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이 복음은 .... 2020.02.17 07: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로마서1장2~4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1장17절)


내가 어떤 사람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죄인인 나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시기로.

나의 죄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기로.

이 세상에 구원 받을 만한 사람은 없다.

오직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확증되었을 뿐이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8장5절)



주님!

여전히 저울질하는 저를 봅니다.

십자가 앞에서는 모두가 죄인인데.

온 하늘과 땅을 뒤덮는 흰 눈처럼,

십자가의 은혜로 저를 덮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554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60편 2020.02.16 07:54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시편60편1절)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시편60편10~11절) 

나를 가장 공격하는 사람은 내 자신이다.

오랫동안 알아차리지 못한 나의 대적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였던 것이다.

'잘했어'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왜 그런 말을 나에게 해주지 못했을까.

나에게 사랑받지 못한 채 갇혀 있는

돌이킬 수 없는 지난 시간 속의 나를,

이제라도 다가가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한복음11장43,44절)



주님!

사랑받지 못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저에게 가장 위로받고 싶었을텐데...

지난 시간 속에서 울고 있는 저에게

이제라도 손을 내밀며 일으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551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나의 집 2020.02.15 09:34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사도행전28장23절)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사도행전28장30,31절)

열심히 왔는데, 잊을 때가 있다.

'내가 왜 여기에 있을까?' 라고.

목적을 잊어버린 채 달려온 것이다.

내 삶 속에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다스리는 곳이다.

집은 설계도와 똑같이 지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집이 지어졌는가.


주님!

제 삶의 목적지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인생의 마지막까지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자랑하는 인생.

그 인생으로 끝까지 잘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548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말하지 않아도..... 2020.02.14 06:36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나님을 믿노라.(사도행전27장23~25절)

정답을 듣기 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왜 그렇게 나는 상처를 잘 받는가.

사람은 나의 마음을 모르는데...

아무리 말해도 금방 잊어 버린다.

나를 지으신 하나님만이 아신다.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신다.​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열왕기상8장39절)

주님!

말하지 않아도 이미 다 아십니다.

끙끙거리면서 앓고 있는 제 마음을.

제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해집니다.

이렇게 따뜻한 하나님을 만나면서,

하나님이 좋아지고 가까이 가고 싶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544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 질문 앞에서.... 2020.02.13 07:34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사도행전26장8,9절)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사도행전26장16~18절)



예수님은 어떤 사람을 증인으로 보내시는가.

이 질문 앞에서 다시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고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2장1,2절)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542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하나님의 시간 속에.... 2020.02.12 07:19



그에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세웠나이다.

그 죄목도 밝히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줄  아나이다 하였더라.(사도행전25장26,27절)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는 일은 늘 아프다.

굳이 이런 일을 겪어야만 했을가 하는.

만약 편집할 수 있다면 삭제하고 싶은.

그러나 삶의 순간 순간은 연결되어 있다.

이 장면은 빼도 좋을 것 같지만 필요하다.

하나님의 시간 속에서 죄수로 보내어지는

사도 바울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알게 하신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시편77편19절)

주님!​

오늘은 어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홀로 이루신 저의 오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시간 속에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더 이상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 않고,

내일을 바라보며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53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나는 소망한다. 2020.02.11 07:13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사도행전24장14~16절)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도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사도행전24장27절) 



고백이야말로 가장 개인적인 것이리라.

그러나 고백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먼지를 뒤집어 쓰고 깊숙한 곳에 있는

내 안의 창고에 있는 마음을 보여주기에.

나는 사도 바울처럼 고백하고 있지만,

벨릭스처럼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러나 부끄러운 나의 고백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심을 나는 소망한다.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라."(야고보서5장16절)



주님!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고백하게 하옵소서.

서로 고백하며 서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이 임할 줄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53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무명한 자 같으나.... 2020.02.10 07:12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사도행전23장11~13절)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알린지라.(사도행전23장16절) 



연극 무대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다.

짧은 대사 한 마디를 던지고 사라진다.

극의 흐름을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했던

바울의 조카인 그는 이름 없는 한 사람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하고 무대를 떠나면서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았던...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6장9,10절)



주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시간 속에

무명의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이름도 없이 사라져간 것 같아도,

하나님의 가슴에 새겨져 있는 사람들의 이름.

그 분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아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535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59편 2020.02.09 06:34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니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나의 하나님이

그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영접하시며

하나님이 나의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가 보게 하리이다.(시편59편9,10절)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시편59편16,17절)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하나님의 모습은,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이시다.

아무리 용서해도, 아무리 사랑해도,

여전히 그대로인 나를 불쌍히 여기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더라도.

그러한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시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미가7장18,19절)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사랑 안에 깊이 잠기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을 받은 자답게 살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530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내 안에 거하라. 2020.02.08 06:46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사도행전22장3절)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메섹에 들어갔노라.(사도행전22장10,11절)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며 열심을 내면 낼수록,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져가는 것이다.

가지에 아무리 열매가 맺힌다고 해도,

나뭇가지가 한 일은 아무 것도 없다.

그냥 나뭇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었다.

아니 나무가 가지를 꼭 붙들어 주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15장4,5절)



주님!

사도 바울의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오히려 예수님을 박해한 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겠다는

저의 열심이 그렇게 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52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 10개