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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지나 가십니다 2013.03.05 08:03
    예수님이 지나 가십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날 때에도, 열두 해 혈루병 여인 앞에서도, 눈먼 소경 앞에서도 예수님이 지나 가십니다. 푹풍우 치는 호수에서 제자들이 다 죽겠다고 고함치는 옆으로 예수님은 지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의 발걸음은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불러 주기를 바라며 멈칫거리는 발걸음입니다. 누군가 보아주기를 바라는 발걸음입니다. 누군가 붙잡아주기를 원하는 그런 느린 발걸음입니다. "예수님!" 누군가가 예수님을 부르면 들은 척도 안 하시고 그냥 지나가십니다. "예수님! 예수님!" 그래도 고개조차 돌아보지 않으십니다. "아이고 예수님 제가 죽겠나이다! 제발 저 좀 봐 주세요" 그제야 예수님은 발걸음을 돌리십니다. 누가 예수님을 쉽게 만날 수 있다고 합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나려고 해보지 않고 말만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예수님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쉽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참으로 도도하고 고고하신 분이셔서 나의 자존심과 에고(ego)가 무너지기 전에는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의 어디를 봐도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만나주신 경우가 제자들을 부를 때 외에는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의 눈에 보일락 말락 하는 거리에서 지나가셨습니다. 언제나 예수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내 눈 앞을 지나가십니다. 나를 좀 발견해라. 나를 좀 찾아라. 나를 좀 불러 보아라 하시면서 지나가십니다. 봄에도 지나가고 여름에도 지나가고 가을, 겨울에도 지나가십니다. 오늘도 지나가십니다. 고개를 들고 저기 저쪽을 좀 보세요. 예수님이 저기 지나가고 계시잖아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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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을 지나 2013.03.01 14:17
 
        보혈을 지나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걸음씩 나가네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걸음씩 나가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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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끼라 2013.02.26 10:41
    세월을 아끼라 술이 만취 된 두 사람이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가고 있었습니다. 앞에서 기어가던 친구가 말합니다. "야! 무슨 사다리가 이렇게 길으냐, 끝이 없네. 도로 내려갈 수도 없고…." 그러자 뒤에서 뒤따라 기어오던 친구가 말합니다. "더 이상 못 올라가겠다. 좀 쉬어 가자." 그리곤 아래를 내려다보더니 앞에 있는 친구를 향하여 하는 말! "야! 이제 됐다. 밑에서 엘리베이터가 올라오고 있어!" 그렇습니다. 우리의 인생길은 나그네 여정입니다. 행여 우리의 삶을 그릇되게 하는 온갖 세상 술에 취해서 지금 자신이 걷고 있는 삶의 길을 그릇 판단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자신을 죽음의 길로 안내할 기차를 엘리베이터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처럼….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칩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 5:16~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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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 2013.02.25 19:27
      아침묵상 이른 아침 내 영혼의 목마름에 문을 열고
      나의 사랑 내 주님께 이 하루를 맡겨요
      이른 아침 내 영혼의 목마름에 문을 열고
      나의 사랑 내 주님께 이 하루를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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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 대처하는 법 2013.02.22 09:58

