 아닌데' 했는데.

그런 내 마음을 바꾸어 새롭게 바라보게 하셨다.

내 안에 예수님으로 충만해졌을 때의 변화이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나는 하나님의 충만함을 어디에서 찾으려 하는가.

연약한 육체로 인생을 살아가셨던 예수 그리스도.

그 안에는 하나님의 온갖 선물이 감추어져 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로새서19,20절)



주님! 

하나님의 충만하심이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기를 원하게 하옵소서.

에수 그리스도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온갖 보화가 감추어진 예수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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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백으로...... 2019.07.25 11:10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골로새서1장6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골로새서1장29절)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글을 쓰지 못하는 시간은 유익했다.

내 힘으로 하려고 했음을 알게 하셨다.

내게 힘과 지혜를 주시는 분을 잊고서,

나 혼자 앞으로 달려가려고만 했기에.

내가 자전거 뒤에서 밀고 있는 줄 모르고,

자신이 운전한다고 착각하는 어린 손주처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베드로전서4장11절)

주님!

제 삶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열매가 맺힙니다.

저는 다만 예수님께 꼭 붙어 있는 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 고백으로 제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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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해야 할 이유 2019.07.24 08:12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립보서4장4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빌립보서4장23절)

바울이 갇혔던 감옥을 사진으로 보았다.

한 사람이 웅크리고 앉아 있을 정도였다.

거기서 그가 누렸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그 기쁨이 어디에서 흘러서 넘치고 있었는가.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다 끝난 것 같았던 내 삶을 다시 일으키시고

날마다 나를 새롭게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은혜.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알아가게 하신다.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유다서1장24,25절)



주님!

이 세상의 기쁨은 잠시 왔다가 떠나갑니다.

세상 속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했던 저에게

영원한 기쁨이 예수님이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과 감사가 어디에 있습니다.

항상 기뻐해야 할 이유를 알게 하신 예수님.

온 마음을 다해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예수님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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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민권은...... 2019.07.23 08:58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빌립보서3장9절)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빌립보서3장20,21절)



손주들을 돌보면서 알게 되었다. 

엄마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대신할 수 있다.

문득 엄마가 생각나서 울기도 하지만.

잠시 머무는 세상에서 나는 어떠한가.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전부가 되는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사는가.

나를 구원하기 위해 치르신 십자가의 죽음...

그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부활의 예수님을.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에베소서2장4~7절)

주님!

부활의 예수님과 함께 저를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함께 하늘에 앉히십니다.

이 영광을 누릴 수 있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

잠시 머무는 이 세상에서 저의 소망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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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비워...... 2019.07.22 08:0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립보서2장5~11절) 

예수님께서는 스스로를 전혀 높이지 않으셨다.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이 되셔서 종으로 오셨다.

그리고 죄인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으셨다.

누가 예수님처럼 자신을 비우고 낮출 수 있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예수님을 가장 높여주신다.

이해할 수 없는 십자가의 길을 끝까지 가셨던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신다.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누가복음4장5~8절)



주님!

자기를 비워 종이 되고 사람이 되시며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낮아지신 에수님.

십자가 없는 영광을 추구했던 마음을 비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채워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날마다 저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품고서 따라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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