    어려움에 대처하는 법 인생 승자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소망을 갖는다. 1. 확신하라. 확신하고 또 확신하라. 하나님의 도운으로 모든 난관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게 믿어질 때까지 확신하고 또 확신하라. 2. 겁먹지 말라.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라는 속담이 있지 않는가? 세상에 기죽을 것 없다. 어려움을 당하거든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라. 침착하게 생각하라. 3. 정리하라. 어려운 문제를 차근차근 정리하라 문제를 낱낱이 분해하여 그것을 이루는 구성요소들을 각개 격파하라. 그 과정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4. 생각하라. 건전하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라. 5. 불평하지 말라.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왜 하필이면 나지?" 라고 말하지 마라. 강박관념에 시달리지 말라. 인생이란 게 다 그런 거 아니가? 그 정도의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다. 6. 인내하라. 인내하라. 어려움이란 하루아침에 극복되는 게 아니다. 7.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라. 어려움에 부닥치거든 하나님께 고백하라. 만일 그 어려움을 안고 살아야 한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렇게 하겠다고 고백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어려움을 감당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실 것을 확신하라. 8. 배워라. 세상사 모든 어려움에는 교육적 가치가 들어 있다. 어려움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하라. 그러면 다음번에 그와 유사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거뜬히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9.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은 내게 닥치는 모든 문제보다 훨씬 더 크신 분이다!" 라고 매일매일 크게 외치라. 10 믿고 담대하게 행동하라. 일단 최선을 다하라. 그 다음 하나님께서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라. -노먼 빈센트 필 / ‘생각의 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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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2013.02.20 08:1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상대방에게 평생토록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두 꼬마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한 꼬마가 다른 꼬마에게 말했다. “야, 너 만약에 네게 천 만원이 있다면 나한테 절반을 줄 수 있어?” “물론이지” 다른 꼬마가 말했다. “그럼 십 만원이 있으면 어떻게 할 건대?” “당연히 그것도 반을 주지” “그럼 구슬 천 개가 있으면 어떻게 할 건데?” “그것도 반을 줄거야” 꼬마가 대답했다. “그럼 만약 구슬 두 개가 있다면 어떻게 할 건대?” (잠시 가만히 있더니) “이건 불공평해, 너 지금 나한테 구슬 두 개 있는지 알았지” 하나님은 우리의 구슬 두 개를 원하신다. - 로이 클레맨츠, 「정곡을 꽉 찌르는 이야기」중,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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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2013.02.20 08:11
      신뢰-천강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모두가 슬픔 갖고 살지만 이 세상 이 곳에서 지금도 일하시는 주님을 믿네 우리가 소망하는 나라 서로가 기쁨 나누며 사는 그 나라 그 잔치에 참여할 그날을 우린 바라보네 주로 인해 내 삶이 변화되고 나를 통해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우리안에 착한일 시작하신 주님을 나 신뢰하네 다 이루실 주만을 기대해 우리가 소망하는 나라 서로가 기쁨 나누며 사는 그 나라 그 잔치에 참여할 그날을 우린 바라보네 주로 인해 내 삶이 변화되고 나를 통해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우리안에 착한일 시작하신 주님을 나 신뢰하네 다 이루실 주만을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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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에 계신 주님은 2013.02.15 11:02
      나의 안에 계신 주님은 나의 안에 계신 주님은 항상 전할 소식이라네 주가 내게 밝히 보이신 증거 감추지 못해 나의 안에 계신 주님은 항상 찬송 제목이라네 주가 내게 친해 행하신 사랑 견디지 못해 주님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서 누리는 이 기쁨 날마다 더욱 나를 놀라게 하네 성실하신 나의 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살아가는 모든 즐거움 내 안에서 새 일 행하신 주님 생각함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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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신뢰 2013.02.15 10:58

    사랑과 신뢰 사랑과 신뢰는 종이의 앞뒤처럼 하나입니다. 따로 뗄 수 없습니다.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신뢰의 우물을 깊게 하고 신뢰는 사랑의 시간을 넓힙니다. 사랑하면 신뢰는 더욱 깊어지고 신뢰하면 오래도록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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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과 평화 2013.02.14 19:18
    비탄과 평화 이탈리아 피렌체의 한 화랑에는 독특한 그림 두 점이 나란히 걸려 있는데, 둘 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것이다. 첫 번째 그림에는 성난 파도가 넘실대고, 검은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에서 무서운 번개가 내리 꽂히고 있다. 죽음 직전까지 간 한 남자가 물에 빠져 필사적인 구조를 바라고 있는 이 그림의 제목은 '비탄'이다. 세상의 절망과 무기력함을 표현한 그림이다. 두 번째 그림은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성난 파도와 먹구름, 무섭게 몰아치는 폭풍우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성난 파도 한가운데 작은 바위가 하나 솟아 있고, 바위와 갈라진 틈으로 아름다운 꽃과 푸른 풀이 조금 있다. 게다가 이 깨어진 바위틈으로 비둘기 한 마리가 모진 풍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둥지를 틀고 앉아 있다. 이 그림의 제목은 '평화'이다. 실로 참 평화는 노한 파도와 무섭게 몰아치는 폭풍우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둥지를 트는 것을 의미한다. 참 평화는 진공상태에서 주어지지 않는다. 전쟁과 테러의 소문이 끊이지 않는 험난한 세상 한가운데에서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 곧 평화이다. 이런 평화를 누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긍심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바로 여기에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참된 평화가 있다. - 가라, 모세! / 김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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